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사용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06/07/11 11:59:24
Name Monolith
Subject [기타] 사커라인 전문가들의 2006독일월드컵 Best11....
한준희 (프리미어리그 담당/KBS 해설위원)


                                             Gianluigi Buffon

       Gianluca Zambrotta    Fabio Cannavaro    Lilian Thuram    Philip Lahm
  
                                     Andrea Pirlo      Patrick Vieira

        Cristiano Ronaldo          Zinedine Zidane             Maxi Rodriguez
          
                                           Miroslav Klose  

coach: Marcello Lippi

정효웅 (FIFA 에이전트/MBC-ESPN 해설위원)

                                              Gianluigi Buffon

               Fabio Grosso    Fabio Cannavaro    Lilian Thuram    Philip Lahm
  
                              Andrea Pirlo    Patrick Vieira   Torsten Frings  

                                         Ze Roberto    Maxi Rodriguez
          
                                               Miroslav Klose

coach: Marcello Lippi

이범석 (분데스리가/프리미어리그 담당)

                                                  Gianluigi Buffon

        Gianluca Zambrotta    Fernando Meira     Fabio Cannavaro    Philip Lahm
  
                                      Andrea Pirlo      Torsten Frings

          Franck Ribery                 Zinedine Zidane              Cristiano Ronaldo
          
                                                Miroslav Klose

coach:Jurgen Klinsmann

최종욱 (세리에 A 담당)

                                               Gianluigi Buffon

       Gianluca Zambrotta    Fabio Cannavaro    Lilian Thuram    Philip Lahm
  
                                       Andrea Pirlo      Patrick Vieira

        Cristiano Ronaldo            Zinedine Zidane               Maxi Rodriguez
          
                                              Miroslav Klose  

coach: Marcello Lippi

이창명 (수페르리가 담당)

                                                Gianluigi Buffon

         Miguel Monteiro     Fabio Cannavaro    Fernando Meira    Fabio Grosso
  
                                        Andrea Pirlo      Patrick Vieira

             Luis Figo                      Michael Ballack            Maxi Rodriguez
            
                                                Miroslav Klose

coach: Luiz Felipe Scolari

이형석 (프리메라리가 담당)

                                                Gianluigi Buffon

       Gianluca Zambrotta    Fabio Cannavaro    Roberto Ayala    Philip Lahm
  
                                       Andrea Pirlo      Patrick Vieira

                          Luis Figo      Zinedine Zidane    Michael Ballack      
          
                                                Miroslav Klose

coach: Marcello Lippi

윤동철 (르샹피오나 담당)


                                          Gianluigi Buffon

         Willy Sagnol     Fabio Cannavaro    Lilian Thuram    Philip Lahm
  
                                    Andrea Pirlo      Patrick Vieira

               Franck Ribery        Zinedine Zidane       Nuno Maniche                
              
                                         Miroslav Klose  

coach: Marcello Lippi

이남훈 (프리메라리가 담당)

                                                Gianluigi Buffon

       Gianluca Zambrotta   Fabio Cannavaro    Ricardo Carvalho     Eric Abidal
  
                                          Andrea Pirlo      Patrick Vieira

                                   Zinedine Zidane          Maxi Rodriguez                
              
                                         Miroslav Klose  Thierry Henry  

coach: Marcello Lippi

Soccerline BestTeam

                                                 Gianluigi Buffon(8)

       Gianluca Zambrotta(5)  Fabio Cannavaro(8)  Lilian Thuram(4)  Philip Lahm(6)
  
                                         Andrea Pirlo(8)    Patrick Vieira(6)

            Cristiano Ronaldo(3)           Zinedine Zidane(6)           Maxi Rodriguez(5)
        
                                                   Miroslav Klose(8)

coach: Marcello Lippi(6)

