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0/05/30 07:04:53
Name 밤의멜로디
Subject [일반] 미국 George Floyd 사건 관련 추가 뉴스-CNN 기자 체포후 석방 등 (수정됨)
얼마 전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있었던 경찰에 의한 살인 사건의 여파가 계속되는 모양새입니다.
그 당시 상황에 대한 사진이나 영상은 원하시는 분만 직접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인 영상도 공개되었다는데, 저는 더 못보겠습니다...

관련 배경에 대해서는 86458번 글에서 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위의 글 이후 추가적인 몇 가지 이슈에 대해 새로 글을 써봅니다.


현재 시위는 격화되어, 경찰서를 포함한 몇 몇 건물들이 파괴되었습니다.
주 방위군이 투입되었으며, 미네아폴리스, 세인트폴은 도시에 긴급 통금 제한을 걸었습니다. 
미네소타주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산발적인 시위가 일어나는 모양새입니다.


어제 새로운 소식 중 가장 놀라운 소식은 아래의 소식이었을 것 같습니다.


Desktop%2B2020.05.29%2B-%2B19.46.32.02.mp4_20200529_194844.gif

https://edition.cnn.com/us/live-news/george-floyd-protest-updates-05-28-20/h_4ed08403663fa4ed3518221d0f2a1552?utm_medium=social&utm_source=fbCNN&utm_content=2020-05-29T10:28:20
CNN 기자가 생방송으로 현장을 보도하던 도중 경찰에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자는 경찰의 지시를 따르겠다고 하지만 경찰은 제대로 된 설명 없이 체포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연하겠지만, CNN의 다른 백인 기자는 취재중에 체포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다행히 이후 석방되었고, 주지사가 사과했지만, 체포 자체가 이례적이고, 체포의 이유도 상상이 가죠.





https://twitter.com/realDonaldTrump/status/1266231100780744704
트럼프는 급진 좌파 시장의 리더십 결함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thugs가 약탈을 시작하면 발포 또한 시작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when the looting starts, the shooting starts)

I can’t stand back & watch this happen to a great American City, Minneapolis. A total lack of leadership. Either the very weak Radical Left Mayor, Jacob Frey, get his act together and bring the City under control, or I will send in the National Guard & get the job done right..... 
....These THUGS are dishonoring the memory of George Floyd, and I won’t let that happen. Just spoke to Governor Tim Walz and told him that the Military is with him all the way. Any difficulty and we will assume control but, when the looting starts, the shooting starts. Thank you!


아래의 트윗은 발포에 대한 언급 때문에 폭력 미화로 트위터에 의해 숨김 처리를 당했습니다. (클릭하면 볼 수 있긴 합니다)
트럼프와 트위터의 갈등이 지속되는 모양새인데요,
현재 트럼프는 트위터를 규제하는 행정명령에 현지시각 28일 서명한 상태입니다.

한 편, 이 행정명령은 오히려 트럼프를 옥죌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면책권을 박탈할 경우, 트위터는 오히려 글을 엄격하게 통제하여 위험요소를 차단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경찰관 Chauvin가 체포되어 3급 살인 및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https://edition.cnn.com/2020/05/29/us/george-floyd-officer-derek-chauvin-security-club-trnd/index.html
사망한 George Floyd와 그를 살해했던 경찰관 Derek Chauvin은 이전에 화요일에 일하는 위치는 좀 달랐지만 같은 클럽에서 근무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면식관계인지의 여부가 확실치는 않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연미복
20/05/30 07:26
수정 아이콘
흑인 목졸라 죽인 경찰관은 최소 2급 살인 아닌가요 덜덜
20/05/30 07:32
수정 아이콘
클럽에서 Security로 일했으면 진짜 면식범 아닐까요...? 사실이면 진짜;;;
비욘세
20/05/30 07:41
수정 아이콘
사건이 일어난 미네소타에서 멀리 떨어진곳입니다만 이 사건에 대한 시위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저 가르쳐주신 흑인 교수님은 a man was lynched yesterday 티셔츠 입고 분노하시네요.
20/05/30 07:55
수정 아이콘
이건 비디오를 아무리 봐도 과실치사가 아니라 살인의 의도를 가지고 행한 일로밖에 보이질 않아요. 이런 일이 백주대낮에 목격자들로 둘러쌓인 상황에서 어떻게 가능한 건지 제 이해 범주를 넘어가는 일입니다.
그렇구만
20/05/30 07:59
수정 아이콘
클럽에서 근무 했다는게 어떤건가요? 경찰은 출동한거고 플로이드분은 클럽 직원이었다는 건가요?
20/05/30 08:00
수정 아이콘
미국은 경찰도 계약직이 있어서 투잡 뛰는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바운서로 일했을거에요.
20/05/30 08:07
수정 아이콘
CNN 기자가 저런 취급 받는 거면 그 보다 못한 언론사 대우는 어마어마 하겠네요.
20/05/30 08:19
수정 아이콘
저쪽동네는 뭐 아무것도 안해도 저렇게 체포가 가능한가요? 레알 기자한테도 저러는데 일반시민한테는 어떨지 상상이 가네요.

