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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30 18:43
제친구가 단골 호프집에서 알바번호를 땄는데
한창 카톡게임 초대 유형하던 시절이었쥬 어느날 그여자한테 카톡이 왔는데 “레벤호프 7호”라고 번호가 등록되어 있던..
19/04/30 18:51
제 친구중에 오지호씨 닮은 뮤지컬하고 있는 친구가있는데 예전에 대학교다닐때 폰을 잠깐 본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저거만큼이나 많은톡이 ㅜㅜ
19/04/30 18:56
저게 당사자는 엄청 귀찮대요...
귀찮아서 철벽쳤더니 재수없다고 소문난적도 있고 대충 대화만 이어갔는데도 쌓이는 기프트콘에 고백까지 받기도 하고... 그래도 부럽더라구요 크크
19/04/30 19:08
주위에 여자들 많은게 진짜 피곤합니다.
나중에는 이름도 헷갈리기도 하고 이름이랑 얼굴이 잘 못 매치되서 혼돈 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렘물 애니나 게임은 자제하고 평범한 로맨스 드라마 쪽으로 전향했습니다. 아마 공감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19/04/30 19:28
여자는 진짜 장난아니죠
이쁜 여자 사람하고 한동안 가깝게 지낸 적이 있었는데 남자들 들이대는 거 무섭더라구요; 대놓고 성희롱하는도 사람 진짜 많았어요
19/04/30 19:46
주변의 매력 있는 여사친들 얘기 들어보면 살벌하더군요... 강제로 껴안으려고 시도한 상사도 있다고 하고... 들이대는것도 정말 다들 막무가내고... 싫으면 싫은줄 알지, 지들이 무슨 나무꾼인줄 아는지 수십번은 찍어보고 포기하더라고요. 그럼 당하는 사람은 무슨 죄인가...
19/04/30 20:14
어차피 이쁜 여자 잘생긴 남자 둘 다 카톡 폭발에 고백 폭발인데.. 여자쪽이 더 험한 꼴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초 미남 말고 훈남 친구만 봐도 그냥 뭐 크리스마스나 뭔 날이면 여자들이 티켓 공수해 와서 서로 보여주겠다고 카톡 난리가....부럽 ㅠㅠ
19/04/30 21:23
예전에는 별명이 자석일 정도로 클럽만 가면 번호 따였는데.. 30찍으니깐 눈길도 별로 안 주네요.. 이젠 대부분 다 저보다 어리고 나이대도 많이 차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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