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08/14 06:44:53
Name 아는지인이라고는없다
Subject [일반] 마스크 착용은 의무인가?매너인가?
요즘 코로나시국에  지쳐서 경각심이 약해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수도권 최근 확진자 추이를 보면 이태원 상황보다 위험한것 같습니다. 롯데리아 종교시설 다단계 등 불특정 깜깜이 감염위험이 높아지고있는 시국에 자주 회의나 출장을 가는 사람입장에서 너무 찜찜한 마음이 늘 있습니다.

보통 여름이 되면서 덴탈마스크를 쓰고 다니지만 출장시엔
항상 마스크94를 이 여름에도 쓰고 가고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마스크 미착용자가 있으면 어지간하면 자리를 옮기는데 기차나 고속버스 옆자리는 지정좌석이라 그게 좀 어렵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상대적으로 적은게 마스크착용 덕분이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미착용자가 옆좌석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앉아있으면 짜증이 납니다.
지난번엔 옆라인에 미착용자에게 코레일 직원이 와서 마스크 착용을 부탁해도 직원을 위아래로 훑어 보더니 모른척 하고 고개를 돌리는데 코레일 직원이 더 적극적으로는 못하더군요.

근데 웃긴건 그 옆사람이 콜록콜록 마스크 쓴채로 기침하면서
콜록거리니까 가방 깊숙한곳에서 마스크가 나오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마스크 쓰고8개월째 생활하니까 피부가 정말 가관입니다.
저희회사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지만 또 자기자리에서 조용히 내리고 있는 분도 계십니다. 마스크 착용의 고충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심정적으로는 나도 쓰기싫은데 너만 쓰기 싫은줄 아냐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데.......

어디선가 들은 우스개 소리로 마스크 미착용자랑 따로 옥신각신할 필요없다.
그냥 조용히 통화하는척 하면서 "응 음성이래 콜록 콜록 그러게 나는 밀첩접촉자로 분류을 안하네 콜록" 를 시전하면 알아서 꾸깃꾸깃 없던 마스크가 나온다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0/08/14 06:58
수정 아이콘
전 대중교통 이용할때는 kf94 챙겨서나가고
회사 출퇴근할때는 kf-ad 숨쉬기 편한거 챙기고 다니고
뚝방에 런닝하러 갈때는 착용안합니다
아는지인이라고는없다
20/08/14 07:01
수정 아이콘
저도 대중교통94 회사내 제자리 94쓰다가 여름되면서 피부가 뒤집어져서 면마스크 위에 덴탈쓰고 런닝할땐 안하....못합니다. 죽습니다
양념반후라이
20/08/14 07:29
수정 아이콘
이제는 행정명령이든 뭐든 내려서 의무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들이 안 쓰고 다녀서 걸리는 거야 알바 아니지만 지들때문에 걸리는 사람들은 무슨 죄
이디어트
20/08/14 07:34
수정 아이콘
통근버스에서 안 끼고
버스 내려서 끼고(안 끼면 보안에서 회사를 안 들여보내주니)
사무실 들어와서 다시 벗는 사람 있는데 뭐하자는 건지 싶더라고요
보기 싫어서 타는 버스 시간을 바꿧습니다
及時雨
20/08/14 07:36
수정 아이콘
힘들긴 한데 저도 무조건 낍니다.
자전거 탈 때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슬쩍 벗는 정도...
20/08/14 07:40
수정 아이콘
대중교통은 의무로 바뀐걸로 아는뎅 아닌가 보네요.
착용안하면 권고 이후에 내려도되는걸로 아는디
시린비
20/08/14 07:47
수정 아이콘
그런데 어디서 공기감염 가능성에 대해서 들었던거 같은데
만에 하나 그게 사실이면 kf-ad는 효과가 없는거죠?
20/08/14 07:47
수정 아이콘
바꿀 버스시간이 있는 회사 넘나 부러운것..
20/08/14 07:50
수정 아이콘
이론적으로 공기감염이 가능하더라도 비말감염 가능성이 높을텐데 그거 막는 것만으로도 가치있죠
아는지인이라고는없다
20/08/14 08:02
수정 아이콘
뉴스랑 현실은 다르드라고요
20/08/14 08:11
수정 아이콘
그냥 승차거부권이 있다이지
의무착용은 아닌걸로 압니다.
20/08/14 08:13
수정 아이콘
아 고렇군요
20/08/14 08:16
수정 아이콘
맘같아선 마스크안끼고 배째라는것들 인도마냥 후두루패버려야...
무지개송아지
20/08/14 08:25
수정 아이콘
버스기사가 거부해도 되는데 사람 많으면 확인못하니 타고나서 벗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마스크 슥 벗어서 걸치는 인간들 극혐입니다 으
하늘하늘
20/08/14 08:32
수정 아이콘
버스나 기차에 탔을때 옆자리에 사람 있으면 당연히 껴야합니다.
다만 옆자리사람이 마스크 안껴도 나만 끼고 있으면 감염위험은 거의 없어요. 그사람과 대화할것도 아니잖아요.
다람쥐룰루
20/08/14 08:37
수정 아이콘
대중교통에서는 좀 써야죠...
최강한화
20/08/14 08:46
수정 아이콘
지하철에서 주변에 안쓴사람 있으면 매번 신고하는데 "계도하고 있다"는 회신문자만 옵니다. 이거 어찌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복잡한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에서 제 앞에서 마스크 턱에 양보하거나 안쓴사람 보면 때리고 싶은 심정이...이기적인 사람들이 남녀노소가리지 않고 참 많은거 같습니다

