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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3 14:21
그냥 음식꼰대 같습니다.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하는 백종원은 그냥 음식파괴자로 보이겠죠.
모 사이트 댓글에서 '회 초장 찍어먹으면 눈뒤집혀서 훈수두는 아재 딱 그 수준' 이라 평하던데, 격하게 공감합니다.
18/10/03 14:28
황교익의 스타일은 간이 거의 안된 상태로 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시키는 음식입니다. 그래서 황교익이 추천해준 식당 대부분이 간이 심심하고 곱씹을수록 깊은 맛이 나는 요리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에 비해 백종원 프랜차이즈의 슬로건은 '경제성' 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적당한 재료를 공수해서 양념과 조미료를 이용해서 간을 내는 음식이 대부분입니다. 황교익에게 백종원 음식은 양념으로 도배된, 괴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겠지요. 그래서 저리 까대는 겁니다. 다만 황교익의 문제점은 저게 한식의 문제점인마냥 근거없는 비판을 하고 다닌다는 것,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보편적 진리인마냥 떠들고 다닌다는 점이죠.
18/10/03 15:04
원래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이탈리아 음식을 재료빨이라고 까는 것을 보고는... 진짜 재료 본연의 맛을 추구하는 지 조차 의심스러워졌습니다. 이제는 백종원의 철학이 맘에 안드는 건지... 백종원의 위치(인기)가 맘에 안드는 건지 모르겠네요..
18/10/03 15:36
(수정됨) 개인적으로는 딱히 그런 음식철학을 가진 사람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문제에서 서로 앞뒤 안맞는 주장을 하는 경우도 몇몇 본 것으로 기억하고요... 한 예로 전에 제주도 음식 간 안되었다고 깠다가 "유통업이 발달하지 못했던 과거에 섬이라서 싱싱한 재료 본연의 맛을 내는 것이 제주도 음식의 매력이다"라고 제주도에서 근무하는 음식관련 전문가에게 역으로 까였죠. 무엇보다도 이런 광고나 떡볶이 광고, 프렌차이즈 광고에 태연히 출연하는 거 보면 그냥 내키는 대로 갖다붙이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18/10/03 14:59
황교익 - 재료본연의 맛을 중요시 여기고 해당 음식의
취지에 맞는 보수적이고 변형 없는 레시피를 추구함 백종원 - 고유한 맛이 아니라 누구나 대중적으로 먹을수 있는 맛을 추구함. 대표적으로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맵고,짜고,달고 3가지의 맛을 적절히 조화 시키는걸 추구 (실제 백종원이 성공한 프랜차이즈 음식점들 모두 맛집 이라는 평가는 전혀 없지만 “먹을만 하네” ,”괜찮네” 이 말들로 표현가능)
18/10/03 14:29
황교익이 종종 무리수 두고 억지부리는거.. 그래도 방송이나 강연에서 그러는게 무슨 대죄는 아닌데
그러면 전문가로 불리면 안되고 그냥 방송인이어야 하고... 전문가, 저명 칼럼니스트라는 간판을 가지고 간장광고나 커피광고 같은걸 하면 안되는 거죠.. 억지/ 무리수/ 때로는 틀린말을 하면서 전문가 포지션을 유지하려고 하니까 까이는 것 같아요.
18/10/03 14:29
백종원 까는 건 상관 없다 이겁니다. 막말로 트수처럼 '음식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하면서 훈수질 하는 수준이면 괜찮죠.
그런데 백종원 레시피로 집에서 손쉽게 음식 해먹을 수 있게 된 사람을 양산화된 사료 쳐먹는 개돼지로 만드는 저 썩을 언변이 문제죠. 유투브에서 고든램지 빙의해서 댓글 다는 초딩들도 저렇게는 말 안 해요. '~는 **하게 만들어서 @@조리법으로 만드는 게 맞는데' 이런 식으로 틀렸을지라도 솔루션까지는 제시합니다. 그런데 저 양반은 하...
18/10/03 14:35
제가 괜히 저 분을 제 2의 이영돈이라고 하고 다니는게 아닙니다 크크크
장담컨데, 빠른 시일 내에 요식업계 한 분야 말아먹을겁니다.
