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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3/24 20:01:59
Name Leeka
Subject 한화손해보험이 2년전에도 1위를 차지했었네요
https://m.yna.co.kr/view/AKR20180517062400002

2년전, 보험금을 준뒤
다시 돈을 달라는 소송횟수에서

한화 손해보험이 전체보험사 소송의 73%
업계1위인 삼성의 10배.. 에 해당하는기록을 달성!

패소율도 1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덕에 2년전 기사들이 재조명 되는걸 보니
원래 그런 보험사였겠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수많은 보험사중에서 혼자 73퍼의 비중을 차지한거나
패소가 66퍼로.. 되도않는것들에도 다 걸어봤다는점에서도

이번사건하고 많은것들이 겹쳐지지않나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알려져서 다행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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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alist
20/03/24 20:04
수정 아이콘
앞으로 한화손보와는 확실히 재계약 안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는 꼴 보니까 한화손보 보험들고 죽으면 남은 가족들 작살내겠네요.
이민들레
20/03/24 20:05
수정 아이콘
일단 걸어보는거군요. 아님 말고식..
패트와매트
20/03/24 20:07
수정 아이콘
이런거보면 김승연 으리 하는것도 다 언플 이미지죠.
아따따뚜르겐
20/03/24 20:08
수정 아이콘
직원들이 너무 일을 잘 하네요.
그린우드
20/03/24 20:08
수정 아이콘
언플은 아닌거 같은데요. 의리라는게 자기네들에게 적용되는거지 남에게까지 적용되는건 아니니까요.
20/03/24 20:08
수정 아이콘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20/03/24 20:09
수정 아이콘
밑의 글에서
안하면 배임이다, 사원, 보험사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댓글 다셨던 분 이 기사는 어찌 생각하는 지 궁금하네요. 한화가 유독 많은데요?
파이몬
20/03/24 20:10
수정 아이콘
원래 이런 놈들이었군요~
The)UnderTaker
20/03/24 20:10
수정 아이콘
이런 분위기도 총책임자 지휘나 그런게 있었겠네요.
티모대위
20/03/24 20:10
수정 아이콘
아무리 자기들 전략이 저거라고 해도, 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넘지 말아야 할 선이란게 있거늘.... 그걸 넘어버렸어...
마스터카드
20/03/24 20:11
수정 아이콘
진짜 기억할게!
20/03/24 20:13
수정 아이콘
잊지않을께 한화손보
20/03/24 20:18
수정 아이콘
가뜩이나 한화그룹 보험계열사의 건전성이 죄다 안좋은데 이 사건 때문에 경영악화가 심화될지도 모르겠네요.
기사조련가
20/03/24 20:20
수정 아이콘
원래 보험사에서 다 하눈것처럼 하시던분들은 대체....
이니그마
20/03/24 20:21
수정 아이콘
내일 주가 기대됩니다.
말다했죠
20/03/24 20:23
수정 아이콘
이런 건 처음 알았네요
제랄드
20/03/24 20:23
수정 아이콘
수치가 너무 압도적이라 오독을 한 건가 싶어 기사까지 보고 왔는데 덜덜하네요. 그동안 몰랐던 게 이상하다? 5월에 한화 자동차보험 만기되는데 기필코 탈출합니다.
20/03/24 20:23
수정 아이콘
반드시 기억할게 한화손보
Judith Hopps
20/03/24 20:24
수정 아이콘
근데 최근에는 한화손보 거의 개잡주급 아닌가요?..
동전주 비슷하던데..크크크
오호츠크해
20/03/24 20:25
수정 아이콘
이건 확실히 타격이 있겠네요.
아기상어
20/03/24 20:25
수정 아이콘
자동차 보험 내년갱신인데 아무리 최저가라도 쳐다도 안봐야겠네요...
이정재
20/03/24 20:26
수정 아이콘
오늘 20% 오르긴했어요
이정재
20/03/24 20:26
수정 아이콘
한화스포츠팀들 경기하면 채팅창 볼만할듯...
Judith Hopps
20/03/24 20:27
수정 아이콘
오우...
20/03/24 20:27
수정 아이콘
한화생명에 비하면 진짜듣보 보험사...
이니그마
20/03/24 20:28
수정 아이콘
내일쯤 4과문이 올라올지 사과문이 올라올지..
기대는 안됩니다만 흥미롭네요.
20/03/24 20:28
수정 아이콘
???: 다른 애들은 다 소송 걸었는데 넌 왜 소송 안 걸어? 의리가 없네...
20/03/24 20:29
수정 아이콘
한화생명하고 한화손보는 달라서...
한화손보는 좀 개떡같은데
한화생명은 괜찮은듯 해요
고거슨
20/03/24 20:30
수정 아이콘
흠 일부직원의 일탈이 아니군요.
20/03/24 20:31
수정 아이콘
한화했다
로즈마리
20/03/24 20:32
수정 아이콘
저정도면 저 아이같은일이 더 있을수도 있겠네요.
한화손보 입장에서는 저런 케이스가 당연히 소송감이었나봐요.
Judith Hopps
20/03/24 20:34
수정 아이콘
한화손보 모기업이 한화생명 맞죠? 지분율 1위던데..
한화생명 상무가 예전에 보복폭행으로 구설수 오른 그 사람이고~
캐릭터 참 재밌게 잡아가네요.
prohibit
20/03/24 20:34
수정 아이콘
이곳엔 수많은 쿨가이들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TWICE쯔위
20/03/24 20:35
수정 아이콘
https://theqoo.net/square/1354668570

