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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3 10:32
골리앗이 대공 대응 능력이 좋은거지 마인활용 생각하면 벌쳐 효율을 따라갈수가 없지 않나요.
그리고 어차피 골리앗이나 벌쳐는 거들뿐 지상 병력은 탱크가 핵심인데 가스가 아깝죠.
17/04/03 10:34
맵 장악력에서 상대가 안 됩니다. 한쪽이 골리앗탱크고 한쪽이 벌쳐탱크면 벌쳐탱크쓰는 쪽이 전 맵을 다 장악하고 플레이 할 수 있어요. 사실 그래서 반반씩 먹은 상황에선 골리앗 탱크 위주로 병력이 나오기도 합니다.
드랍전으로 가지 않는 이상엔 어차피 탱크 말고는 지상 화력전엔 둘다 도움안되는 건 똑같은데 그럼 탱크 많이 나오는 쪽이 좋기도 하구요.
17/04/03 10:35
음 저도 이렇게 생각하긴 했거든요. 뭔가 기동성이랑 마인 생각하면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서 훨씬 유리하긴 할꺼같은데... 왜 과거에는 골탱을 고수했을까요..? 맵 때문이겠죠?
17/04/03 11:19
원래 테테전은 레이쓰 쌈이었죠.
그러다가 임요환이 골리앗으로 잡아먹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면서 골탱,혹은 레이스탱 쌈하다가. 이후 골탱이 좀더 우세... 최연성 즈음에 매크로 컨트롤,맵장악력,멀티력을 바탕으로 벌탱이 골탱을 완전 잡아먹으면서 벌탱 하면서 멀티싸움및 드랍쉽 운영이 추가... 이런 흐름으로 갔습니다. 초기에 테테전은 레이쓰만 주구장창 뽑았다는.. 막 지겹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17/04/03 11:39
이영호가 3팩 온리 탱크로 사장 시켰죠. 3팩에서 탱크만 찍으면서 3가스를 매우 빨리 먹는데, 골탱으로 지상군에 몰빵하든 드랍쉽을 섞든 타격을 주기 힘듭니다. 그리고 그다음 나온게 벌탱 운영.. 듣기론 최호선이 유행 시켰다고 하네요.
17/04/03 12:21
기동성 때문이죠. 스타 막바지부터 벌탱레이스만 쓰인 이유죠. 골탱은 무조건 드랍십 까지 써야 기동성이 뒷받침되는데, 드랍십까지 쓰면 가스 소모량 차이가 너무 나니까요. 그때 쓰였던 맵들이 넓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이번에 ASL에서 쓰이는 블루스톰 같은 맵에선 골탱이 쓰이겠죠.
17/04/03 12:57
일단 씁니다.
벌쳐카운터로 선골리앗 한번 타이밍 잡던가 라인긋던가 하구요. 4골리앗 엇박자드랍도 쓰구요 씨비 잘 솎아내더라구요. 테테는 병력조합의 왕도가 따로 있나 싶어서 잘 모르겠네요. 벌탱>골탱>레탱>벌탱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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