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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4/20 06:06:33
Name 파이어군
Subject 휘성의 억울한 누명
휘성이 에이미 강간모의? 살해협박? 이런혐의로 난리가 좀 났었죠. 그게 오늘 반전이 되어버렸습니다.



씁쓸합니다....

자기가 쌓아올린 모든것이 말한마디에 무너지는건 어떤기분일까요? 아니 정말 살아나갈수 있을까요....

이제 너가 뭐라하든 누구도 내말을 믿지 않을꺼야 난 이제 노래라도 부를수 있을까? 나 어떻게돼야하니....  나 어떻게 살아야되니 라는 휘성의 흐느낌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여전히 피카츄배만지기는 진리라는것을 깨달은 계기이기도 하구요.

누가 그에게 보상해 줄 수있을까요? 아니 가능은 할까요...


아래는 휘성 입장문입니다.



인터뷰했던 기자분께 사실을 전달해달라고 했습니다.
에이미씨는 이를 받아들였으며, 추가적으로 저는 성급한 행동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 녹취록에서 현재 쟁점이 되는 내용과 관계가 없는 부분들은 부득이하게 편집하였습니다.
이미 거의 모든 것을 잃었다고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이후 에이미씨의 사과는 당사자의 자유라는 생각입니다. 다만 사과를 한다면, 진심이 담긴 내용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1. 대응이 늦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에이미씨가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고, 심신이 미약해 보이는 정황이 있는 상황에 제가 섣불리 나설 수 없었습니다.
사실에 근거한 입장문은 이미 사건 발생 당일 작성이 끝난 상태였고, 반박 증거 자료 역시 제출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2. 법적 대응에 대한 부분
아직까지는 가수 휘성만으로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소규모 법인 기업으로서 치명적인 타격이 아닐 수 없는바, 이미 법적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는 허위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을 한 언론과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이 작성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 만큼은 총력을 기울여 강력처벌로 이어지게 될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3. 합동 콘서트 취소
저희 측의 요청으로 취소된 것이 아님을 분명하게 알려드립니다. 모든 법적 조치가 끝나 정리가 된 일을 다시 쟁점화한 것은 제가 아니지만, 현재 상황에서 공연 기획사 측이 충분히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계약 해지 조항에 따라 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현재 이 부분이 가장 아쉽고, 막대한 재정적 타격으로 이어졌습니다.

4.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
이 사건에 등장하는 주요인물 모두가 피해자일 수도 있습니다. 이 사건이 언론을 통해 불 난 듯이 번졌을 때, 어느 누군가에게는 실질적 피해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상황을 이해하기보다는 감정에 치우치는 시선이 아닌, 중립적인 입장에서 온전한 사실만을 바라봐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현 상황이 조속히 마무리되길 바라며 저를 응원해오셨던 분들께 심려끼쳐드린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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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9/04/20 06:16
수정 아이콘
휘성은 악플러들 고소를 빡세게 하기전에 에이미부터 족쳐야지, 저게 뭔 고구마...?
파이어군
19/04/20 06:19
수정 아이콘
그냥 전 그런걸 떠나서 안타깝습니다 저 절규가요....
klemens2
19/04/20 06:24
수정 아이콘
에이미는 어차피 한국인도 아니고 처벌도 어려울테니, 악플러들이라도 죄다 콩밥 먹었으면 좋겠네요.
3.141592
19/04/20 06:28
수정 아이콘
안그래도 이미 맘속에서 유죄확정한사람이 몇백트럭은 있고 지금도 '어쨌든 너도 잘못한거있음'하는 태도인 사람도 몇트럭은 있는데 정신 불안한 사람이 잘못된 선택이라도 하면 연예인 휘성은 적지 않은 타격을 입습니다. 에이미가 이미 입은 피해를 배상할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말만 연예인이지..) 족쳐봤자 나올것도 없고 리스크나 크죠.
백곰사마
19/04/20 07:00
수정 아이콘
참 슬프네요. 하지도 않은 일에 설화로 휘말려서
유죄취급 당하고, 이렇게 밝혀져도 시간 지나면
밝혀진 걸 몰랐던 사람, 처신이 그러니 이런 일도 생기지
하는 사람이 있겠죠..
이제와 고소하고 보상 받아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멘탈 붙잡고 에이미랑 기자
악플러 다 고소하고 탈탈 털고 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처음과마지막
19/04/20 07:28
수정 아이콘
(수정됨) 둘이 친한 사이였나요?

