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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4/14 22:39:28
Name 성상우
Subject 한국(KOREA)무술에 대한 생각(3) (수정됨)
나는 어려서부터 아버님의 권유로 태권도를 배웠다.
이사를 다닌다고 여러 태권도도장을 다녔고 중간에 쿵후도 조금 배웠다.
건강 때문에 배운거라서 싸움실력과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
또 대구 신암동에서는 신암중학교 근처의 태권도도장을 다녔는데 평소에 태권도를 열심히 하다가 토요일이나 여유가 있을때 태권도부원들이 모여서 신암중학교에서 축구도 하는등 건전한 시간을 가졌다.
이후 군입대를 앞두고 체력단련을 하려고 대구 신성초등학교 근처의 태권도도장을 다녔다.
군대를 제대하고서 20대에 경북대학교 근처의 대한검도도장에서 검도를 배우고 세월이 흘러 다시 집 가까이에 대한검도도장에서 검도를 배웠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합기도를 배우고 있는데 호신술이나 다른 목적보다는 건강목적이 크다.

보통 한국의 어린이라면 자라면서 태권도도장에 한번 쯤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태권도는 한국 고유의 무술이고 국제적으로 공인된 스포츠이다.  
또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국기이고 올림픽정식종목으로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배우는 무술중에 하나이다.
태권도는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메달밭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올림픽을 할때 태권도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가지게 된다.
태권도는 1988년 서울올림픽과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었고 2000년 제27회 시드니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태권도는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가지 시도와 연구가 이루어졌는데 미국에서는 복싱과 에어로빅과 결합하여 태보(Tae-Bo)라는 무술이 만들어졌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영화배우등 유명인사들의 체력단련코치로 일하던 빌리 블랭크스(Billy Blanks)가 만들었으며 1999년 태보 비디오테이프가 제작되어 판매되었는데 미국에서 선풍적인 붐이 일어났다.
할리우드 스타인 브룩 쉴즈, 골디 혼, 라이언 오닐등과 유명한 운동선수인 매직 존슨, 샤킬 오닐등이 태보로 몸매와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이 알려져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나는 예전에 태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서 한국에서도 태권도에 대한 새로운 시도와 연구를 해보는 것이 어떤가하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태권도를 업그레이드한 파워태권도(Power Taekwondo)를 착안하였는데 파워태권도(Power Taekwondo)는 성경의 다니엘서를
읽다가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었다.
성경의 다니엘서에 넷째나라인 로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로마는 너무 강해서 쇠와 같이 모든 물건을 부서뜨리고 이긴다고 나와 있다.
그러니까 내가 착안한 파워태권도(Power Taekwondo)는 태권도에 파워(Power)를 강화한 태권도를 의미한다.
그 강화법으로는 차력과 기공법등 여러 가지 기존에 있는 방법들과 새롭게 연구하고 증명된 과학적인 방법들이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어디까지나 파워태권도(Power Taekwondo)는 그 이름에 걸맞게 파워가 강한 무술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쇠 같으리니 쇠는 모든 물건을 부서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쇠가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서뜨리고 찧을 것이며" (다니엘서 2장 4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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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
19/04/14 22:44
수정 아이콘
@(^o^)==@ @==(^o^)@

안녕하세요~~~~~!!!!!

태보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태보란, 우리나라의 태권도와 복싱을 접목한 운동입니다.
두달동안 태보를 했더니 조혜련이 이렇게 완벽한 몸매가 되었습니다. (와!!)
태보를 하루에 25분만 투자한다면 런닝머신 한 시간!
여러분도 하루에 25분만! 태보의 세계로 들어가봅시다! (와!!)
남광주보라
19/04/14 22:45
수정 아이콘
태!권!
자랑스러운 태권도!
cluefake
19/04/14 22:53
수정 아이콘
솔직히 스팸메일 같은 인상인데 이거 어떻게 제재 안 됩니까?
19/04/14 22:55
수정 아이콘
실장권법을 추천드립니다
고양이맛다시다
19/04/14 22:58
수정 아이콘
이 분이 그동안 무슨 글을 쓰셨는지도 읽어보고,
관심사가 무엇인지도 생각해보고
앞으로 더 잘쓰시라고 댓글도 달아봤지만
전혀 피드백이 안되네요.
