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3/02/03 15:32:22
Name 문재인대통령
Subject [일반] [스포!!!!! 나는솔로 12기 진주인공 광수]
나는솔로 보십니까?

나는솔로 예전에 4기 영철이 아주 핫했죠.
그분은 결국 사랑찾아 나왔다가 여자한테 고소당해서 벌금까지 먹었다네요 ...
뭐 그건 그렇다 치고..

https://www.mk.co.kr/news/society/10587633

이번에는 12기입니다.
영철이 아니라 광수..

사랑의 폭주기관차

처음 진행했을때는 다 번듯하고 직장 좋고 착실하고 해서
저 형님 언니들이 인생을 너무 열심히 살다가 혹은 눈이 높아서 이성을 못 만나고 다녔구나
했는데 아니 웬걸

[사랑의 폭주기관차 광수 등장]

옥순 언니가 충분이 나 너한테 관심없고 그만 다른 사람 알아보자고

돌려말하고 꽈서 말하고 좋게 말하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다 알려줬음에도 불구하고

예고편을 보면..

그는 다시 사랑을 향해 달립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건 이번주에 나온거 요약이고 저번주에도 충격적이었죠.

옥순에게 바로 까이고나서 그 옥숙에게 다시 현숙을 불러달라고해서 현숙에게 또 까입니다.
20분만에 두명의 여자에게 까이다니 진짜 말도 안되는 ...

으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나는솔로 12기 모태솔로 특집 반드시 시청하십시오.
미치겠습니다.
너무 자극적이라..