암튼 이것과는 별개로요

주병진이나 안희정 경우보면 남자는 여자 진짜 조심해야 겠어요 서로 합의하에 만나도 여자가 딴맘먹으면 잘나가는 남자도 한순간에 훅 가는건 일도 아니더군요

진짜 이상한 여자들 무섭습니다
아유아유
19/04/20 07:30
수정 아이콘
또 당했네요. 족칠 사람들은 에이미 포함 죄다 족쳐서 제발 무고한 사람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김철(34세,무좀)
19/04/20 07:37
수정 아이콘
(수정됨) .
문문문무
19/04/20 07:54
수정 아이콘
(수정됨) 본댓글의 문제를 인정합니다 삭제보다는 이런식으로 수정함으로 글을 남겨두겟습니다
19/04/20 07:57
수정 아이콘
투팍좌 당신은 몇십년을 내다보신 겁니까
소와소나무
19/04/20 08:00
수정 아이콘
할 말이 없네요. 이상한 인간의 한계점이 어디까지인지 시험하는것도 아니고;;
보로미어
19/04/20 08:19
수정 아이콘
인터넷 하는 곳이라고는 피지알 뿐인데 연게에서 휘성 조롱했던 글과 댓글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휘성한테 별 관심이 없는 저도 이정도인데 당사자나 팬 분들 심정은 어떨지.. 에휴
리듬파워근성
19/04/20 08:28
수정 아이콘
이건 살인입니다
Chasingthegoals
19/04/20 08:37
수정 아이콘
첫 기사에서 누군지 모르고 추측하고 이럴수야 있는데, 이후 입장 전문 가지고 확대 해석하고 몰아갔던 반응들이 있었죠.
피지알에선 없었는데 실명제인 페이스북에서 입장 전문 기사 보고 조롱, 비하 댓글 다셨던 분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었네요.

오히려 휘성 입장에서는 나름 에이미 쪽을 배려하면서 내놓은 입장이었는데...그걸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은 어휴....
엄준식
19/04/20 08:49
수정 아이콘
사회적 살인...
19/04/20 08:51
수정 아이콘
vvip 같은 능력이 없으니 고생하네요
더치커피
19/04/20 08:57
수정 아이콘
에이미 저거 어떻게 못 조지나요 진짜
19/04/20 09:02
수정 아이콘
남녀만 바꾸면 워마드의 사상과 일치하는군요
쪼아저씨
19/04/20 09:04
수정 아이콘
쓰레기같은 사건이네요.
답답합니다.
19/04/20 09:13
수정 아이콘
평소 제 정신이 아닌 사람은 멀리 해야죠.
휘성씨 원래도 우울증이 심한 걸로 아는데 이 일로 더 악화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강미나
19/04/20 09:13
수정 아이콘
보상능력도 없이 질렀다는 거에 있어선 에이미나 안인득이나 아무 다를 게 없죠. 저런 게 드문 일도 아닌거고....
남광주보라
19/04/20 09:16
수정 아이콘
섣불리 단정짓고 욕한 사람들도 잘못이라지만 무고하게 거짓말로 모함한 저 여자가 처벌을 받아도 받아야지요. 하지만 심신미약과 동정 여론으로 그냥 넘길 것 같군요.
한글날
19/04/20 09:16
수정 아이콘
휘성이 언제 저런 사건에 휘말렸었죠??
브록레슬러
19/04/20 09:19
수정 아이콘
특히 여초쓰레기들 모조리 경찰서정모좀 했으면 좋겠네요
그 커뮤니티 종자들은 사실확인이 되어도
여자가 가해자라는게 기분나쁘다며
22 333 하면서 휘성 녹취록보고도 인정하려들지도않더군요
랜슬롯
19/04/20 09:20
수정 아이콘
아이고... 에혀... 진짜 이건 일벌백계했으면 좋겠네요. 사람인생을 망가트리는 짓을 저렇게 쉽게하네요
19/04/20 09:22
수정 아이콘
안타깝지만 해명하는 입장은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 씻겨지지도 않습니다. 평소 연예계 관심 없던 사람이 아주 우연하게 논란이 생겼던 시점의 기사만 접하고 이후 과정을 모른다면 그 사람에게 휘성은 영원히 쓰레기 이미지로 남겠죠. 이런 일들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고 그 때 마다 참 안타깝습니다. 휴..
19/04/20 09:30
수정 아이콘
그동안 댓글에 휘성 노래가사로 비꼬는 사람 많았는데 다 고소했으면 좋겠습니다.
19/04/20 09:33
수정 아이콘
정신나간 여자가 괴상한소리 지껄이면 남자는 꼼짝없이 커리어 조지는데 이거 뭐 구명할 방법이 없나요. 최소한 누가 처벌받기는 해야하는건데.
영혼의 귀천
19/04/20 09:37
수정 아이콘
역시 극과 극은 통하나 봅니다.
스토너 선샤인
19/04/20 09:39
수정 아이콘
경찰서 정모가 아니라 감방집합을 하는게 맞는건데...
지금 정권에서 그게 가능하기는 하려나요?
돌돌이지요
19/04/20 09:45
수정 아이콘
근데 저 여자 외국 국적자라고 들었는데 처벌이 가능한가요, 법률적으로 잘 몰라서요
문문문무
19/04/20 09:46
수정 아이콘
인정합니다 특정사건을 통한 혐오감정폭발과 극단적인 일반화논리, 분명 매우 감정적인 글이었네요

