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1/11/30 17:21:04
Name 굄성
Subject 당대표를 무시하는 당원들이 있다?
당대표를 무시하는 당원이 있다?


이수정 인터뷰 https://www.nocutnews.co.kr/news/5665417

◇ 김현정> 이준석 대표를 만나서 설득을 하고 대화해 볼 생각 있으세요?

◆ 이수정> 물론이죠. 저에게도 30대 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성장했는지 제가 옆에서 너무 잘 봤지 않겠어요? 나름대로 최근에 20, 30대 남성들이 경쟁에서 공평하지 못하다라고 생각할 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그런 부분은 고쳐야 될 것이고. 또 생각이 너무 어떻게 보면 과한 부분은 정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대화가 꼭 필요하다 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갖고 간 것입니다.

전여옥 블로그 발언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1/11/20211130439705.html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은 전날 밤 초선의원들과 음주회식 후 30일 일정을 전면 취소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관종" "위험한 아이" "깜찍한 어린애'라며 "앞으로 나타나지 않겠는다는 말, 꼭 지켜줘!" "중대결심 그런 거 안 해도 상관없고 그냥 푹 쉬어"라고 직격했다.

제가 이준석 대표랑 정치적 성향이 맞지도 않고 솔직히 반대쪽 성향인데
선거로 선택 받은 당대표를 본인 아들 취급 하지 않나, 애 취급을 하고 있네요.
그 세대들의 꼰대력이야 알고 있었습니다만... 당원 선거에서 선출된 당대표를 이렇게 언론을 통해 무시하다니 뭐하는 걸까요?
2030 세대는 호구로 보는건 잘 알겠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1/11/30 17:24
수정 아이콘
나 너만한 아들 있으니까 아줌마 말 좀 들어~
21/11/30 17:26
수정 아이콘
딱 이 마인드로 인터뷰를 크크
21/11/30 17:24
수정 아이콘
이쯤 되면 이준석은 이재명이 대통령 되어야 자기도 정치생명 연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21/11/30 17:26
수정 아이콘
정치성향 반대지만 이준석 대표 지지합니다. 2030 청년들이 당대표 만들어났더니 취급이 이게 뭔가요.
21/11/30 19:09
수정 아이콘
이재명 되면 국힘 세력이 쪼그라드는데 더 악수 아닌가요? 제가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21/11/30 19:35
수정 아이콘
국힘 말고 이준석 개인으로 한정지어서 생각했습니다. 윤석열 당선이면 이준석 쳐낼게 보이지만 낙선이면 역으로 이준석이 [이게 다 이긴 대선 던진 니들 때문이다]라도 시전할 수 있다고 봐요
21/11/30 19:52
수정 아이콘
전 대선이라도 이겨야 국힘이 살아서 다음 노원구 노릴수 있을거라 생각했거든요. 대선지면 대마가 잡히는거라 남탓해봤자 추해질뿐이고...고견 감사합니다.
그리움 그 뒤
21/11/30 20:09
수정 아이콘
대선을 민주당이 먹으면 그 반동으로 다음 총선은 국힘쪽으로 힘이 실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도 민주당 180석 비토 여론이 높구요.
그리고 야당은 정부와 야당을 가열차게 까도 되지만,
여당은 말조심해야 합니다.
이준석은 야당 스타일에 더 적합하구요.
이재명이 된다고 국힘이 쪼그라들 일은 없을 거고 이준석에게도 그리 타격이 가지 않을 겁니다.
지금 상황도 그렇구요.
21/11/30 17:24
수정 아이콘
이건 관련글 댓글화가야할거 같은데요
21/11/30 17:27
수정 아이콘
글쌔요. 저는 칩거한거랑 좀 다른 이슈라고 봅니다.
21/11/30 17:29
수정 아이콘
칩거한 이유로 삼을수 있는 내용 아닌가 싶어요
뭐 운영진이 판단해주면 거기에 따르면 되겠죠
푸크린
21/11/30 17:24
수정 아이콘
여고 야고 틀니 압수해야
그말싫
21/11/30 17:25
수정 아이콘
정치계가 특히 늙어빠진 것이지 37살이면 세상 어느 분야를 가도 가장 일 잘하고 중요한 연령대인데;;;
21/11/30 18:27
수정 아이콘
율리우스 카이사르 전성기가 딱 온게 37세...
덴드로븀
21/11/30 17:25
수정 아이콘
이건 딱히 새로운건 없으니 댓글화 가야죠.
더치커피
21/11/30 17:25
수정 아이콘
전여옥이 아직도 유투브 영향력이 상당하더군요;
21/11/30 17:25
수정 아이콘
마음에 안드는 결과가 나오면 부정선거의혹
마음에 안들면 지위를 개무시

핫.하.
바닷내음
21/11/30 17:26
수정 아이콘
꼰대들에게 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고타마 싯다르타
21/11/30 17:26
수정 아이콘
나경원때나 윤석열때나 당심은 개혁보수(?)계통보다는 구보수(?)계열을 더 좋아하지 않나요?