특히 최악은 엘레베이터에서 마스크 안쓰고 대화하는 사람 같습니다. 어디 피할데도 없으니 출근때, 점심먹고는 계단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20/08/14 08:46
수정 아이콘
착용 하지 마라고 하면 반발심에서 더 잘할 느낌..
LG의심장박용택
20/08/14 08:56
수정 아이콘
엘리베이터 안쓰고 타시는 분 정말 짜증나요..
20/08/14 09:05
수정 아이콘
전 안 낀분들이 안보이던데... 벗고 싶다가도 다들 쓰고있어서 쓰고 있습니다 크크
20/08/14 09:11
수정 아이콘
마스크 잘쓰고 있다가 통화할때랑 기침할때 벗는 사람들, 진짜 환장하겠어요.
JazzPianist
20/08/14 09:11
수정 아이콘
부산은 잠잠했는데 이제 좀 퍼져서 오늘부터 사하구쪽에 중고교는 전부 온라인으로 다시 돌렸거든요
언제 확 확산될지 모르니까 경각심을 가지고 좀 힘들겠지만 마스크 열심히 착용하면 좋겠습니다 흑흑
미나사나모모
20/08/14 09:12
수정 아이콘
지하철 출퇴근러라 마스크 필수에요 답답은 한데 나 자신을 방어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왕의심복
20/08/14 09:13
수정 아이콘
제가 마스크 잘쓰고 다니자고 항상 글을 썼던 사람인데도 저도 이제 가끔씩 마스크쓰는 것이 힘듭니다. 아이들도 너무 힘들어하구요.

하지만 마스크쓰기는 공공장소에서 여러분을 보호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입니다. 며칠사이 또 지역감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백신이 나오고 효과가 입증되기 전까지는 마스크를 잘 쓰셔야합니다.
아는지인이라고는없다
20/08/14 09:15
수정 아이콘
폐활량이 좋아진 느낌입니다 피부를 버리고 폐활량을 얻은거 같아요. 가끔 턱스크 코스크 보면 정말 턱과 코에 딱밤을 주고싶습니다. "너만 힘드냐 나도 힘들다 "하면서
세타휠
20/08/14 09:22
수정 아이콘
제가 타는 노선은 마스크 내리고 있으면 운전기사 아저씨한테 혼나요;
네이버후드
20/08/14 09:22
수정 아이콘
턱스크들은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참치성애자
20/08/14 09:22
수정 아이콘
제 여자친구는 가끔 공황이 오는데 요즘 마스크때문에 너무 힘들어하더군요...
강미나
20/08/14 09:22
수정 아이콘
집은 수도권 직장은 서울에 외근직이라 매일매일 대중교통 타는데 전철에서 안끼는 사람 정말 손에 꼽을 정도던데요.
안끼는 사람들은 솔직히 좀 불안해 보이는 사람들이고(취객이나 약간 정신 이상하신 분들....)
그런 사람들 보이면 원래부터도 옆 칸으로 옮겨갔으니 똑같이 하면 되는거고요.