으아ㅏㅏㅏ아아아



반드시 시청바랍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3/02/03 15:36
수정 아이콘
제가 예능을 본방사수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광수 진짜 폼 미쳤습니다
문재인대통령
23/02/03 15:41
수정 아이콘
광수 폼 미쳤습니다
23/02/03 15:39
수정 아이콘
남초 여초 사이트 안가리고, 악플이 너무 심해서.. 좀 안타깝더군요
문재인대통령
23/02/03 15:42
수정 아이콘
악플이 심할수 밖에 없죠. 퍼포먼스가 절정인데! 저번화까지는 그래 광수형 고생했어 이거였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광수형 말그대로 미쳤습니다!
23/02/03 15:51
수정 아이콘
예고편보니 다음주까지도 저럴 것 같아서 크크크
다음주도 또 저러면 조던까진 아니어도 르브론까진 올라가지 않을까.....
신량역천
23/02/03 15:39
수정 아이콘
제목이 너무 스포 아닌가요 크크크
본방 끝났으니 상관없다고는 생각합니다
문재인대통령
23/02/03 15:42
수정 아이콘
으아아아악
아이폰12PRO
23/02/03 15:40
수정 아이콘
그냥 좀 안타깝죠… 평생 공부->성취로 모든걸 노력으로 다 이룬 사람이 자기 뜻대로 마음이란걸 성취하지 못하니까 상식밖의 행동을 하고 시청자들은 그게 웃기고 크크..
문재인대통령
23/02/03 15:42
수정 아이콘
쉽지 않죠 진짜
T.F)Byung4
23/02/03 15:40
수정 아이콘
저는 이번 기수 너무 심심한데 광수는 또 처음부터 너무 싫어서 한동안 끊었다가 최근 삼 회 정도 몰아서 봤네요. 광수만 나오면 화면 스킵하고요.
역대급 심심 + 역대급 꼴보기 싫음 의 조합인 것 같아요.
문재인대통령
23/02/03 15:43
수정 아이콘
광수 원맨 팀입니다.
23/02/03 15:43
수정 아이콘
그런가요? 전 지난 기수가 생각 안날 정도로 이번기수가 잼있던데요 크크 영수만 해도 충분히 빌런인데 찐빌런 광수까지 있어서 영수가 정상인으로 보이는 마법까지..
T.F)Byung4
23/02/03 15:4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사실 영수가 삼자 데이트에서 자기는 없는 사람 취급하라는 부분도 대충 건너 뛰었어요.
아무래도 전 연애프로에서 기대하는 포인트가 꽁냥꽁냥, 심쿵 같은 거라 다르게 느끼나 봐요. 항마력만 계속 시험하더라고요.
23/02/05 00:34
수정 아이콘
모솔기수는 딱히 설같은게연애 심리게임(?) 같은게 없죠.
9기 광수가 그런면에서는 최고였는데...
23/02/03 15:47
수정 아이콘
크크 꿀잼입니다
문재인대통령
23/02/03 16:21
수정 아이콘
인정합니다
한방에발할라
23/02/03 15:49
수정 아이콘
사실 처음 스펙만 봐도 포항공대 변리사, 거기에 지금까지 소개팅도 적극적으로 했는데 모솔이라는 걸 보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수밖에 없었죠. 그리고 그걸 온몸으로 증명하는 실력까지...
문재인대통령
23/02/03 16:29
수정 아이콘
ㅠㅠ...
한량의꿈
23/02/03 15:51
수정 아이콘
보고있으면 몸이꼬이고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문재인대통령
23/02/03 16:19
수정 아이콘
저도요.. 근데 계속 보게됩니다.
23/02/03 15:58
수정 아이콘
정말 모쏠이면 그럴수 있겠구나 싶기도 하고...
문재인대통령
23/02/03 16:18
수정 아이콘
흠..
23/02/03 16:04
수정 아이콘
(수정됨) 개인적으론 환경 자체가 일반인은 거의 겪을수 없는 환경이다 보니 거기서 돌출행동을 하는 사람도 나올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일반적인 상황이면 한번 까였으면 안보면 그만이지만 저긴 중도퇴소라도 하지 않는 한 계속 같은 공간에서 부대껴야 하니.
문재인대통령
23/02/03 16:19
수정 아이콘
돌발행동 덜덜..
그렇구만
23/02/03 16:05
수정 아이콘
옥순이 거절하는데 계속 찾아오는거 보고 진짜 공포를 느낄거 같더군요.
문재인대통령
23/02/03 16:18
수정 아이콘
여자들은 저런 남자들 한번씩 다 경험해봤떼요
리안드리
23/02/03 16:16
수정 아이콘
변리사회에서 성명문이라도 발표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문재인대통령
23/02/03 16:18
수정 아이콘
11기 정숙 12기 광수 ... 변리사 협회에서 출현 금지 해야 될듯
엔지니어
23/02/03 23:03
수정 아이콘
11기 정숙님은 빌런은 아니었잖아요 ㅜㅜ
23/02/03 16:25
수정 아이콘
사실 직업 제외하면 외모 성격 행동 태도 뭐 하나 남성으로서의 매력이 없는 분이죠...
문재인대통령
23/02/03 21:14
수정 아이콘
머 그렇긴하죠 ...
23/02/03 16:38
수정 아이콘
LCK의 폭주기관차 한화생명!
나는솔로의 폭주기관차 광수!
23/02/03 16:38
수정 아이콘
확실히 11기 보다는 12기가 더 재미있습니다. 제목에 폭주기관차가 없어서 아쉽네요 허허
23/02/03 16:39
수정 아이콘
모솔특집인것을 감안해서 봐야 할 것 같네요.
누구나 경험이 적고 저런 특수한 상황에서는 저럴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잘했다는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욕먹을 만한 일은 또 아닌 것 같아요.
대장햄토리
23/02/03 16:40
수정 아이콘
행동과는 별개로 온갖 사이트에서 조리돌림 당하는거보니 (외모 지적은 기본이요.. 무슨 스토커니 연쇄살인마니..)
좀 안타깝긴 하더군요..
저도 그렇지만 이성문제로 (20대 초반이나 10대 후반즈음..)
이불킥 할 상황들을 겪고 성장하면서 발전해 나가는건데..
저 광수라는 출연자는 그게 좀 늦은거고 전국민이 보는 방송까지 타버린거죠 뭐..
나솔PD가 좀 이런식으로 빌런 껴넣는거에 재미보고 맛들리긴해서 (솔직히 다른 출연자들 이야기 보다 광수에 되게 포커싱한..)
연애프로그램 느낌이 안나고 무슨 인간 군상 보는 느낌이;;
23/02/05 00:38
수정 아이콘
나솔pd 목적이 연애보다는 인간 군상을 그리는거죠.
인간군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게 짝짖기라 연애프로그램하는거에요.
완전범죄
23/02/03 16:43
수정 아이콘
유일하게 보는 예능인데(10기 돌싱 12시 모쏠만 봐지만요) 와이프도 광수 너무 싫어하던데