출처는 사커라인~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담배피는씨
06/07/11 12:06
수정 아이콘
흠흠 이라인으로 피파로 돌린다면 누가 이길까..?
한상빈
06/07/11 12:25
수정 아이콘
와우 스쿼드 후덜덜인데요~
Jin's ⓚ
06/07/11 12:55
수정 아이콘
월드컵전만해도 사상최고의 팀이라던 브라질과, 잉글랜드의 선수가 하나도 없네요..;
Jin's ⓚ
06/07/11 12:56
수정 아이콘
유베선수가 5명이네요..;
아... 저런 유베가 왜 그런짓을 해가지고.. 안습..ㅠ..ㅠ
06/07/11 12:58
수정 아이콘
Soccerline best에는 없지만 Ze Roberto 선수가 그래도 브라질의 체면을 살려주네요.
새벽오빠
06/07/11 13:10
수정 아이콘
졸음축구의 미학... 완전소중 피를로!!!
휀 라디엔트
06/07/11 13:16
수정 아이콘
이번 월드컵으로 확실히 피를로가 명실상부하게 S급 선수로 부상하네요.
그동안 클럽활약에 비해 대표팀이 미비해서 인지도가 동급선수들보다 비교적 낮은 편이였는데(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이제 확실히 무슨 베스트 뽑으면 당연하게 뽑힐만한 선수가 된것 같아 기쁘군요.
06/07/11 13:25
수정 아이콘
왜 피를로를 수비형미드필더자리에... 모두다-_-;;
나니아김대기
06/07/11 13:39
수정 아이콘
부폰, 칸나바로, 피를로, 클로제 선수는 모두 포함~
김명진
06/07/11 14:14
수정 아이콘
가투소가 없는게 신기
TheAnswer
06/07/11 14:25
수정 아이콘
MaSTeR[MCM] 님// 가투소 때문에 피를로가 수미를 본다는 말은....어디서나온말이죠?
타조알
06/07/11 14:39
수정 아이콘
피를로 선수 원래 포지션이 DM이지 않나요?
다만 홀딩이 아닌 앵커 역할이라 공격에 많이 가담하기에..
정통 수미가 아닌걸로 보일뿐...
[couple]-bada
06/07/11 14:42
수정 아이콘
부폰, 칸나바로, 피를로, 클로제... 역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한 선수들이군요..
사상최악
06/07/11 15:19
수정 아이콘
람과 리베리 선수는 이번 월드컵에서 처음 본 선수들인데 정말 눈에 띄게 잘하더군요.
Monolith
06/07/11 15:21
수정 아이콘
카카가 온다음부터 공미에서 수비형플레이메이커앵커로 변환한거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수비형미드필더면서 중앙미드필더죠...
활동폭이 넓어요...
TheAnswer
06/07/11 15:23
수정 아이콘
MaSTeR[MCM] 님// 피를로가 수미를 하는게 가투소때문이라 말씀하신게 제 상식선에선 이해가안되서 어디서 나온 말인지 물어보려는 의도였는데.... 사실이 그렇다고 말씀하시니 할말이업네요..
리드비나
06/07/11 15:27
수정 아이콘
부폰, 칸나바로, 피를로, 클로제 만장일치인데.. 역시 이탈리아 우승이군요
Monolith
06/07/11 15:33
수정 아이콘
가투소때문에 수미는 아닌듯;;가투소가 피를로보다 더 수비지향적이고...수미에서 홀딩이죠..피를로는 중앙에서 플레이메이커형 수미인 앵커..
Monolith
06/07/11 15:34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선수로 따지면..김남일,이호같은 선수가..가투소...
이을룡,백지훈 같은 선수가..피를로....
HerOMarinE[MCM]
06/07/11 15:53
수정 아이콘
피를로 선수는 DM CM AM 으로 구분짓기에는 상당히 에매하구요. 굳이 말하자면 뒷공간에서 플레이하면서 공격을 죠율하는 플레이메이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흔히 레지스타라고 불리우는 포메이션인데 대표적인 예로 사비알론소가 있겠죠. DM 에서도 홀딩 과 앵커로 나뉘어지는데 피를로 알론소는 앵커형 미드필더죠. 앵커형이지만 다른 앵커형 미드필더인 프랑스의 비에이라와는 또다른 스타일입니다. 미드필더는 홀딩미드필더 아니면 발락이나 토티 카카 처럼 쉐도우 성향이 강한 AM 이 아니면 구분이 상당히 애매합니다. 그리고 피를로 선수는 대회전에도 분명 S 급이였습니다. 프리미어리그만 주로 보시는 분이나 그냥 주요 A매치만 챙겨보시는 분들에게는 생소하실지는 모르겠지만, 피를로를 대체할수 있는 선수는 아무도 없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이미 대단했던 선수였죠..실력이아니라 명성이라는 면에서 S급이 되었다면 맞는 말씀이겠지만요.
파블로 아이마