아무튼 정상인 분들이 버스 전철에서 마스크 안끼는 거 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지방은 확진자 안나온지 오래됐으니 분위기가 좀 다를 수 있겠죠.
아는지인이라고는없다
20/08/14 09:27
수정 아이콘
지하철은 그런데 또 기차랑 고속버스는 아니드라고요.
로즈 티코
20/08/14 09:32
수정 아이콘
상황이 나아진게 하나 없는데, 대학교 2학기 수업은 정상적으로 대면강의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수업 2~3시간 내내 마스크 전부 잘 착용하게 감시할 것도 아니고, 그게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지...
강미나
20/08/14 09:46
수정 아이콘
기차나 고속버스는 지방을 오가는거라 그런 거 아닌가 싶어요.
지방에는 벌써 코로나 확진자 몇주 몇달씩 안나오는 곳도 있는데 그런 곳 사는 분들은 느슨해질만도 하니까요....

지정석이면 참 난감할 거 같은데, 결국 내가 더 마스크 꼭꼭 쓰는 방법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설령 여기 있는 사람들 다 걸려도 난 살아남겠어 하는 마음으로(....)
이부키
20/08/14 09:49
수정 아이콘
민원 넣으세요. 직빵입니다.

은행에서 일하는데 고객님들에게 마스크 쓰시라 말해도 대충 소매로 가리는 분들 많았는데, 실제로 민원 한번 받고나서 "마스크 안쓰시면 민원들어옵니다 업무 못보세요" 하니 이제 다들 나가서 마스크 사오시더라구요.
하늘하늘
20/08/14 09:49
수정 아이콘
밀집되지 않은 야외에선 마스크 안쓰는게 더 좋아요.
20/08/14 09:50
수정 아이콘
인천인데 대부분 끼더군요. 버스는 의무고 코만 내놓아도 기사가 지적합니다.
다만 길거리 걸을 때는 내리거나 안낀 사람 간간히 있습니다.
개방된 길거리에서는 사실 안껴도 된다고 알고 있으니 별 문제 없는듯..
20/08/14 09:54
수정 아이콘
길에 아무도 없으면 턱스크하다가, 멀리서라도 누가 보이면 얼른 제대로 씁니다.
헬스장에서 숨이 턱까지 차도 계속 쓰구요.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쓰는건데 안 쓰는 사람은...허허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Star-Lord
20/08/14 10:02
수정 아이콘
길에서는 내리고 있고 대중교통에선 무조건 착용 합니다

