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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9/18 11:59:42
Name Leeka
Subject [LOL] 4대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팀들이 나오는 롤드컵


- LCK : SKT - Faker

사실 SKT와 Faker는 LCK를 대표하는 팀이라기보단, 롤판 최고의 팀이기에 설명은 생략..



- LPL : RNG - Uzi

RNG는 사실 시즌3~시즌4 시절의 역사를 강등된 후에 다른 팀을 사서 갈아끼우면서 공식적으로 증발하긴 했지만..

우지는 13 롤드컵 준우승 - 14 롤드컵 준우승 - 16 롤드컵 8강 - 17 리라 우승 - 17 롤드컵 4강 - 18 MSI 우승 - 18 리라 우승 - 18 아겜 우승
18 스프링, 서머 우승은 덤..

을 해내면서 중국을 대표하는 명문팀이면서 중국 최고의 선수기도 합니다.
(IG의 더샤이랑 루키는 용병이다보니.. )


우지는 롤드컵에 6번째 나오는 상태고.  RNG는 4년 연속 롤드컵에 나옵니다.

덧붙이자면 우지는 RNG에 1년 반동안 없었습니다만..  이미지 상으로는 계속 RNG에 있던 느낌...




- LEC : FNC - 레클레스


시즌 1롤드컵 우승 - 시즌3 롤드컵 4강 - 시즌5 롤드컵 4강 - 시즌 8 롤드컵 준우승

그 외 롤드컵 16강, 8강 기록들은 덤..

유럽의 전통의 명문팀이면서, 그 팀에 가장 오랜시간 있는 선수인 레클레스입니다.


사실 레클레스도 프나틱에 붙박이로 있진 않았고. 중간중간 없던 시즌이 있다는 점에선 우지랑 비슷한 면도..

한국의 페이커, 중국의 우지처럼. 유럽에서 레클레스의 인기는 엄청나다고 생각하셔도..



- LCS : C9 - 스니키 //  더블리프트


모두가 알듯,  창단이후 롤드컵 7연속 진출.

지난 6번의 롤드컵중 5번을 8강 이상 진출.  
롤드컵에서 한국팀을 3:0으로 박살내고 4강에 진출한 적이 있는 팀.

언제나 북미 최후의 롤드컵 생존팀.


그리고 그 팀에 프렌차이즈 스타인 스니키.  가 북미를 대표하는 팀입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과 다르게 북미에는 '팀을 옮겨다니면서 커리어를 폭풍처럼 쌓고 롤드컵에 7번 나온' 더블리프트..가 있어서

선수는 스니키보다 더블리프트가 더 유명하긴 한.... 인기도 많고...


덥립의 커리어는 참고로
15 CLG - 16~17 TSM - 18~19 TL 에 있었는데
5년간 7회 우승, 1회 준우승입니다[...]

사실상 북미는 덥립이 있던팀이 우승하는 리그.....였다고 봐도..





4대리그 팀들 중에서도 SKT - RNG - FNC - C9는 롤을 챙겨봤던 팬들이라면 다 아는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팀이기도 하면서.. 
그 팀에 정말 오랜시간 있던. (페이커, 스니키처럼 7년 내내 있거나..   우지, 레클레스처럼 잠깐 없던적이 있거나). 인기 스타를 보유했다는 점에서도..