18/10/03 14:41
그 갖은 향신료를 왜 써야 했으며, 어떻게 지금까지 이어지는지를 모르니까 저런 몰상식한 말을 하죠.
실제 요리를 하는 사람이 아닌데 뭐 저리 혀가 긴지
18/10/03 14:57
요근래들어 갑자기 맛탱이가 간건 아니고, 애초에 맛간 인간이 과한 인기를 얻었다가 실체가 드러나는 과정이라고 보는게 맞지요.
알쓸신잡에서 '쓸데없는'을 담당했다고 까이는게 제일 웃겼습니다. 크크크크
18/10/03 15:00
찾아보니 황교익 만능간장이 2013년쯤 나왔고, 2015년쯤에 네이버 등에서 광고 세게 때렸는데,
몇달 뒤에 백종원이 TV프로그램에서 레시피 자체를 풀어버려서 지금은 만능간장이라고 검색하면 죄다 백종원 레시피가 나오지 황교익 만능간장은 묻혔...
18/10/03 15:17
맛컬럼리스트라는 말 자체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던데.. 저 역시 먹을 줄이나 아는걸로 권위를 가지려는게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식문화만큼 다양한 것이 없는데 뭐랄까 진짜 꼰대처럼 느껴지게도 다양성을 인정을 안 하는것 같아요. 무조건 먹는 법이 정해져있고 그렇게 안먹으면 해악이고.. 이거 완전 사이비 종교 아닙니까.. 골목식당 가지고 또 면박을 주네 뭐라 하던데.. 아니 그걸 아는 꼰대가..
18/10/03 15:33
예전에 피지알에서도 숙성회가지고 맛알못 논쟁 일으킨 글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런 부류같아요. 설득이 아니라 강요와 매도를 하는 그런 발언이요
18/10/03 15:52
김정기 석정현은 차력사에 불과하다부터 시작해서 열폭러들 패턴은 진짜 한결같네요
기회만 오면 어떻게든 끌어내리고 똥칠하려고 간보고있음 크크크크
18/10/03 15:59
그냥 본인 입맛에 맞는 것만 진리라고 생각하는 꼰대일 뿐입니다. 수요미식회에서도 빠졌으면 좋겠어요. 홍신애 씨의 정보들이 훨씬 더 유익할 때가 많습니다.
18/10/03 16:17
뭐 음식이란게 백종원식 음식같은 스타일만 365일 먹을수도 없는노릇이구요. 그렇다고 담백한것만 365일 먹으면 또 msg 설탕 범벅된 단짠음식이 땡기고 또 그렇습니다. 각자 영역을 존중하고 침범안하면되지 뭐가 그리 불만이라고 못물어뜯어서 안달인지 모르겄어요. 결국 좋은 재료 본연의 맛 이런거 다 경제력 경제수준이랑 연관되는거라고 보거든요. 소위 구르메 문화같은것도 포함해서요.
18/10/03 16:21
전문성 떨어지고 자가당착이 심한거까지는 뭐 각자 직업에서도 능력없고 이랬다 저랬다는 사람도 그직업유지하니 그럴수있다고보긴 개뿔 그러면서 자기말이 진리인양 강요하죠.
게다가 요즘은 권위를 얻었다고 생각하는지 다른분야에도 한두마디씩 하는데 그게 거의 친일파의 한국 깎아내리기 수준 입니다.
18/10/03 16:30
(수정됨) 담배피는 음식평론가라니 기가찰 노릇이네요. 미각과 후각을 흐리는 담배를 피면서 미각을 논한다??
심지어 한식 기본 공식 양념 [간설파마깨후참] 을 해도 기본재료에 따라서 맛이 다 달라지는데, 얼마나 미각과 후각이 흐려졌으면 갖은 양념으로 맛이 다 똑같아진다는 얼척없는 말을 할수가 있을까요. 정도를 넘었어요 이양반은. 자꾸 먹거리 X파일 피디가 떠오릅니다.
18/10/03 16:43
뭐든지 취향으로 퉁치는 평론에 대한 무시도 별로지만, 황교익이 비판 하는 것보면 조리 과정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어요.
