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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30 23:02
며느리도 모릅니다만...
강마에 캐릭터하나로 재미있으셨으면 의외로 노다메는 별로일수 있습니다. 노다메의 주인공인 치아키선배는 강마에 같은 독설가는 아니거든요 ^^; 전혀 다른 재미라고 봐도됩니다. 오히려 연주나 곡선정에 있어서는 노다메가 훨씬 괜찮은 작품이죠.
09/01/30 23:07
베토벤 바이러스를 접하면서 노다메 칸타빌레도 함께 보기 시작했는데
사실 두 드라마가 클래식을 다루고, 지휘자가 주인공인 점이 참 닮아있긴 하지만 드라마 내용과 구성은 상당히 많이 다릅니다. 직접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저한테는, 뒤로 갈수록 실망을 안겨주었던 베바와는 달리 노다메는 회를 거듭할수록 빠져들게 했습니다. 그결과 유럽특별판인가 하는것까지 찾아보기도 했구요. 아무튼 강력추천합니다~
09/01/31 11:28
꽃남을 손발 오그라듬 없이 볼수 있으면 노다메도 볼수있습니다.
베바에 비해 노다메는 만화에 더 가까운 드라마입니다. 연출 방식이 만화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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