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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5 15:23
[일본:잘 싸우다가 뜬금없이 칼을 칼집에 도로 집어넣고 있지도 않은 발도술 대결함]
이거 바람의 검심 빼고는 본 적 없는듯.... 바람의 검심이야 발도술이 아이덴티티니까요
20/04/15 17:14
저도 우쿄 많이 골랐었는데... 그 때는 공략집 이런 게 잘 없으니 누가 개캐인지 그런건 잘 몰랐던 것 같네요. 성능은 그저 그랬던 듯..
20/04/15 15:28
거합베기가 일본에서 나름대로 로망인건 알겠지만... 뭐, 그 특유의 뽀다구..란 것도 있긴 하지만...
그 뭐였지... 사무라이 디퍼 쿄우? 아무튼 모 만화에서 거합베기를 하면 칼집을 발사대로 삼아 거합베기를 하는게 그냥 베는거보다 더 빠르다던가 뭐라던가 하는 소리를 들을때는 진짜 웃기더군요... 일본애들은 진짜 거합베기를 하는게 칼 들고 있다가 휘두르는거보다 빠르다고 믿는건지...
20/04/15 15:44
전국민 옥쇄 타령하는거 보면 섬멸 '당하는' 거에도 뭔가 로망이 있나보더라구요.
물론 그와는 별개로 랄프 대령의 갤럭티카 팬텀은 간지 끝판왕입니다.
20/04/15 16:40
(수정됨)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군요. 웃자고 대충달았더니 의사전달이 안되었나 봅니다.
발도나 소위말하는 건도는 결국 칼을 뽑아놓고 있는거나 총을 겨누고 있는거에 비하면 당연히 효율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너무 당연한 이야깁니다. 설마 진짜로 총뽑아쏘기가 조준자세에서 쏘는 것보다 더 빠를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죠. 단지 굳이 생각을 하지 않을뿐. 그런데도 영화나 게임에서 굳이 저런 포장과 설정을 많이들 쓰는 건 결국 그게 [폼나서]라는 거죠. 할배들 얘기긴 한데 서부극 열풍이 불던 시절에 어떤 멍청이가 총꺼내고 사주경계하는 흉내를 내겠습니까. 뭐 그런거란 얘기죠.
20/04/15 16:04
다른 나라 영화들도 비슷합니다만 특히 우리나라 영화들 액션씬은 무슨 동작을 하고 어떤 상황인지 알 수가 없고 그냥 휙휙 화면만 빠르게 넘어가고 정신만 산만하게 하는 경우가 많죠.
20/04/15 16:42
유투브에 현재 할리웃 액션촬영법과 홍콩정통파 성룡의 액션촬영법을 비교해주는 영상이 있는데 역시 성룡이 괜히 성룡이 아니더군요. 결론은 제대로 된 액션을 할 능력이 안되고 촬영할 시간도 아까우니까 퉁치는거다라고....
20/04/15 17:07
팽이든 서커스든 멋있으면 전 만족합니다 크크..그런의미에서 육룡이 나르샤나 추노같은 드라마나 좀 나와줬으면 하는데 최근엔 뭔가 확 끌리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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