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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2/11 12:22:16
Name 핑크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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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디스패치
Link #2 https://v.daum.net/v/20231211105930771
Subject [스포츠] [단독] "임혜동은 공갈을 던졌나?"…김하성, 협박 사건의 전말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양아치스러울까
할말이 없을 정도네요

4억이나 받아냈으면 조용히 살것이지
여론전까지 하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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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캐리어
23/12/11 12:28
수정 아이콘
와.... 인면수심이라는 말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씨네94
23/12/11 12:30
수정 아이콘
은혜를 원수로.....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군요. 4억이나 받아놓고서는... 어휴
23/12/11 12:32
수정 아이콘
여론전을 가세연으로 하는 것 자체가...
23/12/11 12:33
수정 아이콘
"임혜동은 올해, 또 다른 빅리거를 협박했다. 이번에도 성공했다는 후문"

어질어질 하네요.
Chasingthegoals
23/12/11 12:37
수정 아이콘
장석이형...이런 애를 하위 라운드에 지명하고 기대치가 크다며 계약금 6천이나 줬어? ㅜㅜ
지니팅커벨여행
23/12/11 18:17
수정 아이콘
김하성도 이장석이 지명했...
Chasingthegoals
23/12/11 20:55
수정 아이콘
임혜동은 이장석이 타임을 외치고 고민하다가 찍었지만(아마 경기고 봉민호 찍으려다가 SK에서 먼저 채가는 바람에 타임을 외쳤다고 추정합니다.), 김하성은 타임을 외치고 찍은 선수가 아닙니다. 당시 2라에 타임 외치고 고민하다 찍은 선수가 임지열이었고, 같은 내야 선수들을 지명하려했던 사이좋게 엘지, 삼성이 다른 선수들을 찍는 바람에 3라운드에남아 있자 고민 없이 찍었죠.
23/12/11 12:39
수정 아이콘
줄이나 제대로 잡고 있지 쯧쯧
한화거너스
23/12/11 12:45
수정 아이콘
와.. 김하성 선수 멘탈 대단하네요. 이런 일 겪으면서 이번 시즌 그 성적을 거둔겁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자꾸 불편하게 하는 일만 조금 있어도 본업에도 영향 미치던데....
Dr.박부장
23/12/11 15:06
수정 아이콘
하반기 성적이 좀 떨어진 게 추가 협박 때문인 건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8월까지는 환상적이었던 거 같은데.
승승장구
23/12/11 12:48
수정 아이콘
와 진짜 어이가 없는데?
겟타 세인트 드래곤
23/12/11 12:49
수정 아이콘
가세연으로 폭로라고 쓰고 자백이라 읽는 그걸 할 정도면 머리가 과히 좋지는 않은듯
이혜리
23/12/11 12:52
수정 아이콘
김하성은.. .보살 그 잡채
23/12/11 12:56
수정 아이콘
저런 개잡종을 왜 보듬어준거야..
23/12/11 12:56
수정 아이콘
이걸 4억이나 줬다니....
코리엠
23/12/11 12:57
수정 아이콘
술 잘사주는 착한 형을 야무지게 뜯어 먹으려다 배 터지는 모양이네요.
한글날기념
23/12/11 14:32
수정 아이콘
술을 떠나서 장롱면허인 사람 미국까지 데려가서 개인매니저 격으로 채용해서
(김하성 개인돈으로 급여 지급) 300씩 준 걸 보면 분수에 맞게 살았으면 그냥 평생 노나먹는 삶이죠...
실질적으로 생활비 조로 들어가는 돈도 없었고...
김유라
23/12/11 12:58
수정 아이콘
애초에 가세연을 활용하는건 목적이 뚜렷하죠. 어떻게든 상대방에게도 똥을 묻혀서 "똑같이 더러운 놈이다" 라는 취급을 받게 유도해서 어떻게든 더 삥을 뜯어보려는 술수죠.

