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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1/27 20:42:15
Name 네오바람
Link #1
Subject [스포츠] 김사니는 이제 커리어 아웃이죠.
폭언 증거도 안나오고 태업 증거는 속속 나오고.

(지시 불응, 훈련 거부)

감독이 폭언했다는 증거를 내놔봐라 하니 다음에 이야기 하겠다고 하고.

작전 지시 했던 기록은 다 남아있고.

결국 자기네들이 하기 싫어허 안했다는건데.

이거 막아주면 IBK까지 같이 터집니다. (사실 이미 터진걸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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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대단해
21/11/27 20:45
수정 아이콘
근데 인터뷰 보면 새 감독오면 코치가기로했다는 분위기라서..
뜨와에므와
21/11/27 20:46
수정 아이콘
올 사람이 없죠
안 오면 계속 자리유지한다는 소리고
대단하다대단해
21/11/27 20:52
수정 아이콘
그렇게 가지않을까 봅니다.
핑계댈거야 대기나름이니까
안구하고 있거나 완전 아바타 초짜구하고잇거나
환경미화
21/11/27 20:46
수정 아이콘
폭언이라 다행이지.
성추행이라도 했다고 울었다면...
리얼포스
21/11/27 20:52
수정 아이콘
상상만해도 후덜덜
대단하다대단해
21/11/27 20:53
수정 아이콘
전 지금 악수투어중에 라이브로 한번 울까봐 걱정입니다.
그럼 또 여배선출해설들이 감성팔이 동참하고
여론 물소 스윗남들 나와서 다시 어지럽힐까봐요.
21/11/27 20:52
수정 아이콘
감독 세 명 다 내쫓은 정황인데 누가 오려고 할까요 크크
바실리스크
21/11/27 20:52
수정 아이콘
지도자급에 서남원과 연이 없는 사람이 별로 없을텐데..
스스로 바지 할려고 올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21/11/27 20:55
수정 아이콘
팬들까지 화내는 분위기인데 언제까지 끌고갈까 한번 봐야죠
ItTakesTwo
21/11/27 20:56
수정 아이콘
김사니는 사실상 자기 지도자 커리어를 관짝에 넣은 다음 못질한게 아닌가 싶네요.
21/11/27 20:57
수정 아이콘
한쪽은 거의 파파괴고 한쪽은 최소한 선은 지키는 느낌이라
근데 뭐 또 프론트에서 미는 픽이면은 어찌 저찌 버틸것도 같고
다른 이슈가 터져야 버틸수 있을텐데 과연..
유자농원
21/11/27 20:59
수정 아이콘
앞으로의 지도자 커리어는 좀 애매해지긴 했는데
책하나 팔수는 있을거같으니 이미지메이킹 잘 해둬야겠네요.
21/11/27 21:18
수정 아이콘
이상열도 배구계에 꽤나 오래 버틴 것을 보면 김사니도 오래 해먹을지도 모릅니다.
무적LG오지환
21/11/27 22:03
수정 아이콘
근데 이게 참 더럽고 치사한거지만 이상열은 어쨌든 후배를 건든거고 김사니는 위를 들이받은거라 윗세대들 물러나기 전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아 물론 저는 이상열이 훨씬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21/11/28 09:08
수정 아이콘
이상열이 묻힌건 배구 인기가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올림픽 활약으로 배구 (특히 여배)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었기 때문에 김사니가 버티긴 힘들거 같습니다.
봐도봐도모르겠다
21/11/27 21:22
수정 아이콘
여배를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아직 확실한건 아니다 생각 들어 중립을 지키고 있었는데 임시 감독 맡은뒤 김사니 인터뷰를 보고 중립이 풀리더군요.

인터뷰를 보면 지금 마치 임시감독 맡는 것도 서감독때문에 그만둘려던거 구단과의 의리때문에 힘들어진 이 상황에서 나라도 감독을 맡아 구단을 정리한다는 늬앙스를 졸라게 풍기는데

아니 애초에 있을때 구단에 대해 의리를 지키고 코치의 의무를 다하지 그랬어요...이제와서 나라도 해야한다는 늬앙스로 희생하는척 인터뷰 하는게 좀 많이 그렇더군요.
21/11/27 21:28
수정 아이콘
신영철도 김호철도 이상열도 한 폭행하셨던분들도 다 컴백은 했었기에 김사니도 당장에 이래보여도 시간지나면 돌아오겠죠.
거믄별
21/11/27 21:31
수정 아이콘
김사니는 IBK 바짓가랑이 붙들고 늘어져야죠.
IBK 가 김사니를 언제까지 데리고 있을줄 모르겠지만...

