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3515 [일반] (강스포)오징어게임을 보고나서 끄적이는 생각들 [8] Rays3032 21/09/27 3032 3
93514 [일반] 난 집을 원해요 [23] 아난5425 21/09/27 5425 2
93512 [일반] 오징어게임에 염증을 느낍니다 [166] Beam812259 21/09/27 12259 3
93511 [일반] 그래프로 알아보는 각 국가의 코로나 백신 1차 접종과 2차접종의 텀 [7] 여기3344 21/09/27 3344 2
93510 [일반] (강스포) 생각나는데로 오징어게임 해석 [25] 드문5390 21/09/27 5390 20
93508 [일반] (강강강스포) <오징어 게임>의 자본-인간 관계의 고찰에 대하여 [26] esotere4681 21/09/26 4681 18
93505 [일반] 무술이야기 1편, 가라데에 한국인을 끼얹는다면? [9] 제3지대2307 21/09/26 2307 12
93503 [일반]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공군을 가진 PMC. [24] 한국화약주식회사6219 21/09/26 6219 44
93502 [일반] 어렸을때 아끼던 장난감 [29] 메가카3701 21/09/26 3701 1
93500 [일반] 얼마나 극비무기이길래… 軍 공개 ‘현무-4’ 영상은 다른 미사일이었다 [37] 아롱이다롱이5500 21/09/26 5500 2
93499 [일반] 운전면허 땄습니다! [17] 피잘모모2216 21/09/26 2216 6
93495 [일반] '그레이트 마인즈'에 동반 또는 후속되어야 할 것 [7] 아난2370 21/09/26 2370 1
93492 [일반] 군대, 대한민국 남성들이 가장 솔직하지 못한 것........(feat.DP,신병by장삐쭈) [67] 요한슨6892 21/09/26 6892 12
93491 [일반] [팝송] 이매진 드래곤스 새 앨범 "Mercury - Act 1" [9] 김치찌개1464 21/09/26 1464 2
93490 [일반] 유게 "둘째 아이패드 사줬다고 화내는 첫째" 를 읽고 드는 생각.. [116] 대장햄토리9614 21/09/25 9614 7
93488 [일반] 구글 플레이 해킹을 당했습니다. [39] This-Plus6218 21/09/25 6218 10
93487 [일반] 확진자 3천명, 단계적 일상회복의 모습 [167] 여왕의심복19162 21/09/25 19162 137
93486 [일반] 대학교에서 겪었던 특이한 수업 경험 있으십니까 [49] 나주꿀4895 21/09/25 4895 17
93485 [일반] 각자도생이라는 말의 유아성 [65] 플레스트린5711 21/09/25 5711 58
93484 [일반] 코로나 확진 치료 후기, 대부분은 경증 그러나 잘못 걸리면 진짜 고통을 맛 보는 무서운 코로나 [32] Trader J6308 21/09/25 6308 61
93483 [일반] 인문학계와 문화/예술계 지식인들의 STEM화 (번역) [5] 아난2633 21/09/25 2633 4
93481 [일반] 라이어 게임- 아아 님은 갔습니다.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49] 황금경 엘드리치4247 21/09/25 4247 3
93480 [일반] 왜 어른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못 받는거야? [5] 내가아는사람1712 21/09/25 1712 1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