안하면 안태워주시고 타서 내리면 겁나 혼내시더라구요 기사님이 크크
20/08/14 10:12
수정 아이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마스크 안할 자유를 외치는 거 아닐까요?
마스크 안하고 다니며 나쁜 사람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게 싫어서?
20/08/14 10:15
수정 아이콘
오늘 확진자 100명 넘겼네요. 의무에요 의무
종이나무
20/08/14 10:29
수정 아이콘
의무지만 강제할 수 없다는 것이 크죠.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인내심도 이미 한계를 넘어섰고,
개인이 조심하며 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8/14 10:49
수정 아이콘
자신을 위해서 쓰는거 아닌가...왜 안쓰지 이해가 안되네요
간손미
20/08/14 10:51
수정 아이콘
안쓰는게 더 좋다는게 밝혀진 사실인건가요?
박정희
20/08/14 10:52
수정 아이콘
코로나 엄정대처하면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던 모 인접국가는 매일 1000명 넘은지 꽤 됐어요.
약쟁이
20/08/14 11:3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요 며칠 의원급에서 종합병원 돌고 있는데
간호사 의사라고 딱히 다르지 않아요.
턱이나 입에만 걸치고 응대하는 사람 많고
사람 응대하지 않는 사무실에선 대부분 미착용
점심시간 전후로 대부분 미착용 상태에서 돌아다녀요.
쿠키고기
20/08/14 11:34
수정 아이콘
심복님 의사 이십니다.
야외에서 마스크 안 쓰는게 더 좋다면 아시겠죠.
그런데 무슨 근거로 이런 주장을 하시는지 그 근거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야외에서 마스크를 안 써도 감염율이 낮다는 주장은 들어봤어도
야외에서 마스크를 안 쓰는게 더 좋다는 것은 처음 들어보는데요?
프로틴중독
20/08/14 11:42
수정 아이콘
kfad는 좀 낫더라구요
타카이
20/08/14 11:45
수정 아이콘
에어로졸 감염을 오역해서 기사가 대대적으로 나왔던적이 있습니다
쿠키고기
20/08/14 11:53
수정 아이콘
마스크 쓰는 것이 싫어서 안 쓰고 다니면
결국 코로나가 퍼져서 마스크 쓰는 것부터
각종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가 되어서
삶의 제약이 더 심해질 것이란 것을 좀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지금 불편해도 그것을 잘 지켜야지 나중에 더 큰 불편함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요.
20/08/14 12:01
수정 아이콘
주변에서 기침 몇번 해주면 없던 마스크가 생기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굳이 쓰라마라 감정싸움 할 필요가 없어요...
하늘하늘
20/08/14 12:45
수정 아이콘
야외에서 마스크 벗어보세요. 훨씬 낫습니다. 의사가 아니라도 충분히 알수 있을텐데요.
20/08/14 13:41
수정 아이콘
혼자 공부하러 갈 때는 덴탈이나 AD마스크, 사람 많은 데 갈때는 KF-94나 80을 씁니다.
20/08/14 13:48
수정 아이콘
도보로 걸을 때도 꼭 써야할까요? 실내나 대중교통에선 쓰고 있는데 도로에선 숨차서 턱에 걸치거든요.
근데 위에 보니까 턱에 걸친다 안쓴다 댓글쓰신 분들이 있어서 좀 찔리네요.
20/08/14 13:52
수정 아이콘
KI분이 좋으신것 같네요...
맥크리발냄새크리
20/08/14 14:19
수정 아이콘
마스크 착용은 지능순이죠
하늘하늘
20/08/14 14:25
수정 아이콘
왜 절 향해 이런 댓글을 다셨는지 모르겠지만 야외에서 마스크 쓰지 않으면 더 좋은 이유는 그냥 훨씬 편하기때문입니다.
감염가능성 없는 곳에서 굳이 마스크 껴서 불편을 감내할 필요 없는거잖아요.
오히려 야외에서 마스크 끼면 마스크도 빨리 상하고 세균증식가능성도 있고 또 마스착용에 피로감을 느껴 정작 마스크착용이 필요한 실내에서 방심하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20/08/14 15:1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실내에선 의무급으로 강화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사람없는 야외에서 턱에 좀 걸쳤다고 눈치주는건 아닌 것 같아요. 마스크란 것이 안전거리가 미확보 되었을때 최후의 방어수단 개념이지 2미터 이상 간격이 있을때는 끼나 안끼나 상관이 없어요. 위에 어느 분이 말씀하셨듯이 야외에서 마스크를 강제한다면 오히려 피로감만 높여서 정작 필요할때(실내) 거부감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우리아들뭐하니
20/08/14 15:54
수정 아이콘
밖에선 유동인구 별로없으면 그냥 걸치고다니거나 벗고 건물안에 들어가면 착용합니다. 밖에서도 기침나올때는 쓰고 기침합니다.
20/08/14 17:52
수정 아이콘
'의사가 아니라도 충분히 알수 있을텐데요.' 가 아니라
이 댓글을 적으셨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그리고 관련 댓글화는 상대방 댓글에 대한 대답인데
'밀집되지 않은 야외에선 마스크 안쓰는게 더 좋아요. 는
원래 댓글에 관계된 내용은 아닌것 같은데 왜 관련 댓글로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20/08/14 18:46
수정 아이콘
어디다 신고하면되요?
최강한화
20/08/14 18:49
수정 아이콘
1577-1234나 지하철 어플 "또타지하철" 쓰시면 됩니다.
20/08/14 19:02
수정 아이콘
또타지하철이라니 앱이름이... 크크크
강미나
20/08/14 22:08
수정 아이콘
사람과 마주칠 때만 끼면 됩니다. 자연히 번화가에선 계속 끼고 있어야할거고, 한적한 곳에선 턱스크 했다가 썼다 하면 되겠죠....
쿠키고기
20/08/15 00:36
수정 아이콘
턱스크하면서 마스크를 만지고 그 손으로 눈 같은 곳을 안 만질 보장이 없기 떄문에
마스크 만지는 것은 최소화 해야합니다.
쿠키고기
20/08/15 00:38
수정 아이콘
"오히려 야외에서 마스크 끼면 마스크도 빨리 상하고 세균증식가능성도 있고 또 마스착용에 피로감을 느껴 정작 마스크착용이 필요한 실내에서 방심하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
Data 주시죠.

