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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1/29 19:38:01
Name 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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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스포츠조선
Subject [스포츠] [KBO] SSG, 김강민에게 연봉 81% 삭감, 3천만원 제의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076/0004084174


[선수는 구단에 서운했다. 자존심을 다쳤기 때문이다.

시즌 후 은퇴 플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증 내년 '최저연봉 3000만원' 이야기가 오갔다. 김강민은 이 부분에 대해 무척 속상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연봉 1억6000만원에서 무려 81%가 삭감된 금액. 자존심 차원의 문제로 받아들였다.

그렇다면 문제의 '최저연봉 3000만원' 이야기는 왜 나왔던 것일까.

SSG도 할 말은 있다. 꽉 찬 '샐러리캡'을 이유로 들었다. 최저 연봉은 은퇴를 전제로 한 이야기일 뿐이었다는 항변.

SSG 측은 "이번 시즌 중 김강민 선수가 (김원형) 감독님을 통해 은퇴 의사를 피력했다. 내년 시즌 중 은퇴를 전제로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그렇다면 최저연봉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한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최저연봉 3000만원을 받는 선수는 샐러리캡을 정하는 40명의 선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어차피 시즌 중 은퇴 계획이 있는 선수니 만큼 내년 연봉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봤다.]




23년 프차 스타를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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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Food
23/11/29 19:39
수정 아이콘
은퇴할거니까 돈 안줘도 되지?
QuickSohee
23/11/2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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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각하는게 다르구나
23/11/29 19:41
수정 아이콘
와씨 진짜 욕나오네
23년 프렌차이즈 개쪽주기 멘붕
무적LG오지환
23/11/29 19:42
수정 아이콘
이건 선수가 먼저 제의해도 프런트가 거절하는게 그림이 예쁠것 같은데 먼저 제의했다니 덜덜
제가LA에있을때
23/11/29 19:42
수정 아이콘
.......
마감은 지키자
23/11/29 19:43
수정 아이콘
랴.. 리건...
마감은 지키자
23/11/29 21:06
수정 아이콘
애초에 비고란에 은퇴 예정 선수라고 표기하지 않은 것부터가 다른 팀이 데려가든 말든 상관하지 않겠다는 뜻인데, 프런트의 항변이 맞는 건지 의아합니다. 정말로 지키고 싶었다면 표기를 했겠죠. 만약 실수로 표기를 안 한 것이었다면 우리가 실수했으니 재고해 달라든가 뭔가 액션이 있었을 테고요. 하지만 나중에 한 말은 "은퇴를 고민하는 선수를 지명할 줄은 몰랐다."였습니다. 이 말은 아무리 봐도 김강민을 지키고 싶었다는 의미로는 해석이 안 되네요. 이래 놓고 은퇴 플랜이니 영구 결번이니 말하는 것은 그냥 면피성 발언이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23/11/29 19:43
수정 아이콘
백지위임하면 최저연봉 줄 팀..
유나결
23/11/2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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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그냥 나가라는 뜻 아닌가?
23/11/2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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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외로 봤으면 구단 논리도 이해는 가죠.
시즌 중에 은퇴경기 해주려고 로스터 올린다는 생각일건데
장기계약 망하면서 샐러리 완전 꼬인팀이라.
FA도 땡길만큼 땡긴 선수인데 1억 안줘서 생계 위협받는 것도 아니고.
하루빨리
23/11/29 20:05
수정 아이콘
(수정됨) 같은 이유로 전 신뢰하지 못할 기사라고 봤습니다. Ssg에서 진짜로 기사에서 말한거와 같이 영구결번을 포함한 화려한 은퇴플랜을 준비했었으면 말이 나왔을거고 빠른 결정이 나왔겠죠. 말마따나 1억 아쉬워할 선수가 아니니까요.

마치 선수가 3000만원에 자존심 긁혀서 잘못된 판단을 한 것처럼 쓰였네요.
23/11/29 19:52
수정 아이콘
이건 좀 애매하다고 봅니다. ssg가 샐캡 망한건 팩트고.. 김강민을 전력외 편성을 했으니까 저 돈이 나왔을거라서..
은퇴 하시겠습니까 아니면은 최저맞춰 드릴테니까 마지막 시즌 가시겠습니까 이거인것같은데
팀 플랜 개같이 망하서 같이 꼬인 느낌입니다 연봉 문제는
아우구스투스
23/11/29 20:07
수정 아이콘
그걸 23년 프랜차이즈와 함께 논의하고 향후 코칭스태프 과정 등으로 설득했다면 서운하지 않았을텐데 그게 아닌듯해서 좀 아쉽죠.
23/11/29 20:08
수정 아이콘
저도 아마 접근 방법 자체를 잘못짠것같아요. 은퇴 시즌으로 잡고 코치연수 플랜까지 잡으면서 해도 됬을것같은데 그만큼 팀에 헌신했던 선수고
좀 잘 접근했으면은 충분히 팀 사정도 고려해줬을만한 선수라
제육볶음
23/11/29 21:20
수정 아이콘
그 코치 플랜이란게 사후에 나온 거라서 더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 같습니다.