이준석이나 홍준표가 당심에서 밀리는데 여론조사로 이기거나 선전한거고

이준석이나 홍준표가 당원이나 당심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다? 이런 건 아닌 거 같은데
Davi4ever
21/11/30 17:27
수정 아이콘
이준석 대표와 어떤 성향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같은 당이라고 해도,
이견을 내거나 문제를 제기하는 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부터 이준석 대표와 정치적 성향이 맞지 않으니까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이준석 대표를 대하는 부분에서 단순히 성향이나 노선 차이가 아니라
"어린 놈의 자식이 뭘 안다고"가 짙게 느껴지는 게 너무 불편합니다. 그것도 같은 당에서 말이죠.
그러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뒹굴뒹굴
21/11/30 17:31
수정 아이콘
2030 남자를 위해서 이준석이라도 2030 남자 코인 먹고 크라고 응원중이었는데
결국 이준석이 당하는거나 2030 남자들이 사회에서 당하는거나 그냥 판박이에요.
21/11/30 17:27
수정 아이콘
정말 처참하네요
ModernTimes
21/11/30 17:27
수정 아이콘
이재명과은 사람이, 민주당은 위선자라고 생각해서 진짜 싫어해서
이준석을 위주로한 새로운 국힘에 기대를 했었습니다만, 결국 국힘은 국힘이라는 생각만 강해지네요.
양쪽 다 하는 짓은 다른데 어찌나 정 떨어지게 잘 하는지..........
그만큼 제 나이대 (30대)가 소외되었다는 이야기일까요.
오곡물티슈
21/11/30 17:29
수정 아이콘
아마 기존 토호(?) 분들이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이준석이 미워서 찍어내고 싶었던게 아닐까요
피노시
21/11/30 17:29
수정 아이콘
2030은 버림받은 거죠 이준석 처럼요
부스트 글라이드
21/11/30 17:29
수정 아이콘
(수정됨) '20~30대 남성들이 공정하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고쳐야한다. 과한부분이 있다면 정정은 필요하다고 본다. '
뒷말 때문에 앞말이 완전 20~30대 남성잘못으로 몰아가는말로 판정이 되었네요. 이게 이준석을 바라보는 이수정의 생각이네요. 윤석열 뽕맛아래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있는지 잘 알 것 같습니다.

홍준표 경선에서 떨어질때도 그랬는데, 확실히 국힘당의 당원들의 스탠스는 확실히 청년표를 보고있지 않다고 생각드네요.
늙은당원들이 차지한 정당아래 당연한 소리이지 않겠냐만요... 당시 홍준표 미는것도 가짜당원소리까지 나왔으니까요.

굳이 윤석열를 변호하고자 한다면 솔직히 국힘의 당원 스탠스가 그렇고 자신도 국힘에 녹아들어야하는데, 윤석열 본인도 당원들의 니즈를 맞춰줘야겠죠. 어찌되었든 중진들도 윤석열한테 딸랑이하고있는데 이준석은 방해되니까요.
PiotheLib
21/11/30 17:29
수정 아이콘
아니, 다른 걸 다 떠나서, 후보를 둘러싼 늙은 중진들이 젊은 당대표를 밀어내는 건 어떤 각도로 봐도 프레임 씨게 잡힐만한 그림이죠.
이준석이 2030 소구력이 없는 인물도 아니고, 정치인 개인치고 팬덤 구축한 얼마 안 되는 정치인인데 세대구도 안 잡히겠나...크크
2030 남성은 더 극렬하게 이준석에 자신을 투영할거고, 5060 스윗 꼰대에 국힘 중진을 투사하겠죠.
"그래서 민주당찍을꺼야?" 는 부차적 문제인데, "국힘 너는 안 찍어." 는 작금에 쉽게 형성될 수 있는 정서라서 무조건 국힘 악재.
정책적으로 노화했으면, 정치 감각 정도는 살아 있어야 써먹지...어휴
21/11/30 17:30
수정 아이콘
이럴거면 투표 뭐하러 하나요
iPhoneXX
21/11/30 17:30
수정 아이콘
그냥 기조가 이준석은 어려서 잘 모른다 이런게 깔려 있는거 같아요. 여야당 지지가 확연하게 분열되어 있고, 정권 교체에 대한 열망도 커서 윤석열이 크게 잘못하지 않는 이상 젊은 남성의 투표 흡수할꺼라고 봤는데 자기들끼리 대수롭지 않게 똥볼 차는거 보니 이재명 맛 보고 다음에나 정신 차릴꺼 같습니다.
톰슨가젤연탄구이
21/11/30 17:33
수정 아이콘
진짜 뭐 같은 꼰대력 토악질 나오네요
설사왕
21/11/30 17:35
수정 아이콘
이수정씨 발언은 "생각이 너무 어떻게 보면 과한 부분은 정정이 필요하기 때문에"만 빼면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요?
저 같으면 과하다라든가 정정이 필요하다라는 표현보다는 남녀 서로에게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자신이 구심정이 되어 대화로 풀 수 있게 노력하겠다 라는 식으로 말하겠지만요.