06/07/11 15:54
수정 아이콘
그 당시 주전 공격형 미들이었던 루이코스타 때문에 피를로가 보직을 변경한걸로 저는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요.
HerOMarinE[MCM]
06/07/11 16:02
수정 아이콘
피를로선수가 밀란에 합류할때 루이코스타 선수때문에 보직변경한게 맞습니다. 그리고 가투소선수는 홀딩미드필더가 아닙니다. 또 가투소선수보다 피를로 선수가 쳐져서 플레이하는 것도 맞습니다. 가투소선수의 활동량으로 중앙을 장악하고 그 뒷공간에서 피를로선수가 정확한 킥을 바탕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맞습니다. 윗분 말씀처럼 국대에 비유하자면 현재 우리대표팀에 가투소선수는 굳이 비교하자면 백지훈선수 일 듯 하네요.
성추니
06/07/11 17:29
수정 아이콘
제가 기억하기론 4-2-3-1 포메이션에서 더블보란치에 가투소-피를로가 서고 3 에는 우측-페로타 중앙-토티 좌측-카모라네시 이렇게 였던걸로 기억하는데..가투소가 물론 2에서 오른쪽이긴하지만 저것이 오른쪽 미드필더는 아닌거 같은데요..
성추니
06/07/11 17:30
수정 아이콘
다만 활동량이 많아서 오른쪽 사이드까지 커버를 해서 그런듯하군요..
이직신
06/07/11 17:33
수정 아이콘
오오 제가 좋아하는 람이 거의 다 포함되었구요..
루크레티아
06/07/11 17:49
수정 아이콘
킁...아얄라가 1명에게만 뽑히는 이 안타까운 현실...아르헨 안구에 습기 차는군요 ㅜㅜ
MaSTeR[MCM]
06/07/11 18:16
수정 아이콘
유머 자료실에 이탈리아 포메이션 올려놀테니 가서 보십쇼.
지포스
06/07/11 18:27
수정 아이콘
Master[MCM]/ 모르면 깝치지 마라니.. 그런말 하지 마시죠.
잘난척 떠들어대는것도 좋아보이진 않네요
TheAnswer
06/07/11 18:28
수정 아이콘
헐....반말까지 날라댕기네요 고만들 싸우시길;
CrystalTrEE
06/07/11 18:35
수정 아이콘
으음... 말투가 좀 심하신듯 하네요. 이성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Spectrum..
06/07/11 18:40
수정 아이콘
MaSTeR[MCM],빗속의눈물
//신고가 가능하다면 신고하고싶은 정도의 댓글이군요.
논쟁은 서로 쪽지로 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여러사람이 보는 게시판이고, 보고 충분히 저건 아니다 싶을정도로 느낄수 있는겁니다.
MaSTeR[MCM]님 참견하지 말라구요? 왜 여러사람이 보는 게시판글에 댓글로 반말을 해대시는지..
보기 정말 안좋습니다. 자삭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뭐 주제넘게 나서서 죄송합니다만....
빗속의눈물
06/07/11 18:44
수정 아이콘
네 죄송합니다. 그래서 쪽지보내려고 길게 쓴글있었는데 다 날라가서 다시 보내고픈 의욕이 사라지네요. 제 댓글은 지우겠습니다.
Spectrum..님//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지포스
06/07/11 19:10
수정 아이콘
Master[MCM]//뭐 충고 한마디 했다가 오히려 참견한다고 뭐라 하시네요.
제가 한말이 잘난척이라면 할말없습니다
TicTacToe
06/07/11 19:16
수정 아이콘
Master[MCM]님은 저번에 괜히 저를 상대로 마녀사냥 하셨던 분이네요. 오늘도 시작인가.
HerOMarinE[MCM]
06/07/11 19:18
수정 아이콘
정확하지 않은 지식으로 충고를 하는 것도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축구를 단순히 포메이션이 어떻게 서느냐만을 가지고 그 선수의 성향까지 단정짓는 것 부터가 단순히 어디서 스포츠기사 하나 읽고 댓글을 달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현대축구에서 중앙수비수와 원톱 포지션외에는 딱히 포지션에 구분이 있다고 말하기도 힘들정도로 멀티포져신이 일반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가 이번대회에 4-2-3-1 포메이션뿐만아니라 4-3-1-2 도 분명히 사용했거니와 4-2-3-1 포메이션에서 가투소 피를로가 더블볼란치의 역할을 수행했다고 하여도 그것은 프랑스의 비에이라-마케렐레 의 더블볼란치와는 상당히 차이가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평소에 밀란이나 첼시 유베의 경기를 본다면 저선수들의 경기 성향또한 알수 있으시겠죠...예를들어 우리나라의 박지성선수가 윙포워드로 뛸때나 AMF 로 뛸때나 그 움직임에 뚜렷한 차이를 설명지을수 없듯이 말입니다.
