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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1/12/31 19:56:43
Name 성상우
Subject 스타크래프트2와 디아블로3의 몰락과 리그오브레전드의 흥성 예측
다가올 2012년을 앞두고 스타크래프트2, 디아블로3와 리그오브레전드의 흥행을 한번 예측해보고자 한다. 일단 스타크래프트2를 살펴보자

면 블리자드는 지적재산권분쟁등 여러가지 여파로 2011년도의 스타크래프트2의 흥행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자면 꼭 그것은 표면적인 이유이고 사실은 게이머와 유저들의 주머니사정쪽에 더 문제가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한다.

스타크래프트2를 하기위해 거금을 깨야하고 막대한 업그레이드를 무릎써야 한다.

그것은 분명 게이머와 유저들에게 엄청난 부담이다. 과거에 대작게임이 등장하면 물량공세를 해서라도 쟁취하던 열혈게이머들도 어느

덧 주머니가 가벼워져 있어 더이상 스타크래프트2와 같은 고사양게임을 따라가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 또 한가지 앞으로 출시될 디아블로3

도 또한 같은 이유로 흥행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것이다. pc방에서도 스타크래프트2와 출시될 디아블로3는 빛좋은 개살구이다. pc방쪽도 대

놓고 말하지 못하더라도 돈이 적게들고 업그레이드비용이 적게드는 리그오브레전드쪽으로 무게를 두고 있을 것이다. 리그오브레전드는 스타

크래프트2와 디아블로3의 몰락을 등에 업고 2012년에 날개를 펼칠 것이다. 스타크래프트2가 흥행한다면 워크래프트3에 준하는 정도로 흥행

하여 소박이나 중박정도의 흥행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확장팩이 너무 많다. 같은 이유로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너무 많이 배워

야 하는 점이  게이머와 유저에게 부담감을 준다. 디아블로3는 스타크래프트2보다 더한 몰락을 경험하리라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아이템경매

시스템은 분명 초반 언론과 학부모들의 타겟이 되어 엄청난 비난의 화살을 맞을 것이다. 또 예전에 블리자드는 디아블로2의 패치로 너무 많

은 게임아이디어를 소모했다. 순간이동갑옷이라든가 패치를 하면서 디아블로3에 활용할수 있는 아이디어를 너무많이 낭비했다. 따로 확장팩

을 만들어도 될 수준이었다. 보여줄만한 것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과거의 영광을 되돌리기엔 디아블로3의 갈길은 너무 멀다.

앞의 두게임을 놓고 리그오브레전드는 스킨등에 해당하는 부분에서만 유료로 플레이하고 나머지는 돈이 안든다. 게임성도 해외에서 충분히

검증이 되었고 과거 스타크래프트의 팀플과 같이 여러사람들을 묶어낼수 있는 시스템이 인상적이다. 첫날 오픈베타에서 30만명이 가입한 것

을 봐도 흥행성도 상당하다. 지금은 게이머와 유저의 과도기단계라고 봐야한다. 자금사정이 너무 빡빡하다. 한템포 쉬어가는 단계인데 스타

크래프트2와 디아블로3는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다. 게임가격과 업그레이드비용을 감당하는 것은 출혈이 너무 크다. 새해에는 리그오브레전

드의 흥행몰이가 가속화되어 리그가 활성화되리라 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블리자드가 한국과 한국게이머

와 유저들에게 너무 밑보였다는 것이다. 한국게이머와 유저의 의견에 귀기울이지 않고 너무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해왔다는 것이다. 이것이

모두 부메랑이 되어 블리자드에게 충격파로 돌아갈것으로 보인다. 물론 세계시장전체를 따지고 본다면 모르겠다면 이것은 어디까지나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예측한 것이다. 2012년부터 리그오브레전드가 활성화된다는 것은 아마 공통된 의견일 것이다. 블리자드의 고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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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프의대모험
11/12/31 20:00
수정 아이콘
관점의 차이긴 하겠지만 리그까지 생긴 스2가 몰락?
스1에 미치지 못하는 흥행이라고 해야 논란이 없겠지요
전 디아3도 대성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안티세라
11/12/31 20:01
수정 아이콘
디아블로3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몰락이라니요...
뚫훓쀓꿿삟낅
11/12/3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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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이 너무 컸을뿐 스2가 몰락은 아니라고 봅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한국에서의 스2가 생각보다 크지 못했다가 맞죠 세계적으론(-_-;) 흥행했지만요
디아3는 나와봐야 알것같고
리그오브레전드는 확실히 요새 대세가 된 게임중 하나인 거 같습니다
11/12/31 20:02
수정 아이콘
스2는 안정적인 리그까지 보장되어있고 디아3은 아직 발매도 안했는데 몰락이라니요
무리수네요
11/12/3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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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디아블로3의 몰락을 얘기하는 것은 너무 빠른 것 같은데요-_-;;;
출시되지도 않은 게임을 가지고 몰락이라니;;
11/12/31 20:03
수정 아이콘
이건 뭐죠...?
jjohny=Kuma
11/12/3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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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도 디아3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우선 물건부터 보고 얘기하면 좋을 것 같네요. [m]
성상우
11/12/3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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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빠른 예측이죠. 한번 생각해본짐한 일인듯해서요.
하얀눈사람
11/12/3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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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는 피시방에서 하기가 조금 더 수월하니깐 스타2보다는 괜찮을것같네요.rpg니깐요. 뭐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초반에는 피시방에서도 많이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디아2는 3나오기 전에 잠깐 해본다는게 지금까지도 하고있네요. 확실히 재미있어요. 텔포가 가능한 수수께끼, 피마나뻥이 가능한 콜투, 적 마법내성을 없애주는 무공, 마나회복량 짱인 통찰력, 이 4가지 룬워드가 사기긴 합니다.
11/12/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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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디까지나 예측이니 몰락을 예측할수야 있겠지만 ..

확실히 아직 나오지도 않은 게임인데 몰락을 논하는건 좀 너무 앞서나간 기분이네요.
게다가 패치로 아이디어를 낭비했다지만 순간이동 갑옷이래봤자 원래 있던 스킬 룬워드에 추가한 것 뿐이잖아요 -_-:
11/12/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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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예측보단 점집 무당의 논리에 가깝네요.
언데드네버다��
11/12/3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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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발 스2 망했단 소리좀 그만 들었으면 좋겠네요. LOL 하실 거면 LOL 하시지 뭐하러 굳이 스2는 망한 게임이라고 떠벌려야하나요? 지금 정도의 규모만 유지되어도 상당한 규모인데.
성상우
11/12/3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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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유저와 게이머들이 돈이 없다는 얘깁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지 마세요.
불쌍한오빠
11/12/3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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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가 실패한 게임은 아니죠.
스1의 경우가 너무나도 큰 성공을 거뒀던거죠.
기대보다 부진한건 사실이지만 그 이유가 사양때문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게 유일무이한 재미를 준다면 다 찾아서 합니다.

그냥 게임생태계가 바뀐것 같습니다.
RTS도 더 이상 통하는 시대가 아니고 이젠 우리나라가 온라인게임을 너무 잘만들기도 하고요.
디아3도 비슷한 시기의 경쟁작들을 이길수 있을지 의문이고
또 판매량이나 지속세가 디아2보다 좋긴 힘들것 같고요.

그리고 사실 LOL이 지속적으로 흥행 못 할수도 있는거죠.
카오스온라인이나 블리자드도타가 흥행할수도 있는거고...
여러모로 공감 안가는 글이네요
토쿄일파
11/12/3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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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꼭 라이엇에서 돈받고 찌라시 기사쓰는 느낌이드는 글인데요? 라이엇은 이런일을 할 기업은 절대아니지만. 그리고 게이머들이 업그레이드 할비용이 게임을 안한다니요. 그럼 리니지1을 사람들이 아직 하는 이유가 똥컴에서 잘 돌아가서 하는건가요? 게임이 재밌으면 얼마든지 합니다. 그리고 스타1의 전성기세대는 10년이지났고 경제력은 충분하죠.
11/12/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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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지도 않은 가수 앨범 판매량을 예측하는 것과 비슷하네요 [m]
11/12/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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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도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이라 흥행몰이가 계속될거라 장담할수 없을듯한데요
당장 현질쾌감 돈질앤파이터도 처음 나왔을때 얼마못간다했는데 국내에서는 굴지의 온라인게임이죠
제가피방가서보면 30대넘어서 롤하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갠적으로 롤도 한국에서 얼마나 갈까 기대합니다
11/12/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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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몰락이라니요...(2)
성상우
11/12/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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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리를 펼치는 이유는 저사양웹게임의 흥행을 보고 유추한겁니다.
게이머와 유저들의 자금력이 떨어지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요?
jagddoga
11/12/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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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와우를 그만 두고 LOL을 하는데

월 단위 들어가는 돈이 와우보다 많아고 푸념 하더군요.
윤하파이아!
11/12/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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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isoo
성상우
11/12/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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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와 유저들이 게임의 유행을 못따라가고 있는것같습니다.
닌텐도위의 전략과 같이 돈과 플레이 그리고 장비 여러가지 면에서 게이머와 유저들을 기다려줄 필요가 있는것같습니다.
닌텐도는 누구나 할수 있는 게임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된다고 주장하는건 아니지만 공감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디아블로3와 스타크래프트2가 문제가 있다기보다 너무 앞서가는것같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최적화된 게임이 리그오브레전드라고 보는거죠.
11/12/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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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다른 의미로 할 말을 잃게 만드는 글이군요.

