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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7/07/27 17:08:45
Name   리콜한방
Subject   역대 100만장 이상 판매 앨범 기록들 -2편-
------------100만장 이상 앨범을 바탕으로한
                         년도별 앨범판매 순위---------------------- 상편

1980년
1위. 조용필 1집 (창밖의 여자, 돌아와요 부산항에, 단발머리) 100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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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위. 이승철 1집 (희야, 소녀시대,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100만장 추정
2위. 변진섭 1집 (홀로 된다는 것, 너무 늦었잖아요) 약 90~100만장 추정
그 밖. 봄여름가을겨울 1집(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김현철 1집(춘천가는 기차), 무한궤도 1집(우리앞의 생이 끝나갈때)  등이 히트

1990년
1위. 신승훈 1집 (미소속에 비친 그대) 130만장
2위. 변진섭 2집 (희망사항, 너에게로 또다시) 125만장

3위. 신해철 1집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안녕) 약 80만장 추정
그 밖. 조용필 12집 (추억속의 재회,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현진영 1집 (슬픈마네킹), 015B 1집 (텅빈 거리에서)
       강수지 1집 (보랏빛 향기) 등이 히트

1991년
1위. 신승훈 2집 (보이지 않는 사랑) 170만장
2위. 김현식 유작 (내사랑 내곁에) 135만장

3위권. 신해철 2집 (재즈까페, 내 마음 깊은곳의 너) 약 90만장 추정
3위권. 015B 2집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이젠 안녕, 친구와 연인) 약 80만장 추정
3위권. 강수지 2집(시간속의 향기, 흩어진 나날들) 약 80만장 추정
3위권. 윤상 1집 (이별의 그늘) 약 70만장 추정
3위권. 김종서 1집 (대답없는 너) 약 70만장 추정
그 밖, 조용필 13집 <꿈>, 이문세 7집 (옛사랑),  등이 히트

1992년
1위. 서태지와 아이들 1집 (난알아요, 환상속의 그대) 160만장
2위. 이승환 2집 (텅빈 마음) 100만장

3위. 015B 3집 (아주 오래된 연인들, 5월 12일) 약 90만장 추정
그 밖, 현진영 2집(흐린기억속의 그대), 김건모 1집(첫인상), 봄여름가을겨울 2집(10년전 일기를 꺼내어),
    윤상 2집 Part 1 (가려진 시간 사이로), 넥스트 1집 (도시인, 아버지와 나) 등이 전부 70만장 넘음.
    내일은 늦으리 92'도 크게 히트

1993년
1위. 서태지와 아이들 2집 (하여가, 너에게, 우리들만의 추억) 205만장
2위. 신승훈 3집 (널 사랑하니까, 처음 그 느낌 처럼, 로미오와 줄리엣) 170만장
3위. 김건모 2집 (핑계, 잠못드는밤 비는 내리고) 160만장
4위, 015B 4집 (신인류의 사랑, 어디선가 나의 노랠 듣고있을 너에게) 100만장
5위. 부활 3집 (사랑할수록) 약 90만 추정
그 밖, 듀스 1집 (나를 돌아봐), 듀스 2집(Go Go Go),  내일은 늦으리 93', 김종서 2집 (겨울비) 등이 히트

1994년
1위. 신승훈 4집 (그 후로 오랫동안, 오랜 이별 뒤에) 160만장
2위. 서태지와 아이들 (발해를 꿈꾸며, 교실이데아) 120만장  
3위. 조관우 (늪) 약 100만장 추정
그 밖. 노이즈 2집(내가 널 닮아갈때), 015B 5집 (슬픈인연, 단발머리), 넥스트 2집 (날아라 병아리)
    신성우 2집 (서시), 이승환 3집(내게, 덩크슛 feat 김철민), 강산에 2집(넌 할수있어), 박진영 1집(날 떠나지마)등이 히트

1995년
1위. 김건모 3집 (잘못된 만남, 아름다운 이별, 너에게) 280만장
2위. 조관우 3집 (님은 먼곳에, 꽃밭에서) 약 200만장
3위. 서태지와 아이들 4집 (컴백홈, 필승, 시대유감) 150만장
4위. 룰라 2집 (날개잃은 천사) 150만장
5위. 이소라 1집 (난 행복해, 처음느낌그대로) 100만장
6위. 이승환 4집 (천일동안, 다만) 약 90만장 추정
그 밖, 듀스 3집 (굴레를 벗어나), 넥스트 3집 (힘겨워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솔리드 2집 (이밤의 끝을 잡고),
      윤종신 4집 (부디, 이층집소녀, 내사랑못난이), 패닉 1집(달팽이, 왼손잡이), 전람회 1집(기억의 습작), 강산에 1집등이 대히트