벌써부터 "어쨌든 때린건 맞잖아? (최악으로 봐도 쌍방폭행이고 나온 내용으로만 봐도 폭행 유도)", "본인도 더러운게 있으니 합의금 그만큼 준거 아님? (메이저리그 진출 전에 잡음생기기 싫어서 많이 준거라고 소명함)", "방역법 위반 아님? (시간, 인원 그 어떤것도 공개된 적 없음 - 허위사실유포&명예훼손으로 고소쳐먹어도 할말없는 말들)" 이런 여론 간간이 나오잖아요 크크크크
곧미남
23/12/11 13:11
수정 아이콘
이건 뭐..
Polkadot
23/12/11 13:15
수정 아이콘
아마 사설 도박하다가 급전이 필요해서 건드리면 안될 사람까지 건드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동년배
23/12/11 13:27
수정 아이콘
역시 가세연하고 엮이면 유죄추정...
터치터치
23/12/11 13:29
수정 아이콘
가까이 지내며 용돈 받는다
약점을 얻는다
돈을 뜯어낸다

이 테크군요

이걸 악질이라 부르는데 본인만 전쟁같은 삶이라 생각한 건가
탈리스만
23/12/11 13:59
수정 아이콘
으으 빌드업이..
류지나
23/12/11 13:36
수정 아이콘
사기쳐서 4억 뜯어낸 거면 작은 죄가 아닌데....... 솔직히 실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플레인
23/12/11 14:02
수정 아이콘
가세연을 철썩같이 믿는 사람들도 꼭 있지만
일반인의 시선에서 가세연 통해서 폭로한다=일단 불신 이죠 크크크
한글날기념
23/12/11 14:24
수정 아이콘
황금동앗줄을 스스로 끊어버리는 능력 대단해...
진혼가
23/12/11 14:28
수정 아이콘
가세연 크크
23/12/11 14:58
수정 아이콘
김하성 그는 천사인가?
23/12/11 14:58
수정 아이콘
첨부터 계획이라기엔 너무 허술하고 (계획이라면 약점을 더 많이 유도했을듯)
언제 어떤 계기로 작정한건지 궁금하네요
미국 다시 안불러줘서 뒤틀린건지
국수말은나라
23/12/11 15:04
수정 아이콘
박수홍 시즌2네요. 그것도 가세연였던거 같은데
23/12/11 15:12
수정 아이콘
메신저가 아니라 메세지를 보라고 하지만 메신저가 가세연이라면 경우가 다르긴 하죠.
스테픈커리
23/12/11 15:19
수정 아이콘
가세연 하나로 누가 피해자인지 알수 있다!!!!!
블루sky
23/12/11 15:25
수정 아이콘
인간이 저래도 되는건가요
은혜를 원수로 갚는것도 정도가 있지
하성킴이 보살인데요 이건
14년째도피중
23/12/11 16:00
수정 아이콘
쭉 보고 왔는데 처음부터 느낌도 그랬지만 이제는 겉으로라도 중립기어 박을 이유도 없어보입니다. 어지간해서는 여론을 뒤엎을 게 나오지도 않을 것 같아요.
전청조 정도의 성의도 없음.
하늘하늘
23/12/11 16:05
수정 아이콘
와... 말이 안나오네..
청춘불패
23/12/11 16:33
수정 아이콘
이딴 자식을 친동생처럼 여기면서
미국까지 데리고 간 하성킴이 대단하네요ㅡ
짐바르도
23/12/11 17:41
수정 아이콘
제가 스케일은 훨씬 적어도 거의 비슷한 일을 겪어서 그런가 카톡챗만 봐도 토나오네요. 말투도 99% 비슷하고...
아스날
23/12/11 18:58
수정 아이콘
이래서 사람들이 끼리끼리 어울리는듯..
23/12/11 18:58
수정 아이콘
예전 김하성이랑 카톡한내용보니 사람이 이랗게 쓰레기일수가 있나 싶네요 지옥에나 떨어지길
23/12/11 19:41
수정 아이콘
가세연 찾으간걸로 게임 끝
도니뎁
23/12/11 22:51
수정 아이콘
저런 스타일 주변에 없지 않죠.
잘해주고 참아주면 만만하게 보는 스타일
23/12/12 06:27
수정 아이콘
양아치가 따로 없네요 은혜를 원수로 갚네요
23/12/12 08:04
수정 아이콘
전 박수홍보단
알파고가 생각나네요..
R.Oswalt
23/12/12 17:51
수정 아이콘
로드매니저 자리 만들어서 시켜줄테니 면허만 따오랬더니, 면허 시험 전날 술 쳐먹겠다는 카톡 내용이 너무 어이가 없던 크크크
아우구스투스
23/12/13 00:29
수정 아이콘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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