디아 3는 나오지도 않았고, 스2는 근래 동형 장르에서는 비교 대상이 없을 정도로 성공 했는데 말입니다.

이건 거의 '내년 소녀시대 노래는 망했고, 올해 소시 노래도 망했네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엉뚱한 소립니다.
11/12/31 20:17
수정 아이콘
저사양 웹게임이 캐쉬질 유도가 얼마나 심한데요;
차라리 전에 게임을 즐기던 유저들이 나이가 들어서 회사에서도 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은 게임을 택한게 웹게임의 흥행의 한 요인이겠죠.
11/12/31 20:18
수정 아이콘
다른 댓글에 피드백이 없고 자기 할 말만 하시네요.
결과를 정해놓고 말하시니 다른 분들이 무슨 말을 해도 주장에 변화가 없으실 듯 합니다.
사티레브
11/12/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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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성공의 기준이 그 판을 독점은 해야 성공인 것 같습니다
성상우
11/12/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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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를 공개했지 않습니까? 막연하게 추측한것이 아니고 투기장이나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예상한 겁니다.
투기장에서 법사의 우월함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각도로 생각한겁니다. 물론 블리자드도 그것도 보완하겠지만요.
11/12/31 20:20
수정 아이콘
저사양 웹게임이 흥행하는건 컴퓨터의 성능 때문이라기 보다는 시간 때문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하루에 서너번 정도 접속해서 관리만 해주면 다른 것 하면서(일, 공부, 게임, 운동 등등)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자금력 문제 이야기 하기에는 요즘 고사양 컴 성능 이전만큼 비싸지 않습니다. 방콕 홍수 때문에 하드 가격 폭등하기 전까진 스2 적당히 돌릴 정도의 컴 본체 60만원 전후로 맞출 수 있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취한 나비
11/12/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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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비유는 좀 이해하기 어려운데요.이번에 1천억대 적자를 낸 기업인데...
오히려 lol장르가 워3의 유즈맵으로 시작한 것만봐도 어느 기업보다 게이머들의 입 맛을 잘 맞추는 게임제작자가 블리자드입니다. 와우로 인해 전세계 온라인 게임의 인터페이스가 통일이 되어버렸죠. 그 정도로 게임 문화를 선도해가는 제작사이기도 합니다.
성상우
11/12/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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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예상가능한 내용입니다.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3에 대해서 어느정도 공개를 했습니다.
11/12/3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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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글이네요. 와우
무지개곰
11/12/3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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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공감이 가지 않고 의견을 전달하는 방식도 공감이 가지 않네요

"내 생각에는 논리적으로 예측 했는데 왜 당신들은 공감하지 않는가?"

이정도의 느낌이네요 .
김연우
11/12/3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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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스2이야기를 해서 불을 지르는 분위기인데,
이야기 초점은 패키지 모델과 부분 유료화 모델 중 부분 유료화 모델이 승리할 것이다, 는 간단한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패키지 모델은 '그 게임이 어느정도 재미있을지'감도 안잡히는 상황에서 거금을 지불해야 하며, 자신이 생각했던것 만큼 재미있지 않으면 그냥 손해이지요. 부분 유료화는 그에 반해 재미를 경험하는데 있어서 자금이 들지 않습니다.
특히 그러한 점이 유저보다 PC방에게 있어 부담이구요. PC방 입장에서 패키지 게임 사는 것은 정말 꽤 부담일거 같습니다.
겨울나기
11/12/31 20:22
수정 아이콘
스2의 권장사양 듀얼코어 2.4GHz / 2GB / 지포스 8800GTX 거든요.
그런데 듀얼코어 E6750 2.66G / 2GB / 지포스 8800GT인 테라는 둘째치고, 하다못해 표시 권장사양이 더 낮은 아이온도 제대로 돌리려면 스타2의 권장사양보다 스펙을 높게 잡아야 하고 대부분의 피시방 사양의 기준은 아이온/테라를 기본으로 놓고 조금 앞서나가는 업장은 그것보다 더 하이스펙인 아키에이지나 블레이드&소울을 기준점으로 삼는데, 업그레이드 비용 운운하시면 난감할 따름입니다.
성상우
11/12/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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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글을 좀더 자세히 쓰지 못한것같군요..
11/12/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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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이 닌텐도 게임과 비교가 되나요...

LOL은 엄청 매니악한 게임입니다. AOE장르 자체가 진입 장벽이 엄청 높은데다 도타를 계승하는 LOL은 카오스에 익숙한 국내 게이머들이 진입시 이질감을 느끼는 게임입니다.

LOL이 게임 자체 진입 장벽을 많이 낮추려 하긴 했지만 장르적 한계 특성상 차라리 스2나 디아3가 게임의 범용성으로 따지면 압도적일 겁니다. 계속 논리가 안 맞으시네요.
11/12/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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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LOL팬들은 블리자드 왜이렇게 싫어하나요? 장르도 다 다른데...
아니면 LOL의 성공이 블리자드의 실수를 상징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블리자드까들이 LOL팬이 된건가요?
성상우
11/12/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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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군요. 그 부분은 제가 실수했군요. 그렇더라도 다른 유저나 게이머들에게는 조금 부담으로 남지 않을까합니다. 좋은 지적감사합니다.
불쌍한오빠
11/12/3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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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나요?
전 못느끼겠던데...
블리자드가 LOL 구입 못한 실수를 조롱하는건 봤습니다만...
무지개곰
11/12/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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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요 ...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11/12/3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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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냥 경험상 두 집단이 겹치는 비율이 높은거 같더군요
디비시스
11/12/3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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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성급하게 일반화 하신듯한데요..
전 오히려 리엇에서 블리자드같은 장인정신이 느껴져서 좋던데요..
11/12/31 20:30
수정 아이콘
lol좋아하고 요즘 lol밖에 안 하지만 내용은 공감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스2가 실패한 것도 아니고(굳이 말하자면 한국시장에서 스1의 '비해서'는 모르겠군요)
나오지도않은 디아블로3의 몰락이라...인터넷을 보든 친구들을 보든 디아블로3 나오기만을 기대하던데요.
11/12/31 20:31
수정 아이콘
LOL이 부분 유료화 모델의 대표로 들어가는 것도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라이엇은 국내시장에서 적자 좀 보더라도 세계에서 가장 손꼽히는 시장인 북미-유럽에서 스킨 장사만으로 돈을 미친듯이 벌어들일 수 있는 회사죠.

개인적으로는 넥슨을 돈슨이라 부르며 거의 혐오하긴 합니다만, 부분 유료화 모델로 수익을 보려면 LOL처럼 압도적으로 구매력이 좋은 시장을 전 세계적으로 장악하지 않는 이상에야 넥슨에 준하는 수전노짓 하지 않으면 쉽지 않을 겁니다.
一切唯心造
11/12/31 20:32
수정 아이콘
베타테스터라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나오지도 않은 게임이 거론되서.
스2는 한국에서'만' 스1에 비해서 흥행하지 못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스2의 몰락은 아니죠. 그리고 디아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몰락한다고 하시나요.
디아가 나오기 전에 거치는 단계로 lol을 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DSP.First
11/12/31 20:32
수정 아이콘
다는 댓글마다 별로 공감을 못 얻으시네요.
겨울나기
11/12/31 20:32
수정 아이콘
개인 유저라면 모르겠지만 PC방 이용에 있어서는 그게 그거일텐데요.
패키지의 개념을 순수한 CD 패키지뿐이 아닌 정액제 요금 게임까지 포함해서 잡는다 하더라도 와우나 아이온의 한 달 결제 금액이나 넥슨 전용PC방 결제 금액이나 거기서 거기거든요.
결국 PC방 입장에서는 패키지 게임이나 부분유료화 게임이나 부담하는 비용은 똑같다는 겁니다.
DSP.First
11/12/31 20:34
수정 아이콘
어떤 의미로 멋진 글이네요.
다른 생각은 필요없고 내 하고 싶은 말만 한다.
겨울나기
11/12/31 20:34
수정 아이콘
그리고 부분 유료화 모델과 패키지 모델은 이미 승부 끝나지 않았던가요?