한화손해보험 사훈은 이게 딱이네요
파이몬
20/03/24 20:37
수정 아이콘
아니 좀 어린애 상대로는 최선을 다하지 말라고..
Judith Hopps
20/03/24 20:37
수정 아이콘
최선 + 치팅
잰지흔
20/03/24 20:37
수정 아이콘
우리 모두 이 위대하고 훌륭한 보험사를 기억합시다
바부야마
20/03/24 20:38
수정 아이콘
징글징글하네요
멀면 벙커링
20/03/24 20:50
수정 아이콘
의리긴 의린데 조폭식 의리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20/03/24 20:54
수정 아이콘
아 자동차 보험 캐롯으로 갱신하려고 했는데...
뒹굴뒹굴
20/03/24 20:56
수정 아이콘
와 여기에 보험 가입하기는 좀..
꿀꿀꾸잉
20/03/24 20:57
수정 아이콘
남양처럼 칭구해야겠네요
천원돌파그렌라간
20/03/24 20:58
수정 아이콘
청계산에 터잡겠네요 누가 잡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잡겠네요
tannenbaum
20/03/24 21:03
수정 아이콘
한화손해보험을 제외한 다른 모든 손보사들 사장, 담당직원들은 지금쯤 다 배임죄로 감옥에 있겠군요.
자작나무
20/03/24 21:04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
불굴의토스
20/03/24 21:07
수정 아이콘
뭐 보험사가 소송하는건 자유고, 그냥 저기회사는 가입 안할래요.
20/03/24 21:13
수정 아이콘
73%??
데릴로렌츠
20/03/24 21:19
수정 아이콘
덕분에 거를 수 있겠군요.
아스날
20/03/24 21:20
수정 아이콘
원래 가입안했지만 앞으로도 가입할 일은 없을듯..
하루히로
20/03/24 21:20
수정 아이콘
갑자기 드는 생각이..
이번 코로나19로 욕받이 된 신천지도 관련 감염자 수치가 70%가 안넘는데 이걸 한화손보가?!?!
VictoryFood
20/03/24 21:23
수정 아이콘
전체의 3/4 정도를 한회사가 다 했다구요???
Horde is nothing
20/03/24 21:25
수정 아이콘
패소도 1위 크크크
당근병아리
20/03/24 21:28
수정 아이콘
종합보험 하나가 있습니다
탐나는도다
20/03/24 21:33
수정 아이콘
한화 해지해야겠는데..... 이런 보험을 왜 듭니까
미 v.그라시엘
20/03/24 21:33
수정 아이콘
기사의 소송은 계약무효 및 부당이득 반환청구소송으로 아래 사안과 같은 구상청구랑은 다른 사안인거 같습니다. 오히려 검색을 추천드렸던 보험사 + 미지급으로 줄줄이 걸려나오는 사안들이죠.

