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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6/13 10:48:05
Name 마빠이
Subject 고유정은 어쩌면 연쇄살인마일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고유정 의붓아들 사망 사건…“직접 키우겠다”며 데려간 지 이틀만 발생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453293
[지난 2월 28일 남편이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직접 키우겠다"며 제주에서 청주로 A군을 데리고 왔다. 그전까지 A군은 친모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제주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이 지나고 정보가 풀리면서 찌라시로 돌던 정보들이 어느정도 팩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남친 실종설까지 기사로 팩트 확인이 이루어진다면 이 사건의 파장은 끝이 안보일거 같네요..

이런 사건은 초동수사가 정말 중요한데 이번 사건도 경찰이 못한걸 피해자 친동생이 cctv를 직접 찾아서 수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죠?

더 웃긴건 만4세면 5~6살 남자아이인데 아빠 다리에 눌려서 죽었다는 건 누가봐도 이상한 일인데 지금까지 별다른 수사도 안하고 의문사 처리했다가 이제와서 부랴부랴 다시 재수사 한다니 이러니 경찰들이 욕먹는 거라고 봅니다.

솔직히 항간에는 고유정이 현남편과 결혼힌기 위해서 자살로 위장시켜 전부인을 죽인것이 아닌가 하는 얘기가 파다한데 이번 전남편을 죽이기위해 준비하고 치밀한 행동들을 보면 마냥 소설이라고 하기도 힘들어 보입니다.

솔직히 알면알수록 파면팔수록 어둠의 끝이 안보이는 지독한 사건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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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19/06/13 10:53
수정 아이콘
고심끝에 경찰을 해체하겠습니다?
이제 수사도 셀프로 하는 시대인가봅니다..
도라지
19/06/13 10:56
수정 아이콘
저건 남편도 인정을 했기 때문에 수사를 안한거 아닐까요?
물론 그래도 아동학대 여부 등을 조사해야 하긴 하지만요.
19/06/13 10:57
수정 아이콘
이사건은 정말 파면 팔수록 무서울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버닝썬부터 시작해서 경찰 관련해서 각종 문제들이 계속 나오는데 제대로 해결되는 것 없이 자치경찰제를 어떻게든 하려는거보면 걱정이 되긴 합니다.
마빠이
19/06/13 10:59
수정 아이콘
남편하고 새엄마하고 한통속으로 서로 말맞추기 할수도 있는데 남편말만 믿고 의문사 처리한건 너무 이상하죠
크림샴푸
19/06/13 10:59
수정 아이콘
정말 나쁜 사람
모나크모나크
19/06/13 11:00
수정 아이콘
이야... 이건 진짜 흠좀무가 저절로 나오네요.
이웃집개발자
19/06/13 11:11
수정 아이콘
와 뭐야...
아오이소라카
19/06/13 11:14
수정 아이콘
근데 어제 뉴스에서도 그렇고 위에 기사에서도 나와있지만 의심의 정황이 있어 그동안 부부상대로 조사를 계속 해왔다고 나와있는데

이번 사건이 터져서~ 부랴부랴 재수사 한다는 이야기는 어디서 보신건지?
마빠이
19/06/13 11:17
수정 아이콘
경찰 핑계를 어찌 다 믿나요?

이미 넉달전에 애가 죽었는데 이제야 압수수색 들어가고
제주도로 수사하러 간다는데 그거 그대로 믿어주는게 이상한거 아닙니까?
우와왕
19/06/13 11:18
수정 아이콘
[경찰은 지난 5월 A군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결과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의견을 전달받았다. A군의 몸에서 외상이나 장기 손상은 없었고, 약물이나 독극물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명확하지 않은 A군의 사망 경위에 대해 의심하고 최근까지 이들 부부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할만큼 한거 아닌가요. 국과수 결과가 5월에 나왔고 6월인 지금까지 조사를 했대잖아요.

직접적인 물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이야 고유정이 전남편을 죽인 게 밝혀지니 예전 아들 일도 살인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거지,
당시에 의혹만 가지고 아들살인범 취급 했으면 그땐 김상교씨가 안될거라는 보장이 있나요?

