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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9 15:50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주요 필모]
2009 송곳니 2015 더 랍스터 2017 킬링 디어 2018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2023 가여운 것들 2024 카인즈 오브 카인드니스 2025 부고니아 <가여운것들 평> 박평식 ★★★☆ : 객체와 주체, 야릇한 탐색에 경탄과 신음이 이동진 ★★★☆ : 부끄러움을 강요하는 집들을 차례로 벗어난 후 자신만의 거처를 마련하는 자의 기기묘묘한 주유천하 <킬링 디어 평> 박평식 (★★★☆) : 혈관에 부숴 넣은 드라이아이스, 휘황한 악몽 이동진 (★★★★★) : 인간의 굴레에 대한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경이롭고도 몸서리쳐지는 신화. <카인즈 오브 카인드니스 평> 이동진 (★★★★) : 부조리가 스멀스멀 살갗 위로 기어다니는 블랙 코미디로는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단연. 원작인 지구를지켜라도 그렇지만 부고니아 역시 대중들에게 사랑받긴 힘들고, 평론가나 영화다운 영화(?)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겐 좋은 영화일 가능성이 높죠.
25/08/29 16:02
최근에 픽사에서 만든 애니 엘리오 관련해서 예고편 시작하자 마자 나오는 주인공이 머리에 쓴 모자 같은거..
이거 한국판 지구를 지켜라 오마주 한 거 맞나요? 외계인하고 통신하려고 머리에 쓴 듯 한데...
25/08/29 16:10
일단 엘리오와 지구를지켜라와의 관계는 검색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 외계인이나 무언가와의 통신을 위해 머리에 뭔가 뒤집어쓰는건 흔한 설정이라... 그리고 지구를 지켜라에서 헬멧은 외계인의 텔레파시 봉쇄 역할 아니었나요?
+ 25/08/30 00:59
꺼무위키의 평
"제작을 맡은 아리 에스터와 감독을 맡은 요르고스 란티모스 둘 다 정신 건강에 안 좋은(...) 영화 전문 감독으로 유명하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데스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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