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Date 2005/04/04 17:19:20
Name 몰라주는아픔
Subject 중수토스가 가르켜주는 5가지 팁..
음..팁이라 할것까진 없군요..

그럼 시작할께요..

1 본진에 정찰을 허용하지 말라..

개인적으로 토스는 3가지에 태크가 공동이 될수가 없다.
저그의 경우 레어->퀸->하이브 이지만..
테란의 경우 배럭->팩토리->스타포트이지만..
토스의 경우는 그렇지않다..3가지의 태크는 공동이 될수가 없고..그리고 초반에 한가지의 태크밭게 타지못하는게 당연하다..상대에게 대처법을 최대한 주지않아야한다..

예적으로..임요환 선수와 베르트랑 선수가 있다..
임요환선수는 자신에 본진에 정찰온 오버러드는 반드시 죽인다..
베르트랑 선수는 드랍쉽에 이동경로를 살피는 오버러드를 반드시 죽인다..

2 포턴을 아끼지말라..

자신이 물량토스가 되고싶다면 포턴을 아끼지말라..
게릴라를 피할려면 병력은 분산된다..그러면 그건물량토스가 아니다..단지 상대적물량토스일뿐이다..
진정한 물량토스는 포턴을 아끼지않는다..그리고 병력의 분산이 없다..

예를들어..박지호 선수와 박정석 선수가 있다..
박지호선수는 초반에는 포턴을 짓지 않지만..후반에가면 모든 멀티에 포턴2~3개씩은 있다..
그리고 박정석 선수는 실질적으로 물량은 적은것 같지만..상대 병력에서 항상 우위를 점하는 물량을 가지고있다.

3 물량은 한타이밍...태크를 올려서 최종병기를 마련하라..

자신이 가지고있는 물량은 한타이밍만 나온다..
물론 이건 토스에게만 제한된 경우다...
토스는 값이 비싸고 게이트가 싸지만..직접적으로 값과 빌드타이밍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예적으로 전태규 선수가 있다..
전태규선수는 절대 병력을 흘리지 않는다..그리고 언제나 후반에 경우의 수를 마련한다..
그래서 전태규선수가 후반에 강한지도..?

4 상대가 기동력으로 맞선다면..소수의 병력으로 막아라!

기동력이 좋은유닛을 뽑자면 마린,벌쳐,뮤탈,저글링,커세어가 있다..

여기서 가장 좋은유닛을 뽑자면 커세어이다..
커세어의 경우 기동력+전투력까지 가지고 있는 유닛이다..
그리고 이 모든유닛을 막을수있는 유닛은 바로 프로토스에게 가장 좋다..
모든병력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줄수있는 하이템플러..4개+커세아만 박아도 뮤탈 한부대 반정도를 잡는 포턴+커세어
그리고 디텍터가 없을경우에 가장 강한 다크템플러..
그리고 저그에 공중유닛에 가장 약인 보조유닛 다크아콘..

그에 반해 저그와 테란은 제한되있다..
테란:벌쳐의 마인과..사이언스배슬..
저그:디파일러에 플러그..하지만 이건 맞아도 죽지가 않는다..

예적으로 김환중 선수가 있다..
김환중 선수는 항상 소수의 병력을 자신에 멀티에 놔둔다..
그리고 상대가 공격해올때 그 소수의 병력으로 막는다..하지만 예외는 있는법..
박성준 선수는 컨트롤..그걸로 소수의 병력을 빠르게 제압한다..그리고 상대를 휘둘른다..

5 자신의 스타일을 정하라!

토스의 경우 스타일이 가장 필요한지도 모른다...
토스는 물량과 전략..이 두가지의 선이 뚜렷하다..테란과저그의 경우 태크의 경우 한가지 방향이기때문에 대부분 물량+컨트롤+기동력으로 승부한다..
하지만 토스의 경우는 다르다..3가지의 태크..그리고 물량을 모으는것도 가장 쉽다..
테란의 경우 마인과 터렛의 공사때문에 손이 많이 가는것 뿐이지..정작 컨트롤이 어렵진 않다..
벌쳐6마리로 드라곤 2마리를 잡는건 이미 상식이 되어버렸고..
마린으로 저+럴을 잡는다는것도 상식이되었다..물론 이에 대해 반발할 유저가 있을지도 모르지만..확실히 지금은 테란이 컨트롤이 쉽다는걸로 표현되고 손이 많이간다..그래서 손이 빠른자가 물량을 많이 뽑을수 있는지도....

