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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2/10 04:30:55
Name 갈색이야기
Subject [일반] 대우그룹의 김우중 전 회장이 사망했습니다. (수정됨)
한때 대한민국 3대 경제인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추징금(17조원)을 선고받았던 김우중 전 회장이 사망했네요.

뭐 본인은 대우 말아먹고 베트남이나 카자흐스탄 같은 곳에서 골프장을 한다 뭘 한다 하면서 잘 살았던 모양인데.......

일단 자녀들도 잘 살고 있군요. 장남은 (주)아도니스(자본금 15억 7천만원에 매출액 연 121억 8천만원)의 부회장이고 차남은 (주)밴티지홀딩스(자본금 27억 8천만원에 매출액 연 33억)의 대표, 장녀는 (재)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에 사위는 이수그룹(매출액 연 3조) 회장......

물론 연좌제 같은 건 위험한 이야기지만 imf 터지고 망한 수많은 사람들 입장에선 딱히 좋아보일 상황은 아니군요.

아무튼 경제계의 큰 별(메테오?)이 졌습니다.

이렇게 또 한 시대가 저물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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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리이장
19/12/10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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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럽게도 오래 살았네요.
캬옹쉬바나
19/12/10 05:0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수많은 사람들 실업자+절망 으로 끌고 가놓곤 끝까지 자신은 김대중 정부의 희생양이라는 개소리 지껄이던 모습이 아직도 선 하네요...
19/12/1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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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수언론에서 기사나겠네요. 김대중 정부가 잘나가던 대우 망하게 했다는 뉘앙스로.
라붐팬임
19/12/10 05:45
수정 아이콘
죽어서도 좋게 볼수가 없는 놈이죠
드럽게도 오래 살았네요(2)
19/12/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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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은 명복도 빌어주기 아깝네요
이사람때문에 고통받은사람이 한둘이 아니니...
19/12/10 06:0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향년 83세네요.
(인과응보적 측면이 아닌 일반적인 사망나이로 말씀드린겁니다)
심지어 사망도 외국이 아닌 아주대병원이네요??
19/12/10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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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에서 일 하다가 빅딜 파동 나서 인생 쫄딱 망할 뻔 했던 1 인입니다. 뭐 할 말은 많지만..... 다 됐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12/10 06:08
수정 아이콘
잘 뒤졌네요
19/12/10 06:11
수정 아이콘
김우중씨 사망소식에
갑자기 생각난,
골프도 열심히 치는
그분(놈)은 대체 언제 가는 걸까요.
(나이도 더 많던데)
19/12/10 06:12
수정 아이콘
젋은시기에 비상하는 매였다가, 나이들어서는 대머리독수리, 아귀같은 모습을 보인 인물이네요.
몇백억, 몇천억도 벌어본 사람도 지금 이 시기에도 드물다는 걸 감안하면 IMF전에 뽕을 좀 뺴고,
그렇게 심각한 분식회계를 저지르지 말고 국가부도를 예상하고 대처했다면 지금 한국이 더 성장해 있을수도 있었을 텐데..
