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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2 21:42
어...요즘 영어 잘하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어떤 강사 하고싶으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해외 영미권 대학에서 학부나 석사정도는 해야 할 걸요? 그냥 중고등학생 내신 관리정도 하실 거면 지금도 하실 수 있을 것 같구요. 음 제 친척이 영국에서 통역관련으로 석사했는데, 하고나서 학습지 강사 했었습니다;;;;;;;;;;;;;
17/04/02 22:34
사촌 얘기라 저도 자세힌 모르구요.
원래는 통역일 하려고 국내에서 통번역으로 대학원마치고 영국 유학까지 갔던 걸로 아는데, 통역일은 구하기 힘들었던지 잠깐 학습지 강사 했었습니다. 그러다 대기업에서 설계도 번역일 하다가, 최종적으론 공기업 입사했는데 생각보다 영어강사쪽이 포화상태였던 것 같았네요.
17/04/02 21:45
아무래도 영어권으로 유학을 갖다오는게 유리하고요
자격증으로는 테솔이 있지요 테솔만 있어도 중고등학생 가르치는 동네 보습학원은 크게 문제는 없으나 대형 학원이나 토익학원은 학위를 중시하지요
17/04/02 22:49
요즘 수능 영어가 쉬워지는 추세라서 영어학원 전망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회화 등은 교포나 원어민 강사를 선호하고 수능은 인강으로 커버 가능해졌습니다. 솔직히 토익은 별로 신경 안씁니다.
17/04/03 12:05
두달정도 토익공부에 집중했는데요. 리스닝은 쉐도잉하면서 많이 늘은것 같고, 리딩은 계속 풀면서, 단어를 꾸준히 외운게 큰거 같습니다.
17/04/02 23:42
어떤 영어강사가 될 것 인지에 따라 많이 달라지겠죠.
학원강사가 될 것인지, 대학에 출강하는 강사가 될 것인지, 학교 선생님 같은 걸로 공직에 들어가고 싶으신지 등등
17/04/03 03:58
현직 강사로서 말하자면 현장에서 구르는게 제일입니다.
'영어'강사가 아니라 영어'강사'입니다. 토익은 아무 소용이 없고 텝스 800이나 토플 100이 넘으면 일단 기본 능력치는 갖춘 겁니다. 그 이후에는 영어 외적인 분야에서 어느정도 능력이 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강사일이 재미가 있으면 전망이 있고 재미가 없으면 다른 직업을 추천합니다. 강사는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회사원보다 나은 강사가 되려면 올인을 해야 합니다. 참고로 전 능력이 부족해서 일주일에 70시간 넘게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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