저그의경우는 바로 드론의숫자에서 차이난다..저그가 확장용 종족이라해도 정작 모이는건 멀티가 4개라면 프로토스의 2~3개정도에 같은 자원이 모여진다..그건 바로 일꾼의 숫자에 차이이다..그래서 저그는 기동력으로 승부하는지도..?
그래서 두종족은 한가지의 방향만 선택하기가 쉬울지 몰라도 자신의 스타일을 정하라..
물량이냐..전략이냐...?

----------------------------------------
처음 글을 쓰네요..너무나 조잡한면이 있지만..그래도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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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05/04/04 18:45
수정 아이콘
4번은 모르겠습니다만 5번은 정말 공감입니다.
카이사르
05/04/04 18:49
수정 아이콘
벌쳐 마인 안 써도 6마리로 드라군 2마리 잡을 듯 한데 ;;;
FINaLitY[HopE]
05/04/04 19:41
수정 아이콘
2번에 포턴이 뭔지 -_-;;;;;;;;;; 포톤캐논인가요?? 그렇다면 2번은 좀 틀린것 같네요 캐논보다는 드래군1기가 더 낫다고 보는데요... 공격갈때 공격유닛이 되고 방어할땐 방어유닛이 되니 효율성이 뛰어나죠^^
저는 김준용 님 말씀처럼 5번 빼곤 그다지 공감이 가지는 않네요
뉴[SuhmT]
05/04/04 20:03
수정 아이콘
...글세요 캐논을 짓는건 분명히-_- 드라군 한기 뽑느니 보다 낫습니다. 다만 돈을 쉴세 없이 안난김다는 가정하에서, 그 누구든 컨트롤시에 돈이 남고 파일런이 막히는데, 이때 파일런 지으면서 남는돈으로 캐논 2개 정도 지어주는 센스
05/04/04 20:21
수정 아이콘
제가 박지호선수의 리플레이를 많이 본 결과 박지호선수의 물량의 비결은 노포톤입니다. 대부분 삼룡이를 먹고 나서 캐논을 짓는 대부분의 토스와 달리 포지/캐논지을 자원으로 게이트를 더 빠르게 올리시더군요. 벌쳐는 드라군으로 막고 아주 후반 굳히기로 캐논을 짓지 초중반 게릴라방어용으로는 쓰지 않더군여...
퀸오브저그
05/04/04 21:31
수정 아이콘
오버러드? 포턴? 휘둘른다... 글쎄요~
05/04/04 21:44
수정 아이콘
박지호선수 물량의 비밀은 노포토캐논인데요.
프로게이머들에게 박지호선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은것에 대답을 숨긴것도 이것때문인것같네요.
이상훈
05/04/04 23:15
수정 아이콘
1번째 본진에 정찰 허용안하면 좋은건 3종족 다 당연한거구요 2번째에 케논은 벌쳐막는데 효과적일진 몰라도 후반가기전까진 안 짓는게 좋을듯... 요즘에는 플토들이 어짜피 테란의 벌쳐가 테란진영에서 나오는것들을 완전히 봉쇄하기는 힘드니깐 드라군은 자신의 앞마당에서 머물게 되고 드라군이 많으면 벌쳐가지고 프로브피해주기는 힘들겠죠? 3번째 토스의 경우에 물량이 한 타이밍에 나온다는말은 어느정도 공감이 가지만 주력병력 싸움에서 밀린 토스가 다시 역전하는것도 종종 보여져서 개인적으로 저는 토스는 한방보다는 인내의 종족이라고 봅니다 조이기당했을때 그 압박감을 얼마나 잘 견뎌내고 참아서 뚤어내는 그것이 플토의 매력이 아닐까요?
MaRuMainA
05/04/04 23:32
수정 아이콘
흠..-_- 1번은 당연하겠구요. 2번은 별로 공감 안되네요... 아예 테란스타일이 전형적인 게릴라스타일이라면 모르겠지만 그저 무난히 벌쳐견제하거나 드랍쉽으로 가끔 견제해주고 무난하게 진출하는 테란같은 경우엔..극후반이 아니면 별로 캐논 필요없습니다만.. 고수분들의 대테란전 리플레이를 보신다면 캐논을 박는 게 아니라 물량의 비중을 두면서 아예 지상으로는 벌쳐가 이동할 만한 경로를 차단하고 병력을 배치하고 있어서 그걸 뚫고 견제하긴 사실 거의 힘들구요 옵저버로 스타포트등을 감시해서 상대의 게릴라에 최대한 대비하져..물론 눈치못챈다면 피해가 있긴 하겠지만요.
MaRuMainA
05/04/04 23:42
수정 아이콘
3번도 토스에겐 별로 어울리지 않는 말 같구요..차라리 테란이라면 모르겠는데..저그전은 가끔 한방이 나올수도 있지만 요샌 그것도 좀 힘들고.. 물론 토스의 스타일이 자원을 먹고 게이트 쭉 늘려서 준비된후에 물량 터지긴 합니다만..
4번은 저그전일 경우 6시8시등에서 상대가 드랍의 낌새가 보인다면 템플러를 한기정도씩 캐논과 함께 배치해두는것도 나쁘지 않겠고 후반가면 병력을 집중하고 상대의 멀티견제를 막기위해 다수캐논을 건설하기도 합니다만.. 그외에는 타종족의 웬만한 견제는 견제들어오는 타이밍이 있기 때문에.. 사실 소수병력으로는 막기 힘들지요. 상대도 피해없이 막힐 견제라는걸 안다면 왜 하겠어요. -_-;
5번은 저도 공감하네요.. 테란전 항상 옵드라빌드로 질드라 중심 캐리어 웬만한겜에선 안가고 하다보니.. 게릴라 토스 하다보니 웨섭 공방에서도 가끔 지더군요 -_-
sealofmemories...;;
05/04/05 00:12
수정 아이콘
음. 고수가 많은 이곳에서 이런글을 쓰시기엔 아직 많이 모자라신듯 ;
BlueZealot
05/04/05 01:22
수정 아이콘
가리켜가 아니라 가르쳐입니다
박지호 선수물량은 노포토캐논도 맞겠지만 원초적으로는 일꾼뽑는습관인거 같습니다. 일꾼을 중반넘어서도 쉬지않고 뽑습니다. 최연성선수도 마찬가지... 노포토캐논... 대부분 앞마당먹고 삼룡이 먹을때즘 포지 짓지 않습니까? 캐논이 박지호선수의 비밀은 아닐듯 싶은데요
BlueZealot
05/04/05 01:27
수정 아이콘
저도 박죠선수꺼봤는데
앞마당먹자마자 돈이 팍팍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때 미네랄을 쥐어짜내서 3~4개씩 게이트를 막 짓는데요... 음... 그런데 저는 사실 박정석 박용욱 강민 전태규 선수나 박지호 선수의 물량은 별로 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이 s급 선수들한테 박지호선수처럼 물량뽑으라고하면 뽑을거 같은데요
마술사
05/04/05 02:50
수정 아이콘
제가 생각하기에....