"밀집되지 않은 야외에선 마스크 안쓰는게 더 좋아요."
이게 심복님 댓글로 달렸을 때 편하다는 것으로 이해가 될것 같습니까?
야외에서 마스크 안 쓰는게 감염율 줄이는데 더 좋다는 것으로 나오죠.

자꾸 억지로 근거도 없는 자기 댓글 합리화하지 마세요.
하늘하늘
20/08/15 08:59
수정 아이콘
야외에서 마스크 벗으면 훨씬 편하고 더 좋다구요. 더운 야외에서 마스크 쓰면 엄청 답답하지 않나요?
굳이 쓸 필요 없는 야외에서 그런 불편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무슨데이터가 필요해요.
하늘하늘
20/08/15 09:01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심복님 의사이십니다' 이말을 여왕의심복님에게 하는말이 아니고 저한테 하는말인줄 알고
덧붙힌거였는데 제가 착각한거였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4] empty 19/02/25 86599 6
공지 [일반]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242825 24
공지 [일반] 정치 카테고리 규정 개편 공지입니다 & 자유게시판 운영위원 한 분을 모셨습니다 [30] Kaise 19/10/23 62373 16
공지 [일반] 통합 규정(2019.11.8. 개정) [1] jjohny=쿠마 19/11/08 67225 1
88253 [일반] 집에서 혼술로 닭발 해먹어보기.jpg [7] 살인자들의섬2554 20/09/30 2554 3
88252 [정치] 여권이 부산에서 홀대 받을수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주는 신공항건설 이야기 [134] 키토7695 20/09/30 7695 0
88251 [일반] 화물열차와 자동차가 충돌하는 실제 영상 (YouTube, 사상자 없음) [19] Means3806 20/09/30 3806 0
88250 [일반] [부고] 유튜버 '디젤집시' 최창기님 사망 [26] 서린언니9479 20/09/29 9479 5
88249 [일반] 병원에서 지내는 추석명절 이야기 [8] 한국화약주식회사2549 20/09/29 2549 18
88248 [일반] 고립이여 안녕 [18] 스윗N사워3822 20/09/29 3822 10
88247 [정치] 중학생 협박한 나경원 前 비서 벌금형 확정 [135] 말다했죠10070 20/09/29 10070 0
88246 [정치] '임신 24주까지 낙태 합법화'…정부, 개정안 준비 [405] Letranger13933 20/09/29 13933 0
88245 [일반] 귀성길 루트 이야기(서울-창원) [35] giants2844 20/09/29 2844 4
88244 [일반] 교양과학서를 읽어보자 [48] 숨결2903 20/09/29 2903 23
88243 [일반] 아는 사람은 다 알 대전 및 청주 맛집.txt [111] 쿠보타만쥬5472 20/09/29 5472 26
88242 [정치] '의사파업' 그 뒷이야기.. [229] 반숙13161 20/09/29 13161 0
88241 [일반] 낙오자들의 시간-가비지 타임 [55] lasd2414688 20/09/28 4688 11
88240 [일반] 화제의 롯데리아 밀리터리팩 후기 [68] 길갈9043 20/09/28 9043 20
88239 [정치] '휴가연장 의혹' 추미애·아들·보좌관 '혐의없음' 불기소 [291] 시린비15470 20/09/28 15470 0
88238 [일반] [후기] 메디치 더 매그니피센트 시즌 2, 르네상스의 명암을 보여주다 [6] aurelius1988 20/09/28 1988 6
88237 [일반] 무시당하고 열받은걸 행동으로 표현한 경험.... [9] 사람은누구나죽습니다4007 20/09/28 4007 5
88236 [일반] 부모자식간의 연 [29] 머린이야기4312 20/09/28 4312 13
88235 [일반] 제 뇌가 망가진거 같습니다 [33] 뒤틀림7265 20/09/28 7265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