음식으로 역사책 줄줄 읊는 거지 음식 그 자체에 대한 평론은 아예 없죠. http://bluexmas.com/19505
18/10/03 17:16
맛없다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바쁜 사람이면 그냥 저 간장 쓰고 쉽게 요리할수도 있는거죠. 단지 황교익이 보기에 '그 수준'이 전부인걸로 착각하고 거기에만 머물러있지만 않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18/10/03 17:50
아니 애초에 전혀 모순되지도 않은데 모순된다고 허수아비 세워놓고 혼자서 반감가지는데 어떻게 이해합니까. 최소한 남의 입장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18/10/03 17:51
[미개한, 분별없는, 사료먹는거랑 똑같아요.]
애초에 황교익이 남을 이해 안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누구 '혼자서' 반감 가지는게 아니라 이 사이트 저사이트에서 반감가지는 사람이 넘쳐나는 거죠.
18/10/03 18:07
자기가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말한걸 파는게 도대체 뭐가 틀린거죠? 점잖은 부분에 있어서는 오타니님 말이 맞지만 비판의 적절성에서는 분명히 틀리죠
18/10/03 18:06
"사료"라고 칭했는데 맛없다고 한게 아니니까 문제없다..??
이거야말로 과도한 실드 같은데요. 님은 바쁘면 사료 드시나요 ?? 좀 말이되게 실드를 치셔야 ..
18/10/03 18:08
애초에 살아남으려고 밀어넣는 식사에 대해 사료라는 비유를 쓰는건 흔한 일입니다만? 그리고 그런 식생활에 안주하는걸 충분히 비판할 수 있구요. 맛칼럼니스트 입장에서 말이죠.
18/10/03 18:11
네가 먹는게 사료라는 비유가
저렇게 사람 많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쓰는게 흔한일이라구요 ? -_-;; 맛 칼럼니스트면 다른 사람들이 먹는걸 사료라고 하는게 충분히 할수 있는 말이었나요 ?? ...제가 그동안 이상한 세상에서 살다 왔나보네요.
18/10/03 18:18
아니 구체적으로 특정인을 지칭해서 하는 말도 아니고 , 일반적인 상황을 지칭하는것에 대해서 예의의 관점을 들이대는게 더 의아한데요?
http://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32759 https://brunch.co.kr/@navillera/186
18/10/03 19:39
? 백종원씨가 그렇게 먹나요? 그렇게 먹기만 하는 사람들에대한 지칭이 언제 백종원씨에대한 지칭이 된거죠? 백종원씨의 설탕 과다사용을 비판하기 위해 사진 사용한거랑 사료랑 같은 맥락인가요? 왜 스까시는지 신기하네요
18/10/03 18:14
과도한 양념한 요리들은 맛 없다고 까지 표현합니다. 그럼 문제 있는건가요?
혼밥은 자폐에 가깝고, 제주도는 질 떨어지는 음식 만드는 곳이라고 했는데 문제 없나요? 지금 저런거 하나 때문에 까이는게 아니라 지금까지 말한 내용들이 다 모이고 쌓여서 까이는거지, 예전에는 까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재료맛 추구하는 아재 정도였지..
18/10/03 18:21
과도한 양념에 관한건 황교익씨의 의견인거고, 마음에 안들면 동의안하면 되는거죠.
그리고 제주도 음식을 직접 추천까지 했는데 황교익 제주도 음식을 질떨어지는 음식이라고 다 뭉쳐서 비하한게 사실인가요? http://fav76.tistory.com/154 혼밥 자폐발언은 자폐라는 발언 자체 자폐증 앓고 있는 사람에게 예의가 아닐수 있다는건 동의하는데 인간의 사회성을 우선시 하는 입장에서는 아예 주장의 요지가 못할 주장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18/10/03 18:29
네. 제주도 여자들은 바뻐서 조리법을 잘 모르는 곳이라고 했어요. 맛 평가 하는 사람이 혼밥 하나로 인간의 사회성까지 평가 하다니 대단한 직업이네요.
추가로 이야기 하자면, 저 사람은 재료 본연의 맛 외치는 분이 제주도 발언 한겁니다. 본인 주장을 반대로 말한거죠.
18/10/03 18:33
아네. 그리고 맛있는 제주도 음식도 추천하는군요. 그리고 바빠서 요리할 시간이 없다는게 왜 비하지요? 실제로 제주도에서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건 역사적 사실인데요? 그러면 당연히 요리에 할당할 여유가 없는건 자연스러운 결론 아닌가요?