전여옥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게 어차피 주류에서 멀어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게 대중의 관심이구요.
날 좀 봐 달라고 어그로 끄는 건데 의미를 부여할 필요 없습니다.
그말싫
21/11/30 17:44
수정 아이콘
결국 화자가 누구냐는건데, 이수정씨가 기존에 보여온 성향과 발언으로 미루어 본인은 구심점이 될 수 없는 사람이고, 그 역할을 하려고 해도 편파성을 의심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양 극점 중 한 쪽의 대표자로 나와서 중재자의 중재를 받아야 할 분이에요.

그리고 애초에 본인이 이해한다는 이유가 아들이 있어서라는 전형적인 꼰대 소리인 것도 문제죠, 누군 5060 부모 없어서 세대 차이 느끼나요 크크
설사왕
21/11/30 17:57
수정 아이콘
내가 그 나이의 아들이 있어 그 나이 사람들의 상황을(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다가 전형적인 꼰대 소리인가요?
좀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이군요.
정치인이고 일반인이고 저런 식으로 상대방과 상황을 동치시켜 동의, 동감을 얻어내는 것은 흔한 방식입니다만.
EpicSide
21/11/30 18:06
수정 아이콘
2030에 대한 정책을 물어보는 질문이었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대답이었을텐데, 이준석 대표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갑자기 '내 아들도 30대다' 라는 대답이 튀어나온거라..... 본인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본인이 소속된 정당 대표를 '내 아들 또래 청년 1인'으로 밖에 생각을 안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대목이긴 합니다
설사왕
21/11/30 18:54
수정 아이콘
듣고 보니 일리가 있네요.
저 상황에서 나이 얘기를 하면 충분히 그렇게 인지될 수 있겠군요.
21/11/30 18:09
수정 아이콘
저걸 당대표로 인정하고 하는 말이 아니니까 그렇죠.
지금 이준석이 나이가 어리다는 소리를 듣는건 누구나 압니다. 그런데 거기서, '그 나이대의 아들이 있다'라고 해버리면, 당대표라는 타이틀은 아예 무시하고 '아들과 나이가 비슷한 청년'으로 대하겠다는 의미가 되어버리죠. 본인은 '어머니뻘'이라는 의미기도 하잖아요.
발언 자체가 완전히 나쁜발언은 아닌데, 현 상황과 시점에서는 부적절한 말이라고 봅니다.
그말싫
21/11/30 18:42
수정 아이콘
흔한 방식이고, 너무 흔한 나머지 이제 공감은 커녕 모두가 무시하는 핵꼰대 소리가 되어버렸죠.
유명한 "내가 다 해봐서 아는데" 가 꼰대 멘트의 대명사로 박제된지가 10년도 더 되었는데요.
반대로 윤석열과 갈등에 대해서 이준석이 "내가 60대 아버지랑 많이 다퉈봐서 아는데~" 라고 했으면 그것도 공감하실까요?
실제상황입니다
21/11/30 21:11
수정 아이콘
뭐 괜찮다면 괜찮을 수 있는 발언이긴 한데 그간의 행보가 있어서요. 그 행보가 어지간한 수준이면 또 그러려니 할 텐데... 저 사람은 진짜 레디컬입니다.
21/12/01 05:08
수정 아이콘
"생각이 너무 어떻게 보면 과한 부분은 정정이 필요하기 때문에"만 빼면 나쁘지 않다고 하시는거면 이수정은 나쁜 발언을 한게 맞네요.
해피팡팡
21/11/30 17:35
수정 아이콘
정치댓글은 처음 다는데 어쩌다 보수당이 이지경이 된건지 안타깝네요. 차라리 꼬꼬마 시절 티비서 보던 한나라당은 포스라도 있었던것 같은데 이젠 그냥 잔반까지 섞어놓은 잡탕밥 느낌
21/11/30 17:43
수정 아이콘
이회창 시절 한나라당은 좀 막혀있지만 엘리트집단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크크크크
이쥴레이
21/11/30 18:50
수정 아이콘
제가 정말 이회창을 차떼기당이라고 좋아하지 않았는데 지금 보면 선녀죠..
이회창은 정치인이라는 신념도 있었고
그뒤로 나온 이명박이나 박근혜보다는 휠씬 좋은 사람이었다고 봅니다. ㅠㅠ

