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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0/08 20:52:39
Name 드롭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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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일반] '웃기네'의 김하늘, 뇌사로 사망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914155

십대에 데뷔해 '웃기네'란 곡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하늘양이 사망했다고합니다. 최근에는 로티플스카이란 이름으로

활동했었다고 합니다. 어떤 연유로 뇌사까지 가게된지 현재로써 알 수는 없지만

어린 나이에 안타깝네요. 그래도 한창적에 보아를 필두로 김하늘,조앤 등등 어린가수 중 나름 히트쳤었는데말이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고로 원곡은 Shocking Blue - Venus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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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손을 잡으
13/10/08 20:54
수정 아이콘
어린 나이인데, 명복을 빕니다.
활달한 무대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데미캣
13/10/08 20:55
수정 아이콘
?!?!?!?! 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0/08 20:56
수정 아이콘
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호르
13/10/08 20:56
수정 아이콘
다시 활동 시작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런.. ㅠㅠ
나이도 아직 많지 않을텐데 그야말로 젊은날에.. ㅠㅠ
명복을 빕니다..
13/10/08 20:56
수정 아이콘
아니 갑자기 왜.. 명복을 빕니다.
13/10/08 20:58
수정 아이콘
로티플 스카이 - No way 자주 듣는 노래인데... ㅜㅜ
13/10/08 20:59
수정 아이콘
젊은 나이에 뇌사라니... 정말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시BBbr
13/10/08 21:00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발자
13/10/08 21:01
수정 아이콘
반짝스타의 대명사가 되어버려서 많이 아쉬웠던 분..아직 젊은 나이라 다시 올라갈 기회가 충분히 있었을 텐데, 허망하네요.
명복을 빕니다.
[fOr]-FuRy
13/10/08 21:04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rseneWenger
13/10/08 21:05
수정 아이콘
어린나이에 유명세를 타고 이런저런 고통들도 많이 있었을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0/08 21:06
수정 아이콘
웃기네~ 웃기는 소리하네~ 라고 하는 그 노래 맞나요???
진짜 오랜만에 떠올렸는데 아직 머리속에 생생하네요. 기억으로는 십년이 훨씬 넘었는데...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라울리스타
13/10/08 21:11
수정 아이콘
헉...충격이네요...젊은나이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녀시대김태연
13/10/08 21:14
수정 아이콘
초등학교6학년 인터넷을 처음접할시 들었던 노래였는데. 명복을빕니다.
sprezzatura
13/10/08 21:14
수정 아이콘
언론에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던데, 뭔가 사고라도 있었던 것인지.
여튼 어린 나이에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기성용
13/10/08 21:22
수정 아이콘
마지막으로 봤던게
몽정기2때인가 1때 영화 까메오로 나왔던 기억이 있는데..
종이컵
13/10/08 21:28
수정 아이콘
안타깝네요.
다른 기사를 보니 1년 전부터 뇌종양을 앓고 있었다네요
모친도 같은 병으로 수술후 투병중이고 가족력이 있는듯 하다고 합니다.
응큼한늑대
13/10/08 21:32
수정 아이콘
안타깝네요. 노래가 아직도 귀에 익은데, 젋은나이에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ade in Winter
13/10/08 21:38
수정 아이콘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톰브링어RX
13/10/08 21:41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금 충격적이긴 합니다..
13/10/08 21:47
수정 아이콘
건너들은 얘기로 일주일전쯤에 미리알고 있었는데 기사가 안떠서 긴가민가 했는데‥
제가 들었던얘기는 안좋은 얘기라 말을 아끼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0/08 21:53
수정 아이콘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요... 가끔씩 사진도 돌고 활동도 하고 했는데...
13/10/08 21:53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0/08 21:56
수정 아이콘
아니 어쩌다가... 에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0/08 21:57
수정 아이콘
명복을 빕니다. 근데 뇌종양도 가족력이 영향을 미치는 걸 처음 알았네요
당삼구
13/10/08 22:00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0/08 22:16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lossus
13/10/08 22:19
수정 아이콘
허...말도 안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가인
13/10/08 22:19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효연짱팬세우실
13/10/08 22:22
수정 아이콘
뇌종양 투병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바로 뇌사 후 사망 기사를 보고 놀라면서도 동시에 당황스러웠습니다.
이제 좀 자기 음악 즐기면서 하는 것 같았는데 아까운 젊음이 갔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양지원
13/10/08 22:25
수정 아이콘
얼마 전에 문득 생각나서 찾아 들었었는데... 충격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larBear
13/10/08 23:03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로 믿기지가 않는군요... 웃기네하면 저희 초등학교때 엄청난 인기를 가진 노래였는데..
납뜩이
13/10/08 23:08
수정 아이콘
중학교 후배였습니다. 체육 시간에 공 좀 주워달라는 후배가 있어서 쳐다봤는데
학교 두발규정을 어기는 허리까지 내려오던 긴 생머리를 하고 있길래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연예인이라고 하더라구요.
며칠 뒤 TV에 나오는 걸 보면서 참 신기해했었는데...
묘한 기분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카에르
13/10/08 23:10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톼르키
13/10/08 23:15
수정 아이콘
중학생때 이노래 정말 좋아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갈색이야기
13/10/08 23:41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사리
13/10/08 23:53
수정 아이콘
헐... 어린나이에 이게 무슨일인가요 ?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0/09 00:14
수정 아이콘
음.. 노래로만 알고 있다가 이제야 제대로 알게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0/09 00:22
수정 아이콘
저희 병원 ICU에 입원해 계셨더라구요;;;;쩝;
13/10/09 00:45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현철
13/10/09 00:46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0/09 00:55
수정 아이콘
하.. 마이더스ost 자주 들었는데.. 왜 안나오나 했었더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지후
13/10/09 01:06
수정 아이콘
아직 어린데....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치킨마요
13/10/09 02:47
수정 아이콘
저랑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무서운병으로 이렇게 가실줄은 몰랐네요.
참.. 세상 알다가도 모를일이 많은거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0/10 13:26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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