18/10/03 18:38
비하는 본인이 말씀 하신거구요. 질 떨어지는 음식 만드는 곳이라고 했고요.
조리법이 발달하지 못하고 맛 없는 지역이라고 했습니다. 게다가 그 말이 틀렸다니깐요? 제주도가 여자들이 경제적 활동해서 요리 할 당할 시간이 없어서 저렇게 조리하는게 아니라 신선한 재료라서 본연의 재료맛을 느낄려고 저렇게 조리 하는거라고요. 제주도 사람들 요리가 요리에 할당할 여유가 없어서 라고 결론을 님이랑 황교익이 내냐고요? 게다가 본연의 맛은 저 사람 모토 아닌가요?
18/10/03 18:49
문제있다는게 비하해서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신거 아닙니까? 님이 계속 맛없는 지역이라고 했다는데 저는 맛있는 제주음식을 추천하는 황교익씨 글을 긁어와서 님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그리고 제주도 조리방법이 단순한건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사실인데요? 그거 가지고 발달하지 못한거라고 발언하는게 뭐가 틀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야 신선한 재료때문이라고 분칠하긴 하지만 실제로 그런식으로 치면 세상 모든 해안가 주변 지역은 다 조리법이 단순해야지요. 제주여성들이 밭일과 물질에 종사하느라 부엌에 쓸시간이 적었다는건 전문가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제주의 음식문화, 주영하, 허남춘, 오영주라는 보고서 참조하시지요.
그리고 님이야말로 단순한 조리=본연의 맛이라는 지나치게 단순한 도식에 갇혀계시는데 정교하고 복잡한 조리방법을 통해서도 충분히 본연의 맛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님이야말로 단순하게 아무것도 안해야 재료 본연의 맛이 산다고 단정짓지 마십시오.
18/10/03 21:11
님 말대로면,
[제주도 여자들은 바빠서 조리법을 잘 모르는곳] [제주도 음식을 추천] 이거 둘을 동시에 하는 자체가 자기 모순 아닙니까? 최소한 제주도 여자들이 대체로 바빠서 조리법을 잘 모르고 요리하는 경우가 많다.. 라고 말만 이쁘게 했으면 몰라도요.
18/10/03 21:13
조리법이 단순해도 맛있는 음식은 존재하는데요? 그게 왜 모순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말이 안이쁘다고 싫어하는건 개인의 취향이니 제가 가타부타 뭐라할 건은 아니네요.
18/10/03 19:24
말의 앞뒤가 안 맞으면 비웃음 사는 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당연한 일인데, 전문가라고 무게 실컷 잡고 자기랑 생각 다른 사람들 깎아내리고 다녔으니 그 비웃음의 양이 더 많아졌을 뿐입니다. 뻔하다면 뻔한 일에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18/10/03 19:46
앞뒤가 맞는지 안 맞는지는 다른 분들이 계속 설명해주실 테고...
안 웃고 있는 게 뻔히 보이는데 웃기다고 하면 없어 보여요. 그리고 충분히 몰입하신 것 맞습니다. 무슨 지나가면서 말 얹는 것 뿐인 사람이 몇 시간째 키배에 열을 올립니까.
18/10/03 19:47
? 아니 댓글다는데 몇시간씩 걸리는것도 아니고 롤드컵 보다가 핸드폰들어서 곧바로 댓글 달면 되는데 그게 뭔 몰입인가요? 황교익씨만 심리학자인척하는게 아니라 님도 그러시는것 같네요.