1996년
1위. 신승훈 5집 (나보다 조금더 높은곳에 니가있을뿐, 내방식대로의 사랑) 190만장
2위. 김건모 4집 (스피드, 미련, 테마게임) 160만장
(두 가수 거의 동시 발매. 앨범은 신승훈 win, 히트싱글은 김건모 win)
3위. DJ DOC 3집 (미녀와 야수, 겨울이야기, 그녀의 속눈썹은 길었다), 105만장
4위. H.O.T 1집 (캔디) 100만장
4위. 조관우 3집 (영원) 100만장
4위. 쿨 (운명) 약 100만장 추정
5위. 터보 2집 (트위스트 킹) 약 90~100만장 추정

그 밖, 전람회 2집(이방인, 취중진담), 박진영 써머(그녀는 예뻤다), 윤종신 5집 (환생),  
    패닉 2집(UFO) , 이소라 2집 (청혼, 기억해줘), 클론 1집 (쿵따리 샤바라) 등이 히트


---3편으로 이어집니다----



뻘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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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17:15
약간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몇개 보이네요.

잘 봤습니다. 옛 생각 새록새록 나네요 ^^;
Zakk Wy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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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17:18
역시 본좌 조용필!!
솔로로 잠실 주경기장에서 공연하는데 꽉 찬 콘서트가 혹시 있었나요? 그날 비도 엄청 왔는데..
제겐 조용필 당신이 최고입니다!!

그 다음은 신해철 솔로 1, 2집 넥스트 1, 2집, 부활 1집, 그리고 변집섭 2집, 앨범이랑 015B 4집, 변진섭 2집
저는 이상하게 히트곡 보단 다른곡이 더 좋아서..

변진섭 2집의 로라 015B 4집의 푸른 바다의 전설 정말 좋아했는데~
제가 국민학생 때니깐 정말 오래전이네요..;;
Magic_'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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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17:37
신승훈씨 팬이라서 그런지....신승훈씨 기록이 젤 눈이가네요...
항상 꾸준하게 많은 음반을 파셨군요...

근데...김건모씨 잘못된만남이 충격이 어마어마하군요...
드림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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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17:40
제 가슴을 처음 울린 대중가요는 김현식님의 '내사랑 내곁에' 였습니다.

국민학생이던 어느 날, 아버지께서 못드시는 약주를 꽤 하신 모습으로

퇴근길을 마중나가있던 제 손을 잡고서 '내사랑 내곁에'를 흥얼거리시던 그 때.

그리고, 이듬 해 처음으로 악보까지 사서 피아노 연습을 했던 곡이 조용필 형님의 '꿈'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시대를 초월하는 노래라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조용필 형님 만세!
DynamicT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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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18:04
지금은 저것보다 명곡이 나와도 깨기 힘들겁니다.50장도 힘들겟죠
p2p 와 소리바다 같은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많아서 일부러 돈주고 앨범 사려는 사람이 극히 드물죠. 옛날엔 컴퓨터 없어서 가능햇지 지금은 뭐 듣고 싶으면 조용필 치고 다운받고 또 신승훈 치고 신승훈 앨범 다운받는..
forgott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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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18:24
제가 가지고 있는 엘범들이 많네요...
예전에 진짜 엘범 살려고 하루에 100원 200원씩...
한달 긁어모아서 엘범하나 사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 애들이야 그때의 그 앨범을 소장하고의 기쁨을 전혀 알수가 없겠지만요...
90년대 초반만해도 CD는 없었던터라 제가 좋아하는 엘범 사고나서 테이프 늘어질까봐...
녹음해서 듣기도 하고...
테이프 늘어지면 냉동실에 넣으면 복구된다고해서 냉동실에도 넣어보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2달정도 지나면 테이프가 너덜너덜 해지긴 했지만요...

요즘은 정말 음악이 소모성이 되어버렸죠...
몇번듣고 버려져버리는...
하나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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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18:36
리콜한방님// 이승환 3집(내게, 덩크슛 feat 김철민) ==> 센스 굿~~

카세트 테입 들으면서 무한 반복했던 노래들이 많이 보이내요...
DJ DOC 3집, Turbo 2집.. 서태지와 아이들은 정말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많이 들었고..

옛 추억이내요... 카세트 테입..
뻘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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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18:41
앨범은 커녕 라디오로 어떻게든 녹음하려던 그때의 추억이 정말 그립네요.