십년 전부터 그러고 있는 넥슨 외 기타등등의 국내 퍼블리싱 회사들을 보세요.
그리고또한
11/12/31 20:36
수정 아이콘
딱히...

흥행여부 컴퓨터에 드는 돈 등등 많은 이야기 하시는데, 불편하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처음 받은 인상은 '너무 자기 수준에서 때려맞춰 쓴 글' 정도입니다. 스타2 사양이나 LOL이 블리자드 게임에 비해 돈이 적게 든다거나 하는 부분요. 롤이나 스타나 제대로 파보신 적은 없는거 같은데.
리멤버
11/12/3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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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측은 판매량, 리그흥행 중 어느것에 주안점을 두었나요. 아니면 모두 포함한 예측인가요?
성상우
11/12/3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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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의 문제점은 디아블로2에서 아이디어를 너무 소모했다는 겁니다.
또 바바나 다른 캐릭간의 균형이 문제입니다. 캐릭이 적다는 것도 아이디어를 아끼는 것으로 보이고 블쟈에서도 고심하고 있을겁니다. 물론 확장팩에서 해결되겠지만 다른 RPG게임을 뛰어넘기가 어려울것으로 예상됩니다.
11/12/31 20:37
수정 아이콘
너무 자기 수준에서 때려맞춰 쓴 글.. 공감됩니다
릴리러쉬.
11/12/31 20:38
수정 아이콘
응?
스2는 주위에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디아3는 다들 한다고 난리던데..
11/12/31 20:38
수정 아이콘
바바랑 다른 캐릭간의 균형이라뇨..? 디아 안한지 엄청 오래되신 것 같네요. 또 스1스2도 많이 해보시지도 않은 느낌이 드는데요..?
겨울나기
11/12/31 20:38
수정 아이콘
그런 경향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실제 그런 집단이 있다면 구인수가 LOL을 구상한 발판이 된 게임이 뭔지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성상우
11/12/31 20:39
수정 아이콘
한번 생각해봤음싶어서 올렸고 낼되면 삭제할겁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
11/12/31 20:39
수정 아이콘
lol은 성공한 게임이지만 수익이 되는 모델은 아닙니다. 2011년 상반기 매출이 200억 밖에 안됐으니까요 [m]
겨울나기
11/12/31 20:39
수정 아이콘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불게요.
랜스바바 공속패치하기 전에 디아 접었죠?
김연우
11/12/31 20:39
수정 아이콘
맞다, PC방은 스2등에서도 정액제를 하나보죠?
11/12/31 20:39
수정 아이콘
누가보면 2012년에 가셨다가 디아3다 깨고 돌아오신 분인줄 알겠네요.

캐릭터가 적긴요. 디아2 오리지날 플레이 캐릭터 5개, 디아3 5개입니다.
11/12/31 20:40
수정 아이콘
글 맘대로 쓰고 또 삭제한다는 이런 태도는 뭔가요? 그리고 20플넘으면 삭제 안됩니다.
윗집에는돼지가산다
11/12/31 20:40
수정 아이콘
스1의 국내 시장 독점률때문에 흥행 단어 자체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스타 유행 시기에 맞춰서 피시방을 하셨었기 때문에 스1이 얼마나 어마어마했는지는 잘 알죠 크크

스1이 성공한 이유, 스2가 실패(글쓴님의 주관)한 이유를 한가지 변수만을 이용해서 글을 전개하셨으니 어마어마한 반발이 이어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글쓴이님의 댓글을 보니 글쓴님만의 생각을 마치 사실인양 강요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사실'은 스타1은 유일무이하게 피시방을 독점했던(디아2도있네요) 게임이고
스타2는 피시방 점유율 10위권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는 (블리자드 입장에서는) 성공인 게임입니다.

제위엣위엣 글쓴님 댓글.. 생각해보고 글을 삭제하겠다는건 뭡니까
크크킄킄킄 지금보니 제목 어그로가 쩌네요. 학원좀..
11/12/31 20:40
수정 아이콘
이건 좀... 성급한 일반화에 성급한 이분법 아닌가요?
lol 팬이면서 블리자드를 싫어하는 사람이 경험적으로 많았다 하신다면,
개인적으로는 둘 다 좋아하는 사람이 경험적으로 많았습니다만.
그리고또한
11/12/31 20:41
수정 아이콘
스2는 스1 확장팩 아니에요. 완전히 다른 게임이에요. 마찬가지로 디아3도 디아2 확장팩 아니에요. 프레임이 다릅니다.

몇년을 뭉개다가 나오는 건데 후속작에서 고작 확장팩 수준의 아이디어가 나오면 플레이어들이 먼저 제작사를 뒤집을 겁니다.
11/12/31 20:41
수정 아이콘
피지알 10년 하는 동안 글의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한 문장도 공감이 안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겨울나기
11/12/31 20:41
수정 아이콘
근거도 전무하고 그 때문에 주장까지 개판(전세계의 개에게 일단 사과합니다)인 글을 보고 드는 건 반감뿐이겠죠.
그냥 지금 삭제하셔도 됩니다. 안 말릴게요 ^^
9th_Avenue
11/12/31 20:41
수정 아이콘
낼 되서 삭제할거면 애초에 주변 지인들과 대화로 알아보심 되는 문제였을텐데요..
성유리
11/12/31 20:41
수정 아이콘
유게인줄 알았더니.. 자게였군요..
그리고또한
11/12/31 20:41
수정 아이콘
아 낚였다
11/12/31 20:41
수정 아이콘
이건 거의 분란유저 급인걸 스스로 커밍아웃 하신거라고 봐도 될런지요...

언제부터 pgr 자게 글을 이렇게 가볍게 썼다 지웠다 했는지 원...
겨울나기
11/12/31 20:42
수정 아이콘
안타깝네요(..)
사신아리
11/12/31 20:43
수정 아이콘
아 진짜 머 이런 사람이 다있어-_-;;
성상우
11/12/31 20:43
수정 아이콘
스2를 소박이나 중박정도로 예상합니다.
DSP.First
11/12/31 20:43
수정 아이콘
한번 생각해 볼만한 내용이면 괜찮은데, 자신은 정확한 예측이라 생각해서 글을 올리고
그 이야기가 안받아들여지니까, 내일 삭제하겠다니

이보시오 의사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11/12/31 20:45
수정 아이콘
음... 스2 정도를 소박이나 중박이라면 대박은 스1 디아 이정도 밖에 없는건지..
11/12/31 20:46
수정 아이콘
딱 글쓴분 생각은 미래에서 온 자신의 예측이 100%인데 반대가 많으니
생각해봐라 내말이 맞을 것이다 라고 하는 것으로밖에 안들리네요.
근거가 전혀 없죠.
겨울나기
11/12/31 20:46
수정 아이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72815322751427
옛날 기사이긴 하지만 대략적인 내용은 나와 있네요.
지금이라고 해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을 듯 싶습니다.
겨울나기
11/12/31 20:47
수정 아이콘
존 티토(......)
The xian
11/12/31 20:48
수정 아이콘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2가 워크래프트3에 준하는 정도로 흥행한다면 그건 소박이나 중박이 아니라 대박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발전이 없군요.

지금 게임리포트 PC방 통계를 보면 아이온, 서든어택 다음이 워크래프트3입니다.
정말로 그런 결과가 나오면 블리자드에서 쌍수를 들고 환영하기라도 해야겠군요.

글이야 주관적으로 쓰는 게 보통이지만, 기본 사실 정도는 인지하고 글을 쓰실 일이지 원 참..........................
DSP.First
11/12/31 20:49
수정 아이콘
공감합니다.
성상우
11/12/31 20:50
수정 아이콘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디아3도 소박이나 중박정도로 봅니다. 스2보다는 더 잘되걸라고 봅니다.
11/12/31 20:51
수정 아이콘
아.....-_-;;;;

스스로 어그로꾼이란걸 인증했군요....참

아 진짜 머 이런 사람이 다있어-_-;; (2)
DSP.First
11/12/31 20:52
수정 아이콘
근데 이런 예측은 이미 게임에 관해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하셨던 얘기들이고,

대체 글을 쓴 이유가 뭔가요?
11/12/31 20:52
수정 아이콘
아니 도대체 나오지도 않은 게임을 어떻게 평가하는 거죠?
베타테스트 참여했거나 완전히 공개되지도 않은 투기장 시스템을 아시는건가요?