또한 위 기사처럼 보험사가 패소할 사안에 막무가내로 청구한 거라면 한문철 변호사님이 과실비율이 과하다, 굳이 아이에게 청구해야 하냐, 책임은 지되 좀 줄여달라고 할 이유가 없기도 하구요.

배임여부에 대해서는

기사 중간의 '그동안 금융사 직원은 채무자가 돈을 안 갚는 게 아니라 못 갚는 것인줄 알면서도 배임 등으로 징계를 받을까봐 관행적으로 채권 연장을 해오는 식이었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금융사가 내부적으로 채권 연장 여부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라고 할 계획이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economy/finance/912396.html#cb#csidx670f75f2ff06de7a82affe1b9a34bd8

라던지,

'보험업계는 이번 정부조사단의 ‘인재’라는 결론에 따라 배임 논란을 피하기 위해선 사실상 컨소시엄 선정사인 넥스지오를 상대로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 하지만 넥스지오는 이미 지난해 10월 법원에 회생인가를 받고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상태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법정관리 상태인 회사에 구상을 청구해도 얻는 것이 없다는 판단'

https://insnews.co.kr/m/news_view.php?firstsec=1&secondsec=13&num=57581

등등을 볼때 구상권에 대해 면책을 하려면 배임의 위험이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저도 그놈이 그놈일줄은 몰랐네요. 개별사안은 더한 곳들도 알고 있어서 한 이야기였는데 미지급으로 숫자상 제일 많이 걸려나오는것도 같은 곳일줄이야...
불굴의토스
20/03/24 21:49
수정 아이콘
압박용으로 되도않은것도 막 넣은것 같습니다.
키모이맨
20/03/24 21:57
수정 아이콘
보험사라는걸 생각해보면 이 건으로 정말 많이 조졌네요....
제리드
20/03/24 21:58
수정 아이콘
이런 말은 의미가 없죠
지니어스
20/03/24 22:21
수정 아이콘
예전 회사 법인차량보험사 모두 한화였는데.... 보험료는 정말 저렴했음.... 서비스는 흠.....
박세웅
20/03/24 22:31
수정 아이콘
진짜 나쁜놈들 이네요..하
20/03/24 22:35
수정 아이콘
한화는 아니지만 자잘한 실비정도가 아닌 큰 액수 청구할 때가 되면 보험사 실체에 대해 알게되더군요
잘 모르는 노약자 상대로 강짜놓고 소송 운운하다가 강하게 나오면 슬쩍 발빼는 수법
결국 소송전에 받아냈지만 보험사 고소관련해서는 많이 현실화 되어야 할 거같아요
비오는풍경
20/03/24 22:51
수정 아이콘
쿨하려면 끝까지 좀 쿨하지 그러지도 못하면서 왜 그럴까요...
좌종당
20/03/24 22:54
수정 아이콘

뭐 중2적인 감성에 취할 수도 있는 거죠.
끝까지 뻗대면 멍청한거고
빤스런이라도 하는게 정상이라고 봅니다.
프리템포
20/03/24 22:57
수정 아이콘
양아치네
-안군-
20/03/24 23:35
수정 아이콘
한화손보 보험은 해지하고 주식은 사둬야 할듯... 돈은 잘 벌겠네요.
쵸코하임
20/03/24 23:40
수정 아이콘
저 정도 소소을 거는 것을 보면 배임이다 보다 배트 가 맞아보이기도 하네요.
20/03/24 23:47
수정 아이콘
이미지가 완전 추락이네요. 앞으로는 거들떠도 안봐야...
로빈팍
20/03/24 23:48
수정 아이콘
2천원 중반대에서 천원됐다가 오늘 1200원 됐더라고요. 과연 투자자들이 불매운동의 리스크에 어떻게 응답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이른취침
20/03/25 01:04
수정 아이콘
남양 주가를 생각해보면...
라붐팬임
20/03/25 01:22
수정 아이콘
진짜 이 쓰레기같은 회사는 무조건 손절이다
살다살다 별 뭐 이런 와 진짜 역하고 분통터지고 뭐 이런 양아치가
20/03/25 02:05
수정 아이콘
진짜 대단한 회사다
블루레인코트
20/03/25 02:45
수정 아이콘
진짜 양아치 집단...
랜슬롯
20/03/25 05:51
수정 아이콘
쓰레기같은회사는 망해야합니다.
랜슬롯
20/03/25 05:51
수정 아이콘
자기일되면 전혀 쿨하지 못할 인간들이 지들 일 아니라고 오지게 쿨하게 넘기죠.
현명텔레콤
20/03/25 05:56
수정 아이콘
배임 얘기를 왜 자꾸 꺼내는지 모르겠네요. 배우자 몫에서 탕감하던가 청구 할꺼면 비율을 똑바로 하던가 이런걸로 보험사 및 직원을 악랄하다고 까고 있던건데 왜 '직원은 일안하면 배임이니까 어쩔수 없어욧 ㅜㅜ' 하면서 동문서답을 하고 계시는지