이게 바로 한국(KOREA)형 글쓰기인가요?
소환술사
19/04/14 23:01
수정 아이콘
추천드립니다
성상우
19/04/14 23:06
수정 아이콘
(수정됨) 태권도를 한국에서 연구하고 개발하여 업그레이드시키지 않으면 다른나라에서 업그레이드하고 발전시켜 자기나라화 되고 자기나라의 것이 될 것입니다. 태권도는 한국의 고유한 문화유산인데 저는 그것이 안타까워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태권도를 더욱 많이 연구하고 발전시켜 태권도가 지금보다 더 위상이 커져 세계에서 가장 제일가는 무술 가운데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개그맨 조혜련씨가 태보를 한다는 것은 자세히는 모르겠고 예전에 언뜻 들었던 것같습니다. 그리고 더욱 소통과 피드백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19/04/14 23:13
수정 아이콘
절 대 태 보 해
19/04/14 23:17
수정 아이콘
태권도에 파워를 더한 걸 파워태권도라고 하셨고 파워태권도는 태권도에 파워를 강화한 것이라고 하셨는데...
- [파워를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에 대한 최소한의 디테일도 없고 '그건 니가 알아서 생각해야지'식으로 넘기고 있는데 그런걸 보고 착안했다고 하지는 않아요
- 성경구절은 지금 쓰신 것처럼 구절을 뚝뚝 떼어서 갖다 붙일 수 있는 게 아니라니까요?
19/04/14 23:19
수정 아이콘
아까 긴 댓글을 썼다가 너무 나간 거 같아서 지우긴 했습니다. 거기서 제가 드리려던 말씀도 윗 분의 댓글처럼 성경구절은 뚝 떼어서 마음대로 갖다붙일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상우
19/04/14 23:28
수정 아이콘
(수정됨) 텔레비전프로그램중에서 SBS 스타킹에서 차력시범이 나오고 효과적인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 어떤 프로그램에서는 장풍을 써서 멀리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는가하는 기공법도 프로그램에서 보여주기도 하고 여러가지 방송매체에 나온 것만하더라도 상당히 많은 강화법이 있을 것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것들도 있을 것이고 새롭게 투자하고 연구하면 태권도가 많이 업그레이드되고 강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경구절을 앞구절과 뒷구절을 추가로 넣으려고 다시 성경을 보니까 전체가 너무 긴것같아서 넣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살펴보니 다 넣으면 전부 9구절정도를 넣어야 할 것같습니다. 분명히 해당 성경구절을 읽고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어서 뺄수가 없습니다. 추가로 더 넣으려니 성경구절이 너무 긴것 같아 양해바랍니다.
19/04/14 23:34
수정 아이콘
앞구절 뒷구절까지 다 합하면 너무 길어서 못 넣는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게 아니라요...
그 앞뒷구저릐 맥락까지 다 보시고 났을 때 [이 구절을 이 글에 인용하면 안 되겠다]라는 결론이 나는 게 정상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은 거에요
외력과내력
19/04/14 23:38
수정 아이콘
이분께 정상 비정상을 가르쳐서 실천하게 하시는데 성공하시면 저희 회사의 교육법 강사로 꼭 한번 모시겠습니다.
크림샴푸
19/04/14 23:44
수정 아이콘
어디까지 무식해질수 있나 지켜보고 있는데 그 끝을 알수가 없네요. 초등학생과 대화해도 이렇게 논리가 결여된 대화를 하기 힘들던데 요즘은
피지알에 쓴글을 고대로~ 가족과 해보세요. 뭐라고 하는지... 병원에 입원을 시켜야 하나 고민하실거 같아요
아마데
19/04/14 23:46
수정 아이콘
저번에도 한 얘기지만 성경 얘기가 들어가면 글의 질이 수직하락하네요

성경을 믿고 좋아하시는거랑은 별개로 이해를 전혀 못하신거 같습니다. 웬만하면 성경 읽고 영감 얻은 거 쓰지 마세요. 아니 애초에 영감을 얻은 거에 대해 쓰지 마세요. 그냥 지금 당장 아는 거에 대해서 쓰세요
메가트롤
19/04/14 23:47
수정 아이콘
한국(KOREA)형!!!