지금은 뭐 말할것도 없고..
21/11/30 18:49
수정 아이콘
이지경 된지 오래됬죠.. mb이후로 쭉 이런집단..
21/11/30 20:07
수정 아이콘
그냥 시간 때문에 미화가.. 한나라당 이전 시절은 말할 것도 없으니 그렇다쳐도 한나라당 시절만 잘라도 과거사 정리 방해, 차떼기, 총풍, 선관위 디도스 건, 환생경제, 노무현 탄핵 시도 등등..무엇보다 지금 민주당이 겪는 성추행/성폭행 문제는 원래 한나라당 시절 한나라당 쪽에서 수시로 나오던 뉴스기도 했고요. 하여튼 시간이 좀 지나면서 과거 문제들이 희석되거나 잊힌 감이 좀 있습니다. 이명박 때만 해도 3년인가 4년 연속 야당과의 협의 무시하면서 예산안 날치기 통과시키고 그랬죠.
Old Moon
21/11/30 17:40
수정 아이콘
나이 들먹이는건 나이말고 내새울게 없다는 소리죠.
헛스윙어
21/12/01 04:36
수정 아이콘
2222222222222
추적왕스토킹
21/11/30 17:42
수정 아이콘
준석아 그냥 때려치고 신당 창당해라...
고타마 싯다르타
21/11/30 17:44
수정 아이콘
그래서 망했....
더치커피
21/11/30 17:53
수정 아이콘
이번에는 유승민 말고 이준석을 중심으로?
달달한고양이
21/11/30 17:49
수정 아이콘
아들 드립은 진짜....;;;;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아래 세대를 바라보는지 딱 알겠네요
Normal one
21/11/30 17:53
수정 아이콘
노인네들 어질어질 하네 참.
21/11/30 17:59
수정 아이콘
이수정이 왜 저런말했나 했더니, 남편이 윤석열 범대 동기 변호사이고, 아들이 30대 검사더군요.
그냥 윤석열이랑 상조공생이라고 말혀, 윤석열 앞길 막는자들 다 맘에 안들잖아?
티오 플라토
21/11/30 17:59
수정 아이콘
와... 내 표를 어디다 줘야 하나 정말. 민주당이라고 꼰대 아닌건 아닐텐데. 너무 슬프네요.
Openedge
21/11/30 18:03
수정 아이콘
선출된 당대표를 저렇게 막 대하다니 진짜 좀 심하네요. 그쪽이 노욕이 심한거니 30대 후반이 저렇게 누구 아들래미 이런 취급 받을 정돈 아니었을텐데;;
김영삼 전대통령이란 김대중 전대통령이나 모두 30대 부터 정치 시작한걸로 아는데 요즘 정치판들은 너무 늙었어요.
다른 나라는 40대 총리도 있는데
김택진
21/11/30 18:05
수정 아이콘
사회 전체적으로 늙었죠. 40대 여배우가 아직도 메인으로 드라마 주연을 하는 건 2000년대만 해도 어림 없는 일이었죠.
커피소년
21/11/30 18:23
수정 아이콘
그렇게 말하시니 확 와닿네요.
진짜 예전에는 드라마 중심이 밤 10시즈음 미니시리즈였는데, 거기서 40이면 엄마역할로 나왔던 거 같은데 정말 나라가 늙었네요.
지구 최후의 밤
21/11/30 20:10
수정 아이콘
사회 전체적으로 늙었다기보다 생애주기가 길어지면서 각 연령대가 넓어진 게 주요한 이유같습니다.
예전 30이면 애 둘은 낳고 한창 생활의 주역일 나이인데 요새 30이면 사회진출 늦었다 소리도 안 나오니까요.
어금니와사랑니
21/12/01 12:01
수정 아이콘
사회 중위연령이 확 오른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六穴砲山猫
21/11/30 18:13
수정 아이콘
쌍욕마렵네요 진짜...
21/11/30 18:18
수정 아이콘
농담이 아니라 이준석 입장에선 길게보면 진짜로 이재명이 대통령 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윤석열이 되면 국힘당에 설 자리가 있을까요?
누군가입니다
21/11/30 19:38
수정 아이콘
이거 반대의견을 pgr에서 본적 있긴합니다만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면 뭐가 정답일진 모르겠군요.
알파센타우리
21/11/30 18:22
수정 아이콘
전여옥은 방송도 같이 오래했는데 말을 저따위로 하네요 사이가 안좋았나?
PiotheLib
21/11/30 18:23
수정 아이콘
"세대포위론" 은 준스톤 희대의 망상이 됐네. 개혁의 걸림돌들인 중진들이랑 틀튜브가 주술걸면 뇌 위탁해서 이리저리 조종당하는 6070 노인네들 데리고 뭐...? 세대포위...?
세종대왕
21/11/30 18:24
수정 아이콘
이러니까 젊은 세대가 틀로 시작하는 비하 단어가 밈이 되죠.
뭔 말을 해도 소통 할 생각은 안하고 어린게 뭘 알아 나한테 너 만한 자식이 있어 이런 스탠스로만 말 하려고 하니...
Sousky Seagal
21/11/30 18:25
수정 아이콘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참...
가습기
21/11/30 18:25
수정 아이콘
제 어머니도 늘 가르치려고만 하시는데
새벽목장
21/11/30 18:27
수정 아이콘
이래야 국힘당같긴하죠 당아이덴티티에 충실하는중입니다
민주당이 너무 염병을 떨어서 좀 정상같아보였을뿐크크
눈물고기
21/11/30 18:27
수정 아이콘
지금 드는 생각인데,
대통령 윤석열 / 민주당 180석 보단
대통령 이재명/ 국힘 180석 이 나아보이네요...