IBK에 대한 여론이 계속해서 이렇게 바닥을 찍는다면 프런트에서 경질한다는 이야기보다 더 위에서 경질하라는 이야기가 먼저 나올 것 같네요.
방탄노년단
21/11/27 21:41
수정 아이콘
이거 그냥 기분탓일수도 있는데..남자부쪽에서는 이런일이 별로 크게 없었던거 같은데 여자쪽이어서 이런일들이 나오는건가요?..뭔가 유치하고 일이 일어나는 전개가 참...
21/11/27 21:57
수정 아이콘
최근일은 아니지만 남자부는 폭행사건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서...
뜨와에므와
21/11/27 21:57
수정 아이콘
남자는 이정도 위계를 뒤집는 짓은 일어나기 힘드니까요
김오월
21/11/27 22:20
수정 아이콘
화끈하게 구타 및 폭력 사건이.......
21/11/27 22:30
수정 아이콘
개기면 맞으니까?
댓글자제해
21/11/27 22:31
수정 아이콘
바로 줘패버리니 항명같은걸 생각할 틈이 없는거죠
긴 하루의 끝에서
21/11/27 22:38
수정 아이콘
편견이라면 편견일 수 있겠고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얘기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인 경험상으로는 합리적인 이유에서든 비합리적인 이유에서든 기분이 크게 상하거나 스스로 불합리하다 여기는 일을 겪었을 때 감정적, 자기중심적으로 반응하며 극단적인 행동을 일삼는 빈도가 사적으로든 공적으로든 본디 여성이 더 많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성향상 애초부터 감정적, 자기중심적으로 사고함에 따라 별 것 아닌 일에도 더 쉽게 토라지거나 더 민감한 모습들을 보인다는 특징도 근본적으로 존재하고요.
21/11/27 22:55
수정 아이콘
남자 스포츠 선수/감독들의 그 숱한 폭력사건들은 남성들의 어떤 심리적 특성에서 나온 건지도 심도 있게 분석 한번 해주시죠? 제 아무리 이번 사건이 병맛이라도 폭력쓰고 약물하고 승부조작 한 거에 비하면 약과죠.
소독용 에탄올
21/11/28 00:07
수정 아이콘
폭력사건이 극단적인 일이 아니란 말씀이신지, 아니면 폭력사건까지 일으킨 남성 선수/감독들이 사실은 여성이었다는 말씀이신지…..
소믈리에
21/11/28 00:23
수정 아이콘
제 생각에 표현이 조금 잘못된 부분이 있는거 같고

그냥 제 뇌피셜로 저 댓글의 의도를 생각해보면

여자들은 뭔가 사소한거로고 트러블 일어나고 그런 느낌

남자들은 화끈하게 패버리고 구타하고 아니면 힘에 굴복, 뭐 이런 느낌?? 그런거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굳이 예를 들자면 여자들이 평균적으로 남성보다 운전을 못한다. 근데 음주운전 같은 중대 사고나, 평소 운전매너 같은건 남성들이 더 안 좋다

뭐 이런 비유 정도 ㅡㅡ; 물론 원 댓글 쓰신분은 남자 부분을 안쓰셨죠.
비뢰신
21/11/27 23:50
수정 아이콘
정말 바보같다 느끼는게 1년도 아니고 딱 3개월만 참으면 그냥 감독 먹는거였는데?
DownTeamisDown
21/11/27 23:53
수정 아이콘
이정도로 사고치면 한동안 쉬어야할겁니다. 잊혀질때 까지요.
지금 이사건은 프런트에서 커버쳐줄 상황이 아닌것 같습니다.
저기 윗선에서도 이제 아는사건이 되어가는중이라 윗선에서도 알면 프런트가 뭘 못하죠.
당장 기업은행 회장이 저기 배구단 뭐냐 하면 바로 나가린데요뭐
21/11/28 03:20
수정 아이콘
이미 기업은행 행장은 배구단에 대해 잘알고 있습니다
외국인 용병도 행장이 직접 플레이 영상보고 고른다고 하던데요
트레이드도 행장결제 안나면 안되는 구단입니다
행장은 원하는 감독 따로 있죠 이경석 감독
청춘불패
21/11/28 14:47
수정 아이콘
그냥 이렇게 무시 당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겠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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