유투브에서 출연자들의 심리분석한걸 듣더니
어느정도 그럴수 있구나 하더군요

결국는 옥순의 화법이 문제였다
칼같이 짜르는거 보다 두루뭉술 말하는게
광수가 혼자 오해해서 착각에 빠져서 저래 행동한다가
요지였는데

와이프는 영수는 다중이 아니냐면서
사람이 어떻게 갑자기 저래 변하지 하네요
23/02/03 16:47
수정 아이콘
근데 마침표니 느낌표니 물음표니 광수가 먼저 이상한 은유들로 말을 이끌어 나갔죠. 옥순이는 오히려 상당히 직접적으로 의사표현을 했다고 봅니다.
위원장
23/02/03 16:50
수정 아이콘
(수정됨) 두루뭉술이라기엔 저번화에 대놓고 거부했는데(심지어 거부하면서 현숙 추천해서 광수는 현숙도 대화나눔) 다음 데이트 선택때 에필로그 같은 어처구니 없는 소리하면서 또 찾아오고 다음화에는 사과하겠다고 또 보자는 사람인걸요.
척척석사
23/02/03 16:51
수정 아이콘
돌려돌려 말하다가 점점 덜 돌리다가 직접 거절할때 되니 울던데 상대가 모솔인 점을 너무 무시하지 않았나.. 돌리는거 알아들을 정도면 모솔이 아닐듯요
가면 갈수록 알아들을 정도로 덜 돌리긴 했지만 그 정도까지 말해도 아예 다이렉트로 찌르지 않는 이상 못 알아듣는 부류가 있으니 ㅠ
피우피우
23/02/03 22:45
수정 아이콘
그래서 광수가 처음 차일 때 까지만 해도 이 정도 반응은 아니었죠. 무슨 부담? 심적 부담 누가? 내가 이런 대화가 웃기기도 하고 차이자마자 현숙 바로 부르는 행동 때문에 희화화는 당했지만, 모쏠인 것도 감안해서 그냥 눈치 더럽게 없는 일반적인 빌런(?) 정도로 보는 게 보통이었는데..

이번 화 방영되고 나서는 진지하게 무섭다는 사람도 많아졌죠.
조메론
23/02/03 16:45
수정 아이콘
무려 자게에서 나솔 글을 보게 될 줄이야…크크

이번 기수는 제 기준 너무 노잼이었는데
이번 주거 광수 때문에 등골이 서늘해지더니….
예고편 보고 기겁…

영수도 특이했는데 광수에 완벽하게 묻힌 느낌
OcularImplants
23/02/03 17:26
수정 아이콘
모솔 특집 아직도해요? 덜덜... 진짜 뽕을 뽑는구나
23/02/03 18:23
수정 아이콘
그건 아닌거 같아요
9기 - 8회 / 10기 - 10회 / 11기 - 7회 / 이번 12기 - 8회....정도라 그냥 횟차는 평범해 보입니다
Jon Snow
23/02/03 17:30
수정 아이콘
전 그래도 영수가 더 싫어요...
23/02/03 17:31
수정 아이콘
광수님 피지알 하시는거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
문재인대통령
23/02/03 21:13
수정 아이콘
피지알 등판하면 레전드일듯
23/02/03 17:33
수정 아이콘
레전드 오브 레전드
23/02/03 17:56
수정 아이콘
재밌게 보고 너무 까지는 말았으면…
사람들 출연하는거도 점점더 부담스러워질듯요.
이혜리
23/02/03 18:36
수정 아이콘
진짜, 미칠 것 같습니다,
정말 제가 싫어하는 인간상(!?)이라고 해야 하나,
여튼 그런 성격 성향을 죄다 합쳐 놨어요,