이런 내막이 있는 줄은 팬 차원에선 상상도 못했네요
한국화약주식회사
23/11/29 22:12
수정 아이콘
애초에 김강민이 시즌 중반에 내년 시즌에 플레잉 코치 하면서 은퇴하겠다라고 먼저 제안 했는데 답변 미루다가 저렇게 역으로 나온거죠.
안아주기
23/11/30 08:39
수정 아이콘
이러나 저러나 구단이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네요
손금불산입
23/11/2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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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드래프트 이후에도 SSG 관계자들이 김강민 뽑힌 것에 대해 별 반응도 없었다던데 그 말이 맞는 것 같네요. 여론 보고나서야 아차 싶었는 듯.
23/11/29 20:03
수정 아이콘
1년짜리 단장이 진짜 가지가지 기행은 다 벌였네요
23/11/2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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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하니 빨리 수용하고 시즌 마지막 경기를 은퇴 경기로 열어 주는 게 여러가지 면에서 모양새가 좋았겠네요.
다음 시즌 중에 은퇴 한다고 하니까 제대로 쓰지도 못 할 선수 샐러리캡에 들어가는 게 아까울거고, 그래서 최저 연봉 이야기가 나왔고,
전력 외니까 2차 드래프트 보호도 안 했고, 은퇴 결론을 못 지으니까 은퇴 예정 표기도 못 하고, 그래서 한화는 데려갔고.
그 결과 선수는 자존심도 상하고 상처만 잔뜩 받았고, 팀은 선수단 신뢰부터 팬들의 신뢰까지 모두 잃은 게 현재 상황이니...
TWICE NC
23/11/29 20:21
수정 아이콘
보통 저런 경우 5천만원 계약을 많이 본거 같은데
3천은 좀 적어보이네요
23/11/29 20:24
수정 아이콘
이런 거 때문이라도 샐캡제도가 문제가 된다고 봐요.
팀 전력상 거물 FA는 영입하고 싶고, 간당간당한 샐러리캡은 그간 팀에 엄청나게 공헌했지만 앞으로는 공헌도 별로 없을 노장 프랜차이즈 스타 선수들 까면서 충당하고... 그나마 김강민은 이렇게 조명받을 기회라도 있었지.

