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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5487 WCG 금메달에 도전 [16] Akira6246 08/08/16 6246 0
35485 [중계글]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마재윤 10연속 MSL 진출 도전! [213] 라울리스타6455 08/08/16 6455 2
35483 우와~ 방금 신상문선수의 플레이 보셨습니까??? [71] 박지완6965 08/08/16 6965 0
35482 WCG 2008 스타크래프트 부문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4강전~ [104] SKY925408 08/08/16 5408 0
35480 2008. 8. 16 (土) 19주차 pp랭킹 [6] 택용스칸4288 08/08/16 4288 0
35479 2회간의 팀배틀을 통해본 여러 논쟁들의 실례. [46] 펠쨩~(염통)6121 08/08/15 6121 0
35478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 F조. [281] SKY925477 08/08/15 5477 1
35477 프로리그 이런 방식은 어떨까요??? [7] 칼잡이질럿4379 08/08/15 4379 0
35476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8 플레이오프 MBCgame VS SKT [300] SKY926153 08/08/15 6153 1
35473 어린 영웅의 마지막(?) 발자취... [16] 가을이횽의5356 08/08/15 5356 0
35472 프로리그 방식 제안합니다 - 홈어웨이, 챔스방식, 지명선수, 셧아웃 도입 [2] 오만과나태3916 08/08/15 3916 0
35471 삼황 오제 사천왕 -第十八章- [9] 설탕가루인형4424 08/08/14 4424 0
35469 아케이드 격투 게임 제전, 투극 2008이 열립니다. [20] 7018 08/08/14 7018 0
35468 프로리그는 팀매치 방식이 될 수 밖에 없다. [69] 프렐루드5111 08/08/14 5111 2
35467 김태형 해설에 대한 짤막한 비판글 [36] 라울리스타14981 08/08/14 14981 0
35466 제가 생각해본 예전 팀리그와 현 프로리그의 접목한 새로운 리그 방식 [14] 후딱4862 08/08/14 4862 8
35465 위메이드, 최초로 지역연고 프로게임단 추진 [45] 보름달7493 08/08/13 7493 0
35464 리그 브레이커 박지수. [32] 펠쨩~(염통)8071 08/08/13 8071 0
35463 경남 STX 컵 플레이오프 선봉 엔트리~ [10] SKY924752 08/08/13 4752 0
35462 과연 프로리그 게임방식에 관한 문제인가? [9] 씨빌라이져3967 08/08/13 3967 0
35461 [알림] 신규 운영진 소개. [19] 메딕아빠4219 08/08/13 4219 0
35460 팀리그와 프로리그의 교점 - 팀 서바이벌 [14] 점쟁이4159 08/08/13 4159 1
35459 완전하지 못해도 팀배틀은 분명히 여러가지 장점이 존재한다. [27] 스갤칼럼가5545 08/08/13 554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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