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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2 21:07
저는 스2 별마스터, 스1 사설서버 랭킹 500위 동시에 했는데,
사실 저도 2주만 쉬면 완전 엉망이 되더군요. 내가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정신어지럽고... 그냥 좀 매일 일정시간 꾸준히 하면 금방 감 찾더군요.
17/04/02 21:07
저는 스2를 안 해서..
프로토스라... 유닛은 1~3번.. 4번부터 게이트... 0번은 초반 넥서스...이렇게 갑니다..
17/04/02 21:24
과거에 겜당 APM 350 정도 찍었었는데 오랫동안 안 하다가 얼마 전에 딱 들어가서 하루 동안 하니 초반 APM이 200 간당간당 하더라고요. 후반가면 300 정도로 올라갔고요. (예전에는 혼자 연구한 빌드빨 심시티빨로 이겨서 초반 APM이 더 높았고 점차 늘어지는 형세였는데, 지금은 막빌드를 쓰다보니 후반에 겜이 복잡해지면 저절로 손이 더 빨라지더라는 -_-;) 그리고 렉 때문에 도저히 겜 진행이 안 되서 관뒀습니다. 리마스터 소식을 들은 뒤로는 지금 재밌어 보여서 겜했다가 나중에 또 적응 하는 게 귀찮아서 당분간 스타는 안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손 꼬이는 것을 오히려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오버페이스 유지해서 억지로 손속부터 올리는 과정을 겪었고요. 과거 래더 점수는 A- 였습니다. 팁을 더 드리자면 저는 첨부터 저보다 실력이 월등한 사람만 골라했습니다. 고수다 싶으면 계속 리해달라고 하는 것이죠. 중학생 때 스타 처음 제대로 빠질 때 친구한테 100연패 정도 한 기억도 있습니다. 그리고 빌드는 무조건 제가 겜한 리플 보고 혼자 연구하는 과정을 통해서 새롭게 만들었고요. (하다보면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억지스러운 특이한 타이밍의 빌드도 나오고 일반적으로 쓰이는 타이밍의 빌드도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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