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Date 2009/09/07 09:42:43
Name Dara
Subject [T vs Z] 2햇 뮤탈을 겨냥한 골리오닉
평소에 이영호선수를 좋아하는 지라 이 선수 경기는 빠짐없이 봅니다.
이영호선수가 대 저그전에서 고집부리다시피 미는 빌드가 바로 골리오닉입니다.
골리앗은 굉장히 좋은 대공유닛이기도 하지만 뮤탈에 그렇게 강하진 않습니다.
이 딜레마에 이 빌드를 연마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소수 골리앗만으로는 뮤탈을 막기에는 버겁기 때문이죠.
하지만 골리앗을 움직이는 사정거리가 긴 터렛으로 생각한다면 훨씬 더 편합니다.
이후 쏟아져나오는 나오는 공업 바이오닉과 골리앗의 화력은 어마어마합니다.
2햇뮤탈은 피해없이 막기만하면 거의 승기는 가져온거나 다름이 없기 때문이죠.
이영호선수 저그전이 요즘 그닥 많지 않았기 때문에 골리오닉이라는 영감만 받았을뿐 그 후에 나름대로 제가 발전시켜왔으며
얼마전 이영호vs김정우 아웃사이더를 보면서 이영호선수의 골리오닉에 감탄을 할 뿐이었습니다.

이 빌드 연습할때 주 상대는 아시아카런공방이었습니다. 몇가지 주의할점만 익히면 2햇뮤탈상대로는 상당히 강력합니다.
올인이 아닌 정석으로써, 정석 바이오닉과 섞어서 구사한다면 상대는 굉장한 혼란이 올수있습니다.

#개념잡기

이 빌드의 핵심은 원팩에서 나오는 골리앗으로 터렛과 같이 뮤탈을 최소한의 피해로 막으며
바이오닉을 모으는 것입니다. 이영호식 골리오닉과는 다르게 스타포트확보는 배럭확보후에 합니다.



#기본빌드
(입구막기는 대저그전 메카닉에 기본입니다.)
(정상적으로 진행될 경우 일꾼쉬는건 없습니다.)
9서플(입구)-10.5배럭(입구)-11.5가스-13.5서플(입구)-(배럭다지은일꾼으로 정찰)-가스100되는대로 팩토리(이후가스한기채취)
-배럭완성후원마린생산-서플-에드온-커맨드(본진안)-벌쳐-속업(가스3기채취)-아모리-벌쳐-서플-벌쳐(3벌쳐이후 뽑지않음)-골리앗계속
-엔베-터렛두르기-공업-아카-배럭총6개까지확보