어처구니가 없는만큼 매번 시위가 아니라 폭동으로 연결되는 흑인사회의 행태도 참 아쉽습니다.
불을 질러도 경찰서를 불 지르는건 조금이라도 상징성 있는 행동으로 과격한 부분도 커버가 가능할텐데 가게 약탈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흑인들이 폭력적이라 경찰도 폭력적이 된다는 논리를 강화시켜줄뿐이죠...
모쿠카카
20/05/30 08:25
수정 아이콘
그런데 트윗중에 보니 상점 약탈 선동 한 사람중
한명이 사복 경찰이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서..
20/05/30 08:27
수정 아이콘
트럼프 저거는 이 상황에서도 정치적으로 이용할려고 하네...
쿠키고기
20/05/30 08:32
수정 아이콘
https://i.redd.it/98g2b7cvhr151.jpg

백인들이 모여서 흑인 시위대와 경찰 사이에 들어가서
흑인 시위대를 보호하고 있는 사진도 있습니다.
이거 마틴루터킹 주니어 시절 시위를 연상시키네요.

(토막상식이지만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샌더스도 대학생때 흑인인권을 싸우다가 체포되고 그랬습니다.)
https://static.mediapart.fr/etmagine/default/files/2019/03/04/sanders-arrested-1.png?width=617&height=435&width_format=pixel&height_format=pixel
쿠키고기
20/05/30 08:47
수정 아이콘
아 맞다 참고로 미네소타주와 미네아폴리스시는
미국에서도 상당히 진보적인 주 입니다.
여러가지 운영도 잘 되고 새로운 시도도 자주 하는 주와 시고요.
그런 곳의 경찰도 저런 수준이니 알라바마나 미씨씨피 주 같은 경우
어떨지 상상이 가시겠죠?
20/05/30 09:20
수정 아이콘
물론 사고치는 사람들 전부 그렇진 않겠지만 다른데서 보니 폭도 중에 백인 경찰 프락치도 섞여 있었다는 것 같던데요
나의규칙
20/05/30 09:25
수정 아이콘
시위대가 폭동으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시위대 발생 -> (안 그래도 적은) 경찰 인력 그 쪽으로 몰림 -> 치안 공백 발생 -> 너도나도(흑인 뿐만 아니라 백인들도) 폭동!
이런 케이스가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모습도 많이 보이고, 폭동 현장에 백인들도 많은 것 보면 말이죠.
랜슬롯
20/05/30 09:26
수정 아이콘
이게 사실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최소한 시위의 시작에서 평화 시위를 하자고 흑인 남성이 외치는 건 영상에 올라오더군요..
20/05/30 09:44
수정 아이콘
우선 완전히 확인되지 않은 정보기도 하고 정말로 그게 맞다고 한들 시위가 여러지역으로 퍼져나가고 있고 평화적인시위도 있지만 폭력적인 이슈가 한 지역에서만 생기는게 것도 아니라서...프락치가 있는곳만 그런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하긴 힘들죠.
대학생이잘못하면
20/05/30 10:0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세인트폴 경찰국은 경찰의 반달 가담 의혹은 전면 부정했습니다.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신뢰도가 바닥이라 그렇지
대학생이잘못하면
20/05/30 10:20
수정 아이콘
세인트폴 경찰국은 경찰의 반달 가담 의혹은 전면 부정했습니다. 물론 증거는 없고 "우리가 조사했음" 정도의 입장문이라 사람들 반응은 악화된거 같네요...
20/05/30 11:22
수정 아이콘
전 보수적인 데인 줄... 살벌하네요 미국 치안;;
GRANDFATHER__
20/05/30 11:27
수정 아이콘
이거 굉장히 큰 사건들인데 국내에선 아무래도 와닿지 않으니 보도가 많지는 않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격수
20/05/30 11:38
수정 아이콘
저 나라에서 PC가 의미있는 이슈고, 진보 정치인들이 다원성에 환장하고, 인종차별에 민감한 이유가 괜히 있는 게 아닌 듯.... 그만큼의 차별과 혐오가 실제로 있기 때문에 이슈가 되는 것.
데브레첸
20/05/30 13:25
수정 아이콘
실제로 홍콩에서도 민주화 시위로 치안이 불안해졌다고 합니다.
절름발이이리
20/05/30 13:44
수정 아이콘
'흑인사회'가 폭동을 일으키는 게 아니라, 절박한 하류층이 사회불만이 폭증했을 때 치안공백이 생기면 폭동이 일어나는 거죠. 다른 인종이라고 특별히 달라지는 상황이 아니고, 인종에서 기인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20/05/30 14:06
수정 아이콘
흑인사회라는 말을 지칭하는게 쓰신 이유로 부당하다면, 절박한 하류층이 폭동을 일으킨다는 말 역시 부당하지 않을까요.
똑같은 하류층이 되면 누구나 똑같은 행동을 할텐데말이죠...사실 인간이라면 차이가 아예 없진 않겠지만 변인을 완벽히 똑같이 통제한다면 하는 행동은 비슷할수도 있겠죠.