한국(KOREA)형!!!
양식 좀 지켜주십시오!!! ㅠㅠㅠ
And I also
@(^o^)==@ 절 대 태 보 해 @==(^o^)@
19/04/14 23:4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는 지금까지 이분 모든 글 중에 이 글이 제일 재미있네요. 야밤에 혼자 소리죽여 깩깩대고 있습니다ㅜㅜ
Bemanner
19/04/15 00:19
수정 아이콘
안녕하세요~~ 태보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태보란 우리나라의 태권도와 복싱을 접목한 무술입니다 두달동안 태보를 했더니 이렇게 완벽한 몸매가 되었습니다. 와! 태보를 하루에 25분만 투자한다면 런닝머신 한 시간! 여러분도 하루에 25분만! 태보의 세계로 들어가봅시다! 잽 잽 잽 펀치 훅 잽잽잽 원투 따라만 하세요 따라만 하세요 잽잽잽원투 20분만 하세요 세븐 에잇
Bemanner
19/04/15 00:20
수정 아이콘
성경 내용이 들어가거나 KOREA가 붙으면 개드립이고 그런 거 없으면 진지글 같아요
19/04/15 00:32
수정 아이콘
po태권도wer
19/04/15 00:33
수정 아이콘
오늘 보니 뭔가 피지알을 조롱하는 느낌?
왠지 써놓고 깔깔 웃고 있을 것 같은!
에리_9
19/04/15 01:36
수정 아이콘
최근 몇개의 글을 유심히 보면서 느낀건데 사람이 글을 쓰는게 아니라 AI가 쓰는 것 같습니다. 알파고의 게시판 버전이라 해야하나...
뭔가 인터넷 글을 사방에서 짜집고 논리적 구성이나 맥락의 흐름을 빅데이터로 판단해서 글을 쓰지만
아직 AI가 갈 길은 멀다는 생각만 들게 하시는군요..
성상우
19/04/15 01:4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성경에서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은 제품이나 발명품이나 책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국민볼펜인 '153볼펜'입니다. 문구 제조, 사무용품 유통서비스 기업 모나미는 지난 1963년 5월 국내 최초로 출시한 것이 '153볼펜'입니다. 흰색 육각 몸통에 검은색 머리가 매력적인 '153볼펜'은 여느 가정에서나 한두 개쯤은 가진 대중적인 제품입니다. 2000년대 들어 컴퓨터와 스마트 기기의 발달로 문구산업이 사양으로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153볼펜'은 하루에 약 15만자루, 연간 1억자루 이상의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나미에 따르면 앞의 '15'는 판매가 15원, '3'은 모나미가 만든 세번째 제품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또 송삼석 모나미 회장은 회고록 '내가 걸어온 외길 50년'에서 "153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해 따르면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상징적인 숫자였다."고 작명 배경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 요한복음 21장 11절에는 베드로가 예수님의 지시대로 그물을 던졌더니 153마리의 물고기가 잡혔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참고로 '153'앞 각인된 회사 이름 '모나미'는 '나의 친구', '0.7'은 펜촉 굵기가 0.7mm라는 의미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영감을 얻고 제품을 만들거나 책을 쓰므로 성경을 사용하는 것이 유익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글을 작성하고 인공지능 AI가 아닙니다. 글의 수준은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PGR을 조롱하거나 하지않고 존중하고 있고 조롱한다고 하는 것은 오해입니다.
아마데
19/04/15 01:48
수정 아이콘
성경이 유익하고 자시고를 떠나서 님이 성경을 이해를 못하고 있으니 님 글쓰기에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는 말입니다.
