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6/08/25 22:55:39
Name anistar
Subject ★ 8/25 COP - 염보성 (MBC GAME) - 평점 8.5 ★



  Today's COP :
염보성 (MBC GAME) - 평균평점 8.5
  
( PgR 평점은 3 ~ 10 점 사이의 점수로 평가되며 평균치는 6점입니다. )
( 점수변경 이후 최고 평점 8/25일 COP - 염보성 - 평점 8.5 )


  [ 염보성 선수의 Play에 대한 평가위원들의 평가 ]
  
- 쉽게 이길수 있는 경기를 약간 돌아간 느낌? 7점
- 오늘의 주인공은 당신!! 포스가 절정인 듯... 9점
- 이 선수의 단점은 끝낼수 있을때 못 끝내는거 8점
- 안상원과의 일전이 완벽하게 체득된 모습. 9점
- 노련한 신인의 노련한 장기전 플레이. 8점
- 느렸지만 단단하게!! 이젠 테테전도 마법이에요! 9점
- 경기내용은 좋았으나 핵 2번씩이나 맞은것 때문에 감점. 7점
- 테란의 차기 왕좌싸움에서 힘겹게 기선제압! 8점
- 안상원전의 역전패가 약이 됐다. 9점
- 장기전에도 집중력을 유지하는 체력, 포기하지 않는 투지 9점
- 당신 주민등록번호 속였지! 9점
- 마무리가 좀 아쉽지만 탄탄했다. 8점
- 인내의 테란. 9점
- 침착하게 철통 수비!(결단력이 약간 아쉬움) 8점
-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는 지 제대로 알고 있다! 최고 10점
- 백두대간은 너보다 내가 잘 안다. 핵이면 단줄 아나? 9점
- 비긴다고 장담했었다. 고로 10점. 10점
- 최후의 승자는 결국 나다! 9점
- 이득을 보는 공격과 수비. 이건 신인이 아니다... 10점
- 결국 이기는 방법을 알았던건 염보성이었다. 9점
- 어린선수가 1시간이 넘는경기에서 집중을 잃지 않다니.. 9점
- 역시나 탄탄한 염보성. 다만 너무 수비적이었다. 8점
- 기량은 확실히 뛰어났다. 경기는 재미없었지만 8점
- 막고 버티고 결국 때리다가 상대가 먼저 쓰러졌다! 8점
- 손해보는 플레이는 하지 않는다. 결국 최후의 승자 9점
- 이겨도 이긴게 아니야 7점
- 아름다운 경기에 경의를 - 그대는 승리자 9점
- 버티기 대왕! 슬금슬금 승리를 챙겼다. 8점
- 연비 동급 최강!! 8점
- 진땀뺐다! 힘들었다! 9점
- 상황판단능력과 인내심이 일구어 낸 승리 8점
- 이 선수의 경기를 많이 봤지만 아직도 바닥이 안 보인다 9점
-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는 테란중 하나 그러나 다음번엔. 8점
-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는 끈기의 신예. 9점
- 역시 염두대간! 8점


☞ 8월 25일 스타리그 평점 결과 보기 ☜


※ 평가는 지정 된 평가위원들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 평가시간은 게임종료 ~ 익일 오전 12시까지 입니다.
※ 평가종료 후 최고 평점자를 COP(Choice Of PGR) 로  선정합니다.
※ 평가대상 리그는 프로리그/MSL/스타리그/서바이버/듀얼토너먼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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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26 02:58
수정 아이콘
이번 경기 다 너무 눈물나게 재미있었어요. 과연 오늘의 COP, 한선수만 나와야하나 싶을 정도로,,
최고의 재미를 처절하게 보여준 김준영선수와 박태민선수
재미있는 전략을 멋지게 성공시킨 박성훈선수와 의지의 홍진호선수 (아, 박성훈 선수는 리버를 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농담처럼 듭니다;;; )
센스있게 타이밍을 계산한 이성은선수와 그 와중에 환상의 타이밍을 잡아낸 김택용선수
진정 잊지못할 경기를 만들어낸 염보성선수와 고인규선수(사실 play자체는 고인규선수의 공격적인 모습이 더욱 마음에 들었지만, 염보성 선수 정말 단단합니다)
자신감이 가득찬 플레이로 신예의 콧대를 눌러버린 박성준선수
찾아온 찬스를 정확하게 잡아낼 줄 알았던 강력한 공장장 모습 그대로의 오영종 선수
다만 조금 아쉬운 한동욱 선수의 매크로나, 장육선수의 무기력함도 모두 상대 선수의 강력함에서 비춰져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시간이 넘는 동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사실 생각지도 않은 매치에서 더욱 재미있는 경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다음주도 매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경기는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민주아빠
06/08/26 11:25
수정 아이콘
두경기밖에 못 봤습니다. 오늘 우리딸 민주 돌잔치때문에 바쁘네요.
남은경기는 재방송으로 .......
06/08/26 11:43
수정 아이콘
민주아빠님//축하드립니다^^ 아빠로서 정말 뿌듯하실 것 같네요.
저도 언제쯤 예쁜딸 낳을련지...
연아짱
06/08/26 12:44
수정 아이콘
역시 파포 전문가 점수보다도 PGR 평점이 더 신뢰가 가는 것 같습니다
물량이 좋긴 했지만 상대방의 랠리포인트 실수가 많이 도와준 느낌이 드는 오영종 선수에게 50%에 가까운 표가 쏠리고, 유일한 타이밍을 리버 낚시와 컨트롤로 잡아낸 김택용 선수에게 0%의 표가 가는 게 도무지 납득이 가질 않았는데...
PGR 평점은 공정하게 잘 채점된 느낌이 듭니다

ps. 오영종 선수와 김택용 선수의 플레이가 50%와 0%의 득표를 나타낼 만큼 차이나는 플레이냐는 거지 두 선수의 플레이가 누가 좋다 아니다는 아니에요^^
06/08/26 13:14
수정 아이콘
연아짱님// 말하시는 바는 잘 알겠습니다 .
파포는 시스템 자체가 선수를 평가하는 것 보다도
각자의 전문가들이 가장 잘한 선수를 찍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피지알처럼 모든 선수에 점수를 매기는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기에 좋은 플레이를 했다 생각하는 선수를
'찍는' 것이죠 그러니,, 0%가 나올수도..
지명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연아짱
06/08/26 13:23
수정 아이콘
Delos님//
네.. 방식의 차이상 어쩔 수 없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
06/08/27 03:06
수정 아이콘
방식의 차이도 있겠지만 더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은 네임벨류에 기인한 전통적인 습성아닌 습성일수도 있겠습니다. 혹은 이슈화를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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