근데 그렇다면 특정개인이나 집단의 행동을 까는것은 어떤 상황에서 의미를 찾을수 있을까요? 흑인피해자로 인해 생긴 흑인 인종차별을 비판하는 흑인이 주도하는 시위에서 평화적인 시위이외의 폭동도 일어나고 있다. 거기에서 흑인아니라도 다 똑같았을거야 라고 말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초보저그
20/05/30 14:07
수정 아이콘
경찰관 체포한 것이 살해당할까봐 보호해주려고 그런 게 아닐까 합니다. 3급 살인이면 최대 25년 징역이네요.
절름발이이리
20/05/30 14:15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 둘은 다릅니다. '흑인 사회'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현상의 주체로 정확하지도 않고 (당연히도 모든 흑인 사회가 폭동을 일으키고 있지 않을 뿐더러, 흑인사회라는 표현자체가 불분명한 표현입니다), 그 정체성이 문제를 일으키는 인과에도 빗겨나 있기 때문에 책임을 물을 주체로 적합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반면 '절박한 하류층'은 보다 현상의 인과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지요. n번방사건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범죄자들 개인에게 물을 것이냐, 남성에게 물을 것이냐, 한국인에게 물을 것이냐는 각각이 매우 다른 접근이며, 대충 해당한다고 함부로 섞어 쓰면 곤란합니다.
물론 언급하신 것처럼 '비슷한 상황에서는 누구나 비슷하게 행동하지 않겠느냐'고 유추할 수 있겠고 "근데 그렇다면 특정개인이나 집단의 행동을 까는것은 어떤 상황에서 의미를 찾을수 있"냐는 질문은 유의미합니다. 누구나 절박한 상황에서 더 과격한 행동을 할 개연성이 높다면, 개개인의 윤리와 책임만을 지적하는 것보다 사회적으로 절박한 개인을 구제하는게 더 효과적인 접근이 될 것입니다. 물론, 절박하다는 이유로 모두가 똑같이 행동하지도 않으므로 완전한 윤리적 면피는 불가능합니다. 결국 사회 현상으로써의 범죄나 파탄등은 사회적으로 접근하는게 낫고, 그와는 별개로 개개인에게는 윤리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둘 다 의미가 있는 거지요.
20/05/30 14:2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아하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진 알겠네요. 그럼 흑인사회가 아니라, 그냥 폭동을 일으키고 있는 일부 흑인들이라는 말로 대체하면 되겠군요.
반대로 이번일을 일으킨 백인 경찰관 개인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어도 허구하날 흑인 과잉진압하는 공권력집단, 백인경찰 등을 지칭해서 까면 안될거고요. 이 쪽은 사회 시스템쪽이 문제니까요. 맞나요?