이번에 이재명 뽑고 총선때 국힘 뽑으면 황밸일듯..
남자답게
21/11/30 18:37
수정 아이콘
국정추진력 제일쎈 2년을 이재명 민주당 180석으로 버텨야되는데요?
21/11/30 18:53
수정 아이콘
이재명 초반러시2년에 모든게 끝날거라봐서 윤석열 무조건 찍으려했는데
오늘 생각이 좀 많아지네요
DeglazeYourPan
21/11/30 19:11
수정 아이콘
말씀 자체는 동의하는데 이재명의 초반이 너무 무섭습니다...ㅠㅠ
산성비
21/11/30 18:28
수정 아이콘
꼰대들 절대 안 변하죠 자기 아들 얘기는 왜 합니까

나이 밖에 내세울 게 없는 인간들 제발 좀 꺼지세요
스웨트
21/11/30 18:28
수정 아이콘
그냥 정치인들은 2030 젊은층은 버린거같아요
21/11/30 18:32
수정 아이콘
근데 진짜 2030 특히나 남자들은 그냥 버린거 같아요.
양쪽 정치인들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는군요... 민주당이야 뭐 할말도 없고... 이번에 이준석 당대표 되면서 국힘당에서 조금 신경써주나 싶었는데 어림도 없지!!
화천대유
21/11/30 18:39
수정 아이콘
당 대표한테 아들내미 크크
21/11/30 20:08
수정 아이콘
전형적인 꼰대...
21/11/30 19:09
수정 아이콘
아무리봐도 유시민 말이 맞았어요
왜 정치인엔 정년이 없는지 원..
호머심슨
21/11/30 19:26
수정 아이콘
에잉 요새 젊은것들
BbOnG_MaRiNe
21/11/30 19:27
수정 아이콘
30대 핏덩이가....