포톤을 아끼지 말아야 할 상황은,
대저그전에서 상대방 저그가 '이 타이밍에 올인한다!'는 느낌이 왔을때입니다
원해처리 플레이라던지, 패스트히드라라던지, 드론별로없이 빠른테크 탈때...이럴땐 정말 포톤을 아끼지 말고 지어야하죠...
하지만 대테란전에서는 글쎄요-_-; 굳이 필요한지..;;
[S&F]-Lions71
05/04/05 04:52
수정 아이콘
글이 너무 산만하고 맞춤법, 어법, 용법이 많이 틀렸습니다.
내용이 좋아도 형식이 이렇게 까지 어긋나면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문법을 점검하시고 난 후에 글을 게시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치엔
05/04/05 05:30
수정 아이콘
못 알아볼 정도도 아니고 용기를 내서 올렸다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읽어줍시다 거.
몰라주는아픔
05/04/05 05:30
수정 아이콘
넵..충고 감사합니당..(pgr21역시 어렵따--;;)
빈집털이전문
05/04/05 10:29
수정 아이콘
박지호 선수의 물량 비결은 예전 어느글에선가 본적 있는데 게이트 웨이 예약 생산을 안하신답니다.
즉 게이트웨이 하나에서 현재 생산되고 있는 유닛말고 예약을 안하신다는 얘기죠.
남는돈?.. 게이트 웨이 더 짓는답니다..^^;;
Hindkill
05/04/05 11:15
수정 아이콘
괜찮은 팁이네요...
칭찬을 아끼지 맙시다... ^^;
先 칭찬 後 반박...
GloRy[TerRan]
05/04/05 11:30
수정 아이콘
레퀴엠에서 이병민선수와 하실때 예약생산 좀많으시던데 ^^
LaLaPaLooZa_
05/04/05 11:45
수정 아이콘
또 박지호선수가 그렇게 압도적으로 몰아칠수있는것도