어지간하면 안쓰고 넘어갔는데 뉴스 유툽 커뮤니티 어디를 가든 보란듯이 각양각색의 페미 관련글과 영상이 넘쳐나서 의도치않아도 계속 접하다보니 이번글에서 폭발해버렸네요

실수를 인정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iPhoneXX
19/04/20 09:46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도 악플러들에 대한 처사도 더 심하게 해야죠.
주댕이 한번 키보드 한번 나불대다가 인생 망치는게 가능하다는걸 더 이상 좌시하면 안됩니다.
연예인들이 돈을 많이 번다고 인터넷에서 얼굴도 보이지 않는 인생 패배자들의 욕받이가 되는게 당연하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연예인 뿐만 아니라 그 대상이 일반인이 될수도 있다는 점에서 아무렇지 않게 책임감 없이 던진 말 한마디에 제대로 된 처벌과 보상이 뒤따라 된다고 생각하네요.
백년지기
19/04/20 09:57
수정 아이콘
공감합니다.
강호금
19/04/20 10:01
수정 아이콘
대체 에이미는 그 이야기를 그럼 왜 한거랍니까... 이해가 안되네.... 이렇게 금방 인정할꺼면서 ?? 무슨 심리 상태인건지...
사악군
19/04/20 10:10
수정 아이콘
워마드가 퍼뜨린 사상이니 당연하다면 당연
19/04/20 10:14
수정 아이콘
술자리든 일상생활이든 천룡인들 보면서 느끼는 게 자기가 x같이 굴어도 응징당한다는 생각을 아예 못하는 듯. 본인 기분이 제일 중요하죠 크크
19/04/20 10:33
수정 아이콘
과거 행실이 좋지못한 사람이라 조금 의심하긴했었는데 역시나..
한 쪽말만 들어서는 안 된다고 여실히 느끼고있습니다.
톰슨가젤연탄구이
19/04/20 10:37
수정 아이콘
나무위키 보니 에이미라는 인간이 문제가 좀 있나보네요
19/04/20 10:57
수정 아이콘
참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죄지은거 없이 그냥 자기 할일 잘하면서 잘살다가
갑자기 무슨 성폭행 몰카 모의범, 살인 모의범, 마약 사범으로 지목되고
기레기들이 갑자기 기사 퍼나르고 그걸 본 개돼지같은 대중은 앞뒤 보지도 않고 휘성 욕하고
대중적 이미지 쓰레기되고 사회적 경제적 손해 막심해지고-_-

그걸 또 피해자인 휘성이 알아서 혼자 녹취 다 따면서 해명하고 있어야되고
아무 증거도 없는데 왜 피해자가 피해는 있는 대로 다 받으면서 혼자 본인의 무고함을 증명해야 하는지
진짜 개쓰레기 같네요 에이미나, 기레기나, 댓글로 비아냥대고 욕하는 쓰래기들이나

