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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9/05/03 16:40:37 |
Name |
옥토패스 |
File #1 |
c0248817_5ccb14d7b95c1.png (330.7 KB), Download : 42 |
출처 |
네이버 |
Link #2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3&oid=009&aid=0004349428 |
Subject |
[유머] [스포] 엔드게임 덕후 능력평가 20문 |

1. 설거지 중에 물을 튀기는 토니 스타크를 보며 마음이 찡했다.
□ 예 □ 아니요
2. 숏컷 헤어스타일을 한 캡틴 마블을 보고 코믹스를 떠올렸다.
□ 예 □ 아니요
3. 간만에 등장한 호크아이를 보고 '로닌(Ronin)'을 떠올렸다.
□ 예 □ 아니요
4. 아이언맨이 로켓을 '인형(Build-A-Bear)' '라쳇'이라고 부를 때 웃었다.
□ 예 □ 아니요
5. 토르가 폐인처럼 살면서 하고 있던 비디오 게임의 이름을 안다.
□ 예 □ 아니요
6. 하워드 스타크의 집사 자비스를 알고 있었다.
□ 예 □ 아니요
7. 엘리베이터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헤일 하이드라"라고 말할 때 박장대소했다.
□ 예 □ 아니요
8. 과거의 캡틴 아메리카가 "하루 종일 할 수 있어"라고 말할 때 빵 터졌다.
□ 예 □ 아니요
9. 호크아이와 블랙위도우가 '또' 부다페스트 얘기를 꺼낼 때 어벤져스 1편이 생각났다.
□ 예 □ 아니요
10. 팔콘이 등장하며 "On your left"라고 말할 때 대사의 유래를 알고 있었다.
□ 예 □ 아니요
11. 블랙 팬서가 호크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장면에서 흐뭇했다.
□ 예 □ 아니요
12. 여성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인 장면을 보여주는 이유를 알고 있다.
□ 예 □ 아니요
13. 토르의 망치를 휘두르는 캡틴 아메리카를 보고 환호했다.
□ 예 □ 아니요
14. 어벤져스와 타노스 군단이 격돌하기 직전 캡틴 아메리카가 "어벤져스 어셈블(Avengers Assemble)"이라고 외칠 때 전율했다.
□ 예 □ 아니요
15. 모건 스타크가 치즈버거를 먹고 싶다고 말할 때 아이언맨 1편 생각이 나서 울컥했다.
□ 예 □ 아니요
16. 아이언맨의 장례식장에서 히어로들 사이에 서 있던 잘생긴 소년이 누군지 알고 있다.
□ 예 □ 아니요
17. 토르가 "아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라고 말할 때 코믹스를 떠올렸다.
□ 예 □ 아니요
18. 캡틴 아메리카와 윈터 솔져(버키)가 나눈 "멍청한 짓 하지마" 대화의 유래를 안다.
□ 예 □ 아니요
19. 엔딩 크레딧에서 주연 배우들의 사인이 등장하는 장면이 무슨 영화를 오마주했는지 알고 있다.
□ 예 □ 아니요
20. 7명과 1마리의 카메오를 모두 발견했다.
□ 예 □ 아니요
채점 시간이다. '예'라고 답한 항목의 개수를 헤아려보자. 스파이더맨의 즉살 모드, 토르가 로켓을 토끼라고 부르는 까닭, 귀농의 꿈을 이룬 타농부, 엔딩 크레딧 마지막에 들려오는 망치 소리, "레귤러 사이즈 맨", 캡틴이 스파이더맨을 '퀸즈'로 부르는 이유, 시간강탈 작전과 드라마 닥터 후의 연관 관계 등 본문에서 언급하지 않은 요소를 떠올렸다면 점수에 보태도 좋다.
20개: 내가 곧 마블이고 마블이 곧 나인 경지. 어디 가서 당당히 '난 아이언맨'이라고 외쳐도 되겠습니다. 3000만큼 자부심을 가져도 되겠습니다.
16~19개: 어디서든 MCU를 논할 때 당신을 빼놓을 수 없겠네요. 묠니르를 손에 든 캡틴 아메리카만큼이나 든든합니다.
10~15개: 당신은 마블의 1400만개 장면을 모두 찾아보고 온 진정한 덕후군요. 닥터 마블에 임명합니다.
5~9개: 토르처럼 맥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기억이 흐릿해진 모양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술은 좀 줄이고 예전 작품들을 복습하면 될 겁니다. 아마도.
1~4개: 초능력 하나 없이도 엔드게임을 이끌어 간 호크아이가 있잖아요.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0개: 아임 그루트.
정답은 링크 따라가시면 있습니다.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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