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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3/05 17:29:11
Name 스위치 메이커
File #1 A8680C8F_A9A8_4442_8633_53487071B568.jpeg (319.4 KB), Download : 41
출처 네이트판
Subject [기타] 딸에게 드디어 엄마가 되었습니다 (네이트판)


(훌쩍)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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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CUBE
19/03/05 17:31
수정 아이콘
두번 봐도 슬픈데 중복.
스위치 메이커
19/03/05 17:32
수정 아이콘
띠용? 중복글이 어디있나용
MirrorShield
19/03/05 17:33
수정 아이콘
https://pgr21.com/?b=10&n=298687

2년전 글이라.. 제목도 똑같네요. 크크
유자농원
19/03/05 20:22
수정 아이콘
이정도면 쿨타임 두번 돌았네요 크크
매일푸쉬업
19/03/05 17:46
수정 아이콘
이래서 보통 중복인지 제목 검색 해보고 올리죠.
이호철
19/03/05 19:04
수정 아이콘
보통 그냥 올리고 먼저 올린 사람이 지우는 룰 아니었나요?
19/03/06 10:33
수정 아이콘
먼저 올린 사람이 지우는게 국룰
19/03/05 18:28
수정 아이콘
두번봐도 행복해는글입니다 착한 중복 인정합니다
Thursday
19/03/05 18:45
수정 아이콘
피지알은 중복이라고 외치는 게 이상한 거죠. 먼저 올린 사람이 지웁니다.
고란고란
19/03/05 17:33
수정 아이콘
제가 예전에 본 게 이 글이었나 봐요. 아래 있는 347008번이 아니고.
FRONTIER SETTER
19/03/05 17:33
수정 아이콘
이 자료를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건 2년 동안 말 안 한 건 남편이 진짜 나쁜 놈이고 천하의 쓰레기지만...

그래도 그 외에는 모든 걸 다 잘하려고 노력했고 좋은 남편이었기 때문에, 아내도 아이한테 잘하려고 노력했을 테고 또 저 기쁜 순간에 제일 먼저 남편을 찾은 거겠지요.

남편은 남은 평생도 아내 받들어 모셔야 할 거고 아무튼 네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랍니다
티모대위
19/03/05 17:46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한편으로는 시부모의 압력으로 끝까지 숨긴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글쓴이가 저런 모습 보이는거 보면 남편이 평상시에 잘해준다는 이야기고... 시부모 인성도 영 좋지 않다는게 나오니..
39년모솔탈출
19/03/05 17:34
수정 아이콘
기분이 저기압일 때 고기앞으로 가라는건 진리입니다.
김철(34세,무좀)
19/03/05 17:35
수정 아이콘
본 건데 또 눈물이 주륵...
졸린 꿈
19/03/05 17:42
수정 아이콘
좋은건 두번봐야죠 ㅠㅠ
구름과자
19/03/05 17:59
수정 아이콘
엄마 보고싶네요 ㅠㅠ
Historismus
19/03/05 17:59
수정 아이콘
감동적인 내용에 정말 초치긴 싫은데, 유사한 주제로 밑에 올라온 새엄마 글에도 "곁을 내어준다"라는 표현이 있고 이 글에도 같은 표현이 있네요..?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표현은 아니지 않나요?
19/03/05 18:33
수정 아이콘
일반적으로 많이 쓰일 일 자체가 없는 말이죠 ;
저런 상황이 되는 사람 자체가 드물테니..
메가트롤
19/03/05 18:11
수정 아이콘
혹시 요리를 못... 아닙니다...
이웃집개발자
19/03/05 20:07
수정 아이콘
참참못..
세츠나
19/03/05 18:26
수정 아이콘
한 옛날에 본 글 같은데 의외로 오래 안됐네요. 2년 남짓...
정채연
19/03/05 21:47
수정 아이콘
웹질을 많이 하는 편이라 이 글을 몇 번이나 봤는데, 볼 때 마다 훌쩍이게 만드는 글입니다. 시부모가 참 못 됐지만서도, 글쓴분의 착함이 느껴지고, 딸의 설움과 진심이 느껴져서 이 글을 참 좋아합니다.
19/03/05 22:10
수정 아이콘
아 짠하고 훈훈하네요
후유야
19/03/05 22:54
수정 아이콘
울고싶다 메마른 감성...
프로그레시브
19/03/05 23:50
수정 아이콘
허얼... 감동적이네요
참 쉽지 않은 일인데,
가족에 좋은일만 있길 바랄게요
19/03/06 10:33
수정 아이콘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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