일명 꼬라박는 타이밍이 있죠..

200채우자마자 달린다라던가...

이런게 아니라 박지호선수는 소모전 타이밍을 정확히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소모전을 계속해주면서 오히려 막고나면 그만큼에 나와있는물량

박지호선수의 무서움은 소모전타이밍을 아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해봅니다..

그의 물량능력도 엄청나지만요..

그리고 상황대처가 잘되있는 전략,전술이라던가

체계화되있는 운영....

이런걸 제대로 알지못하는이상 팁을 사용할순 있어도


팁가지고는 승리할수 없다고봅니다.
LaLaPaLooZa_
05/04/05 11:47
수정 아이콘
아케이넘토스님 하고 다크 프로브님의 올리신 글을 읽어봐야 될듯
싶군요......
클레오빡돌아
05/04/05 15:59
수정 아이콘
열심히 쓰신거 같긴 한데.. 도움된게 별로 없어요 ㅜㅜ
05/04/05 18:07
수정 아이콘
1번은 토스로서는 초반에 오버로드 정찰을 피할 수 없죠. 글구 테란이 초반 정찰 실패한다고 해서 원래 준비해온 전략 (원팩 원스타 아니면 더블컴) 을 쓰지 않는 것도 아니고... 1번은 본진 정찰을 허용하지 말라 보다는 상대의 본진 정찰을 확실히 하라 가 더 났지 않나 합니다.

2번은 그때 그때 다른 듯 하고요.. (아콘이 뮤타오기전에 나온다는 확신이 있다면 포톤은 아낌없이 건설하면 미네랄 아깝죠..)

4번에서 마린은 빼주세요... 글구 플라그 맞으면 죽지는 않을 지라도 에너지는 확실히 닳지요. 스톰은 제대로 맞지 않으면 피해 없지요.. 글구 김환중선수의 예는 2번의 병력분산대신 포톤을 짓는 것에 반대네요...

5번은 저그 테크가 한방향이 아니기 때문에 토스가 가장 큰 어려움을 격는 것인데 너무 간과하시는듯.. 예로 저그가 뮤타테크를 탈지 러커테크를 탈지 모르기 때문에 토스가 진출타이밍을 잘 놓치는 것입니다. 글구, 혹시 물량과 컨트롤이 아닌지...
지나가다
05/04/05 19:11
수정 아이콘
프로토스의 테크는 3가지라기보다는 4가지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요즘같이 빠듯한 타이밍을 노리는 시대에는 포지도 한가지의 테크로 봐야겠죠.
05/04/05 19:30
수정 아이콘
성의 있는 글이네요. 초보분들은 분명히 배울 부분이 있습니다.
요즘 가뜩이나 글이 올라오지 않은 전략게시판인데, 상대방이 기분이 좋게 리플을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성의한 글이라면 문제가 있겠지만...

