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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2 14:29
전 대부분의 경우는, 첫째는 그렇게 태어났고, 둘째는 그걸 바로잡아줄 가능성이있는 부모가 없었거나 가정교육이 문제였다고 봅니다.
19/05/02 14:06
그 잘난 왕가가 나라 말아먹고, 나라 팔아먹고 그 덕에 식민지 시기 내내 잘 먹고 잘 살았는데-_-
이런 삽소리 듣지 않기 위해서 왕 모가지를 잘랐어야 했는데...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 왕 뎅겅의 본토도 부르봉 왕정복고가 되긴 했네;
19/05/02 14:07
그들이 말하는 진짜 역사교육은 혐오의 도구를 말함입니다.
남성사를 거부하고 여성사 중심으로 역사교육이 다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이나(교과서내 성비일치 주장) 답정너의 배타적 민족정서를 역사교육이라 주장하는 행태들은 황당무계할 따름입니다.
19/05/02 14:08
솔까 제국주의 일본의 침략에 분노할 사람이면 그보다 조선왕조의 무능과 책임감 없음에 더 분노해야 정상 아닌가 싶은데;
19/05/02 14:28
'명성황후'로 대표되는 그 쪽의 역사적 시각도 이유중 일부죠.
'무능한 고종 대신 나라를 지키다 일본인에게 죽은 명성황후' '3.1 운동의 중심에 있던 유관순' '그 본보기로 조선의 여성들을 위안부라는 이름으로 짓밟은 일본' 일본 = 남성성, 조선 = 여성성 으로 대입시켜 해석하는 거 종종 봅니다.
19/05/02 14:30
근데 저도 한능검 1급이지만, 구한말의 상황에 대해서 너무 일방적으로 묘사하긴 하죠. 근현대사가 좀 감정적이랄까..;; 객관성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19/05/02 14:51
(수정됨) 일본에 대해선 더 모르죠... 어떻게 아시아를 다 삼켜먹는 괴물이 되었는지. 그런면에서 조선은 동일선상으로의 비교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일본에 비해 1%의 노력조차 했다고 보기 어렵죠.
19/05/02 17:37
옆나라마냥 지금까지 왕조가 유지되었으면 저분들이 앞장서서 욕했을것같은데.. 희한하네요 남자만 왕이 되는 걸 좋아할리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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