힘내세요 휘성씨
은때까치
19/04/20 11:01
수정 아이콘
에이미라는 인간말종이 제대로 책임졌으면 좋겠습니다.
짱짱걸제시카
19/04/20 11:12
수정 아이콘
왜 그랬는지 이유가 정말 궁금..
덴드로븀
19/04/20 11:20
수정 아이콘
에이미도 에이미인데 그 sns 하나만 열심히 퍼나른 언론들도 공범이죠. 일부러 휘성인것마냥 힌트만 잔뜩 흘리고...
덴드로븀
19/04/20 11:20
수정 아이콘
정상적이진 않아보입니다. 본인이 잘나간다고 생각했다가 프로포폴로 강제추방까지 당했으니 정상멘탈일리도 없구요. 애초에 멘탈강해보이는 타입도 아니니...
겜숭댕댕이
19/04/20 11:26
수정 아이콘
이런 사회분위기때문에 성관련범죄는 이제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BERSERK_KHAN
19/04/20 11:33
수정 아이콘
안희정도 내연녀와의 불륜 관계를 권력형 성범죄로 포장해서 날렸듯... 휘성도 이미지 나락까지 떨어졌네요.
19/04/20 11:48
수정 아이콘
근원적인 공포가 생겼어요.
남성이 무고에 대항하기에 너무나 힘겹죠

피해의식 있냐고 손가락질 받을 것 같아서
친구에게도 말 못하는데 넷이라 솔직히 써봅니다.
랑랑이
19/04/20 11:55
수정 아이콘
역시나 그 카페 아직도 신났던데 저러는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제대로 처벌받은적도 없죠.
인생이란게 깝치면 쳐맞을수도 있다는걸 어린시절부터 배워본적이 없는 종족이니 불나방처럼 달려드는건 당연한거죠.
카롱카롱
19/04/20 12:13
수정 아이콘
와 기사 댓글보니까 대박이네요 고소 안무서운 사람들 참 많네
이십사연벙
19/04/20 12:52
수정 아이콘
에이미를 때리면 여성에 대한 2차가해로 공격받아서..뭐가 2차가해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가해임
강미나
19/04/20 13:06
수정 아이콘
애초에 정상인이 아니에요. 이해가 안되시면 정상입니다.
강미나
19/04/20 13:07
수정 아이콘
훠훠훠 재미있는 사건이 있었네요 훠훠훠
19/04/20 13:07
수정 아이콘
완전 가불기죠. 욕은 욕대로먹고 나중에 뭐가 어떻게 밝혀지든 아님말고로 퉁쳐버리니깐.. 심지어 퍼지는 속도는 빠르고 그거 제대로 사실 재전파도 안돼서 계속 그렇게 알고있는 사람도 있을거고
꿀꿀꾸잉
19/04/20 13:10
수정 아이콘
피해자가 자기의 무고를 증명해야한다는거 자체가 엄청난 데미지죠
캐모마일
19/04/20 13:11
수정 아이콘
그래서 저도 성범죄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일단은 내버려둬요(?)
확인된 후에 욕해도 늦지 않죠
티모대위
19/04/20 13:29
수정 아이콘
그거 당해서 경찰서 불려간 일반인의 사례가 있더라고요. 지하철 성추행범으로 몰려서 소환됨..
그분이 근데 당시에 흔치않은 색깔+형태의 옷을 입어서 CCTV로 무혐의를 입증하는데 성공하고 결국 빠져나왔죠.
반대로 말하면, CCTV에서 자기가 잘못 없다는 증거를 못찾으면 그대로 성추행범이 됐을거라는...
좌종당
19/04/20 13:30
수정 아이콘
여성을 타겟팅하는건 페미들의 살생부에 올라가게 되는 짓이죠... 이 나라에서 그렇게 되면, 뭐...
티모대위
19/04/20 13:31
수정 아이콘
피해자인 휘성이 가해자인 에이미의 정신상태를 걱정할 정도니 뭐....
티모대위
19/04/20 13:35
수정 아이콘
아직도 휘성 못믿겠다 작위적이다 하는 사람들 많네요. 에이미말과 그걸 퍼나른 SNS 글들이 더 신빙성있다고...
신빙성이라는 단어의 뜻이 내가 모르는 새에 바꼈나?
강미나
19/04/20 13:40
수정 아이콘
이젠 아예 휘성 얘기는 중요하지 않다 진짜 중요한 장자연 얘기 하고 싶다 이러는데 소름 돋을 정도로 혐오스럽네요.
19/04/20 13:42
수정 아이콘
스연게에도 적은건데 불매운동하더라도 좀만 늦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연취소 당한게 회사에서 논란날거같아서 바로 발을 뺸건지 정의감에 불타는사람들이 난리쳐서 뺀건지 모르겟지만