HerOMarinE[MCM]
06/07/11 19:20
수정 아이콘
TicTacToe님/ 제가 MASTER[MCM] 의 친한 친구라 편드는거라고 생각하셔도 할수 없지만, 님도 전에 제친구가 했었던 행동을 다시 하고 계시네요...
쵱녀성
06/07/11 19:22
수정 아이콘
지금 뭣때문에 싸우는건가요? 가투소? 피를로?
킬패스는Xavi
06/07/11 19:26
수정 아이콘
monolith님의 굴욕-_-;;
TicTacToe
06/07/11 20:05
수정 아이콘
HerOMarinE[MCM] // 전 잘못하면 사과하지 쪽지로 욕하지는 않습니다.
HerOMarinE[MCM]
06/07/11 20:35
수정 아이콘
TicTacToe// 님 댓글에 오늘도 시작인가 라는 말에 비꼬는 의도가 담겨있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님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Monolith
06/07/11 22:45
수정 아이콘
대략 난감하군요;;;;;;;;;;;;;;;;
관리자
06/07/12 00:35
수정 아이콘
MaSTeR[MCM],빗속의눈물님//경고 및 벌점 드립니다. 많이 아는 벼가 고개를 숙일 필요는 없지만 그 지식으로 상대를 무시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지식의 충돌이 감정의 충돌로 번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322 [기타] 테베스의 벗은 상체를 보셨는지요?;;; [17] 김호철5063 06/07/01 5063
1767 [기타] 우리나라 축구팬들 냄비근성 정말 쩌네요. [115] 실수카고5062 10/06/20 5062
1208 [기타] 스웨덴도 판정 불만 [46] storm5061 06/06/25 5061
2081 [기타] 아르헨티나 훈련중 벌칙 + 마라도나 [21] kurt5057 10/06/30 5057
2719 [기타] 왠지 이 아저씨가 국대 감독 되었으면 좋겠네요. [13] 요정 칼괴기5053 14/07/10 5053
2082 [기타] 비야는 오프사이드가 맞습니다. [29] 밀가리5047 10/06/30 5047
2022 [기타] 나름의 월드컵 선수들 평가입니다. [14] 희망.!5035 10/06/27 5035
1486 [기타] 사커라인 전문가들의 2006독일월드컵 Best11.... [42] Monolith5024 06/07/11 5024
2722 [기타] 현재 월드컵 Top 플레이어 Best 20 [8] 사장5023 14/07/10 5023
2097 [기타] 이번 경기는 전반적으로 상당히 심판 잘본거 같네요 [24] 흑태자5017 10/07/03 5017
2099 [기타] 우루과이vs가나 불판 [420] 반니스텔루이4993 10/07/03 4993
1398 [기타] 결승전 한자리 프랑스 확정인가요? [16] 힘내라!도망자4987 06/07/04 4987
2671 [유머] 현재 세자르의 느낌 [4] 요정 칼괴기4986 14/07/09 4986
2088 [기타] 누군가에겐 기회가....(그냥 월드컵 이모저모) [21] 박루미4981 10/07/01 4981
1493 [기타] 마테라치 입장에서는 지단이 거만했던 거 맞습니다. [86] 김호철4980 06/07/11 4980
2706 [유머] 연장 후반 전까지의 네덜란드vs아르헨티나 요약 [8] 사티레브4971 14/07/10 4971
2200 [기타] [오피셜] 다양한 국가들이 월드컵 예비명단 30인을 발표하였습니다. [56] 표혜미4969 14/05/14 4969
1544 [기타] 대한민국 vs 그리스 선발 라인업, 후반 불판 [366] 티티4961 10/06/12 4961
2141 [기타] 대망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은 누가 할까요?? [14] 첼시4961 10/07/11 4961
2337 [질문] mbc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해설 어떤가요? [42] 박하선4960 14/06/18 4960
2669 [유머] (유머)공항에서 엿을 던졌다고? [5] 키스도사4960 14/07/08 4960
1272 [기타] 지단과 호나우두...누가 더 최고의 선수인가요? [76] 김호철4956 06/06/28 4956
2145 [기타] 네덜란드vs스페인 드디어 대망의 불판(3) [225] 반니스텔루이4948 10/07/12 494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