18/10/03 19:55
킹냐! 이렇게 인터넷 댓글타레에 장문 다다다다 띄어쓰기 체크할 시간도 없이 열 올리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드물 거든요. 이게 당연한 일일 정도로 매사에 열을 다하시는 스타일이면 대단하달지 부럽달지... 굉장히 성공적으로 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18/10/03 20:00
뭐 A4 반쪽자리도 안되는 글을 쓰는게 그렇게 열을 다해야하는 일이라면 슈리스님 인생도 굉장히 성공적이시겠군요. 계속 그렇게 사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흐흐
18/10/03 19:39
백종원이 만능간장을 방송에 썼더니 인터넷에 있는 거라고 비하
강연에서 직접 백종원 얼굴 걸면서(싱지어 옆에 곤충사진이랑 같이) 걸면서 저격 비웃음 만능간장을 사료라고 비하 그리고나서 자기 이름 걸고 사람에게 먹일 사료 판매
18/10/03 19:43
인터넷에 있는거라면 곰그릇님도 인터넷에 있으니 비하받는건가요? 그냥 쉽게 구할 수 있는 레시피라는 말한걸 그렇게 꼭 피해의식을 가져야되나요? 그리고 만능간장을 사료라고 비하한게 아니죠. 어제도 계란가지고 이상한 소리하시더니 또 이상한 소리하시네요. 한가지 양념만으로 다똑같은 맛나는 요리만 먹는게 사료를 먹는것과 같다는 이야기지 만능간장이 사료란건 아니죠.
18/10/03 19:48
만능간장을 사료라고 비하한 게 아니라고요? 말장난도 정도껏 하셔야지 그쪽이야말로 어제부터 이상한 소리만 하시네요
그러면 만능간장을 사료를 만드는 재료라고 하겠습니다 남의 입맛을 그렇게 비하하던 사람이 사료 만드는 재료를 자기 이름을 걸고 팔다니 저로선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18/10/03 19:50
아네. 어제도 비린내 나는 달걀은 맛없는 달걀이 아니다~라고 궤변 늘어놓으시더니 이번도 분명히 '갖은 양념과 만능간장 가지고 '모든 음식' '똑같이' 만들어먹는것' =사료먹는것과 다를바 없다'라고 짤에 분명히 적혀있는데 그것조차 독해못하시고 엉뚱한 주장하시니 오늘도 어이가 없네요.
18/10/03 19:58
그리고 그쪽이랑 말장난하고 싶지도 않네요
황교익이 행실에 비해 과하게 까인다는 생각이 있으신건지 (저도 약간은 동의하는 바입니다만) 아니면 황교익 지인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만능간장이 사료가 아니니 팔아도 된다느니 하는 말장난으로 쉴드치면 눈뜨고 봐주기 힘들어요
18/10/03 20:02
이건 여전히 님이 잘못 읽고 계시네요. 저게 만능간장=사료라고 한거라고 읽히신다면 뭐 님같이 진지하게 말하는게 말장난 수준인 사람한테 댓글다는게 저한테는 시간낭비겠네요.
18/10/03 20:18
글타래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천천히. 전반적으로 논리적 능력이 많이 부족해보이시는데.. 그렇다고 떼를 쓰면 좀 많이 추해지는 법입니다.
18/10/03 20:29
혹시나 했습니다. 의도적 어그로가 아니라 단지 좀 모자란데 자기주장이 쌜 뿐인게 아닌지.. 모자란 어그로거나 그냥 어그로거나 둘 중 하나겠네요.
18/10/03 20:38
앗크크크크 여기서도 이러고 계셨네요 댓글 단다고 해놓고 달아서 죄송하지만 괜히 댓글로 정신소모 하지 마시고 즐겁게 쉬시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8/10/03 17:32
까일만 하니 까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기본 말본새 자체부터 안티를 끌어모으기 딱 좋은데 플러스로 자기합리화에 내로남불이 너무 심하죠. 맛서인이라는 별명은 정말 처음에 누가 지었는지는 몰라도 딱 이네요. 크크크
18/10/03 19:06
옛날 pgr에서
https://pgr21.com/?b=8&n=66387 이 강연보고 ??? 했는데 그래도 뭐 사람이 잘못된 주장 좀 할 수 있지 생각했습니다만, 이 분의 문제점은 그거에요. 확정되지 않은 설이나 자기 주장을 당연한게 주장하면서 자신 주장 아닌 다른 것들을 멸시하죠. 옳은 주장 하면 그나마 괜찮은데 평범하게 생각해도 말 안되는걸 당연하다 주장해서 크게 반박을 당해요.
18/10/04 02:16
음... 처음엔 너무 심하다 생각했는데 화수분처럼 계속 나오는 자료(?)들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네요.
교익이 형이 기름을 여기저기 쫙쫙 뿌리고 다녔는데 그중에 하나에서 잔불로 시작한 불이 기름을 너무 뿌려댄 탓에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서 큰불이 되서 수습이 안되는 모양새네요. 멀리 가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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