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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07 17:15
강제인 학교도 있고, 자율인 학교도 있습니다.
지방쪽은 거의 강제구요. 서울은 반반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서부지역(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지역)은 자율 분위기입니다.
05/04/07 17:51
학교마다 다릅니다.. 그런 정보는 주변 선배님들이나 학원 선생님들한테 물어보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야간자율학습 근데 하다보면 그리 나쁘지도 않습니다-_-;
05/04/07 18:18
말로는 확실히자율입니다.
그러나 빠져나오려면 무수한 구타와 폭언을 들어야 하며, 물론 부모님 호출이 필요하고 잘못하면 단임한테 단단히 찍힙니다. 정 나오시기 싫으시면 부모님을 설득하셔서 부모님이 단판짓게하심이 좋을 듯 십니다. 제가 직접 설득해본 바로는 피터집니다. ㅡ,.ㅡ;
05/04/07 18:34
서울쪽은
사립은 시킨다고 보면 되구요 공립(대표적인게 우리 학교)은 자율에 맡깁니다 저만해도 야자가 싫어 안하는
05/04/07 19:56
담임만 잘만나면 됩니다 그냥 만만한? 선생이들 대부분여자선생이나 약한남자선생님?ㅋ 그런선생님들한텐 그냥 대충둘러대면 빠질수있구요..
아니면 엄마가허락하셔서 전화하신다면 야자빠져도됩니다.
05/04/07 21:19
서울은 대부분 자율이구요.
지방은 거의가 한 99%가 야자를 합니다. 아주 독한데는 12시까지 남기구요 수도권이나 안양 경기 쪽은 최근 10시까지로 상한선을 정해놨더군요.
05/04/07 21:44
저도 지방출신인데 생각보다 프리하더라구요.. 부모님의 동의만 있다면.. 거의 대부분 빠질수있더군요.
진짜 독한 선생님 만나면..최악입니다. 부모님 상의고 뭐고 소용없죠; 근데 공부안하는 저같은 타입은 차라리 야자라도 하는게 낫더군요. 학원가면 잠이나 자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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