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더 지니어스' 관련 게시글을 위한 임시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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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 [분석] 지니어스 속 장동민이 미화됐다? [12] 게바라6364 15/09/05 6364
2399 [분석] 시즌4 배신 통계 [63] 카미너스6003 15/09/05 6003
595 [분석] 사실상 임vs홍 결승은 불가능해졌네요 [6] YounHa3208 14/01/12 3208
591 [분석] 시즌2 1~6화. 현재 전적. [8] Leeka2784 14/01/12 2784
588 [분석] 독점게임 룰이 이랬다면 어땠을까요? [13] 찌질한대인배2511 14/01/12 2511
587 [분석] 3번의 습득. 그 3번의 차이. [8] Leeka2792 14/01/12 2792
586 [분석] 다음주 불안하네요. [12] I.A.L2887 14/01/12 2887
2381 [분석] [스압]예전에는 pd가 이렇게까지 특정 출연자를 밀어주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18] 삭제됨7300 15/08/30 7300
584 [분석] 시즌 2 감상.. 흥미진진한 지니어스 [12] 하늘의이름3636 14/01/12 3636
2379 [분석] 이번화 홍진호 입장에서 시청한 데스매치에서의 매우 아쉬웠던 상황 [26] I.A.L6556 15/08/30 6556
582 [분석] 제작자의 인센티브도 생각해보자 [6] 레지엔2796 14/01/12 2796
580 [분석] 김가연의 일침 [15] Leeka4173 14/01/12 4173
578 [분석] 지금까지의 게임흐름은 지극히 정상적이라고 봅니다. [29] 레이몬드3392 14/01/12 3392
576 [분석] 은지원은 어설픈 김경란 같습니다. [13] 잭윌셔3549 14/01/12 3549
575 [분석] 과몰입의 끝은 어디인가. [8] Zel2776 14/01/12 2776
2366 [분석] 홍진호가 20라운드까지 버티며 마지막에 올인을 했다면? [9] 타인의 고통6190 15/08/30 6190
570 [분석] 모든 원흉은 가넷이다 [9] 에텔레로사2980 14/01/12 2980
2358 [분석] 어쩔수 없었던 이번 데스매치... txt [5] 아리마스5532 15/08/29 5532
563 [분석] 지니어스 6회까지 보고 인물별 평가 [5] 북극3988 14/01/12 3988
560 [분석] 뒷통수와 아이템 습득이 허용되는 게임 [8] 방구차야3018 14/01/12 3018
2345 [분석] 요즘 지니어스 게임이 재미없어지는 이유. [41] 이라세오날10176 15/08/24 10176
2344 [분석] 이번 시즌 최대의 노잼 회차..9회차 [21] 사악군7104 15/08/24 7104
547 [분석] 친목질이 독이 되는 데스매치가 필요하다 [12] 슈터3624 14/01/12 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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