이보시오 의사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2)
11/12/31 20:52
수정 아이콘
애초에 국내에는 현금 경매시스템, 정확하게는 게임내 캐쉬를 현금으로 환전하는 시스템, 을 빼고 심의를 신청했죠.
그런 부분은 신경도 안쓰신거 같고..
설마 고도의 LOL까이신건가요;
성상우
11/12/31 20:52
수정 아이콘
하루 고심해서 쓴글인데 많은 지적을 받는군요.. 글은 내버려두겠습니다. 지적감사합니다.
DSP.First
11/12/31 20:54
수정 아이콘
고심해서 쓰셨다니 뭐라 할말은 없네요.

올해 마지막 날인데, 다들 릴렉스하시길...
11/12/31 20:55
수정 아이콘
몇몇분들은 왜 대놓고 이유없이 스2를 폄하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타당한 이유라도 들어보세요 [m]
로트리버
11/12/31 20:55
수정 아이콘
고도에 LOL까에 한표 던집니다
지게로봇
11/12/31 20:57
수정 아이콘
그건 그렇고 불과 한시간만에 100플에 가까운 댓글들이 달리는데....
연말이라서 종소리/해돋이 등등 보러 밖에 있어야할것 같은데도 변함이 없는 피지알의 인기...
이런 변치않은 매력덕분에 여길 자주오나봅니다...
여친이 없어서 그런건 절대 아니....쿨럭...
불쌍한오빠
11/12/31 20:58
수정 아이콘
그...그런글이 있나요?
illmatic
11/12/31 20:59
수정 아이콘
일단 스타2의 몰락은 무슨기준이신건지...
설마 스타1만큼의 인기를 끌지못해서 몰락이라고 하신다면 스타1기준에선 lol도 망작입니다 -_-;; (혹여나 해서 사족을 미리 붙여두자면 저도 lol을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입니다.)
아마 앞으로 어떤 게임이 나와도 스타같은 게임은 못나올껄요.
꼽사리
11/12/31 21:01
수정 아이콘
전 셋다 대성할꺼라고 봅니다만.. 스타2도 외국 국내 합쳐서 1년에 약 40개가 넘는 리그가 열립니다.

디아블로3도 이미 2로 이어져서 그런지 기대가 벌써부터되고요.

LOL이 오히려 .. 재밌다고는하지만 글쎼요 .. 보는건 별로..
레지엔
11/12/31 21:01
수정 아이콘
이래서 글쓰기 버튼이 무거워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는거죠.
Vantastic
11/12/31 21:01
수정 아이콘
연말이라 그런지 망글러쉬가 매일같이 이뤄지고 있네요.
레지엔
11/12/31 21:02
수정 아이콘
역시 과거글은 참 좋아요.
DSP.First
11/12/31 21:03
수정 아이콘
다른나라를 예를 들면 중국의 워3가 있네요.

둘다 PC방의 대중화와 함께 한다는 공통점도 있구요.
DSP.First
11/12/31 21:04
수정 아이콘
역시.. 케스파 비위를 못맞춰줘서 그렇군요.
역시 대단한 케스파입니다.
그리고또한
11/12/31 21:05
수정 아이콘
저도의 눈보라까겠군요.

사실 LOL도 돈 안들고 즐긴다~ 라고 쉽게 이야기할 게임은 아닌데 그냥 모르시는 듯 합니다.
성상우
11/12/31 21:07
수정 아이콘
저 공부하러갑니다. 죄송요.. 좋은 지적감사요.
purplejay
11/12/31 21:11
수정 아이콘
어쩐지 아이디가 익숙하다했더니... 시간아깝네요.
Fabolous
11/12/31 21:11
수정 아이콘
허허허 낚시글 올리고 내일 되면 삭제한다.? 님 신고요
레지엔
11/12/31 21:12
수정 아이콘
기왕이면 근거와 설득력에 대한 공부를 하시길 바랍니다.
너는나의빛^^
11/12/31 21:12
수정 아이콘
이거슨 꿈..
복제자
11/12/31 21:13
수정 아이콘
블리자드 게임이라는게 무조건 흥행한다는 보장도 없지만, 이렇게 나오지도 않은 게임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시는건 정말정말 설득력이 없군요.

진지하게 쓰신거같긴 한대, 저를 비롯한 대다수의 분들은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제목에 "예측"이라고 해두셨으니 생각은 존중하겠습니다. 예측할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지요.

뭐 저도 한떄 WOW 오픈베타 플레이하고 여기저기에 WOW가 망할수 밖에 없는 이유 10가지 랍시고 여기저기 인터넷에 떠벌리고 다녔으니까요.... 이해는 합니다. 그리고 쪽팔리게도 제가 생각하던 바와는 180도 정반대로 갔지요....


참고로 전 글쓴이와 반대 예측을 해보겠습니다.

디아블로3은 몰락은 커녕 2012년 최고의 흥행작이 된다. LOL또한 마찬가지이며 LOL이 디아블로3과 대립하지 않을 것이다!
11/12/31 21:16
수정 아이콘
디아3는 공개된 바에 따르면 패키지라기보다 스토리를 강화시킨 온라인 게임에 가깝다고 보는데... WoW로 사실상 온라인 게임 시장을 완전히 제패한 블리자드의 차기 신작이 나오는데 실패할 거라는 생각이 잘 안드는데요. 물론 WoW랑 비교하면 모르겟지만

그런데 제가 보기엔 글쓴이는 애초에 lol이나 스타2나 해본적도 없어보이는군요
내려올
11/12/31 21:22
수정 아이콘
호오.... 저는 본문 보다 복제자님이 꼽으셨다는 와우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0가지가 더 궁금하군요. 유머러스하게 지금 다시 글로 쓰셔도 재밌을 것 같네요.^^;;
11/12/31 21:23
수정 아이콘
디아2의 경우 바바 사장된 캐릭으로....
11/12/31 21:29
수정 아이콘
어그로같은데요 괜히 이런글 보고 lol유저분들이 죄다 이딴 생각한다고 오해할까봐 걱정되네요.

lol이나 스2나 디아3나 모두 뛰어난 게임이죠. 그리고 디아3해보시긴 했나요? 저는 베타해봤는데 님이 걱정안하셔도 어느정도는 흥행확정이라고 봅니다만 그리고 스2망했다고 하는데 국내든 해외든 워3 스1빼고 스2만큼 흥한 rts게임 있나요?
참고로 작년 잠깐 대격변나왔을때빼고 스2가 출시이후 계속 피시1위였고 올해도 모던같은 대작 나오기전까지 계속 피시판매 1위인거 아시나요?
화이트푸
11/12/31 21:30
수정 아이콘
원래 예전부터 이랬던건지 요즘에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글을 종종 읽게되는데요
피드백은 거의 없고, 비논리적이고 어떠한 데이터를 근거로 두고 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

스타1은 대박 수준을 넘어서 신드롬이었죠. 스타2 어느정도 성공했고 이변이 없는 한 디아3도 흥행의 바람이 불꺼라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게임에 대해 자리가 잡힌 지금 스타1같은 붐은 일아날 수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대화가 되지 않는 사람은 너무나 싫네요. 에효
11/12/31 21:35
수정 아이콘
투표합시다.
①흔한 LOL의 알바생
②고도의 LOL안티
③너 이름이 뭐니? 나 그냥 눈보라 안티야!
핫도그
11/12/31 21:36
수정 아이콘
저는 wow는 몰락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컨텐츠 소모가 매주기마다 너무 빠릅니다. 더 빨라지고있는게 현실이구요.
지금 데스윙이 나온지 얼마 안됬으나, 이미 공략됬구요.
일리단때나 , (와우상 가장 개념컨텐츠 였던) 울두아르 보다 너무 빨리 공략되고 있습니다.
또한 골드가격이 사상초유로 내려간것도 한목 할것 같습니다.

아니 몰락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우리 공대는 아직 5하드 밖에 못한걸까요??
주 2일 정공이 일같을때가 있습니다. 즐공팀은 얼마나 한거야 게임을...
용의나라
11/12/31 21:39
수정 아이콘
얼척이 없네요
그냥 일기장에 올릴만한 내용이네요
Pgr 자게가 이런 하찮은 글 올리라고 있는데가 아닙니다
블루팅
11/12/31 21:40
수정 아이콘
오매불망 디아3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 여기요..-_-;;
Robin Van Persie
11/12/31 21:40
수정 아이콘
이런건 좀 일기장에 씁시다
아니면 개인블로그에다 쓰시던가요
롤링스타
11/12/31 21:51
수정 아이콘
본인은 본인글의 어디가 이상한지 전혀 모르시는거 같은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
안그래도 좁은 시야를 한 쪽으로 고정시켜놓고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전부라고 믿고 있으니 댓글들이 이렇게 폭발하죠.
보다 넓게 보고 두루 보세요. 하긴 그렇게 하는게 어렵긴 어렵죠.
블루나인
11/12/31 21:52
수정 아이콘
며칠전 저격글도 그렇고 연말에 왜 이런지...
댓글 읽다가 내일이면 삭제하겠습니다 보고서 짜증 확 났네요.
11/12/31 21:56
수정 아이콘
미래에서 오셨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낚시 혹은 분란조장의 느낌이 매우 강하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연말연시이니 관심을 듬뿍담은 댓글 하나 달아드린다면
블리자드는 저를 단 한번도 실망시킨적이 없습니다. 이번도 그럴꺼같구요.
OneRepublic
11/12/31 21:59
수정 아이콘
제 원년수능을 망치게 한게 늦바람 들었던 디아2였는데, 내년에 디아3 나오면 취업을 막아버릴까봐 두려워 하고 있었는데요...