경찰이 국과수 의뢰도 안하고 걍 없었던 일로 했다면 저도 가열차게 까고 있을 겁니다. 아무리 요즘 경찰 하는게 맘에 안들더라도 실제로 잘못한 일만 가지고 까기만 해도 충분할 거 같습니다.
아오이소라카
19/06/13 11:23
수정 아이콘
5월달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결과가 나왔다고 되있습니다만??
그냥 추측에 의한 의견을 사실인거 마냥 적어놓으신 거군요.
알겠습니다.
덴드로븀
19/06/13 11:24
수정 아이콘
점점 무서워지고 있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시신처리 방식도 언론에선 일부러 말을 안하고 있는것 같은데 상당히 충격적이고...

사망한 피해자의 동생 인터뷰를 보면 소름끼치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9&aid=0003236637
마빠이
19/06/13 11:24
수정 아이콘
그것을 믿을수 없는거죠
자기들이 욕먹을거 같으니 그동안 해왔다고 하는거지
그럼 5월 한달동안 한게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의문사 처리하고 손놓고 있다 이번 사건 터지고
다시 재수사 하는거구요
후마니무스
19/06/13 11:24
수정 아이콘
의심정황이 있어서 계속 조사했는데도 경찰이 밝히지 못한거면 능력 부족이죠.
전문적으로 그 일만 하는 직업군이잖습니까.

그런데 이는 사실 좀 말이 안 되는거고..경찰들이 진정성있게 수사에 임하지 않았다고 보는게 합리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타당하다는 거죠.
후마니무스
19/06/13 11:26
수정 아이콘
우리들은 싸이코들이 돌아다니는 사회에서 언제 그들과 마주칠지 모를 위험을 떠안고 살아가고 있다.
마빠이
19/06/13 11:26
수정 아이콘
지금 하는 압수수색이나 고유정 부모에대한 수사를 5월 달에 했었어야 하는거죠.
애가 아무 이유없이 죽었는데
아빠가 자고 일어났더니 발에 깔려 질식사 했다는 그런 얼토당토 안하는 말 믿지 말고 조사를 했었어야죠
다람쥐룰루
19/06/13 11:28
수정 아이콘
수사를 안하고 있었다는건 그냥 추측이라는거네요
그부분은 본문에 적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오해의 여지가 있습니다.
김철(34세,무좀)
19/06/13 11:30
수정 아이콘
그래도 우리나라는 걔들이 총을 안가지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마빠이
19/06/13 11:31
수정 아이콘
아니죠

수사를 했다는게 없으니 합리적 추론이죠
모나크모나크
19/06/13 11:31
수정 아이콘
범행도구 안 쓴 것들 환불하는 거 진짜 소름이네요.
우와왕
19/06/13 11:32
수정 아이콘
아 넵 그런 말씀이라면 이해합니다. 애초에 아무것도 안 해 놓고 이제 와 예전부터 수사했었다고 했을수도 있겠네요
복슬이남친동동이
19/06/13 11:36
수정 아이콘
윗댓글의 내용은 전남편에 대한 건이 아니고 아들의 사망을 가지고 얘기한 댓글이니, 경찰이 밝히지 못했다거나 진정성 있게 임하지 않았다는 건 아직 모르는거죠. 그런 건 이미 부부 내지 고유정을 범인으로 기정사실화하고 얘기하는건데. 그건 지금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고요.

아예 댓글하고는 다른 얘기를..
마빠이
19/06/13 11:37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545941

