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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2 23:21
음 신부가 직접 부르는게 더 특별하거나 한 느낌은 예전보다 덜합니다. 아무래도 분위기나 선곡에 크게 좌우되기도 하구요. 정말 노래 좋아하고 잘하시면 추천하지만 즐겁고 행복한 날 축가때문에 부담도되고 신경쓰이면 그냥 식만 즐기시는것도 좋아요. 그리고 어르신들은 그렇게 좋아하시는 것 같진 않아요.
17/04/03 14:33
작년 가을 결혼식 시즌때 결혼식 엄청다녔는데
개인적으로 신랑 신부가 직접 부르거나 준비한 무대만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사실 그거 외에 단체사진찍는거 빼고는 잘 기억안나요.. 지루해서 크크 재밌고 좋아보였습니다. 신부가 핑클 영원한사랑 춤춘것도 있었는데 괜찮았어요.
17/04/03 22:20
제 친구는 결혼식때 신부측 사람 축가에 이어 직접 답가를 불렀습니다.
노래를 잘하는 편은아니었지만, 참석한 친구들이 플랜카드(?)같은 걸 만들어와 노래부르는 신랑 놈(제 친구) 뒤에서 흔들어주는 등 재미있었습니다. 식장에서 섭외를 한 사람이나 신랑-신부의 지인보다는 신랑이나 신부가 직접 부르는 것이 좀더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불러주면 축가. 하객? 내빈? 축하해주기 위해 온 사람들에게 '우리 잘살겠습니다'라는 노래를 부르셔도 좋다고 생각하고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해야겠지만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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