말대꾸?!
21/11/30 19:53
수정 아이콘
이준석-김종인의 퇴장으로 이제 국힘은 막말의 시대가 다시 열리겠네요.
지구 최후의 밤
21/11/30 20:11
수정 아이콘
이게 그거죠?
망치와 모루 전술에서 스스로 망치를 부셔버리는 선택.
21/11/30 20:16
수정 아이콘
일반 당직자도 아니고 당대표를 어리다고 저렇게 대하는데,
일반 당원이나 유권자 중 2~30대를 어떻게 생각할지 안봐도 비디오군요.
문제는 반대쪽이라고 뭐 딱히...
하늘에서 제3세력이라도 떨어져줬으면 좋겠습니다.
(찰스나 허경영씨 말고요)...
Cookinie
21/11/30 21:07
수정 아이콘
그냥 정치 신생아도 아닌, 0선이지만 정치판에서 10년 이상 구른 자당의 대표를 평범한 누군가의 아들 취급하는 것에서 이 당의 미래는 보이질 않습니다.
Starlord
21/11/30 21:14
수정 아이콘
그냥 이재명 찍을래요.... 도저히 윤석열은 못찍겠다
한방에발할라
21/11/30 21:35
수정 아이콘
여기까지 골이 깊어진 이상 진지하게 이준석 개인으로만 보면 윤석열 참패하는 게 더 이득일 겁니다. 당대표 때려치고 보궐 나가서 지역구 뱃지 단 다음 대선 참패한 원인이 된 틀세력들 칼춤 춰서 없애도 당 완전 혁신하면 다음 총선은 야당이 역 180석 할 수도 있을 걸요. 거기까지 상황을 만든다면 차차기 대선을 노려볼 수도 있겠죠
21/11/30 21:49
수정 아이콘
국힘은 싫고 이준석 개인은 지지하는데 돌아가는거 보면 개열받네요-_-
국밥한그릇
21/11/30 21:50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떨어지는게 이준석에게 유리하다는 생각은 그냥 기분이 그럴 뿐이죠.
절대적으로 유리한 대선 후보를 떨어뜨린 당대표를 누가 지지해 주겠습니까.
이준석이 열심히 했지만 어쩔 수 없이 안된 것도 아니고
윤석열 입당 전부터 대립하더니 결국 이 꼴이 된 건데요.
DownTeamisDown
21/11/30 22:33
수정 아이콘
그렇다고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게 이준석에게는 전혀 유리하지 않다 라고 볼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불리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국밥한그릇
21/12/01 01:01
수정 아이콘
네 맞습니다. 이제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게 이준석에게 유리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더 불리할 가능성은 극히 소수입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안되는 건 더 최악이거든요.
아마 일부 여론조사는 지지율 크로스도 일어 날 것 같은데
대선실패의 결정적 원인으로 찍히는 건 그냥 정치 이제 안하겠다는 거죠.
NoGainNoPain
21/12/01 01:20
수정 아이콘
이준석의 이번 행동은 윤석열이니까 가능한거죠.
윤석열 또한 이번에 대통령 떨어지면 정치 놓아야 되는건 마찬가지거든요.
이준석은 지금 윤석열한테 메세지를 던지는 거라고 봐야죠.
윤석열이 대통령 낙선해도 크게 관계없는 주변 중진들 말에 무게를 두지 말고 운명공동체인 자신하고 같이 가자고 말입니다.
국밥한그릇
21/12/01 01:59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야 이번이 처음 정치 입문이니 정치로 쌓아 놓은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윤석열을 약점으로 늘 지적된 건데, 이게 반대로 그만 둘 때는 장점이죠.
하지만 이준석은 다릅니다. 본인이 쌓아 올린게, 국회의원 한번 당선 못하고 사라지는 겁니다.
물론 더 큰 열매를 놓치는 윤석열이지만, 더 뼈아픈 건 이준석일 겁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윤석열은 누군가가 자신을 이리 저리 휘두르는 걸 별로 좋아 하지 않는 듯 합니다.
반면에 김종인이나, 이준석은 그냥 자기가 다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믿는 듯 하고요.
21/12/01 04:15
수정 아이콘
컨트롤의 영역을 떠나서 자기와의 친소관계가 너무 중요한 벡터입니다. 이래서 국정을 떠나서 당내정치라도 제대로 될지 의문이네요. 검찰조직내에서 정치를 어떻게 했는지 의문입니다.
국밥한그릇
21/12/01 10:16
수정 아이콘
친소관계 인사는 상관이 없는데 능력에 맞게 사람을 써야죠.
반폐미의 대표적인 인물을 영입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대남에게 어필하는 부분은 결국 이준석으로 가야죠.
NoGainNoPain