성상우
19/04/15 02:0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양식을 말씀하셔서 단락별로 새로 끊어서 정리를 했습니다. 한줄로 끊는 것이 가독성이 좋을 것같아서 그렇게 했는데 양식을 말씀하셔서 단락별로 끊었습니다. 성경을 이해하고 적용한 것을 설명드리자면 성경 다니엘서를 읽어보다가 강한 나라인 로마에 대한 구절에 감명을 받아 태권도도 로마와 같이 절대적으로 강한 무술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고 파워태권도를 착안을 했습니다. 자기위안은 아니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실제적인 목적에서 쓰게 되었습니다.
messmaster
19/04/15 02:12
수정 아이콘
신고하시면 됩니다.
심증뿐이지만 저는 저사람 컨셉러라고 확신합니다.
어쩌다 그럴싸해 보이는 글은 레퍼런스 그대로 끌고와서 복붙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messmaster
19/04/15 02:14
수정 아이콘
어찌보면 여기서 이런걸로 자기위안 하시는걸 보니 참 딱하다 싶습니다
19/04/15 09:22
수정 아이콘
저도 동감요. 태보라니, 그전까진 진지하다고 봤는데, 일부러 하시는 것 같네요.
호랑이기운
19/04/15 10:15
수정 아이콘
의식의 흐름대로 본인이 꽂힌 단어와 문구를 얼기설기 엮어서 써내려가는 초등학생 일기같은 글
"참 재미있었다" 끝나야할거같아요
빠따맨
19/04/15 10:48
수정 아이콘
이경규 말이 생각나는군요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정신적으로 정상은 아닌거 같네요
성상우
19/04/15 10:51
수정 아이콘
(수정됨) 글솜씨가 많이 부족하다고 지적하시는데 논리성과 문장력과 여러가지 다른 요소들도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특히 논리성을 많이 언급하시는데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97년에 처음 대학수능능력시험을 치른 논술을 공부했던 세대인대도 논리적인 글쓰기가 많이 부족한 것같습니다. 사설을 읽거나 좋은 글을 읽거나 퇴고를 더욱 많이 하여 논리적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어쨋든 재미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합니다. 또 무식하고 신념이 강하다고 하시는 것도 똑같이 논리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시는 것같은데 논리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슬이남친동동이
19/04/15 11:16
수정 아이콘
유게의 김치찌개님이 본격적으로 자게에 진출하시면 인간 정도는 껌입니다.
에리_9
19/04/15 12:45
수정 아이콘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보완하겠습니다, 논리적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논리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약이 어마어마하군요. 여기가 평가받거나 평가하는 게시판이 아닌 만큼 이렇게까지 하실 필요도 없을 것 같구요... 무엇보다도 핀트가 많이 어긋난 것 같네요 ㅠㅠ
HA클러스터
19/04/15 14:15
수정 아이콘
그냥 자기 블로그 파서 거기서 쓰세요. 자유게시판 도배하지 말고.
성상우
19/04/15 14:22
수정 아이콘
신문의 사설만 꾸준히 읽더라도 상당히 글이 좋아지고 논리성이 강화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밖에도 지금도 계속적으로 뉴스를 읽는 부분이 있는데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이 됩니다. 소통과 피드백에 힘쓰고 피드백 내용을 반영하여 보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핀트가 많이 어긋났다는 것도 논리성이 부족하다고 것으로 알겠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다른 뜻으로 말씀하셨다면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배는 아니고 하루에 하나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19/04/15 14:38
수정 아이콘
요즘 폭주하시네요.
비슷한 글이 자주 올라와서 사람들이 피곤해하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내용을 좀 길게해서 일주일에 글 한편 정도씩만 올리시는 게 어떨지요?
적울린 네마리
19/04/15 21:57
수정 아이콘
이쯤되면 컨셉이라기 보다는 조롱이죠.
성경인용도 그 종교에 대한 비아냥인 것 같구요.
성상우
19/04/16 23:58
수정 아이콘
하루에 한편정도 쓰고 있는데 형편에 따라 계속 그정도 쓰려고 합니다. 성경에 대한 조롱은 아니고 충분히 도전할만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는 성공서적이나 다른 책들에 성경을 인용하여 쓰는 책들이 보였습니다. 몇권을 읽어봤는데 그 책들의 내용도 훌륭하고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너무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성경을 통해 여러가지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파라고 하시는데 더욱 정성을 드려 좀더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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