-가스조절을 오래하는 이유는 첫벌쳐누르기 전 에드온이 완성되는 도중에 어떻게든 400을 만들어서 본진에 지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서플을 빨리 짓는 이유는 혹시모르는 저글링 올인에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글링이 입구에 도달했을때 두번째 서플이
완성이 안됬다면 완성될때까지 고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안정성의 이유로 앞마당은 본진안에 짓습니다. 대놓고 지으면 혹시 모르는 저글링에 취약합니다. 커맨드를 띄우면서
앞마당에 벙커를 커맨드와 최대한 붙여짓고 뮤탈나올때 까지 4마린이 들어가있는 벙커를 만듭니다.
-정찰간 일꾼의 역할이 엄.청.나게. 큽니다. 2햇인지 3햇인지 선풀인지 선햇인지 뮤탈인지 히드라인지, 레어타이밍, 심지어는 앞마당 심시티까지 확인 가능합니다.
-첫벌쳐를 찍지 않고 바로 에드온을 눌러 최대한 빨리 속업을 끝내 견제를 들어가야합니다. 3벌쳐가 확보된 타이밍에 속업이 완료됩니다.
-첫벌쳐가 나왔다면 입구를 열고 나와서 배회하는 저글링을 잡아주던가 3벌쳐와 속업이 끝날때까지 기다립니다.
-마인업보다는 속업이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왠만하면 속업이 좋습니다.
-3기의 속업벌쳐로 앞마당 혹은 본진을 노립니다. 앞마당에 원성큰은 무조건 깔려있지만 심시티가 되어있지 않으면 사각지대가 없을수가 없습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본진입성입니다. 속업벌쳐로 할수 있는건 정찰,자원채취방해,드론잡기 입니다. 최소한의 정찰은 해야합니다.
-터렛짓는 타이밍은 보통 골리앗 찍기 시작할때부터 짓기 시작해야합니다.
-6뮤탈타이밍때 까지 터렛은 앞마당,본진,팩토리옆 2기씩 총 6개를 짓고 기본적으로 결국에는 4기씩(총12개)을 만듭니다.
-골리앗 방어의 팁은 골리앗을 터렛처럼 위치시킨다입니다. 터렛하나가 더 지어진거와 비슷하기 때문에
앞마당,본진, 팩토리옆 흩어져서 방어합니다.
-전 중후반까지 원팩에서 골리앗을 꾸준히 찍어줍니다. 골리앗이 섞여있으면 럴커에도 그다지 약하지 않습니다.
-가스가 많이 필요한 빌드는 아니기 때문에 앞마당가스는 배럭확보후 스타포트 지을때 지으면 됩니다.


#추천 중후반 운영
배럭에서 바이오닉이 쏟아져 나올때쯤 스타포트를 올리고 추가멀티확보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이 빌드에서 베슬의 이레디에잇은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디텍팅때문에라도 한두기만 뽑고 배틀을 뽑느걸 추천합니다.
배틀은 한기면 별로 소용이 없으니 무조건 투스타포트에서 한번에 두기씩 뽑는게 좋습니다.
자원이 좋을경우 3스타포트에서 한번에 나오는 3배틀의 위엄은 상상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배틀때문에 질경기 이긴게 한두판이 아닙니다. 상대가 갑자기 히럴로 체제전환을 했을때 골리오닉+배틀+소수베슬은 상상이상의 화력입니다. 배틀을 뽑는 가장큰 이유는 멀티견제가 쉽기 때문입니다. 두기의 배틀로 멀티를 깨기에도 유용할뿐더러 야마토까지 개발해 다수배틀을 모으면 한번에 쏘는 야마토에 해처리는 속수무책이죠. 디파일러가 보이기 시작하면 리스토레이션 개발로 플레이그 방지도 중요합니다.






#연습때 많이 진 경우들
1.뮤탈타이밍과 터렛타이밍이 어긋났을때
2햇뮤탈이 생각보다 타이밍이 빠릅니다.
부유하게 플레이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첫 6뮤탈~12뮤탈 타이밍까지만 견뎌낸다는 마인드로 플레이 해야 합니다.

2.초반 발업 저글링 올인
입구밖으로 섣불리 나가지 말고 앞마당커맨드가 본진에서 완성됬다고 해도 띄우지 말고 인내하는게 중요합니다.
저글링이 다가오기전에 다 케챱으로 만들어버릴정도의 화력을 갖추고 나갑니다.
그래도 자원적으로 뒤쳐지지는 않습니다.
심지어는 버로우저글링에도 당해봤기때문에 정찰이 중요합니다.



추후 리플은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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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탱구
09/09/07 10:29
수정 아이콘
저도 이영호 선수 경기를 보고 감명을 받아서 골리오닉을 종종 씁니다.
정석 바이오닉이 힘든 요즘 맵들 (아웃사이더, 신의정원 등)에서 사용했는데 바이오닉 대체로 가장 좋은 빌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팁으로 쓰신 것들이 공감이 많이 가네요. 플레이하면서 '일단 막고보자'가 우선이 되어야 하더라구요.
한동안 원팩 원배럭을 유지하는 빌드라 좀 아슬아슬해요. 한번 타격받기 시작하면 gg로 곧잘 이어지므로 안전이 필수인 빌드.
너무 SCV를 째느라 터렛 타이밍을 못 맞추거나 골럇 사업이 실수로 덜 되었을 경우,
정찰이 덜 된 상태에서 초반 저글링 러시가 들어올때가 정말 까다롭더군요.