21/12/01 08:03
수정 아이콘
이준석은 안되어봤자 그냥 야인으로 돌아가는 거지만, 윤석열은 떨어지면 처가는 그냥 감방행인데요.
홍준표가 그런 이야기 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국밥한그릇
21/12/01 10:18
수정 아이콘
장모야 감방 확정이고 김건희 씨야 조국 부인 비슷하게 가지 않겠습니까.
더구나 대선 떨어지면 이재명 측이 윤석열을 집요하게 공격 할 것 같지도 않고요.
NoGainNoPain
21/12/01 10:21
수정 아이콘
원래 그런 상황에서는 대통령은 가만히 있습니다. 아랫사람들이 나서서 설치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이 말리냐? 그렇지도 않아요. 굳이 말릴 이유도 없거든요.
윤석열을 직접 건드리면 정치보복 말이 나오기 때문에 그까지 가진 않겠지만 주변은 완전 탈탈 털릴 겁니다.
거기서 필요한 게 당의 방어막인데, 가치상실한 윤석열에 누가 나서줄지는... 글쎄요.
국밥한그릇
21/12/01 10:25
수정 아이콘
윤석열이 계속 정치를 한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보복성 조치가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승자가 야인이 된 패자를 탈탈 터는 일은 없었습니다.
더구나 이재명이 조국의 복수를 할 이유도 없고요.
Ainstein
21/12/01 10:56
수정 아이콘
국밥한그릇 님// 승자가 패자를 탈탈 털다가 노 대통령 자살한게 문재인정부 프리퀄인데요. 조국 복수는 아닐지라도 이재명 본인이 조폭이랑 엮여있다는 썰이 많아서 검찰 길들이기로는 충분히 털수 있죠
-안군-
21/12/01 17:05
수정 아이콘
그렇죠. 노무현을 턴것도 이명박의 직접지시는 아니었지만, 말리지도 않았죠.
옥동이
21/12/01 17:45
수정 아이콘
좀웃기긴 하네요 권한도 후보에 집중되고 선대에 들어간 꼰대 기회주의자들이 당대표 패싱 하는 가운데
대선 패배는 책임져야한다는게 참 크크
국밥한그릇
21/12/02 04:18
수정 아이콘
억울하지만 대표라는 자리가 원래 책임지는 자리죠.
그냥 얼굴마담으로 있었다가 나중에 썰을 풀면 책임이 덜어지기는 하겠지만
지금처럼 대선중에 억울한 것 SNS로 다 풀어버리고 특히 이번 사건처럼 결정적인 원인이 되면 당연한 일이죠.
21/11/30 22:47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겨운 가치관을 가진 집단이 있다면 꼰대집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이연
21/11/30 23:13
수정 아이콘
지금 이준석 나이는 주유공근이 살아온 나이보다 많습니다. 아들드립은 정말이지 꼰력이 극에 치달은 모습인데요.
프리템포
21/11/30 23:19
수정 아이콘
냉정하게 보면 2030남자표가 얼마 안되니까 저런 식으로 가지 않나 싶습니다
21/12/01 04:16
수정 아이콘
그렇게 냉정한 판단이 됐으면 말이라도 저렇게 나왔을까요? 사람은 그렇게 합리적인 동물이 아닙니다.
21/12/01 10:08
수정 아이콘
얼마 안된다고 생각할수도 있긴 한데... 그렇다고 굳이 버리는 티를 팍팍 낼 필요도 없는데 말이죠.
한국안망했으면
21/12/01 05:01
수정 아이콘
나이로 사람평가하는것도싫지만
굳이 평균적 역량으로따지면 37세가 어린게아니고 60대가 늙은건데
AaronJudge99
21/12/01 09:19
수정 아이콘
우리 2030 남자는 도대체 누가 챙겨주나요....ㅠㅠ 서럽네요
만사여의
21/12/01 09:21
수정 아이콘
하는 짓 보면 국힘 아직 정신 못 차렸어요
21/12/01 09:57
수정 아이콘
이걸 이준석의 리더쉽부재라 해석하시는 분은 없는건가요?
DownTeamisDown
21/12/01 10:04
수정 아이콘
적어도 대선 경선 이후의 실질적 리더는 윤석열이죠.
당대표야 얼굴마담에 상징적 자리가 되고 대선모드일때는 후보가 사실상의 대표역할이라서요.
리더쉽부재는 오히려 윤석열쪽이라고 봐야죠.
NoGainNoPain
21/12/01 10:04
수정 아이콘
후보 선출 전까지라면 몰라도 후보 선출되고 나서는 이준석의 리더쉽이 나올 건덕지가 없죠.
대선후보가 모든 것을 다 가져가는데 말입니다.
六穴砲山猫
21/12/01 10:10
수정 아이콘
윤석열의 리더쉽 부재라고 봐야죠
국밥한그릇
21/12/01 10:19
수정 아이콘
이준석의 리더쉽 부재는 이미 그 전에 나온거고
이번 잡음들은 윤석열의 리더쉽 부재라고 봅니다.
지금은 대선후보가 리더인데요.
21/12/01 10:41
수정 아이콘
대선후보가 뽑히기 전이면 그럴수 있지만 윤석열 전 총장이 대선후보로 뽑힌이상 이제는 윤석열 후보의 리더쉽 부재죠.
21/12/01 11:00
수정 아이콘
아 그렇겠네요 잘 몰랐었던 점입니다
21/12/01 11:13
