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6/06/24 01:39:22
Name 메딕아빠
Subject ★ 6/23 COP - 한동욱 - 평점 9.3 ★


  Today's COP :
한동욱 ( 온게임넷 ) - 평균평점 9.3
  
( PgR 평점은 4 ~ 10 점 사이의 점수로 평가되며 평균치는 7점입니다. )
( 역대 최고 평점 5/26일 COP - 박명수 - 평점 9.4 )


  [ 한동욱 선수의 Play 대한 평가위원들의 평가 ]
  

- 바이오닉을 지배한 황태자. 테란의 또다른 영웅 탄생 ! 10점 메딕아빠
- 저그전은 그에겐 연습 경기만큼의 긴장도 되지 않는가?? 9점 구름비
- 신기의 컨트롤, 상대의 후반 도모를 허용하지 않는다. 9점 시퐁
- 럴커를 두려워 하지 않는 한동욱의 자세! 9점 kimbilly
- 컨트롤 하나만으로 12점 정도 주고 싶다. 10점 虛無
- 마린과 메딕이 있는 한 한동욱은 지지 않는다. 9점 사상최악
- 저글링대장에 장진남에 이은 마린대장 한동욱? 9점 지니쏠
- 할말없게 만드는 공격력.. 전투의 승리가 곧 운영! 9점 본호라이즌
- 극과 극은 통한다. 컨트롤의 극, 극상의 왕좌와 통했다 9점 Timeless
- 테란이 인기 있는 종족이 되는 방법을 우승으로 증명하다 9점 글곰
- 춤추는 마린 10점 k3930
- 저그전 완벽한 테란, 그의 프로토스전이 보고 싶다. 9점 안녕하세요
- 지금보다 우승 후의 행보가 더 궁금하다. 9점 네버마인
- 전투 일품, 컨트롤은 보너스!! 거침없는 우승. 10점 샤이닝토스
- Dance With The Wild Marine 9점 Zakk Wylde
- 그의 마린, 이제 전설이 되다. 9점 kama
- 그의 바이오닉...'이건 사기입니다' 9점 EzMura
- 전투를 통해 상대를 읽고, 그리고 죽인다. 10점 Lest
- 할 말을 잃게 만드는 바이오닉 운영.... 9점 [couple]-bada
- 우승! 황제급 컨트롤에 터프한 운영까지.... 10점 whynot
- 럴커밭에 그냥 달려드는 마린메딕은 전율 그 자체- 9점 캐럿.
- 환상. 예술. 두 단어로 표현되는 그의 플레이 8점 두림백돌이
- 저그가 테란한테 지상전에서 답이 없어 보인다. 9점 hardyz
- 임요환의 마린과는 또 다른 한동욱의 마린. 9점 Reminiscence
- 제2의 변길섭이 탄생하지 않길 바라며... 10점 스타나라
- 컨트롤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9점 nakshia
- 나는 보았다, 그 마린들이 달려드는 것을... 10점 세이시로
- 살아 숨쉬는 마린을 예술로 승화시키다.. 9점 solo_me
  

☞ 6월 23일 평점 결과 보기 ☜


※ 평가는 지정 된 평가위원들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 평가시간은 게임종료 ~ 익일 오전 10시까지 입니다.
※ 평가종료 후 최고 평점자를 COP(Choice Of PGR) 로  선정합니다.
※ 평가대상 리그는 프로리그/MSL/스타리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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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딕아빠
06/06/24 01:57
수정 아이콘
극장에서 X맨 보구서 부리나케 달려와서 봤네요.
X맨보다 결승전이 훨씬 더 재미있는 듯^^

한동욱 선수의 바이오닉은 정말 전성기 박서의 컨트롤을 연상케 하네요.
저그전 하나만큼은 감히 역대최강이라고 불리울 수 있을 듯 ...
조용호 선수도 아쉽지만 ... 1,2 경기에 서 보여준 경기력은 최고였습니다 ...!
사상최악
06/06/24 02:17
수정 아이콘
수고요
DNA Killer
06/06/24 02:50
수정 아이콘
한국경기때까지 멀쩡하게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오늘경기 내심 5경기까지 가기를 바랬지만 어쨋든 멋진 경기였습니다.
일반회원평점입니다.