근데 적고보니 페이커 빼곤 다 원딜이잖아.. 역시 원딜이 진짜 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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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8 12:05
수정 아이콘
페이커 빼고 다 원딜이니 페이커 서폿알리 시키고 저 셋이랑 듀오띠게 합시다
내일은없다
19/09/18 12:11
수정 아이콘
legends never die가 올해 롤드컵 음악이었도 굉장히 어울렸겠네요
하하맨
19/09/18 12:11
수정 아이콘
롤드컵은 정말 고인물 오브 레전드..
더치커피
19/09/18 12:13
수정 아이콘
페이커는 캡잭이랑만 듀오하길 원해서..
애플주식좀살걸
19/09/18 12:19
수정 아이콘
저선수들은 진짜 하도봐서 정듬 크크
19/09/18 12:27
수정 아이콘
스트리밍 시청자로 따지면 스니키>덮립 아닌가요
유니폼 판매량이랑 팀뷰어 숫자도 C9 > TL 인거로 알고있습니다.
1등급 저지방 우유
19/09/18 12:29
수정 아이콘
롤을 조금이라도 챙겨본 사람이라면 다 알법한 해당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군요.
올드라고 해도 될만한 선수들인데,
신인들이 활약하는 것도 기대가 되지만,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도 기대가 되긴 합니다.
Legends never die.
리프시
19/09/18 12:31
수정 아이콘
(수정됨) 레클레스는 14년 끝나고 15년도 스프링까지 엘리멘츠(얼라이언스) 간거 빼면 다 프나틱에 있었죠 13년도쯤 기록상에 있는 팀들은 다 프나틱 소속으로 임대형식으로 간거라... 엘리멘츠만 안갔으면 정말 페이커도 뛰어넘는 한 구단에서 가장 오래있는 선수 타이틀을 가질수도 있었을겁니다 레클레스는
아웅이
19/09/18 13:19
수정 아이콘
끠자배달부 스니키..
다크템플러
19/09/18 13:22
수정 아이콘
사실 저선수들 15년쯤이후엔 0~1번말곤 개근해서 거의 다 있었....크크크
19/09/18 13:46
수정 아이콘
전 아직도 성적과 관계없이 북미하면 TSM이..
아이고배야
19/09/18 14:14
수정 아이콘
이름부터 근본넘치는 팀 미드혼자
aDayInTheLife
19/09/18 14:38
수정 아이콘
올해도 밈으로만 등판하실 비역슨..
HA클러스터
19/09/18 15:02
수정 아이콘
자국민 쿼터 받으면서 인기있는 선수들은 슬슬 그나라 대표 선수로 인정해줘도 되지않나 싶네요.
티모대위
19/09/18 17:22
수정 아이콘
원딜이 날카로운 피지컬이 가장 많이 필요한 포지션이라, 선수가 기량 유지하기에도 가장 어렵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패치가 어떻게 바뀌어도 게임 전체에서 원딜의 [영향력 크기]가 바뀌는거지, 원딜 플레이의 메커니즘은 바뀐 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메타 적응 등의 문제를 덜 겪고 롱런하면서 각 지역 최고스타로도 자리매김하게 되는 듯...
크로니쿠
19/09/18 19:00
수정 아이콘
사족 같지만 17리라때 우지는 부상휴식중으로 불참했던걸로 기억합니다. 17리라 결승때 우지없는 RNG vs 전력상 LCK최약체 였던 MVP의 4세트는 서로 처절한 명승부였고요. 중국뿐 아니라 해외선수 중에 첫 손에 꼽히던 우지지만 데뷔5년간은 우승기록은 전무했던, 진퉁 콩라인이었죠.
카르타고
19/09/18 19:05
수정 아이콘
스코어가 올타임 넘버원일까요?
카르타고
19/09/18 19:08
수정 아이콘
각지역의 대표 혹은 원조강팀을 세세하게 따지면
북미는 TSM 혹은 CLG
중국은 EDG 혹은 WE쪽이긴 하죠.
카르타고
19/09/18 19:09
수정 아이콘
챔피언도 사실 시즌2때 쓰던 이즈리얼 베인 케틀 아직도 쓰고 크크
Euthanasia
19/09/18 19:16
수정 아이콘
Best ap in the world가 없는 게 아쉽네요
사다하루
19/09/18 20:27
수정 아이콘
이거레알 크크크
저는 제가 우지한테 정이 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크크
전립선
19/09/19 07:48
수정 아이콘
레클레스는 시즌1 우승멤버는 아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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