보이지 않는 사랑은 항상 방송 마지막에 배치되어 꼭 끝부분이 짤려서 제대로 녹음하기 정말 힘들었어요.

당시는 홈피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서 선곡표는 알 수 없었고

음악 순위 프로그램이 그나마 안정적이었는데 꼭 저래서 난감했지요... ^^;

또 환상속의 그대를 듣기위해 심지어는 유호정씨가 나오던 우리들의 천국에서 나온 배경음을 카세트로 녹음했던 ㅡ_ㅡ;;;

돈 500원도 저에겐 무지 귀하던 저 시절... 아련한 추억입니다~

지금은 돈만있으면 쉽게 구할 수 있고 돈이 없어도 더(!) 쉽게 구할 수 있지요..
흐르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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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19:25
요즘 애들에게 그저 늙은 가수 취급인 패닉에 안습입니다.
저때는 초중고등학생을 막론하고 패닉 안들어본 사람이 없었건만...
Go_TheMa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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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19:58
음.. ZAM과 NOISE, REF가 음반판매량은 그렇게 좋지 않았었나 보네요. 노이즈와 알이에프는 한 인기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ZAM은 '난 멈추지 않는다' 이곡으로 대박뜨나 했지만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알길이 없고.. 쩝;;
그리고 손지창+김민종 이었던 더 블루(?)였던가요.. 노래 괜찮았었는데....
Carpe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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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20:45
이글 보고 닥치는 대로 찾아서 듣고 있는 중입니다...음...노래들 좋네요 특히 015B노래들....어릴땐 몰랐는데....
테란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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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20:58
잼은 2집때 멤버가 줄어서 나왔고 노이즈는 쭉 하락 Ref는 가을의 기억부터 천천히 떨어지면서 은퇴했죠. 언타이틀,영턱스클럽,유피... 그리고 더블루 맞습니다. 노래도 좋았죠.
_ωφη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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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21:28
김건모3집은 정말 버릴노래가 없죠.. 3집전곡이 다 알려졌으니...
Min_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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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21:33
김건모씨도 앨범마다 거의다 100만장 넘게 판거 같은데
거의 우리나라 최고기록 가지고 있지 않나요?
버관위_스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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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21:38
희야는 이승철 노래가 아니라 부활 노래입니다.
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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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21:39
이승환 1집이 텅빈 마음이고 89년 출시, 이승환 2집은 너를 향한 마음이고 91년 출시로 알고 있는데,
92년 이승환 2집 (텅빈 마음) 은 잘못 쓰신 것 같습니다.

옛날에 모은 테입들이 아직 서랍 구석에 남아있긴 한데 문제는 마이마이나 카세트 라디오가 없다는 거...
forgott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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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22:02
지적이 나와서 말인데요...
김건모 1집이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죠...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함군님 지적대로 이승환 1집이 텅빈마음, 기다린날도 지워진날도 이런곡들이 있고...
2집은 너를향한마음,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이런곡들이 있으며 91년도 출시입니다...
신승훈 1집 역시 91년이 아닌 90년 11월 출시입니다...
신승훈 3집에 로미오와 줄리엣이 있는게 아니라 2집이죠...
Grand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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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22:04
라디오에 나올 때 깨끗하게 녹음한번 해보려고 노력했던 추억이 떠오르는군요
[暴風]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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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7 22:39
Go_TheMarine 님/ 더 블루 맞습니다. 손지창 김민종으로 된..그룹이죠. 그때는 꽃미남 그룹이였는데.. '느낌'이라는 드라마 ost등 제법 인기 있는 노래가 많았죠...
이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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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02:28
매번 빠지지 않는 015B!! 저에게선 최고입니다^^ 이 글덕분에 다시 듣게되네요^^
도시의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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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05:42
더블루 노래 좋았었는데 말이죠^^ 그때는 씨디플레이어가 없어서 테이프가 늘어질대로 듣고, 결국에는 새 테잎을 사곤 했었는데 말이죠.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으면 테잎을 빌려서 테잎 복사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는 친구집까지 또 가서 복사해오고, 복사한 테잎을 또 반복해서 듣곤 했었어요. 요즘은 쏟아지는 노래가 너무 많아서(그때도 그랬겠지만 지금은 여러군데서 노래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 체감상 지금은 훨씬 많아 보이네요.) 듣고 버려지는 노래가 많은거 같네요.
part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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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08:20
조용필 본좌의 1980년에 백만장이라니....정말 후덜덜 하군요.
당시 경제규모와 오디오 보급율 등을 비교한다면 이거 정말 말도 안되는 기록이군요.