한동욱 9점 - 경기를 지배하는 컨트롤, 새로운 최강자의 탄생.
조용호 7점 - 두번째 눈물, 희생자로 선택된 운명의 저그.

첫번째 경기는 엄재경해설의 말대로 주도권을 잡으려는 혈투가 돋보인 경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장면은 스탑럴커의 덫에 걸린 마린부대가 도망가지 않고 기어이 희생을 감수하며 럴커 3기를 해치운 장면!
두번째 경기는 그 상황이 어찌되었건 드론밀치기를 이용한 드글링?^^; 역습. 아~ 조용호 선수 빛납니다~~
3,4경기는 럴커를 보면 달려드는 마린의 용기가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한동욱스러운 경기였습니다.

앞으로 한시간뒤의 축구에서도 즐거운 감동이 이어지기를~~~!!!
클레오빡돌아
06/06/24 03:13
수정 아이콘
한동욱 9점 - 임요환을 떠올리게 하는 마린의 움직임.
조용호 6점 - 2관왕은 아직 무리인가..
장기진
06/06/24 12:24
수정 아이콘
피지알 평점의 평균점수가 점점 높아지고있네요..
박명수선수가 첫 9점대를 기록햇을때 과연 누가 또 9점대를 기록할런지 궁금햇는데 9점대가 이젠 난무하는군요
06/06/24 12:45
수정 아이콘
결승전에서 저 정도의 컨트롤을 보여주며 우승을 했는데 9점을 주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아 보입니다만...
흑태자
06/06/24 13:27
수정 아이콘
9점대가 난무한다기 보다
리그가 결승쪽으로 가면서 그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는거라고 보는게 맞겠네요
지수냥~♬
06/06/24 14:45
수정 아이콘
9점 아래 강민 선수 이후로 처음 인것같은데요
영웅의물량
06/06/24 15:23
수정 아이콘
박명수 선수의 첫 9점대 기록 후, 이제 겨우 3번째 아닌가요? 난무라니, 전혀요..
그정도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가 셋이나 나왔다고 받아들이면 되겠지요.

어쨌든 조용호 선수, 너무 아쉽네요..
스타나라
06/06/24 15:41
수정 아이콘
9점대가 난무할 정도로 선수들의 경기수준이 상당히 높다는것이겠지요.

요즘의 높아진 잣대로 예전 경기들을 평가한다면 9점짜리 경기가 얼마나 나올까요?

게다가 한두명도 하니고 30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평균 9점이상을 줬다면..

다수의 사람들이 9점짜리 경기였다는 것에 동의한다는것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06/06/24 18:48
수정 아이콘
피지알 평점의 평균 점수가 높아진다니요.^^;;
강민 선수 혹은 한동욱 선수의 경기력을 볼 때는 그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박명수 선수가 9.4점을 받았을 시기가 오히려 상대적으로 더 높은 평점을 받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보다 평균 점수가 다소 떨어져서, 박명수 선수의 기록을 언제 깰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My name is J
06/06/24 22:57
수정 아이콘
결승보고 잠들어서...2시에 일어났...--;;;쿨럭.
여튼 한동욱 선수 멋졌습니다!!!
Fields of Hope
06/06/25 11:05
수정 아이콘
예전의 유보트 대전이나 임요환선수의 패러독스 경기나 포르테 대첩정도면 9.4을 깰수 있을지도...;;
06/06/26 12:31
수정 아이콘
결승전 한동욱의 컨트롤에 놀라서
다른 선수들의 플레이가 평범해 보입니다.
무슨 마린이 럴커를 쥐잡듯이
박서나 나다를 능가하는 마린컨트롤이 존재할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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