지금 샐캡 한도 간당간당하게 걸려있는 구단이 10개구단중 절반 이상인 걸로 아는데, 이 정도면 샐캡의 목적은 그냥 각 구단들 돈 덜쓰게 강제 다이어트 한계 달아둔거지 과거 거인 V9시절이나 뉴욕 양키스 전성기처럼 특정구단 독주를 막기 위한 목적은 절대 못 됩니다. 오히려 수도권 구단에 비해 거액을 들여야 선수 영입이 겨우 성립되는 지방구단들에게 핸디캡이 되고 있죠. 안 그래도 최근 4,5년 내 수도권 구단의 비 수도권 구단에 비한 우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현실에서 말입니다.
울산공룡
23/11/29 20:2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사실 올해 연봉도 샐캡때문에 김강민선수가 많이 양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시즌 부상이 있긴하나 준수한 성적에 플옵에서 맹활약 있었는데 연봉이 불만족 스러웠죠. 그런데 5천도 아니고 신입선수들이 받는 3천만원이라.. 쓱팬으로 머리로는 어떻게든 이해 할 수 있어도 가슴으로는 절대 이해 안되는 제시액이네요.
R.Oswalt
23/11/29 20:28
수정 아이콘
ssg 오피스가 참 웃긴 게 보호선수 제외는 정말 건조하게 봐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데려갈 줄 몰랐다면서 본인들이 김강민 선수 책상 뺀 것 자체는 부인을 안 한다는 거죠. 선수 본인이나 야구 팬들은 그 책상 빼기가 문제라는 건데, 그거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한게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참 한심함...
Janzisuka
23/11/29 20:28
수정 아이콘
.......
23/11/29 20:30
수정 아이콘
서운했다는거 보면 연봉 3000이라는 금액이나 샐캡 문제 같은게 아니라 ssg가 원팀맨 스타에게 은퇴에 대한 이야기를 얼마나 개판으로 진행했나 알수있는거 아닌가 싶군요
겟타 세인트 드래곤
23/11/29 20:41
수정 아이콘
이러니 SSG 선수단이 난리가 안나겠나요
위원장
23/11/29 21:03
수정 아이콘
서운 포인트가 연봉은 아닐거 같습니다
23/11/29 21:33
수정 아이콘
제 생각도 같습니다. 연봉 때문에 서운한게 아니라 그 3천만원 워딩이 나오게 되는 전후 과정에서 서운함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23/11/29 21:06
수정 아이콘
이쯤되니까 무섭네요;;
왕립해군
23/11/29 21:08
수정 아이콘
이럴거면 팀 인수 하지말고 해체되는거 기다리고 창단하지 그랬어
아스날
23/11/29 21:11
수정 아이콘
이런 취급 받을만큼 못하는 성적은 아닌던데..그것도 구단 레전드급인데
Grateful Days~
23/11/29 21:12
수정 아이콘
진짜 너무나 멍청한 일처리방식..
약설가
23/11/29 21:22
수정 아이콘
근데 아름다운 이별이 어렵기는 합니다. 구단에서는 그대로 은퇴했으면 하는데 선수가 더 뛰고자 하면 구단의 플랜을 생각 안할 수는 없거든요. 그때 얼마나 선수를 인격적으로 대하는지가 드러나는데, SSG는 그 지점에서 진면모를 적나라하게 들켜버렸네요.
뽐뽀미
23/11/29 21:26
수정 아이콘
이 형이 이런 취급을 받을 정도는 아닌데 말이죠. 슬프네요.
23/11/29 21:40
수정 아이콘
근본이 없는 구단이군요
오직니콜
23/11/29 22:45
수정 아이콘
이정도면 이전에 얘기가 오갔을거 같은데
김유라
23/11/29 23:14
수정 아이콘
그냥 나가란거였네
애플프리터
23/11/29 23:40
수정 아이콘
프런트도 일 못하면 그냥 최저연봉받자. 단장은 일 못해서 어차피 짤릴건데, 연금옵션은 자진 반납했겠지???
Lahmpard
23/11/30 00:58
수정 아이콘
오천만원 제시받고 멘탈나가 곱창집 준비하던 스토브리그 장진우 의문의 1승
스카야
23/11/30 19:53
수정 아이콘
크크 저도 그 생각했습니다
내년엔아마독수리
23/11/30 02:09
수정 아이콘
쓱은 원하던 대로 잉여자원 치웠고 김강민은 원하던 대로 현역 연장해했고 한화는 원하던 선수 보강했으니 결국 팬들 빼고 에브리바디 해피해피네요
승승장구
23/11/30 07:35
수정 아이콘
셀프 못질하고 잠든줄 알았는데 기적처럼 부활해서 셀프 쎄멘질까지?
묵리이장
23/11/30 08:33
수정 아이콘
프차는 못해도 돈을 좀 더 주는게 관례인가요?
삭감폭이 믾이 크긴하네요
23/11/30 09:26
수정 아이콘
진짜 드라이하게 따지면 관례는 아니고, SSG가 법적으로 하면 안되는 행동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 김강민의 올해 성적이 3천따리 성적이냐? : 1군 붙박이 외야 백업 성적은 됩니다. 3천 미니멈은 2군 뎁스 데우는 선수한테나 주는 금액.
- 곧 은퇴할 선수인데? : 오히려 한 팀에서 연차가 쌓이면 어느 정도는 반영합니다. + 김강민이 먼저 플레잉코치 제의했는데 쌩까고 밍기적대다가 저런 대응이 나온 겁니다. (플레잉코치 등록했으면 아예 2차드랩에 나오지도 않음. 한화의 정우람처럼)

결국 프런트가 팀내 프랜차이즈 대우도 안하고 미래 계획도 안세우다가 샐캡 터질 것 같으니 부랴부랴 밀어냈다가
한화가 어이쿠 감사 하고 데려가서(한화 뎁스에 김강민급 외야 백업요원은 절하고 데려갈 수준) 역풍맞고 단장이 짤린거죠.
진짜 노답입니다.
묵리이장
23/11/30 09:31
수정 아이콘
셜명 감사합니다.
모드릿
23/11/30 18:14
수정 아이콘
프랜차이즈 스타 진짜 중요한데... 야알못이네요
퀵소희
23/12/01 08:38
수정 아이콘
선수랑 좋은분위기에서 한거같지 않다는게.. 샐캡이고 뭐고 다 고려할수 있는대 레전드랑 사전조율없이 저러면 누가 팀에 충성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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