정찰의 중요성은 종족을 막론하고 몇번을 강요해도 모자르지 않죠^_^
확실히 정찰하고 상대에게 정찰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금상첨화
필살의땡러쉬
05/04/05 20:56
수정 아이콘
벌쳐4 드라군2 정도 되야 컨트롤 잘한다는 소리들을듯... 프로게이머들은 4vs4도 하는경우가 있는데 ㅡ,.ㅡ(운이 따라야겠지만)
Return Of A.RB.A
05/04/05 21:36
수정 아이콘
이젠 전략게시판에서 상대방을 깔아보는 듯한 댓글은 보고싶지 않습니다.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_ _)
Zakk Wylde
05/04/06 11:49
수정 아이콘
포턴과 드라곤의 압박 ^ㅡ ^;;;
먹고살기힘들
05/04/06 17:36
수정 아이콘
비꼬는 듯한 리플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 이유도 달지 않고 단순한 비꼬기나 맞춤법이 엉망이라고 글자체를 낮추어서 평가하는건 정말 보기 안좋군요.
이런 리플들을 볼 때마다 '스겔에서 괜히 싫어하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oops! n.Z
05/04/06 17:57
수정 아이콘
상당히 괜찬은 글이네요. 몇몇 분들은 이유없이 머 비방한다고 하지만
괜찬은 글이네요...특히 자신의 스타일을 정하라 전략과 물량...이건 저도 괭장히 공감합니다. 전략적인 경기 운영을 하다보면 물량이 딸리구 물량위주로 하다보면 전략적인 운양이 딸리거...하나씩 하니싹 위주로 하다버면 어느새 물량과 전략을 가춘 토스가 되어 있을것입니다
05/04/06 19:03
수정 아이콘
윗분 맞춤법이 너무..-_-
몰라주는아픔
05/04/07 18:48
수정 아이콘
윗분들 너무 감사해요..그리고 박지호선수 초반에 포턴 많이지어요..
리플레이 보시면 알겠지만..포턴을 일찍지어요..다른선수들에 비해 삼룡이 먹음과 동시에..그리고 김환중선수는 병력분산이 아니라..소수의 병력과+캐논이고.. 3번은 물량은 한타이밍..여기서 병력을 박으라는게 아니라..최종병기를 마련할동안 시간을 벌라는건데--;;제가 문법이 낮아서 제대로 여러분들께 이해를 못시켰나봐요..죄송해요...역시 4~5시간으로 글쓰는건 힘든가봐요--;;
몰라주는아픔
05/04/07 18:50
수정 아이콘
하긴..4~5시간이라기 보다는..선수들 리플레이 다 Fast로 봐봐서 그런가봐요..(잘 모를수도 있으니 보통속도보다 한단계 느리게 해서 좀 오래걸렷어요 T.T)
딱3일만
05/04/08 09:52
수정 아이콘
플토의 물량의 비밀은 바로 게이트 입니다.. 게이트 늘리는 타이밍과 적절한 갯수가 물량의 비밀이죠.. 프로브야 모든 프로게이머들이 다 잘 뽑습니다.. 플토의 물량은 무조건 게이틉니다.. 쉬지 않고 돌리는것도 중요하긴 하겠죠..
소프트블랙
05/04/08 17:06
수정 아이콘
테란전에서 게릴라 무서워서 포톤캐논 막 박다간 센터싸움에서 이기기 힘듭니다.. 상대가 원팩 더블이라서 트리플했는데 왜 그 넓은 지역을 드라군으로 수비하냐면 병력에만 집중해야지 타이밍러쉬를 막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로브도 어느 수에서 그만 누르고 포지도 안 짓고 앞마당 가스도 안캐고 해야 막을수 있는데 포톤캐논 지으면 밀릴수밖에 음..
그리고 물량이냐 전략이냐 이런걸 정해놓고 연습하는것보다 그냥 막 해보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나는 전략형이 될거야하고 전략 생각하는게 아니라 물량으로 기본기를 갖추고 나서 (타이밍이나 상성, 상대 종족 파악) 해야한단거죠.. 물량이나 전략 한가지만 판 사람과 물량 전략 골고루 판 사람하고 한다고 하면 후자가 선택의 폭이나 게임 운영이 더 매끄럽겠죠? 예를 들면 최연성 선수가 있습니다. 언뜻보면 물량처럼 보이지만 최연성 선수만큼 전략적인 선수가 드뭄.. 전략적으로 자원을 확보한다음 물량을 뽑아내는것 (생산하는 능력보다 자원을 확보하는 능력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함. 돈이 있어야 뽑지요.) 을 최적화한게 최연성 선수라고 봄. 물량도 전략이 될수 있음.
05/04/09 20:36
수정 아이콘
1번에서 4번까지는 공감이 가는데 5번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닌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옛날 물량토스를 지향해서 그런지 12시 2시 관계에서도 물량 토스로 가서 많이 진적이 있습니다. 프로토스는 플레이 경향은 그떄그떄 다르게 해야지 맞다고 생각합니다. 흠.. 포토는 각 멀티당 한개씩이 적당한것 같네요 2개 이상 박는 것은 본진에서 먼 멀티에 하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05/04/09 20:40
수정 아이콘
꼭 본진 정찰을 허용해서 안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강민 선수 같은 경우 리버를 보여 주고서 '나 리버 할꺼니깐 막어' 하면서도 다크를 하거나 리버를 합니다. 요즘 같은 테프전은 거의 심리전이기에 고의성으로 보여주면 상대방은 방어를 우선으로 하기에(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멀티도 손 쉽게 가져갈수 있을듯 싶네요. 좋은 글이네요 ^^ 딴지 걸어서 죄송합니다.
동동구리
05/04/12 12:25
수정 아이콘
'포턴' 이 그리 틀린 발음은 아닐텐데..
photon cannon 아닌가요? 차라리 포토캐논이 더 이상한 발음일지도..
05/04/14 16:18
수정 아이콘
박지호 선수 포톤 거의 안 심습니다..
초반 포톤의 돈으로 게이트를 지으면 그만큼 더 많이 뽑죠..
특별히 프로부가 적거나 게릴라를 크게 당하지 않은 한은요

