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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프로토스암울의 원인은 리플레이? [11] 김연우3934 02/09/21 3934
431 프로토스가 암울한 이유 [30] 라시드4043 03/05/18 4043
440 프로토스가 붙잡고 늘어질 수 있는 마지막인 '맵' [12] 라시드3714 03/05/25 3714
60 프로토스가 맵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 [20] NOV.013684 02/06/19 3684
151 프로토스 패치에 관해서 [1] 이상현3608 02/08/28 3608
207 프로토스 암울???? 밸런싱 문제............ [6] 김형석3162 02/09/23 3162
96 프로토스 살리기 1000분 토론 [18] 꺼러지4198 02/08/10 4198
1451 프로야구 용병제도 확대에 대해서... [7] 아유6240 06/12/05 6240
655 프로야구 MVP는 누가 되어야하나..? [73] 4년째 초보^^;5233 03/10/15 5233
1243 프로리그의 개인전과 팀플말고 제 3의 방식이 개입한다면? [33] 라이포겐5257 05/11/17 5257
1347 프로리그에 생컨을 넣어보자는 발칙한발상..! [17] 라구요7114 06/04/21 7114
1228 프로리그에 대한 짧은 생각입니다 [4] 블루 위시3870 05/11/06 3870
1153 프로리그에 대한 새로운 제안.... [19] Deathly.Angel4746 05/08/03 4746
1486 프로리그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 [27] 아유7511 07/02/05 7511
1619 프로리그는 개인리그와 다를게없는 E-SPORT 그 해결책은??! [20] 포풍저그9605 08/10/05 9605
1241 프로리그 팀플이 꼭 필요 한걸까요? [46] 토스희망봉사5229 05/11/16 5229
1404 프로리그 진행 방식 의견 모음 [6] 김연우4404 06/09/06 4404
1190 프로리그 전적으로 어떤 것이 쓰여야 할까요 [12] Daviforever4561 05/09/17 4561
989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 KOR vs KTF 엔트리 예상 [35] relove7741 05/01/22 7741
1205 프로리그 2006 시즌에 대한 의견을 나눠봅시다. [22] BluSkai5067 05/10/09 5067
242 프로라는것은. [43] 성준모4465 02/09/27 4465
1216 프로게임계의 '평가집단'에 대한 생각과 토론. [19] legend5532 05/10/28 5532
285 프로게이머들이 장난감입니까? [2] 바른사나이3206 02/09/28 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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