솔직히, 디아3는 망할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패키지게임 돈 한번 내는거 큰 타격이라 생각치 않구요.
한달에 용돈 4만원 받던 고딩때도 돈 모아 샀던 디아2였는데, 요즘 고등학생들 용돈은 물가감안해도 저때보다 훨씬 많던데요.
그리고, 디아야 왠만하면 내후년에 나와...
po불곰wer
11/12/31 22:03
수정 아이콘
이런 트롤질하는 유저들좀 새해에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m]
편해서땡큐
11/12/31 22:06
수정 아이콘
진짜 피지알에 아이디 차단 기능 있었음 하네요.
만수르
11/12/31 22:07
수정 아이콘
Fabolous님// 크크이말년시리즈 보는 느낌이네요
복제자
11/12/31 22:09
수정 아이콘
철저하게 리니지 입장에서 와우를 까기위한 글이 었지요.
말도안되고, 논리도 없고, 개념도 없고...;;

특히나 아이템 거래를 막는 귀속시스템과, 장비강화가 불가능한것, 못생긴 캐릭터와 그래픽 등등 그냥 리니지빠+와우까의 입장에서 쓴 글인지라...

혹시나 해서 구글링 해봤는데 다행히(?) 안나오네요. 나왔으면 쪽팔릴뻔 ㅠ.ㅠ

아 참고로 지금은 열심히 데스윙 몸뚱이에 칼을 쑤셔박고 있습니다...
만수르
11/12/31 22:11
수정 아이콘
이번에 소녀시대 지를 뛰어넘지 못했어
역시 오래되더니 소녀시대도 퇴물된듯
역시 걸그룹은 걸스데이지
오 도 망하고 훗도 망했고 더 보이즈도 망했네
내년에 나올 앨범은 몰락했다
이런 전개?인가요?
11/12/31 22:18
수정 아이콘
디아블로2 가 처음 나올때 그렇게 엄청난 대박히트를 칠거라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도달자
11/12/31 22:22
수정 아이콘
lol이면 카라는 되지않을까요. 카라라기엔 카라가 너무커버렸나영 크크
오직니콜
11/12/31 22:24
수정 아이콘
요즘 LOL이나 카온같은 아류작들이 나오는걸 찬찬히 보다보니 느껴지는건 새삼 워크래프트3의 대단함이었어요..
11/12/31 22:30
수정 아이콘
스2가 원더걸스 lol은 아이유 정도가 알맞지 않을까요. 크
Lainworks
11/12/31 22:35
수정 아이콘
연말 지금시간대에 이렇게 불꽃같은 리플이 달리다니.....

피지알러 여러분 대체 뭘 하고 계신건가요 연인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세요
비내리는숲
11/12/31 23:13
수정 아이콘
디아블로2가 빛좋은 개살구다, pc방에서도 리그오브레전드를 선호할것이다라는 의견은 그저 글쓴분 본인의 희망사항같습니다. 업계를 잘 아는 사람이 할 만한 말은 아니구요, 개인적인 희망같네요. 제가 관련 업계에서 꽤 오래 일했고 다수의 업주들과 이야기해봤습니다만 디아블로2를 해본 세대는 모두 디아3의 파괴력에 대해 굉장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스타2가 피시방쪽에서 그렇게 큰 인기를 끌진 못한건 맞습니다만 업주들도 스타2가 나올땐 그렇게 크게 기대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타2가 인기를 끌지 못했다고 하기도 그런게 그저 피시방에서 많이 안한다고 인기 없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장르가 다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여러 이유가 있지요. 그리고 디아블로3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게임의 장르도 다르거니와 공개된 부분에서도 크게 영향을 끼친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이 글은 그저 제 생각일뿐이지만 그저 개인의 몽상 정도나 과도한 팬심의 결과 같네요.
못된고양이
11/12/31 23:18
수정 아이콘
아..............;
그래도 글 내용을 떠나 작성자에 대한 조롱 댓글은 운영진께서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네요....이런..
11/12/31 23:58
수정 아이콘
무릎쓰고... 밑보였다.. 피지알 자게에서 이런 철자법을 볼 줄이야...
낭만토스
12/01/01 00:23
수정 아이콘
라이엇이나 블리자드를 좋아하면서

NC 넥슨같은 국내기업을 싫어하는 사람은 많이 봤지만....

혹은 와부심, 롤부심으로 리니지 같은거 까는거면 공감해도....
하우두유두
12/01/01 00:27
수정 아이콘
솔직히 스타1이 본격적인 붐을 이룬것은 브루드워 출시 이후 아닌가요?
물론 제가 그이후에 진입한 초짜라서 그런것은 있습니다만.
jjohny=Kuma
12/01/01 00:45
수정 아이콘
하우두유두님// 브루드워 이전부터 이미 PC방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프로게이머도 생기고 하지 않았나요? 그 정도면 이미 충분히 레전드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m]
12/01/01 00:45
수정 아이콘
지금 보니 맞춤법도 엉망인듯..
12/01/01 00:54
수정 아이콘
'블리자드'를 너~~무 무시하시는군요.
honnysun
12/01/01 00:58
수정 아이콘
스타2를 하기위해 내야하는 돈이 거금이라는 곳부터 공감이 안되는군요.
po불곰wer
12/01/01 01:13
수정 아이콘
엉망진창임 맞춤법과 말도 안되는 논리, 근거도 없는 주장과 스타2를 하기 위한 돈이 거금이라고 하는 점을볼때...

튀고싶어하는 중2병 걸린 어린이인거 같네요. 그게 아니면 정신연령이 그정도거나. [m]
12/01/01 01:14
수정 아이콘
애초에 균형감도 깨지고 너무 한 부분에만 집요하게 파고든 글이네요.

위와 같은 논리면 게임 소프트뿐만 아니라 게임 기계까지 사야하는
게임 콘솔 시장에 뛰어든 기업들은 소비자의 부담과 세상 돌아가는 물정 모르는 바보들이며,
접근성도 뛰어나고 가격도 저렴한 앱스토어나 안드로이트 마켓의 무료게임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보다 훨씬 더 대박을 치겠다는 거군요.

애초에 게임 소프트웨어를 비교하시면서 그 안에 포함되어 있는 어떠한 컨텐츠와 게임성도 비교자체를 하지 않으시니까요.

가격이나 접근성 등의 요소도 물론 게임 소프트웨어 마케팅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소들입니다만,
애초에 게임 자체에 대한 기본적인 언급은 별로 중요시 되고 있지 않으니,
이것은 두 음식점 음식을 비교하면서, 들어간 재료나 조리법, 맛의 조화는 별로 고려치 않고,
식당 위치나 가격만 따지고 있는 경우네요.
나는 어떤 게임이 재밌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돈 별로 안들고 주변에서 많이들 하는 게임을 따라하겠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높디 높은 진입장벽과 아주 극도로 한정된 컨텐츠를 생각한다면,
차후로도 계속해서 출시될 수많은 확장팩과 그간 탄탄하게 다져놓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블리자드 게임들의 컨텐츠가
리그 오브 레전드보다 더 비싼 가격을 받는다고 해도 딱히 아까울 것 같지는 않습니다.

3vs3과 도미니언이란 모드를 만들어내며 긍정적인 포텐셜을 가지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입니다만,
결국 맵 하나 가지고 2주마다 한번씩 신규챔피언이 생성되는게 컨텐츠 추가의 대부분인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블리자드 게임들 만큼의 웅장한 스케일과 화려한 컨텐츠를 기대하긴 무리가 있는게 아닐까요?