아마 고수 분들도 물량이 단 시 간에 많이 나오는 것이 상대 적으로 방어 건물을 적게 짓기 떄문입니다.
최연성 선수 같은 경우도 보면 몰래 멀티는 scv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죠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군요..
매너게이머
05/04/17 09:57
수정 아이콘
그런데 다들 불평만 하시는군요,,,,
용기내서 글을 쓰셨는데 리플은 자기생각만 늘어 놓으시고....
05/04/27 04:06
수정 아이콘
꽤 오래된 경기인데,김정민 선수와 김동수선수의 로템경기였는데요.
김정민 선수 원팩 더블하고,김동수선수 트리플넥을했는데 다스타팅에 멀티에 벌쳐가 난입해서 프로브를 학살할때 제가 뱉은말이있습니다.
"모야 김동수.멀티했으면 포토좀 박아놓지 뭐하나?" 제가 그때는 스타실력이 낮아서 몰랐던거였죠.
포토를 박으면 테란의 한타치고나오는것을 못막기때문에 김동수선수가 포토를 안박았다는걸 말이죠.
물량 좋다는선수들의 공통되는 특징은 방어타워가 엄청나게 적다는것이죠.그방어타워값으로 생산건물을 지으니 많이나올수밖에요.

너무 태클 거신다는분들이 있는데.글쓰신분이 잘못된것을 말하고계셔서 그런것이지요.

토스의 물량이 한타이밍에만 나온다.
물량토스가 되려면 포토를 아끼지 마라.포토를 아껴서 그돈으로 게이트를 지어야 물량토스가 되는데 말이죠.
뮤탈 1부대 반을 상대할때도,넥서스옆에 포토와 하템이면 되는데,커세어1기는 있으나 마나 큰차이없구요.

맞춤법 지적은 pgr고유의 특징이죠.왼쪽에 맞춤법검사기도 있고,공지에도있습니다.
05/04/27 14:57
수정 아이콘
포턴이건 포톤이건 둘 다 photon이 될 수 없는 건 마찬가지니 그런 건 문제삼지 맙시다 ;
이디어트
05/05/01 20:25
수정 아이콘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숫자의 포톤을 적절한 위치에 짓는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합니다^ㅡ^
언덕저글링
05/07/06 03:05
수정 아이콘
일부 리플러들 매너 좀 지킵시다. 그리고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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