구구절절 동감하는 부분이 많았네요. 좋은 팁 잘 보고 갑니다.
서쪽숲
09/09/07 11:27
수정 아이콘
베슬은 단지 뮤탈대비로만 뽑는것은 아니죠

베슬의힘으로 후반에 역전이 되는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중후반엔 바이오닉 vs 하이브운영인것 같은데 디파일러 스나이핑도 되겠군요

배틀생산은 이빌드만의 특징이라기보단 하나의 팁으로 여겨집니다
azurespace
09/09/07 12:55
수정 아이콘
디파일러는 야마토 캐논으로 잡나요? 이레디보다 마나가 두배나 많이 드는데 마나때문에 자칫 디파일러가 남아서 다크스웜 치면서 전진하면 곤란할 수 있겠는데요
테페리
09/09/07 16:04
수정 아이콘
속업보다는 마인업이 안전하겠죠. 서치로 상대가 100%뮤탈을 쓴다는 정보를 얻는다면 속업이 좋겠지만 저럴이나 2햇히드라로 몰아치는경우에는 속절없으니까요. ex) 이영호vs김윤환 in 아웃사이더. 말씀하신대로 빌드를 쓴다면 상대가 러커로 체제전환을 빠르게 하는 경우에는 배슬이 없어서 곤란하겠군요. 게다가 상대가 골리앗을 보고 히드라 리서치정도는 찍어줄텐데 중반에 히럴로 체제전환했을때 골리오닉이 히럴에 대항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배틀보다는 SK체제가 낫겠군요. 배슬을 그저 디텍팅용으로 끌고다니면 러커는 어찌 잡으시려고 하시는지.
테페리
09/09/07 16:05
수정 아이콘
후반에 게임하신 리플을 보면 더 괜찮게 분석해 볼 수 있을텐데요..리플이 없어 아쉽네여
09/09/07 16:32
수정 아이콘
그냥 '추천' 운영방법일 뿐입니다.
골리오닉의 바이오닉후 몰아칠 타이밍에 저한테는 배틀이 좀더 맞더라구요.
베슬쓰실분은 베슬쓰면 됩니다.
신재완
09/09/07 18:07
수정 아이콘
태클은 아니고 클래식보니깐 이영호 선수는 팩토리 짖고 일꾼3기로 가스 52까지 채취하고 일꾼3기 다 빼고
다음에 벌쳐 찍고 에드온 달면서 3기 다시 가스로 붙임.
09/09/08 04:07
수정 아이콘
저도 이영호vs김정우 아웃사이더 경기 경기보고 빠져들게 되어서 요즘엔 계속 이 빌드만 씁니다.
단 하나 차이점은 위에 테패리님 말씀처럼 속업 대신 마인업을 먼저한다는점....
갠적으론 마인업 -> 사업 골리앗 -> 벌쳐로 최대한 제3멀티막고 -> 참고 한방이 맞는것같습니다.
료상위해
09/09/10 16:54
수정 아이콘
골리오닉은 터렛을 아끼면 안될듯 합니다. 2햇때문이지 않을까 싶은데... 터렛을 그렇다고 너무 깔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아끼면 골리앗 모이기전에 다털리거든요.. 오늘 출근 하기전에 박명수선수였나요? 이영호 상대로 이기는걸 봤는데.. 쩝... 골리오닉을 그렇게 보면 정말 2햇에는 답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대세는탱구
09/09/10 18:32
수정 아이콘
료상위해 님은 박카스 스타리그 단장의능선 경기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 경기 이영호 선수의 경기는 발리앗의 일종이지 골리오닉이 아닙니다. 완전히 다른 빌드입니다.
피지알에서 가끔 이 경기 빌드를 골리오닉으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왜 착각하시는지 좀 이해가 힘들더군요.
이영호 선수가 골리오닉을 보여준 기간 중간에 있던 경기라서 그런 것 같은데, 이영호 선수는 단장의능선에서 골리오닉을 안씁니다.
여러 개의 능선, 즉 센터 언덕들이 골리앗+탱크+마메 병력의 한타이밍 진출을 늦추기 쉽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골리오닉엔 발키리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동타이밍에 스타포트(150)과 발키리(250)에 미네랄을 안써서 터렛에 투자할 여유도 더 많구요.
골리오닉은 애초에 투햇 뮤탈 잡기 위해 나온 빌드입니다. 원팩을 한동안 유지하므로 터렛을 제때 제숫자를 지어줘야하는건 맞습니다만,
투햇 뮤탈에 답이 없는 빌드는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료상위해
09/09/10 20:36
수정 아이콘
아~ 그렇군요 저도 아침에 날로 보다가 잘못 봤군요 죄송합니다. 뭐.. 근데 발리오닉보다 골리오닉이 더 힘들지 않나요? 다들 골리오닉은.. 힘들어하던데... 이영호 선수도 그렇게 좋은 승적을 못내는듯하기도 합니다만....

