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8/01/12 17:34:53
Name 메딕아빠
Subject ★ 1/12 COP - 장육/주현준 (CJ) - 평점 8.5 ★
▶ 08년 10번째 COP

Today's COP : 장육/주현준 (CJ Entus) - 평균평점 8.5점

( PgR 평점은 3 ~ 10 점 사이의 점수로 평가되며 평균치는 6점입니다. )
( 08년 최고 평점 1월8일 COP - 이제동 - 평점 9.3 )

[ 장육/주현준 선수의 Play에 대한 평가위원들의 평가 ]

- 주현준 주연,장육 조연,엑스트라 스파키즈. 영화 "운명의 드랍쉽" 7.8 YANG
-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한방 아니 두방 9.5 BIFROST
- T1전도 그렇고 전략성이 돋보이는 경기였다 8.2 오르페우스
- 한명이 희생을 해서 승리를 가져가는 이것이 진정한 팀플. 9.3 dejavu
- 스파키즈에 광섭종서가 있다면 CJ에는 우리가 있다!! 8.2 파벨네드베드
- 테란의 나이스 역습. 8.1 강예나
- 날카로운 드랍십 공격으로 한방에 승리를 취하다. 9.2 UZOO
- 3:2 극한 상황에서 띄워올린 희망드랍쉽 한방. 집중한 결실을 보다. 7.5 마음의손잡이
- 주현준의 원맨쇼가 빛났지만 그엔 장육의 서포트가 있었기때문. 8 벨리어스
- 준비된 전략, 드랍쉽으로 상대를 허물다. 8.2 withinae
- 멋진 드랍십 활용을 통해 역전의 발판을 놓았다. 8.5 compromise
- 전략의 승리. 오버로드의 움직임이 준비가 얼마나 치밀했는지를 말해준다. 8.8 라벤더
- 이 드랍을 성공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 것이다. 7.8 사상최악
- 바이오닉 드랍쉽이 팀에 승리를 가져오다. 9 오군
- 씨제이의 최고 팀플! 한경기를 책임져주다 9.1 희재
-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8.5 가즈키
- 승리의 드랍쉽! 8.6 clay
- 승부의 분수령이었던 6세트. 최고의 비기를 꺼내들다. 9.3 7drone of sanchez  


후기리그 준PO  CJ Entus vs 온게임넷 Sparkyz  평점 결과화면 보기 ☜


※ 평가는 지정된 평가위원들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 평가시간은 게임종료 ~ 익일 오후 12시까지 입니다.
※ 평가종료 후 최고 평점자를 COP(Choice Of PGR)로 선정합니다.
※ 평가대상 리그는 프로리그/MSL/스타리그/서바이버리그/듀얼토너먼트 입니다.


- 08년 최고 평점 순위 TOP 5 -
1위 : 이제동 - 9.3 점 (1/8) vs 김택용/박성준T
2위 : 김택용 - 9.0 점 (1/5) vs 이주영 ( 9.04 )
3위 : 임요환 - 9.0 점 (1/5) vs 민찬기 ( 8.97 )
4위 : 서지훈 - 9.0 점 (1/2) vs 김성기/도재욱 ( 8.96 )
5위 : 오영종 - 8.9 점 (1/10) vs 김구현/민찬기 ( 8.90 )


- 08년 COP 선정 횟수 -
2회 : 이제동
1회 : 서지훈, 염보성, 마재윤, 김택용, 김상욱, 이성은, 오영종, 장육/주현준

      
- 08년 팀별 COP 선정 횟수 -
3회 : 르까프 OZ, CJ Entus
2회 : MBCgame Hero
1회 : 온게임넷 Sparkyz, 삼성전자 Khan


- 08년 패자 최고 평점 순위 TOP 5 -
1위 : 김승현 - 4.39 (1/2) vs 박영민
2위 : 이성은 - 4.36 (1/2) vs 박성균
3위 : 전태양 - 4,28 (1/5) vs 이제동
4위 : 김창희 - 4.26 (1/12) vs 변형태
5위 : 이영호 - 4.16 (1/7) vs 이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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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2 21:41
수정 아이콘
오늘 평점은 유난히 위원분들 사이의 편차가 크단 느낌이... 왜일까요?
마음의손잡이
08/01/12 21:53
수정 아이콘
1.다양한경기양상
2.플레이오프

정도로 보고있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점점 점수가 다운되고 있는건 맞는 것 같습니다
Black_smokE
08/01/13 00:33
수정 아이콘
흐흐, 최고평점이 모두 팀플이네요..
08/01/13 01:59
수정 아이콘
에이스 결정전의 승자가 6.8 이라니 5경기가 얼마나 OME 경기였는지 안봐도 알겠군요.
08/01/13 06:00
수정 아이콘
5경기에서 마재윤선수가 패했기때문에 어느정도 점수가 마이너스됬죠.
08/01/13 13:25
수정 아이콘
5경기가 OME 수준은 아니였을텐데요~
마음의손잡이
08/01/13 14:09
수정 아이콘
영혼님// ome에 대한 기준은 모두가 다릅니다만 일단 우위에 있을때 승기를 점하지 못한 이승훈 선수가 저는 굉장히 답답하게 느껴졌고 마재윤선수 역시 상대가 우위를 점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오지 않으면 좀 더 과감하게 공격을 가거나 빠른 디파일러 활용등으로 조기에 멀티를 차단하는 등의 시도가 있었어야하는데도 그 답답했던 이승훈에게 더 답답하게 끌려갔기 때문이죠. 압박을 가하는 타종족 상대로 저그의 대처법은 그간 여러시도가 있었으나 요새는 빠른챔버를 사용하여 업그레이드에서 앞서거나 동일하게 맞춘 후 기동력과 적은 자원을 사용하여 상대를 말리는 방법이 주로 이용됩니다. 이 경기에서도 그 방법이 사용되었으나 병력배치가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못한채 처음부터 끝까지 모인 플토의 병력에 각개격파만 당하다가 끝났습니다.
어찌보면 이승훈의 게이트병력을 중점으로한 신개념의 수비형프로토스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맵이 맵인지라 그리 와닿는 장면은 아니었습니다.

고로 저에게 이경기는 OME입니다. 다만 이승훈은 승리했고 역전스코어를 직접따낸 점을 감안해 점수를 더 올렸습니다. 이상입니다.
08/01/13 14:37
수정 아이콘
영혼님// 기본적으로 경기를 평가할때 '선수의 움직임'으로 '선수의 의도'를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점에서 흔들려고 시도했던 마재윤 선수는 전술적 움직임이 나빴고, 이승훈 선수는 상대 멀티를 줄이면서 견제하고 병력 한덩이
- 이후 자신의 멀티를 가져가면서 방어형으로 잡아나온 전체적인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두 선수다 '전술'이 썩 좋지 않았다 뿐이지 이승훈 선수는 생각한대로 경기가 흘러갔다고 생각 했을거고 마재윤 선수는 한번 집중력을 잃으면서
판단력을 상실해버린거죠. 보통 있을수 있는 보통 경기라고 보여집니다.
영웅토스
08/01/13 15:55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점수의 표준편차가 커지니까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좋네요..
0.1단위로 줄수 있으니 주관적이라는 점도 확실히 살려서 논쟁도 줄일수 있고,
올해 cop야말로 체계가 확실히 잡힌 투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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