아쉬운 인물 입니다.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까지는 좋았는데, 세계는 넓고 도망칠곳은 많다라는 비아냥받게된 마무리가
용두사미라는 말이 딱 떠오르게 합니다.
나는 말년에 저렇게 되진 말아야지..
아무튼 고인의 명복은 빕니다.
19/12/10 06:26
수정 아이콘
드디어 죽었네요.
팩트폭행범
19/12/10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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퉤..
아스날
19/12/10 07:30
수정 아이콘
네이버게시판 그말싫...
뻐꾸기둘
19/12/10 07:35
수정 아이콘
오래도 살았네요.
서린언니
19/12/1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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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앜.... 퉤엣! (2)
꿀꿀꾸잉
19/12/10 07:46
수정 아이콘
끝까지 김대중탓을 하던대
어강됴리
19/12/10 07:52
수정 아이콘
그런데 죽었으면 추징금도 날아가는거 아닌가요..
IMF때 고생해봤던 사람이면 욕할자격 충분히 된다고 생각합니다.
Judas Pain
19/12/10 07:58
수정 아이콘
개발도상 한국의 명암을 상징하는 인물이지 싶습니다. 명맥이 유지된 아카넷_대우학술/고전총서를 잘 봤던 사람으로서, 선진국을 물려주고 싶었다는 말에 나름의 진심이 있으리라 믿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nan O'Brien
19/12/10 08:19
수정 아이콘
국민학생때 저 사람 책으로 전국 독후감 대회에서 상도 타고, 세계 누비면서 외화버는 모습에 참 좋아했던 사람인데... 에휴
19/12/10 08:23
수정 아이콘
세상은 넓고 뒤져야할 놈은 많다.
치키타
19/12/10 08:28
수정 아이콘
이병헌이 장례식장에 갈까요.
19/12/10 08:31
수정 아이콘
명복도 빌기 싫네요.
묵언수행 1일째
19/12/10 08:33
수정 아이콘
분식회계 등 경영패착으로 대우그룹이 부도를 맞으며 증오와 비난의 대상이 되었지만 부산 중앙동의 몇 평되지 않는 사무실에서 출발해서 입지전적인 성공을 이룬 대한민국 고도성장의 산증인이었는데 이렇게 부고 기사를 보니 한시대가 저물어간다는 뭔가 씁쓸한 기분이 드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수영
19/12/10 08:35
수정 아이콘
왜 이런 놈들은 쓸때없이 오래 사는지 모르겠네
Liberalist
19/12/10 08:51
수정 아이콘
별로 명복 빌고 싶지 않은 한 인간이 세상 떴네요.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 속에 밀어넣고도 죄책감 없이 남탓이나 하면서 뻔뻔하게 잘 살더니만.
우와왕
19/12/10 08:55
수정 아이콘
잘 죽었기느한데 추징금은 다 내고 죽었어야 했는데 참 아쉽네요
19/12/10 08:56
수정 아이콘
미국이었으면 감옥에서 여생을 마무리했을텐데, 아직까지 추종자도 많은 걸 보면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록슬리
19/12/10 08:57
수정 아이콘
장남하고 차남은.... '김우중 아들'이라는 타이틀 치고는 회사 매출 규모가 너무 작은 것 같아서 찾아봤더니
(주)아도니스는 골프장 가지고 있는 회사인데, 이거 말고도 이런저런 골프장이 있는 모양이네요.
(주)벤티지홀딩스는 영화에 투자하는 회사인 것 같고...
새로운 사업 해서 먹고 사는 게 아니라, 그냥 있는 자산 가지고 잘 먹고 사는 것 같네요.
회사 규모, 매출액 등이 의미가 없을 듯. 흐흐...
興盡悲來
19/12/10 09:09
수정 아이콘
말아먹은게 너무 심한 양반이긴 한데, 다른 기업들이 거하게 사고쳤을 때 정부에서 국민들한테 욕먹어가면서 커버해줬던 것에 비해서 대우는 타이밍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정부에서 아예 손을 놔버리고 추징금 땅땅 때려버렸던지라 그게 좀 아직까지도 미스테리하긴 합니다.
갈색이야기
19/12/10 09:10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야 다른 기업들은 알아서 몸 사리고 경영 정상화를 시도했는데, 김우중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자신을 밀어줄 거라고 외치면서 지원금 받아서 그걸 죄다 사방에 뿌리고 다녔거든요.