돌싱특집의 그대라이팅은 재밌게라도 보고,돌싱특집의 영수는 뭐랄까, 짠한 포인트라도 있었는데
모솔특집의 광수는 이거 뭐 어떻게 이해하려고 해 봐도, 그냥 진짜 전설입니다. 그냥,
문재인대통령
23/02/03 21:12
수정 아이콘
영수아재 개짠하죠. 정숙한테 털리는 장면은 진짜... ㅠ
욕심쟁이
23/02/03 18:37
수정 아이콘
한번 까였음에도 들이대는 모습은
지난 기수에 옥순이 계속 영철한테 들이대는 모습이 생각 났습니다.
피우피우
23/02/03 22:41
수정 아이콘
광수같은 분들을 학교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봤는데 이런 분들은 사랑이나 연애를 인간관계, 감정의 교류보다는 노력과 성과의 관점에서 보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 노력이라는 게 사회적 스펙을 얻기 위한 노력과 이성을 향한 구애까지 다 합쳐서, 이 정도 노력을 했으면 그에 따른 합당한 보상이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치만 사람 마음이란 건 박보검 차은우가 들이대도 내가 안 끌리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의사 변호사 건물주 금수저가 들이대도 내가 싫으면 어쩔 수 없는 거죠. 하물며 들이대는 게 모쏠 광수라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는 거고 그걸 이해해야 할텐데 참..