물론 요즘 스타리그를 아침에 잠깐 짬내서 보는 수준인지라...
Computer
09/09/10 21:30
수정 아이콘
저도 골리오닉 자주쓰는 입장으로써 이 빌드할경우 저그가 히드라를 뽑을경우가 난감한경우더라구요
저같은경우는 벌처 속업하고 3기되면 찔러보고 레이스 대비용 히드라 같으면 벙커 두개 짓고 골리앗뽑고
히드라 다수일 경우 골리앗 한기 찍고 사업중 일텐데 취소하고 탱크 찍고 시즈모드 찍습니다. 여기서 히드라 다수 뽑고 확장 안가고
바로 역뮤탈 가는 경우도 많기때문에 탱크는 2기까지만 생산하고 골리앗 찍습니다.
럴커같은경우는 에쓰씨비 욕심내지말고 아카 완성되자마자 스캔달면 충분히 막습니다.
뮤탈은 터렛배치잘하고 골리앗이 터렛근처에서만 싸워주면 충분히 막구요.
09/09/10 23:46
수정 아이콘
투팩 골리앗이나 원스타 발키리가 개인적으로 좀 더 편하더군요.
바이오닉갈때면 터렛 둘러치는게 좀 더 편했구요.
azurespace
09/09/10 23:52
수정 아이콘
Computer님// 근데 히드라를 보고 사업을 취소했더니 시즈모드 업 거의 끝날 타이밍에 들어오는 역뮤탈에는 참 답답하게 되더군요..
09/09/13 07:20
수정 아이콘
이 빌드로 계속 대저그전 해보고있는데.....
일단,
-올인저글링 또는 땡히드라가 무섭구요... (그때문에 속업보다 마인업 먼저가 더 나은것같아요.)
그리고 azurespace님 말씀처럼 역뮤탈이 무섭네요. 어느타이밍에 갑자기 들어닥치는 뮤탈을 막기위해 꾸준하게 정찰해서 라바에서 뭐가 나오는지 보면 훨씬 편하네요. 뭐 그런점에 안당하면 병력꾸준히 모으면서 속업+마인업벌쳐로 상대멀티 최대한저지하고, 혹시 성큰으로 방어해도 벌쳐 6기정도로 닥치고 멀티드론사냥하며 시간끌며 나가니 갠적으론 바이오닉으로 할때보다 더 잘 상대되는것 같아요.
Dislodge
09/09/13 19:47
수정 아이콘
상대가 3해처리 뮤탈을 간다면 어떤 타이밍에 터렛을 올려야 좋을까요? 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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