도매금으로 넘기지 말라, 아주 바람직한 접근자세죠. 휴...사실 본인이 지키고 싶어하는 쪽에 대해서만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면 옳은 얘기인건 맞습니다. 꼭 흑인사회라는 말이 아니라 여러가지 사례에서 지킬 자신은 없지만 말입니다. 밑에까지 읽을때 혼동이 있을수 있으므로 처음 리플은 수정하진 않겠습니다.
절름발이이리
20/05/30 14:32
수정 아이콘
대부분의 사회 문제는 행위 주체(개인)과 시스템 둘다에 대해 비난 가능성이 있지만, 시스템 쪽에 추궁을 집중할수록 더 효율적으로 재발을 막아나갈 수 있겠죠. 물론 개개인이 그런 효율성을 반드시 추구해야하느냐 라고 물으면 뭐 꼭 그럴 의무까지는 없습니다만..
므라노
20/05/30 14:35
수정 아이콘
참담합니다.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꼬인 복잡한 문제였지만 그래도 부적격한 경찰 개인의 문제가 매우 크다고 생각했는데..
CNN 기자 체포라니.. 정말 어디까지 잘못 된 걸까요..
루트에리노
20/05/30 14:58
수정 아이콘
최근에 백인들은 폭력시위 정도가 아니라 총 들고 공관을 점거해도 진압되지 않은 실제 사례도 있잖아요? 이건 흑인사회의 문제라고 보기엔 미국의 구조적 문제가 너무 심하게 잘못하는거죠.

시위에 폭동이나 약탈이 동반되지 않는 건 동아시아 문화권의 매우 특이한 케이스일 뿐입니다. 여기서 흑인사회가 아쉽다고 하는건 지나치게 가혹합니다.
대학생이잘못하면
20/05/30 15:45
수정 아이콘
몇몇 개인의 문제라기엔 문제가 너무 오랫동안 계속되어왔고, 너무 자주 일어났고, 처벌이 너무 약했죠.
뻐꾸기둘
20/05/30 17:37
수정 아이콘
백인들은 총들고 의회 점령해도 별 소동 없었습니다. 흑인들은 거리로 나오자 마자 강경진압 들어갔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운영위원 변동과 상시모집을 공지합니다. [25] 오호 20/07/02 2360 6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4] empty 19/02/25 70763 6
공지 [일반]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229302 24
공지 [일반] 정치 카테고리 규정 개편 공지입니다 & 자유게시판 운영위원 한 분을 모셨습니다 [29] Kaise 19/10/23 47611 15
공지 [일반]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49289 1
87199 [정치] 서울에 '박원순의 뜻을 기억하자'는 민주당의 현수막이 걸리고 있습니다. [143] 파어6043 20/07/11 6043 0
87198 [일반] [검술] 검술 유파 영상 모음 [1] 라쇼422 20/07/11 422 2
87197 [정치] 현정부가 등록을 유도했던 임대사업자에 대한 끝없는 괴롭힘이 진행중입니다. [81] Grateful Days~2736 20/07/11 2736 0
87196 [정치] 이해찬, 박원순 의혹 질문한 취재진에게 "후레자식" [464] 모아13178 20/07/11 13178 0
87195 [일반] 왜 비행기는 항상 왼편으로만 탑승할까? [26] 우주전쟁3295 20/07/11 3295 38
87194 [일반] 백선엽 장군 사망기사를 보고 기억난 일. [9] 공기청정기2330 20/07/11 2330 2
87193 [일반] 겨울왕국1 OST - 사랑은 열린 문(Love is an open door) 노래/더빙 입니다! [6] 유머게시판570 20/07/11 570 3
87192 [일반] 이엄 자 정방, 하지 말아야 할 정도를 넘다 [5] 서현122090 20/07/11 2090 2
87191 [정치] 백선엽이 근무했던 간도특설대는 어떤 부대인가? [173] MirrorSeaL7148 20/07/11 7148 0
87190 [일반] 백선엽 장군 별세 향년 100세 [241] 치열하게8477 20/07/11 8477 0
87189 [정치] 진 석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보고. [157] 감별사10405 20/07/11 10405 0
87188 [일반] 요즘 본 영화 감상(영화 스포 다수) [8] 그때가언제라도1781 20/07/11 1781 0
87187 [일반] 어허, 방의표씨 펜스룰도 못하시네. 시티헌터 노래 모음. [23] 라쇼2602 20/07/11 2602 4
87186 [일반] 카레맛 똥 vs 똥맛 카레, 승자는? [17] 아마추어샌님2864 20/07/10 2864 7
87185 [정치] 오늘 국토부 김현미 장관님의 한마디 [171] 79년생11530 20/07/10 11530 0
87183 [일반] iOS 앱들에서 대량의 앱 크래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8] 리노5611 20/07/10 5611 1
87182 [일반] 카레를 먹어 봅시다. [36] 공기청정기2669 20/07/10 2669 6
87181 [일반] [뉴스] 김여정 “美 독립기념일 DVD 달라” 이례적 요청…대미 유화 제스처? [37] aurelius4300 20/07/10 4300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