게다가 구조 조정안에 대해서 현대/삼성은 100% 이상 초과달성, LG/SK 는 90%를 달성했는데 대우는 겨우 18.5%.......
興盡悲來
19/12/10 09:10
수정 아이콘
사실상 아주대병원에 거주한지 엄청 오래되었습니다. 지금 이건희 삼성병원에 있는 것 처럼...
캐러거
19/12/10 09:19
수정 아이콘
당연히 가야죠
블랙스타
19/12/10 09:21
수정 아이콘
성공신화와 몰락신화가 함께하는 죄인의 죽음이네요
19/12/10 09:23
수정 아이콘
드디어 죽었군요. 명복은 무슨...
아이는사랑입니다
19/12/10 09:30
수정 아이콘
추징금은 내고 갔어야지....
특별법 제정되길 앙망합니다.
19/12/10 09:31
수정 아이콘
아 그랬군요. 계속 베트남이나 이런데 있는 줄 알았네요
19/12/10 09:32
수정 아이콘
이런 사람들 명줄 긴거 보면 신은 없습니다
興盡悲來
19/12/10 09:37
수정 아이콘
근래에 동남아에서 자주 활동하긴 했습니다만 노무현 때 사면되어서 국내에서 활동해도 뭐 잡혀가거나 그런거는 아니었으니까요...
특이점주의자
19/12/10 09:39
수정 아이콘
자본주의 사회에서 10억이면 사람 한명 인생값으로 모자르지 않다고 보면, 이 사람때문에 인생 망가진 사람이 직.간접적으로 몇명일지 계산도 안되네요.

마지막까지 정부 타령하던 사람 명복을 비느니, 대우 파산 피해자들을 동정하겠습니다.
스티프너
19/12/10 09:51
수정 아이콘
돈가지고 장난친 인간은 강간범하고 다를게 없어요.
Star-Lord
19/12/10 09:52
수정 아이콘
어휴 고인의 명복을 정말 삼고비비빅
19/12/10 10:07
수정 아이콘
아버지가 교장이었을때 권력자가 학생인 인연으로 우량기업 몰아주기 당해서 성공당한 사람이라 그 성공에 대해서도 별로 좋게는 안보이네요...
19/12/10 10:25
수정 아이콘
연관이 있나요?
Chasingthegoals
19/12/10 10:34
수정 아이콘
속칭 대우가 뻐겼죠...정부가 설마라는 생각으로 요행을 바랐던게 결국..
19/12/10 10:35
수정 아이콘
착한 악플인건가?
치키타
19/12/10 10:36
수정 아이콘
나무위키를 보다가 저도 알게 되었는데, 거의 양자랑 다름 없었다고 합니다.
죽은 장남과 비슷하게 생겨서 아낀듯하며, 그래서 이병헌 자체가 재벌 3세들과 친분이 있다고합니다.
19/12/10 10:43
수정 아이콘
2019년 12월 9일 김우중은 오랜 지병이었던 알츠하이머로 쓰러졌다.
Janzisuka
19/12/10 11:27
수정 아이콘
....글쿠나 그래
19/12/10 11:35
수정 아이콘
대마불사라더니 결국 갔네..추징금은?
StayAway
19/12/10 11:36
수정 아이콘
저 사람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이 아직도 너무 많아서 명복을 빌기는 힘들겠네요.
호머심슨
19/12/10 12:18
수정 아이콘
엔론사태 이전의

