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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9 15: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18623?sid=103
[‘케데헌’ 매기 강 “서태지는 케이팝의 아버지…오마주한 것”] 2025.08.22. 82년생이고, 5살에 캐나다로 이민갔지만 초등시절 방학마다 한국와서 놀고 갔다고 합니다. 한국의 90년대를 제대로 즐기셨던것
25/08/29 15:08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61606
[‘케데헌’ 매기 강 “서태지와 아이들·H.O.T. 짱팬…봉준호 ‘괴물’에 큰 영감”] 2025.08.22. Q : 가장 큰 영향을 받은 K아티스트는? A : "서태지와 아이들과 H.O.T를 되게 좋아했다. 짱팬이었다. 그래서 우리 영화에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도 나온다”
+ 25/08/29 19:37
그렇죠. 저도 돌아온다고 해도 다시 들을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이제라도 민희진을 포기하면 최악은 피할 수 있는데도 (표면상으로는 어도어가 계속 돌아오라고 하고 있으니) 고집을 부리는 걸 이해할 수 없어서요.
25/08/29 15:26
뉴진스 이야기가 반갑게 들리는 만큼 그팀과 팬덤 때문에 아무 죄 없이 융단폭격을 받았던 다른 팀들에 대해서도 좀 미안해 하거나 측은한 마음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졸지에 자신보다 수십배 더 많은 돈을 받는 아티스트(?)에게 갑질했다는 죄목으로 직장을 잃은 직원에 대해서도 말이죠.
25/08/29 15:38
뉴진스 노래 개인적으로 좋아했지만 르세라핌이랑 아일릿한테 한 짓은 정말 많이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분명 같은 소속사 동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을 텐데,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밀어붙였죠. 두 팀 모두 한창 더 잘 나가야 할 시기에 악의적인 주장들로 타격을 입어 안타까워요.
25/08/29 15:31
뉴진스 레이블 자체는 초대박이고 트렌드에 잘 맞았죠
민희진이 통수 샤리옷하기 시작하면서 망테크지 지금도 아까운 그룹인건 변함없죠 뉴진스 포지션을 누가 가져갈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독창적이었고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25/08/29 15:50
뉴진스의 민희진에 대한 맹목적 믿음이,,,
진짜 가까운 가족의 사이비 종교에 빠진것 같은 느낌으로 안타깝더군요 어떻게 아이들만 그런게 아니라 가족들까지 모두..
25/08/29 15:54
논란만 아니였으면 앞으로가 기대되긴 했죠.
노래도 노래지만 뮤비, 앨범 퀄리티, 뉴진스 노트북 뭐 다른 그룹들이랑 달라도 다르긴 했어요. 생각도 달랐다는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25/08/29 16:4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49676?sid=102
[뉴진스 민지·다니엘, 법원 출석…질문에 "죄송합니다"] 2025.08.14. 하긴 했습니다....만. 크크
25/08/29 17:04
뉴진스에 눈이멀어서 그 말도안되는 짓거리를 희대의 유능한 전략이라고 게시물을 썼던 판사 출신 변호사를 생각하면 뭐
보통 사람들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25/08/29 18:10
멤버랑 민희진이 뿌린게 워낙 많아서
이미지도 처음에는 민희진만 무너지다가 말도 안되는 인터뷰,언행,태도 등등으로 5명도 다 망가졌죠. 시너지를 낼려면 저 6명이 같이 해야할텐데 그건 정말 어려워 보이거든요. 이제는 다시 온다해도 뭐가 될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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