애초에 양측의 장단점을 깊게 파고들며 비교하면서 유불리를 측정해도
지극히 주관적일 수밖에 관측이 될 수 없는 사항을 가지고,
블리자드 게임은 비싸고 돈이 많이 드니 망하고,
리그오브레전드는 그렇지 않으니 흥한다는 극단적으로 단순한 논리를
여러 사람들에게 내세워봤자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정형돈
12/01/01 01:24
수정 아이콘
블리자드 밸런스때문에 걱정은 되지만 재미있게 만드는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다른게 흥하면 하나는 망한다 라는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LoL도 흥하고 디아3도 흥했으면 좋겠어요 [m]
뚫훓쀓꿿삟낅
12/01/01 01:52
수정 아이콘
불 질러놓고 도망가기
성상우씨 대애박
12/01/01 02:11
수정 아이콘
어느덧 만선이군요 크크
이사무
12/01/01 02:25
수정 아이콘
워3때 부터 나오던 얘기가 이젠 스2...그리고 나오지도 않은 디아3까지 이어지는군요.
아무리 워3유저들이 세계적으로 워3가 스1보다 더팔렸고 해외리그는 크고 활성화되어있다고 말해도, 국내 커뮤니티 내에서는
계속 스1에 비하면 망했다 재미없다 등등 얘기로 이어지면서 폄하했죠.

티비 드라마도 몇십년전에 인터넷도, 케이블도 없던 시절엔 몇몇 드라마들은 시청률이 80%넘게 나오던 것도 있던 걸로 압니다.
그럼 그 당시 드라마들에 비해서 요 근래의 드라마들은 모두 망한걸까요?

스1이 나오던때의 당시 게임계의 상황과 지금의 온라인 게임계의 상황은 완전 판이하죠. 동일한 잣대를 두고 비교하면 안되는 겁니다.
12/01/01 02:36
수정 아이콘
-------------------------------------------------------------------------------낚인 명단------------------------------------------------------------------------------

죄송합니다. 이거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 ㅜㅜ
멀면 벙커링
12/01/01 02:41
수정 아이콘
신기한 건 14줄인데 글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거네요.
12롯데우승
12/01/01 03:49
수정 아이콘
어머 이글은 꼭 봐야해!
Floating
12/01/01 04:16
수정 아이콘
무릎쓰고에서 헛웃음이 나오네요.
무슨 니킥이라도 날리나요 --;; [m]
아라리
12/01/01 06:53
수정 아이콘
그.. 예전에 나꼼수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더군요..
"내가 로또를 사자마자 나 로또 당첨됐어요라고 발표한다"
블루 워커
12/01/01 07:43
수정 아이콘
이글로 인해 lol을 조금이라도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길까 겁나네요..ㅠ.ㅠ
전 스2,디아3,lol다 좋습니다~~
봄바람
12/01/01 08:04
수정 아이콘
2012년 처음으로 본 글이 이 글이라뇨. 아.......................
12/01/01 10:44
수정 아이콘
크크크 새해부터 재밌게 봤네요.
리플을 쭉 보니 조카가 쓴 글을 첨삭해주는 기분을 느꼈네요.
민주인후아빠
12/01/01 11:39
수정 아이콘
디아3를 저렇게 평하는 사람 처음봤음. 대~~~~~박~~~~~
넨네론도
12/01/0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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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디아3에 관련한 예측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보여지긴 합니다만 최근 관련 뉴스가 좋지않네요. 망했다기 보다야 두고 봐야 할 일이고,

스타2.... 참 애증의 게임입니다. 일단 금전적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습니다. 뭐, 싸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높습니다.
친구들에게 같이 하자고 꼬실때에도 제일 걸리적거리는게 바로 그겁니다. 집에서는 못하거든요.

LOL은 여러모로 스타1의 초창기 모습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지금에서야 AOS가 매니악한 장르네 마네 하지만, 언제부터 RTS가 대중적인 장르였습니까?
워크래프트1,2, 커맨드 앤 컨쿼, 더 올라가서 DUNE 시절에는 턴제 전략시뮬레이션 팬들에게 "이런건 전략이 아니라 액션이다"
라고까지 괄시받았던 장르입니다. AOS도 그리 되지 말라는 법 있습니까? 흥할 초반에는 생소한 장르였다는 점.
스타크래프트 1 이후로 RTS로서 크게 성공한 작품이 나오지 않고있습니다. 이제 스타1만큼 크게 성공할려면 RTS가 아니고
아예 다른 장르의 게임이 되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스1과 LOL은 금전적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스1시절에는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만 PC방, 그리고 인터넷에서 시디키를 불법적으로 얻을 수 있었죠. 스타크래프트 1을 중고딩때 돈주고 사서 한 친구들은 적어도 주변에서는 많이 없었습니다. 지금에서야 블리자드 홈페이지에서 양심상 하나 구입했지요...;;
LOL은 당장 드는 돈이 없습니다. 아니, 장벽이라기보다야 "이게임은 뭘로 먹고 사나" 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유저에게 캐쉬 강요를 하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스킨의 노예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겠지만요..

스1과 LOL은 하드웨어적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지금 위에서 스2하고 아이온하고 어찌 사양싸움이 난 모양인데, LOL은 옵션만 타협하면 넷북에서도 돌아갑니다. 이게 의외로 큽니다. 게임 끝입니다. 스타 1도 흥할 당시에는 486에서도 돌아갔었습니다. 컴퓨터의 성능을 체크하는 척도가 당시에는 캐리건 화면이 나오고 Loading이 몇번 깜빡이나 세어보는걸로 할정도로 , 스타1은 소위 똥컴이나 조선컴에서도 잘돌아갔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LOL이 스1 흥할 초기의 분위기를 내뿜고 있는건, 이런 논란글이 슬슬 많이 작성되고있다는겁니다.
물론 스2도 여러 게임들중에선 흥한축에 속하지요, 하지만 '같은 장르' 의 한계상, 스2는 스1을 뛰어넘을수 없을거라고 봅니다.


새해 벽두부터, 생각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PGR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기가 봤을 때 어불성설이라고 무조건 폼나게 비판하는 모습은 보기 안좋군요
SCV처럼삽니다
12/01/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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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지도 않은 게임 망한다 하는 분이 생각의 다양성을 존중할만큼 제대로된 의견을 제시할리가 없습니다.
뎃글에서 보듯이 수준낮은 대응만 보일뿐이고요.

까는 빠가 만든다는게 실감나네요.
12/01/0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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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성지글 한번 써보고 싶으셨던듯?
디아3가 패망하면 이 글은...
아야여오요우유으
12/01/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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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나 이 댓글이나 참 공감 안되네요... 저는 lol 할 때마다 이게 블리자드 게임 아닌가 싶을 정도로 기존 블리자드사 게임에서 받는 느낌과 비슷하던데...
아야여오요우유으
12/01/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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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네 크크 이런 정신나간 사람 잊지 말자고 제가 원글 함부로 삭제 못하게 하도록 건의했었죠 보람을 느끼네요.
아야여오요우유으
12/01/0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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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만 썼어도 당연히 존중하죠.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하는게 왜 보기 안 좋은지 이상하네요.
LenaParkLove
12/01/0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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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가 처음 나왔을 땐 금전적으로 진입장벽이 제법 있었지요. 이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가격을 두고도 진입장벽이 높다 하시면 곤란하지요. 한참 다운돼서 4만원까지 떨어졌으니까요.
애초에 불법으로 무료 플레이를 하거나(스타1) 부분유료화인 게임(LOL)과 비교하는 것이야말로 어불성설입니다.
물론 RTS라는 장르가 마니악하다는 점에는 동감하고요.
헤나투
12/01/0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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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자체에는 저도 어느정도 공감하는데 글을 너무 멋지게(?) 쓰셔서 많은분들의 동의를 얻긴 힘드실거 같네요 크크.

일단 스2는 확장팩이 나와바야 어찌될거 같다 판단을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디아3에 대해서는 저도 좀 비관적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와우가 너무나 건재하고 각종 온라인게임이 존재하는 지금 큰 성공을 거두기는 힘들거 같습니다. 물론 예전 시리즈에서 쌓아놓은 유저층이 있어서 실패하진 않겠지만 대박을 내진 못할거라 예상해봅니다.
초보저그
12/01/0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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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gr 게시판을 통해서 lol이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lol부심 쩌네요. 아직 나오지도 않은 게임 까면서 lol이 흥행할거라니.
가난한쉐리
12/01/0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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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3만원 넘게 rpg게임에 지불하는거 안 아까워하는 유저들이 패키지게임 6만원 조금 안되는거 지불하는걸 꺼려 한다구요????????????????????????????????????????????????????????????????
po불곰wer
12/01/0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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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Feed This Troll.
라리사리켈메v
12/01/0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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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하는사람들중에이런사람들많아서전익숙합니다,
~봅니다 라는 말을 무척이나 싫어하는이유죠
종결자
12/01/0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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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AOS류의 게임을 좋아하고 또 많이 즐겨봤지만 이 장르 단점이 진입 장벽이 다른 장르에 비해 월등하게 높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 점을 알고 있는 개발자들은 LOL은 개발 초기부터 이러한 점을 고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한게 눈에 보이더군요.
그래서 사실 LOL의 진입장벽은 스타1에 비해 그리 높지 않다고 봅니다. 스타1도 사실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편의 게임이였죠.