인류역사상 최대규모의

분식회계
센터내꼬야
19/12/10 12:30
수정 아이콘
어지간하면 명복 빌어주는데 이 사람과 전낙지는 못할거 같아요. 전낙지 가면 떡 돌려야지
솔직한거짓말쟁이
19/12/10 12:39
수정 아이콘
대우 중공업과 대우 자동차가 있던 98년의 인천은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 끔찍한 곳이었습니다 우리집도 직격탄을 맞았었고요
19/12/10 13:04
수정 아이콘
아 그런 이유였군요 감사합니다
마스터카드
19/12/10 13:22
수정 아이콘
어릴때 대우 구조조정하는날이 아직도 생각나요..아버지는 다행히 살아남으셨는데 실직하신 동료 분들이 이제 뭐먹고 살아야 하냐면서 우시는 걸 수화기 너머로 들었는데.. 어릴때였는데도 참 끔찍했었요...
19/12/10 13:26
수정 아이콘
무한 지갑 대머리 아저씨도 따라갔으면 좋겠네요.
19/12/10 13:35
수정 아이콘
IMF가 온전히 김우중 탓만은 아니지만 대우그룹 분식회계 영향으로 어마어마한 사람이 고통을 받고 자살했죠.
맨날 돈없다고 징징대더만 뒤로 다 숨겨놓고 있었네요.
라붐팬임
19/12/10 14:17
수정 아이콘
최하 수백명은 죽인셈이죠
진짜 최하가
멀면 벙커링
19/12/10 14:20
수정 아이콘
지옥가서 영원히 고통받길 바랍니다. 퉤!
로제마인
19/12/10 15:55
수정 아이콘
IMF 이후에 책임감 있는 행보를 보여주기라도 했다면, 그래 인간이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는 일이니 하고 선의 정도는 이해해줄 수 있었을 텐데 딱히 그렇지도 않죠.
IMF 발생에 외부 요인이 크다고는 하지만 90년대에 내부적으로 축적된 문제점 역시 너무 많았고 그것에 큰 역할을 한 사람의 죽음을 보여 많은 감정이 듭니다.
차라리 역사의 비극에 고통받으며 삶을 갉아먹어야 했던 혹은 어쩔 수 없이 죽어갔던, 버텨나갈 힘이 없었던 많은 분들에게 애도를 표하렵니다.
호머심슨
19/12/10 16:51
수정 아이콘
네이버게시판 댓글 진짜 가관이군요.카악 퉤.역겨운 초록일베.
마우스질럿
19/12/10 20:43
수정 아이콘
저의 매형되는분이 대우 넘어간거를 김대중에게 잘못 보여서 그렇다고 철썩 같이 믿고 있더군요
나이도 386 다음 세대인 - 상대적으로 젊은 층인데 - 분이신데 공주 토박이 시라서 박근혜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하시는 분입니다.
충청도에는 좀 이상한 정서가 있어서 육영수 여사 한분으로 인해 박정희 향수?가 강하게 남아 있는 곳입니다.
제가 그 김우중 이 최종적으로 김대중 찾아갔을때 IMF 의 캉드쉬를 비롯한 외국인들의 서슬 퍼런 눈총때문에 못도와 준거 아니냐? 라고 해도
어디 이상한 싸이트에서 잘못된 네러티브를 접하신거 같아요
아무튼,
젊은시절에 " 세상은 넓고 , 할일은 많다 " 라는 책을 보면서 김우중 회장님의 안타까운 말년을 동정하던 입장이었는데
삶은 그저 유한한 모습이네요
좌종당
19/12/11 01:02
수정 아이콘
저지른 죄악에 비해 너무 편하게 죽어서 안타깝군요.
밀물썰물
19/12/11 02:24
수정 아이콘
혹시 연수원 옆에 있는 회사에 계셨나요?
저도 거기서 일했었는데. 거기 있는 동안 IMF 구제금융 받고 그룹 해체되고 그런 과정 다 겪었습니다.
19/12/11 03:21
수정 아이콘
아뇨 저는 연구원으로 근무했어서 구로동에 있는 연구실에서 일했습니다. 말씀하신 그 과정 저도 다 겪었습니다. 데모도 좀 했었네요 흑흑;;;
밀물썰물
19/12/11 04:34
수정 아이콘
그럼 전자네요.
저는 고등기술연구원에 있었습니다.
그회사가 연수원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저는 전자하고는 일한적 없고 주로 자동차쪽하고 일 했었습니다.
19/12/11 04:47
수정 아이콘
아 거기 종종 갔었습니다. 나중에 대우전자 조각나면서 저희 부서가 없어졌는데, 거기 연구원들 중 벤처 창업해서 고기원 들어간 분들이 좀 있었어요.
답이머얌
19/12/11 10:58
수정 아이콘
삐딱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부자가 되고 거기에 존경까지 받는 나라=선진국으로 생각한건지 모르겠네요.
Judas Pain
19/12/12 12:31
수정 아이콘
연령대를 보아 구한말에서 광복과 산업화-민주화 시대를 거치는 국가적 신분파괴이동의 격동기를 살았고 본인도 샐러리맨에서 컸으니 그런 생각도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그런건 삐딱함의 영역은 아니라 봅니다. 다만 성공을 어떤 방식으로 이루냐 어디까지 허용범위냐는 삐딱해 볼 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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