업계종사자나 전문가 시라면 저런 경우 배우자의 지급분은 아이가 챙기려면 어떤방법이 있는지, 포기해야하는지, 배우자 몫에서 탕감이 가능한지, 구상권청구 하기 전에 전화는 한통이라도 하는지 그런거나 알려주세요

어디 단순 아르바이트 가서도 일하는 시간에 놀고 있으면 돈 못받고 쫒겨납니다. 보험사직원이 일안하면 쫒겨나는건 당연하거고요. 일을 안하는 것과 시켜서 하는데 똑바로 안하고 악랄하게 하는 건 엄연히 다릅니다. '위에서 시켜도 넌 짤릴 각오 혹은 배임횡령 각오하고 구상권청구 하지마라' 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배임이슈라서 어쩔 수 없이 회사와 직원들은 하는거다' 라는 이상한 프레임 씌우지마세요.
막말로 구상권청구 이행내용 작성한 인간이 비율맞춰서 1000만원에 보험급 지급받은 후견인이 몇년 분할로 갚어라 했으면 이런 비난 나오지도 않았어요
미 v.그라시엘
20/03/25 07:06
수정 아이콘
안하면 배임이라던 분들 나와보라는 댓글은 안보이시나봐요? 이 글만 문제됐던것도 아니고 처음글도 그렇고 이 글도 그렇고 구상 청구를 한 것 자체를 문제삼는 분들이 한둘이 아닌데요? 적어도 금액이랑 기간을 문제삼은 분들보다는 많은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밑에 글에서 이미 한 얘기지만, 제일 나쁜놈은 주고 떼가는 놈이 아니라 아예 안주는 놈이고, 거기서 추천했던 방법이 보험사이름 + 미지급으로 검색해보시고 가입하라는 거였고 거기에 걸린놈도 같은 놈이라 웃긴 상황이긴 하지만 그걸 동문서답이라고 몰아가시나요?
20/03/25 07:58
수정 아이콘
이 보험사랑 그룹 이름을 절대 잊지 말아야 겠네요.
공안9과
20/03/25 08:44
수정 아이콘
이 기회에 자동차보험을 티맵 안전운전 제휴되어 있는 보험사로 바꾸세요. 일정한 업적을 달성하면 보험료를 할인해 줘요. 저도 작년에 한화였다가 갈아탔는데, 훨 싸더군요.
참고로 제휴 보험사들은 윤아, 연아, 한지민이 광고모델인 보험사들이에요.
세츠나
20/03/25 10:33
수정 아이콘
저도 지난 글에 딱히 댓글은 달지 않았지만 보험사가 원래 그런 집단 아닌가 그 중 조금 심한 편인 것 같긴 한대...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압도적인 원탑 집단인 거였네요. 모르면 일단 기다려보는게 답인듯
20/03/25 10:37
수정 아이콘
양아치네
이런 보험을 이제 누가 들려고 할까
Sardaukar
20/03/25 13:10
수정 아이콘
패소율 1위면 능력도 안된다는 뜻인가보네요
Cafe_Seokguram
20/03/25 16:26
수정 아이콘
업적 달성?? 이거 끌리네요...
인생에 게임이 적용되면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겠군요!
공안9과
20/03/25 17:08
수정 아이콘
나름 얌전히 운전한다고 생각했는데, 첫 점수가 61점이어서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 후 열심히 정속운전을 해서 점수를 88점까지 끌어올렸는데, 겨우 179만등이네요.
업적 중에 100점 달성하기도 있는데, 이 건 AI가 자율주행하는 급으로 운전해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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