그건 그렇고 혹시나해서 나는 솔로 갤러리 한 번 들어가봤는데 여기 반응만큼은 진짜 농도가 짙네요 크크크. 광수들이 널렸음.
임전즉퇴
23/02/04 07:16
수정 아이콘
그런 게 많은 학교일수록 그걸 또 노력 탓인 것처럼 답해주고 주변에 그리 평론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아마..
23/02/03 22:49
수정 아이콘
생각많은분같은데 집중 포화 견딜 멘탈이 될까 걱정되네요..
23/02/03 23:45
수정 아이콘
(수정됨) 칼질 난도질 죄인 뭔가 사용하는 단어들이 쎄하고 무서워요. 게다가 집착하나는 정말 집요하게 대단하고 상대방과 소통이 안되고 아무리 단호하게 거절해도 자기 생각에 다시 빠져버려요. 그런게 결합되니 좀 소름돋고 무서운 생각이 들어요. 경찰이나 주변에서 옥순이 다시 찾아가지 못하게 좀 주의해야할 것 같아요. 사과한다고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다고 옥순이 집이나 학원 등에 못찾아갈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이렇게까지 했는데 예고편 보면 또 찾아가잖아요
아밀다
23/02/04 06:42
수정 아이콘
디씨에서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였는지 아무튼 옥순이 잘못했다 아무튼 옥순이 여지줬다 아무튼 옥순이 갖고 놀았다 아무튼 옥순이 페미다... 절레절레
23/02/04 08:40
수정 아이콘
그와중에 본인이 준비한 상황극을. 시전하다니
참 어이가 없더군요 타인의 기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태도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것도
몇번이나 거절의사를 밝혔는데요
아 이래서 모쏠인가? 싶더군요
요망한피망
23/02/04 12:23
수정 아이콘
이 글 보고 정주행 했는데 사람 자체에는 악의는 없어 보이는데 여성이랑 소통하는 방법을 이론으로 공부해서 제대로 소통하는 방법을 모르는 느낌입니다.
제발 좀 그만... 이라는 생각이 볼때마다 들었는데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마지막까지 사과한다고 불러내는 모습을 보며 더더욱...
문재인대통령
23/02/04 12:43
수정 아이콘
예고편 달리는거 ... 초인종 눌러서 화면에 얼굴나오는거 개무서워용..
아스날
23/02/04 19:59
수정 아이콘
이분이 키만 10센티 컸으면 어떻게든 연애는 했을겁니다..노잼 스타일도 아니고 능력도 좋은데 여자분들이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너무 무리수를 두는게 아닐까싶네요.
문재인대통령
23/02/04 20:12
수정 아이콘
이게.. 뭐랄까... 유트브 댓글 보니까 방학때 갑자기 커진 살찐 초등학생 느낌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게 묘하게 동감이 됨..
23/02/05 00:36
수정 아이콘
악의가 없어도 결과가 이러면 진짜 가까이해선 안 될 사람
23/02/05 00:43
수정 아이콘
변리사 공부말고 종교 철학 심리학 등도 공부해야 하지않나 싶어요.
저 정도면 직장에서도 문제 터질 꺼 같더라고요.
23/02/06 10:13
수정 아이콘
악의없이 불편하게 하는게 아스퍼거 느낌도 살짝 납니다.
안타깝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일반] [공지]2024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선거게시판을 오픈합니다 → 오픈완료 [53] jjohny=쿠마 24/03/09 31265 6
공지 [정치] [공지] 정치카테고리 운영 규칙을 변경합니다. [허들 적용 완료] [126] 오호 20/12/30 251827 0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6] empty 19/02/25 327833 8
공지 [일반]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1] OrBef 16/05/03 450652 28
공지 [일반] 통합 규정(2019.11.8. 개정) [2] jjohny=쿠마 19/11/08 321315 3
101529 [정치] 대통령실 앞에 의문의 공사? 파묘 실화? [19] 빼사스2827 24/05/21 2827 0
101528 [일반] 한미 국뽕영화 시청 후기 [9] 겨울삼각형2667 24/05/21 2667 3
101527 [정치] 尹대통령, 野 강행처리 채상병특검법에 거부권 행사 [64] 덴드로븀4878 24/05/21 4878 0
101524 [정치] (수정)노인층에 대한 조건부 운전면허 추진 [67] Regentag3746 24/05/21 3746 0
101523 [일반] 32사단 신병훈련소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중 신병 1명이 사망했습니다. [123] 매번같은7262 24/05/21 7262 2
101521 [일반] 아래 여시 사태에 침묵하는 기자 글 보면서 드는 2018년 혜화역 시위 취재 기자 기사 [52] petrus4576 24/05/21 4576 14
101520 [일반] 자유게시판에는 이런글도 있어야합니다 [34] 카아2702 24/05/18 2702 9
101518 [일반] (스포) 드라마 눈물의 여왕 간단 감상문 [17] 원장2513 24/05/21 2513 2
101517 [정치] 유나 선생이 바라본 '2024년의 일본' [49] KOZE8169 24/05/20 8169 0
101516 [일반] 어제 인천발 샌프란시스코행 항공기가 출발 1시간 반만에 회항한 이유 [26] 매번같은8853 24/05/20 8853 0
101515 [일반] 5/31일 종료예정인 웹툰 플랫폼 만화경 추천작들(1) [14] lasd2415181 24/05/20 5181 3
101514 [일반] 중국 스파이설에 휩싸인 필리핀 조그마한 마을 여성시장 앨리스 궈 [23] 매번같은8161 24/05/20 8161 1
101512 [일반] 나르시시즘의 뿌리, 무가치감 [15] 칼대남4985 24/05/20 4985 4
101511 [일반] (얏후) 한국인들이 생활체육에 관심이 없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는 이유. [102] 캬라9906 24/05/20 9906 27
101509 [일반] 이란 대통령 탑승 헬기 비상착륙…외무장관 동승 [35] 카즈하11311 24/05/19 11311 1
101508 [정치] 윤석열 대통령 “빚만 잔뜩 물려받은 소년가장 같은 심정”…씀씀이 확 줄인다 [130] 베라히14652 24/05/19 14652 0
101507 [일반] 여성시대의 집단성희롱 사태에는 침묵하는, 자격 없는 언론과 기자들 [123] 실제상황입니다12185 24/05/19 12185 34
101506 [정치] 검찰, "김건희 여사 책 주웠다" 아파트 주민 소환 통보 [22] 조선제일검8819 24/05/19 8819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