예전에 무슨사건때문에 불매운동한다는거보니까 그회사는 당연하고 그 회사한테 협력하는 업체들, 광고해주는곳들, 그외 1%라도 연관된회사들 찾아서 싹다 전화넣고 난리치는거볼때도 너무 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할때 하더라도 좀만 더 알아보고 천천히 했으면 좋겠어요 남 밥줄 끊어버리는건데 너무 쉽게 활동하는거 같아요
19/04/20 13:43
수정 아이콘
대응 하고 싶어도 못 하지 않아요? 외국인이던데...
19/04/20 13:48
수정 아이콘
아 진짜 너무 안타깝습니다...
휘성 우는거 너무 슬프더군요...
지니팅커벨여행
19/04/20 13:51
수정 아이콘
지난번 스연게에서 처음 의혹 글 올라 왔을때 누군지 묻는 댓글에 저도 휘성을 암시하는 댓글을 달았는데 반성합니다.
저도 비꼬려고 했던 건 아니고 평소 휘성 노래 즐겨 듣고 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그런 건데... 앞으로도 아무튼 음원 다운로드로 응원하겠습니다.
셧더도어
19/04/20 13:53
수정 아이콘
여기서 에이미 욕하시면..... 어시죠?

너 여혐
셧더도어
19/04/20 13:57
수정 아이콘
미국인+정신(병?)적으로 불안+여성+돈 없음=무적

휘성은 이제 어떻게 사나요. 뭘 해도 댓글로 강간범이라고 조롱할텐데......
스토너 선샤인
19/04/20 14:23
수정 아이콘
진심으로 제가 투표를 잘못했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고있습니다 뭐 대안 그딴게 없었다는게 더욱 슬프고 비참합니다만...
정말 치매라서 자기가 했던 말들의 가치를 다 잊어버린건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19/04/20 14:26
수정 아이콘
하 휘성이 안타깝네요 정말.. 절규 하는게 정말 안쓰럽습니다... 진짜 앞으로도 계속 조롱 당할텐데 후.... 악플러들 진짜 꼭 처벌받기를. 그리고 여초 쓰레기들도 반드시 처벌 받기를.
19/04/20 15:36
수정 아이콘
누군가의 주장에 따르면 이런건 '길가다 벼락맞거나 교통사고 날 확률보다도 작은 확률'이라던데...
복슬이남친동동이
19/04/20 15:48
수정 아이콘
에이미 쪽은 그냥 우리가 평소에 보던 에이미한 거고, 휘성은 그런 거랑 전혀 연 없을 것 같았는데 이름이 나오니 언론에서도 더 불타올랐던 것 아닌가 하는데.. 생각해보면 100% 결백이 입증되어도 (해프닝이 있었음) 이미지가 고정되는거라 진짜 개손해긴 하네요
스토너 선샤인
19/04/20 16:37
수정 아이콘
그 사람이 그 주장을 할때 빨간색으로 화난 개구리 짤을 올리지 않았을테니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六穴砲山猫
19/04/20 18:05
수정 아이콘
이래서 타인을 성범죄자라고 무고하는 사람들을 엄벌에 처해야 된다는 겁니다.
六穴砲山猫
19/04/20 18:10
수정 아이콘
누가 그따위 소리를 했답니까??? 누군지 알면 찾아가서 정수리를 빠루로 찍어드리고 싶네요.
19/04/20 22:13
수정 아이콘
저도 며칠전인가 그냥 일하고 커피타임 가지다가

휘성이 어쩌고 저쩌고 했다던데? 와 진짜 믿을사람 하나도 없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있었어요

그 사람도 sns든 뭐든 보고 말한거겠죠. 물론 그 사람이 악의를 가지고 한 말은 아니겠지만

그걸 듣고 또 다른 사람은 또 퍼뜨릴거고....정말 무섭습니다
김우진
19/04/20 22:31
수정 아이콘
카더라 해도 되는 나라니까 저도 한번 해보죠.
저분 외삼촌이 장자연리스트에 올라가있어서 일부러 저런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아니면 말고
사악군
19/04/20 23:48
수정 아이콘
교통사고보다는 낮긴 하겠네요. 벼락맞는것보다는 높을거같고
19/04/21 04:21
수정 아이콘
요즘 신빙성이 높다는 말은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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