수정 아이콘
Ok boomer.
좋구먼
21/12/01 13:01
수정 아이콘
이준석이 만약 여자였어도 이렇게 무시당했을까요?
이준석이 2030남자를 대표하는 아이콘까지는 아니지만 젊은 남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딱 이정도죠
말 잘듣는 허수아비라도 원했나봅니다
차라리 여자였더라면 여자표심 잡을려구 겉으로는 존중하는 척이라도 했을텐데요
썬업주세요
21/12/01 13:19
수정 아이콘
5060 돼서도 당대표 근처에 못가본 사람들이 크크
슈루트퐘
21/12/01 13:21
수정 아이콘
미친 것 같아요. 당대표를 당대표로 안보고 30대 아들로 본 것 부터 넌센스고...
뭐라구요? 과한 부분은 정정을 해야한다구요??????????????????????????????
21/12/01 15:24
수정 아이콘
김종인이 정치기술자가 맞는 모양입니다.
이준석의 이러한 행보는, 대선전을 치르는 당의 당대표가 결코 해서는 안 되는 처신이지요.
뭔가 계산된 바가 있지 않다면....
Anti-MAGE
21/12/01 15:40
수정 아이콘
그 고유정을 이해한다는 희대의 망언을 한 이수정 교수를 영입한것 자체가.. 같이 다 망하자고 하는건데.. 현재 민주당도 싫지만.. 국민의힘 여기 행보는 진짜 너무하네요.
인스네어리버
21/12/01 17:24
수정 아이콘
이재명네들은 듣는척이라도 하지.. 이 양반네들은 그냥 마이웨이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정치카테고리 운영 규칙을 변경합니다. [허들 적용 완료] [123] 오호 20/12/30 128196 0
공지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5] empty 19/02/25 241495 7
공지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370762 27
공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2] jjohny=쿠마 19/11/08 214460 3
94882 고이소 구니아키를 통해서 본 대동아주의 [3] 도쿄는밤7시297 22/01/23 297 1
94881 2020/2021 덜 알려진 명작 영화 추천 [1] azrock1217 22/01/23 1217 2
94880 물개처럼 당겨보자 - 씰 로우 [4] chilling800 22/01/23 800 3
94879 해외선물 투자를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이유 [78] 기다리다3834 22/01/23 3834 16
94878 재판부 룩북 유튜버에게 승무원 룩북 영상 비공개 처리 권고 [114] 원펀치7328 22/01/23 7328 26
94877 푸른 피에 대해 알아봅시다 [15] 식별3590 22/01/23 3590 7
94876 간단한 사고 실험으로 생각해보는 남녀 임금격차 [282] kien.8081 22/01/23 8081 13
94875 일본 밴드 JITTERIN'JINN [4] 도쿄는밤7시711 22/01/23 711 2
94874 [뻘글][원피스/스포있음]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 시절 [9] TAEYEON3051 22/01/23 3051 2
94873 [중드 추천] '변성니적나일천 : 네가 된 그날' & '결애 : 천년의 사랑' [4] 마음속의빛592 22/01/22 592 3
94872 힐링이 필요할 때 찾아보는 유튜브채널 [9] 진산월(陳山月)4625 22/01/22 4625 1
94871 페미들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feat 진격의 거인) [24] 실제상황입니다5452 22/01/22 5452 15
94870 [역사] 옛날엔 무슨 책이 유행이었을까? / 베스트셀러의 역사 [10] Fig.12044 22/01/22 2044 13
94869 종전선언과 CVID [39] singularian4848 22/01/22 4848 11
94868 대유쾌 마운틴을 선도하는 네임드 애니매이터들.jpg [43] 캬라5514 22/01/22 5514 32
94867 코로나 시국이지만, 오늘 결혼합니다. [81] 맘대로살리5234 22/01/22 5234 58
94865 대선주자방송이후 삼프로 레전드 갱신한거 같아요(김규식) [65] noname1112269 22/01/21 12269 18
94864 [성경이야기]무능력했지만 유능했던 2명의 정탐꾼 [28] BK_Zju3714 22/01/21 3714 29
94863 <어나더 라운드> - 그래서 술, 그래도 술.(스포) [8] aDayInTheLife1667 22/01/20 1667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