하긴 조용필 본좌의 노래는 지금 들어도 촌스럽단 느낌이 별로 안드는거보면 대단하긴합니다.
강가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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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08:49
뻘짓// 저도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 녹읍했던 기억이 나네요.'
rak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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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11:27
넥스트 100만장 넘긴 적 한 번도 없네요..
Hobc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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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12:19
이승철 1집은 1989년 발매됐고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사랑하고 싶어 등이 수록됐죠.
2집은 1990년에 나왔고 마지막 콘서트, 소녀시대, 희야 등이 수록됐습니다. 희야는 부활 노래지만 이 앨범에 다시 한 번 실렸죠.

앨범 판매 수에 상관없이 당시 포스만으로 따지자면 변진섭 2집(너에게로 또 다시, 희망사항, 숙녀에게, 로라)과 신승훈 2집(보이지 않는 사랑, 날 울리지마, 우연히, 가을빛 추억)을 절대 빼놓을 수 없죠.

특히 변진섭 2집은 공식 기록상으로 조용필에 이어 두 번째로 밀리언셀러를 돌파하면서 당시 모든 TV프로와 잡지에서 최고의 화제가 되었고, 덕분에 당시 매우 보수적이었던 공중파 연말가요대상 프로에서 데뷔 2년차 가수에게 대상을 줄 수밖에 없었던 희대의 사건이 벌어졌죠.(물론 2년 후 서태지와아이들은 데뷔하자마자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만..) 1990년 당시 KBS는 현철에게 줬지만 MBC, 서울가요대상 등 그 외 다른 대상은 변진섭이 다 휩쓸었죠.
Antiqu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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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12:32
90년대 초반을 휩쓸던 신해철과 015b가 한그룹출신이라는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다른 가수들과 차별화된 실험적인 음악들을 꽤 했었는데.. 무한궤도가 해체 안했다면.. 덜덜덜
그리고 옛날 얘기니까 물어보는 건데 정석원씨와 신해철씨가 사이가 마니 안좋았죠??
앨범 프롤로그나 인터뷰등에서 돌려서 서로를 비판하는 모습이 꽤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의 네티즌이라면 금방 찿았을 정도의..
아무튼, 째즈까페 들을때마다 신해철씨 대단하다고 생각 되는데 요즘 100초 토론 보면 후우~~ ;;
리콜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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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16:12
신승훈 1집 발매일은 제가 찾아본 자료가 잘못되어 있었네요. 이승환 부분 역시 수정합니다.

근데 신승훈 3집에 로미오 쥴리엣 있는것 맞습니다.

그리고 이승환 2집 발매일은 찾는곳마다 다르게 되있어서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잠못드는밤 비는내리고는 2집 발매후에 인기를 얻기 시작해서 2집이라 기재했습니다.
리콜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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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16:16
근데 아무도 조관우의 기록에는 무관심하군요.....

하긴 그때도 앨범 3장이 계속해서 밀리언셀러가 되어도 조용하게 있었으니 그럴만도 하죠.

조관우가 참 의외의 베스트셀링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소리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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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16:21
신해철 1,2집이, 8,90만장이었다니 놀랠노자네요... @~@;;
마왕이 자기 인기아이돌이었다는데 이정도였다니, 정말 인정!!!
forgott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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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8 23:39
신승훈 3집에 있는건 리믹스 버젼의 로미오 줄리엣이죠...
그리고 김건모 2집 후 인기를 얻은게 아니라...
1집때도 어느정도 인기가 있었습니다...

김원준의 모두 잠든후에와 1위 다툼을 하든 기억이 나네요...
Be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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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9 02:04
이승환씨 2집은 1991년 발매가 맞습니다. 제가 그 앨범을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이승환씨 최고히트작은 4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2집이 더 많이 팔았나요? 누적 판매량이라면 100만장 넘을 수는 있겠지만 당시에는 6-70만장 정도로 기억됩니다.
Lain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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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31 01:42
이승환 1집 : BC.603 발매일 : 1989년 10월 15일
이승환 2집 : Always 발매일 : 1991년 5월
이승환 4집 : Human ~the different side~ 발매일 : 1995년 6월
1집의 누적 판매량은 확실히 100만장이 약간 넘습니다만, 100만장을 넘긴 시점은 '92년' 쯤입니다.
2집의 누적 판매량은 대략 80만장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4집은 100만장을 못넘겼습니다. 대략 92만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Lain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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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31 01:46
아 그리고 이승환 2집의 LP 의 발매일은 91년 5월, MC 발매일이 91년 7월, CD 발매일은 92년 초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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