경찰관계자는 “아이의 남편이 왜소하다. 당시 국과수 법의학자가 남편이 올린 발과 아이의 사망과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했다. 이 경찰은 남편의 진술에 따라 과실치사로 입건시키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남편의 진술이 오락가락했다. 조사를 더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요기 보시면 기자도 입건 안한게 이상해서 경찰에게 질문을 하는데 경찰 답변이 굉장히 이상하다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아이가 수상하게 죽었는데 왜 입건 안하고 수사를 안했냐고 하니 남편 진술이 오락가락 했다네요..
아니 진술이 오락가락하면 더 수상하게 여기고 입건해서 수사를 해야하는데 아예 사건으로도 안본것이죠
모리건 앤슬랜드
19/06/13 11:38
수정 아이콘
우시지마에 나온 사이코패스나(현실 베이스라지만) 짐승의 성 같은 일본 소설에서나 볼법한 어둠이군요...
스토리북
19/06/13 11:40
수정 아이콘
애초에 다리 올려서 질식사란 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우와왕
19/06/13 11:41
수정 아이콘
단순 의혹만 가지고 영장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해주지는 않을 겁니다.
마빠이
19/06/13 11:42
수정 아이콘
국과수 법의학자 소견으로는
이미 5월에 아빠발과 질식사는 상관이 없다라는 결론을 경찰한테 알렸는데 그때도 최소 아동학대 같은걸로도 입건조차 안해서 조사가 없었다네요
다람쥐룰루
19/06/13 11:42
수정 아이콘
밀이 안통하는군요
수사를 안했다는게 님 추측이라구요 증명할 수 있어요? 경찰이 참고인 안부르고 증거수집 안하고 감식반 조사 안하고 손 놨다는 주장인데 그거 입증 못하고 단순히 그럴것 같다고 말하시려면 본문 수정하시구요
스토리북
19/06/13 11:44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요. 이게 무슨 몇 개월 짜리도 아니고 4살 짜리 남자애가 아빠 발에 눌려서 질식사로 숨졌다는 거에 누가 납득해요?
국과수에 의뢰해서 받은 결과를 생판 무시한 건데, 우와왕은 뭘 경찰이 할 만큼 했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마빠이
19/06/13 11:50
수정 아이콘
저야말로 벽을 보는거 같군요
본문 수정할 생각없으니 혼자서 계속 말하세요
신경안쓸테니
마빠이
19/06/13 11:55
수정 아이콘
제가 알기로는 남편이나 고유정이나 살인사건 터지기 전까지 어떤 혐의로도 입건된게 없는거 같아요
다람쥐룰루
19/06/13 12:08
수정 아이콘
본인의 추측을 팩트인것처럼 할때부터 이렇게 될것 같았습니다. 저도 더이상 댓글 안달도록 하죠
세오유즈키
19/06/13 12:09
수정 아이콘
짐승의 성 진짜 무섭죠.읽고 너무 무서워서 기억에서 지워버렸는지 이 글 보고 기억 났습니다.
스토너 선샤인
19/06/13 12:13
수정 아이콘
지금도 김상교씨네 집앞에 경찰차가 있다고 하는판에 경찰말을 신뢰하라고요?
19/06/13 12:15
수정 아이콘
히익
모리건 앤슬랜드
19/06/13 12:18
수정 아이콘
위에 언급한 두 매체 모두 같은 사건을 베이스로 했다고 하는데 오죽하면 일본 언론에서도 크게 다루지 않았다고 하죠 너무 끔찍해서....노력으로 이길수 없는 재능이 있듯이 인간의 어두운 면이라는 것도 후천적으로 망가진 인간의 그것이 타고난걸 못이기는것같습니다. 종 자체를 다르게 타고나는것같아요....
19/06/13 12:22
수정 아이콘
왜 죽인거죠? 진짜 이해안됨...
ARM7TDMI
19/06/13 12:39
수정 아이콘
귀신, 요괴보다 사람이 더 무섭네요.
비둘기야 먹쟈
19/06/13 12:42
수정 아이콘
누가 설명 좀 해주세요 고유정 주위 누구누구 죽은건가요... 아무리 기사를 읽어도 이해를 못하겠넹
캐모마일
19/06/13 12:56
수정 아이콘
고유정이 죽인 전 남편말고 재혼한 남편과 그 전처 사이에 낳은 자식이 있었는데, 할머니 손에서 길러지고 있었나봐요. 그 아이를 우리가 직접 키우겠다고 재혼한 남편과 고유정이 둘 다 동의를 하고 데려왔는데 이틀만에 질식사해서 죽었다는거죠. 그게 단순 사고사일 수도 있으나 고유정이 벌인 범상치 않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재조명되고 있는거네요.
비둘기야 먹쟈
19/06/13 12:57
수정 아이콘
재혼한 남편의 전 처도 죽었나요?
캐모마일
19/06/13 13:01
수정 아이콘
네 그 처가 죽어서 아이를 할머니가 기른거네요. 그런데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죽었다라고 되어있는 부분 때문에 사람들이 또 여러가지 궁예를 하더라고요. 시점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쯤되니 저도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긴 해요. 둘이서 과거는 깨끗하게 지우고 새롭게 출발하자라고 결의라도 한 것인지...
19/06/13 13:01
수정 아이콘
저는 제주도때문에 헷갈렸는데, 질식사 당한건 의붓아들(현남편이 전처 사이에서 낳은)입니다. 그리고 검색해보니 현남편의 전아내는 자살하셨다고 하네요.
나코나코땅땅
19/06/13 13:03
수정 아이콘
무표정한 얼굴 다시보니 소름 끼치네요
후마니무스
19/06/13 13:03
수정 아이콘
네.