허나 스타1의 시대와 지금의 LOL의 시대가 다른만큼 스타1과의 비교는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만, 그 가능성 만큼은 열어뒀다는것이겠죠.
또한 미국시장에서의 흥행 성공이라는 검증도 어느정도 되어서 국내에 서비스한것이니 말이죠.
그리고 AOS 특성상 지인들과 같이 했을때 그 재미가 배가 되는 점도 LOL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제 생각엔 가장 큰 걸림돌은 기존의 국내 온라인게임 유저를 선점하고 있는 기존 게임들의 유저들을 빼올만한 매력을 LOL이 가졌는가 라고 봅니다.
LOL이 분명 매력적인 게임인건 맞지만 이미 자리 잡은 국산 온라인게임이 LOL보다 못하다고는 말하기 힘드네요.
우리나라는 온라인게임의 선진국이고, 유저들 또한 이미 다른나라의 유저들과 다르게 수많은 게임들을 즐겨오며 자라왔고
자기 취향에 맞는 게임이 수두룩해서 자기 입맛에 맞는 게임들에 배치되어 있는 상황에서 LOL로 통일되어 대박나긴 힘들겠죠.

스타2는 대박이라고 보긴 힘들지만 그래도 성공한 게임이고
디아3에 대해선 분명 디아류의 게임이 지금 시대에서 과연 이전같은 성공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건 분명하지만
성공을 못한다고는 어느누구도 말할수 없다고 봅니다. 아직은요.
12/01/0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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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른 건 모르겠고 사양 문제 한마디 할께요.

디아블로3, 스타2의 경우 비교적 사양이 낮은 편은 아닙니다만,
배틀필드3 같은 게임에 비하면 애들 장난 사양입니다.

참고로 최신게임 "스카이림"은 사양이 스타2보다 높습니다. 아마 디아블로3보다도 높을 걸로 점쳐집니다.
근데 전세계적으로 45일만에 천만장 팔았습니다. 아주 엽기적인 기록이고, 그 불법복제 많은 한국에서 조차 판매량 상당합니다.
디아블로3는 베타버전으로 비춰볼때 그에 비해서 대중성 고려하느라 사양 상당히 낮췄습니다.

근데... 뭐라구요?
이런 분은.. 왠지 데이트 비용에 몇십만원 깨지는 건 괜찮은데, 게임 구매에 5만원 지출하면 벌벌떠실 분 같네요.
너무 본인 컴퓨터 기준에 사양을 맞추셨네요.
차사마
12/01/02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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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만을 한정하는 거 겠죠? 해외로 따지면 스타는 우물 안 개구리였습니다. 처음으로 온라인 대전 전략 게임으로 붐을 이룬 것은 워3였죠.
그리고 그 워3의 세계적인 인기를 스타2가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로 한정하자면, 2008년부터 MMORPG가 다른 게임 산업을 잠식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외의 게임들은 다들 하항세죠. 그건 LOL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 접속율에서 WOW를 이겼다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의 붐은 미지수고, 저도 글쓴 분처럼 예측을 하자면, 국내 MMORPG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엔 좀 모자르지 않나 싶네요.
라됴헤드
12/01/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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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앞서간다는건지 전혀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10년전까지 흥행하고 하양길로 접어드는 RTS장르인 스타2가 앞서간다니요
쿼터뷰 핵앤슬래쉬 RPG 디아 시리즈 나온지 15년도 넘었습니다 그나마 요새 가뭄에 콩나듯 출시되는 장르구요.
대세에서 멀어진 장르의 게임을 내놓는 블리자드를 보고 앞서간다고 하면 할말 없네요.
성상우
12/01/0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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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의 가장 큰 약점은 느리다는 것입니다. 1.5~2배정도 게임속도가 빠르다면 중박을 넘어설수 있을듯하지만 너무 느린것도 약점입니다. 이대로의 게임속도라면 불만입니다. 게임성은 인정하지만 디아블로3는 디아블로2의 아성을 넘어설수 없을것입니다. 디아블로3의 평가는 게임동영상을 보고 한번 평가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언급하는 것이지만 저사양웹게임이나 부분유료화게임들의 강세를 생각해보십시요. 특정유저등은 자금압박을 덜 느끼겠지만 앞의 예와 함께 일반유저들은 조금 신경쓰이는 부분입니다.
성상우
12/01/0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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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는 무엇보다 확장팩이 계속나오는 것은 팬들에게 엄청 부담감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이것도 흥행에 저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스타크래프트1와 같이 확장팩 부르드워 한개만 나온다면 흥미를 부추길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다시 학습하고 익숙홰져야 하므로 팬들에게는 마이너스입니다. 한마디로 변화폭이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밥잘먹는남자
13/10/17 20:57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왔습니다. 우리가족 죽을때까지 건강하게 해 주세요.
VividColour
13/10/17 20:59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준비하는 시험 잘되게 해주세요
13/10/1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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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요. 올 크리스마스는 제발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난이미살쪄있다
13/10/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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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습니다. 건강하게, 돈 많이 벌게 해주십시요.
13/10/17 21:04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합격하게 해주세요.
uncertain
13/10/17 21:05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왔습니다.
도르곤
13/10/17 21:05
수정 아이콘
이곳이 성지이군요.
거진 2년을 내다보셨네요. 해안에 감동받았습니다.
제 가족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네가모르는이야기
13/10/17 21:05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올 크리스마스는 둘이서 보내게 해주세요
아케르나르
13/10/17 21:06
수정 아이콘
성지 순례 왔습니다... 대단하시네요. 돗자리 까셔도 될 듯.
그리핀
13/10/17 21:07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잘 풀리게 해주세요
Arya Stark
13/10/17 21:09
수정 아이콘
후덜덜 하네요 성지순례 왔습니다. 열심히 살게 해주세요
어둠서리애니비아
13/10/17 21:12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왔습니다. 취업하게 해주세요.
13/10/17 21:16
수정 아이콘
이 당시에도 롤을 플레이하고 있었고 2013년 10월 현재도 롤 하고 있네요. 플레티넘 가게 해주세요.
13/10/17 21:21
수정 아이콘
댓글을보면 비난일색에 어그로꾼 소리를 듣다가...
반전이네요 크크
너도여친없다해줘
13/10/17 21:23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여친 생기게 해주세요,
스물다섯번째밤
13/10/17 21:24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여친이랑 화해하게 해주세요. 가족들도 건강하게 해주세요. 돈도 많이 벌게 해주세요.

제 가족들, 친구들, 피지알분들 모두 행복하게 해주세요.
13/10/17 21:25
수정 아이콘
이럴수가 이럴수가; 거의 아니 뭐그냥 100% 정확하네요.
시험 대박나게 해주세요 ㅠㅠ
방민아이유
13/10/17 21:26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무사히 졸업하게 해주세요
기상캐스터 잔나
13/10/17 21:27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선견지명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그 기운을 빌어 이번주 로또 1등 당첨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이민정­
13/10/17 21:33
수정 아이콘
로또순례왔습니다 성지번호 7개 주세요
13/10/17 21:36
수정 아이콘
미래에서 왔습니다.
멋지네요 크크
人在江湖
13/10/17 21:37
수정 아이콘
으억 반전 크크크크
바다코끼리
13/10/17 21:53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크크
13/10/17 21:56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왔습니다.
대박나게 해주세요.
13/10/17 22:01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왔습니다
여자친구좀 주세요
긍정_감사_겸손
13/10/17 22:14
수정 아이콘
(댓글 끼어들기 죄송)

성지순례 왔습니다. 추천했습니다! 추게로!!
첼시FC 우승 기원!!
손연재
13/10/17 22:31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왔습니다. 로또 당첨 부탁드려요.
연필깍이
13/10/17 22:42
수정 아이콘
이런글 볼때마다 반대 의견 달으신 분들 기분이 어떨지 크크크크크
아 제발 취직좀 하게 해주세요 제발 크크크크크
13/10/17 22:48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왔습니다... 제발... 좋은 결혼상대가 나타나줬으면...
드라군댄서
13/10/17 23:08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왔습니다...
꼭 붙게 해주세요
Zeegolraid
13/10/17 23:13
수정 아이콘
여기가 성지입니까? 꼭 한번 와보고 싶었습니다.
현실의 현실
13/10/17 23:25
수정 아이콘
엘 프사이 콩그루
심창민
13/10/17 23:35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여친좀요
라이트닝
13/10/17 23:46
수정 아이콘
댓글반전이 크크...보통사람들을 뛰어넘는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들이 분명 있긴 있는것 같습니다.
합당한 이유를 들면서 예측했었던걸로 봐선 이건 그냥 찍어서 맞춘것 아니라 선견지명이 남달랐던거죠.
라이트닝
13/10/17 23:50
수정 아이콘
진짜 보람이 있네요 크크
덕분에 반전 잘(?) 보고갑니다.
라이트닝
13/10/17 23:51
수정 아이콘
여기 예언가 또 한분 계시네요 크크
라이트닝
13/10/17 23:53
수정 아이콘
신과함께
13/10/17 23:58
수정 아이콘
와 다시 보니 정말 놀라운 글이네요. 성지순례 왔습니다.
부자되게 해주세요! 크크
Abrasax_ :D
13/10/18 00:21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
시험 붙게 해주세요.
여자친구 생기게 해주세요.
간지미중년
13/10/18 00:35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 댓글 보니 아주 흥겹네요
아침바람
13/10/18 01:00
수정 아이콘
다른공부 마시고 그냥 이런 예측능력을 갈고 닦으시면 좋을듯.. 글이 지금보니 그냥...
긍정_감사_겸손
13/10/18 01:31
수정 아이콘
아닛 이분은 크레용팝 팬님! 성지에 계셨군용
고스트
13/10/18 03:17
수정 아이콘
이건 뭐.. pgr 댓글과 마녀사냥의 문제점의 표본으로 남겨놔도 될 정도네요.
허뮈방방쉐리
13/10/18 03:57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행복하게 해주세요.
13/10/18 04:27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해주세요.
Retour a vega
13/10/18 07:40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저와 이 댓글을 본 모두에게 행복을
13/10/18 14:51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건강과 돈 행복 세마리토끼를 잡는 제가되길 바랍니다 ㅠ
팔라이브리드
13/10/18 15:45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한마디로 대박
지금 그 친구랑 잘 되게 해주세요...
13/10/18 23:11
수정 아이콘
소름돋네요.. 이때 PGR많이 왔을때인데 왜 몰랐지?
13/10/19 03:56
수정 아이콘
이건 뭐.. pgr 댓글과 마녀사냥의 문제점의 표본으로 남겨놔도 될 정도네요.(2)
13/10/19 12:59
수정 아이콘
성지술래 왔습니다. 여자친구 생기게 해주셈섬
바람이라
14/02/27 17:54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매일 진심으로 웃을 수 있게 해주세요
이쥴레이
14/02/27 17:55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
우주뭐함
14/02/27 18:05
수정 아이콘
https://pgr21.com/pb/pb.php?id=free2&page=1&sn1=&divpage=7&sn=on&ss=on&sc=on&keyword=%25EC%2584%25B1%25EC%2583%2581%25EC%259A%25B0&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1907

다들 여기도 성지순례 하시죠. 결과적으로 스타2가 스타1만큼 국내에서 흥하지 못했으니 맞는 글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이 글하고 별 다를바가 없네요.
14/02/27 18:08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며칠 전 겪은 일.. 잘 잊게 해주세요
그대의품에Dive
14/02/27 18:17
수정 아이콘
와,이래서 선각자들은 박해를 받는거군요..-_-;
14/02/27 21:22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굽신굽신

제발 로또 되게 해주세요
14/02/27 21:23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역시 선지자들은 많은 박해를 받기 마련이군요 ㅠㅠ
열심히살자아자
14/02/28 04:19
수정 아이콘
성지 순례왔습니다! 취업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마프리프
14/03/09 02:06
수정 아이콘
와 진짜 예측 쩌시내요
말하는대로
15/01/06 16:41
수정 아이콘
e스포츠 유행의 흐름이 얼마나 예측불가능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표본이 아닐까 싶네요.
글쓴분의 예측능력을 좀 더 수련하시면 주식으로 큰 돈 만지실수도..?
말하는대로
15/01/06 16:42
수정 아이콘
'그러나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스타트
15/01/06 16:52
수정 아이콘
일어났지만 근거가 없는건 맞죠. 그냥 운이 좋아서 상황이 맞았을 뿐.
Faker Senpai
15/01/06 21:44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
양송합니다
15/01/07 11:40
수정 아이콘
이곳이 성지인가요?!

2015년에 여친 생기게 해주세요!
허니띠
15/01/07 16:17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로또 번호 부탁드립니다.
15/02/25 01:03
수정 아이콘
좌절감이 예측력을 키우는 것이다! 성지순례 왔습니다. 잘살게 해주세요 흑흑
킹찍탈
18/06/24 14:57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18/06/24 15:00
수정 아이콘
이 댓글은 진짜 소름 돋을 정도네요
자날때는 래더도 꽤 많이 했는데 군심 넘어가고 공유 넘어가면서 포기한 사람이 엄청나게 많으니...
파핀폐인
18/06/24 15:06
수정 아이콘
아앗..혜안을 말로 형언할 수 없는..성지순례요..
파핀폐인
18/06/24 15:10
수정 아이콘
아아..대체 어디까지 내다보시는 겁니까....
유늘보
18/06/24 15:16
수정 아이콘
18년도까지 롤은 1위의 게임입니다..
Supervenience
18/06/24 15:41
수정 아이콘
푸핫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어그로 취급하던 분들 반성 좀 하셔야 할 듯
윙윙이
18/06/24 15:45
수정 아이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8/06/24 15:49
수정 아이콘
제 댓글도 있네요. 참회하고 반성합니다 ㅠㅠ

전 완전 겜알못이었습니다 ㅠㅠ
크르르
18/06/24 16:39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로또대박 주식대박
칼라미티
18/06/24 16:59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잘 먹고 잘 살게 해주세요.
쭌쭌아빠
18/06/24 17:45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혜안에 탄복하고 갑니다. 가족모두 건강하고 로또 되게 해 주세요!
18/06/24 18:35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습니다! 하고 있는 모든 일 다 잘 되게 해주세요!
18/06/24 23:52
수정 아이콘
성지 순례 왔습니다. 이번주 로또 1등 되게 해주세요!!
18/06/25 07:42
수정 아이콘
앗...아앗
잰지흔
18/12/27 00:21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캡틴아메리카
19/01/11 22:21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왔어영^^
19/01/15 00:36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왔습니다.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해주세요 !
이웃집개발자
19/01/15 17:42
수정 아이콘
정말 앞일은 모르는거네요..
세인트루이스
19/01/17 12:42
수정 아이콘
[마지막으로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블리자드가 한국과 한국게이머 와 유저들에게 너무 밑보였다는 것이다. 한국게이머와 유저의 의견에 귀기울이지 않고 너무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해왔다는 것이다. 이것이 모두 부메랑이 되어 블리자드에게 충격파로 돌아갈것으로 보인다]
... 2018-19년 스2 상황을 이미 예측하셨네요..

성지 순례왔습니다.
AeonBlast
19/03/24 03:04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 당신은 신입니까?
AeonBlast
19/03/24 03:06
수정 아이콘
제가 케스파가 스2전환하면서 같이 넘어간 케이슨데(지금은 다시 스1복귀했습니다. 공유 짱나요 아주 크크)

자날때 한국래더계정 10만하던게 군심가서 절반으로 줄고 공유가서 또 절반수준으로 줄었더군요...
19/04/09 15:59
수정 아이콘
성지순례왔습니다. 복권당첨되게 해주세요
19/04/10 07:20
수정 아이콘
성지(SEX LAND) 순례 왔(WHAT)습니다
성상우
19/08/13 23:12
수정 아이콘
오래전에 예측한 글인데 제가 분석한 것이 우연히 맞았을뿐입니다. 제가 어떤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저는 신이 아닙니다. 그냥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있고 교회를 다니는 있는 신자입니다. 여러가지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욱 고민하고 신중하게 분석해서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가지 미흡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좀더 글을 다듬어서 가치있고 알찬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격려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욱 좋은 글을 쓰도록 힘쓰겠습니다.
성상우
19/12/09 20:56
수정 아이콘
여러 관심과 지적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예측을 정확히 하기위해서는 역사를 많이 공부하면 적중하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같습니다. 그렇게하면 세부적인 것

은 덜 맞더라도 큰 흐름은 놓치지 않게 되는 것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측을 정확하게 하실려면 역사를 공부하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자료를 많이 가지고 있고

분명히 어느정도 논리도 있는데 이상한 방향으로 결과가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여러가지 힘이 작용하는 경우입니다. 저도 여러번 그런 일을 겪은

일이 있는데 이런 일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공부와 더욱 고급정보등이 필요함을 께닫게 되었습니다. 벌써 2019년 12월인데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

라고 한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생각하시는 일들을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여러 의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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