기본적 사실관계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지만 고유정이란 인물에 대해 경찰이 조금 더 빨리 파악할 수 있었다면, 전남편 살인이 발생하지 않지 않았을까하는 뇌피셜을 좀 해봤습니다.

엄여인의 경우에도 하나 둘 이상한 일들이 생기다가 나중에서야 사이코패스임을 밝힌 것처럼
고유정도 이번 사건이 발생한 후에야 문제를 인지했다는 건 시스템 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뭐 이런 것들의 해결이 쉽지 않은 문제라는건 저역시 인정합니다.
비둘기야 먹쟈
19/06/13 13:05
수정 아이콘
와 그러면
고유정 - 전남편 (사망)
- 현남편 - 전처 (사망, 자살)
- 아들 (사망, 질식사)

인거네요. 아들 질식사는 데리고 온지 이틀만에 발생한거고... 이건 거의 타살이 아닌게 이상할 정돈데...
진솔사랑
19/06/13 13:17
수정 아이콘
전남친 실종설 덜덜...
내사랑로빈
19/06/13 13:24
수정 아이콘
현남편을 수면제 먹인후 범죄를 저지르고 현남편에게 덮어씌운건?그냥 혼자 상상해봤어요..
사악군
19/06/13 13:57
수정 아이콘
사실 뒤에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면, 친부와 계모의 말을 안 믿기가 어렵죠..
자식잃은 아비에게 특별한 이유도 없이 당신이 죽인거 아니냐라고 추궁하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부적절하기도 하고
새강이
19/06/13 14:23
수정 아이콘
너무 무섭네요..
19/06/13 14:29
수정 아이콘
지나다보면 결과가 나오겠지만 참 의심스럽네요
journeyman
19/06/13 14:37
수정 아이콘
만4살이면...
자다가 조금만 더워도 지가 깨서 이불 덮은거 걷어차고 또 자는 나이죠.
엄마가 자기 손이나 다리 깔고누으면 아프다면서 바락바락 화도 낼 줄 아는 나이구요.
아빠 다리에 눌려서 죽었다? 이건 진짜 못 믿겠네요....
책 읽어주세요
19/06/13 15:07
수정 아이콘
전남편 수면제 먹이고 톱으로 썰었는데
현남편, 의붓아들 모두 수면제 먹이고 숨막히게 하는건 일도 아닐듯..
처음과마지막
19/06/13 16:17
수정 아이콘
스릴러 공포 영화 보다현실이 더 무섭습니다

역시 가장 무서운건 사람
19/06/13 20:36
수정 아이콘
그런데 이 이상 함부로 말하는건 오히려 고유정에게 기회를 주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범죄 분석하는 분의 영상이나 여러가지를 보니까 함부로 판단해서 막 올리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런 건은 수사를 기다리는게 답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요즘 경찰이 믿을만하지 못하다는게 흠이긴 하지만...
19/06/14 01:25
수정 아이콘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정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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