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1/10/23 22:23:40
Name 그10번
Link #1 유튜브
Subject [스포츠] 차범근 선수시절 활약상 (수정됨)




1. TVN에서 분데스리가를 중계하면서 차범근 위원의 현역시절 활약상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현역시절 플레이를 괜찮은 화질로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첫번째 영상은 프랑크푸르트 시절이고 두번째 영상은 레버쿠젠 시절인데 레버쿠젠은 후속편이 추가로 업로드 될 거같습니다.


2. 프랑크푸르트 시절 영상보니 왜 아직도 프랑크푸르트 시민들이 차위원을 기억하고 많이 좋아하는지 알겠네요.흐흐
(그리고 영상 10분쯤에 레버쿠젠에서 뛰던 손흥민도 잠깐 나오는데 지금보니 진짜 어리네요.흐흐)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1/10/23 22:39
수정 아이콘
선진축구를 경험한것도 아니고 지금처럼 글로벌 시대라 정보의 공유가 있는것도 아니고 군대까지 갔다와서 꽤 많은 나이에 가자마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최악의 부상을 당하고도 재기해서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박찬호는 마이너 경험이 있고 김연아는 외국인 코치가 있고 도대체 차범근은 어떻게 저렇게 할수가 있었을까요

만약 차범근이 지금시대에 태어나 유스로 유럽에서 배웠다면 어떤 선수급이 됐을지 궁금합니다
21/10/24 18:36
수정 아이콘
제가 옛날에 올렸던 질문이 생각나네요 크크
https://pgr21.com/qna/37350

진짜 어떻게 탄생한건지 희대의 미스테리입니다
나스라이
21/10/24 00:32
수정 아이콘
차범근의 국적이 대한민국만 아니었어도 단순히 '독일 축구 리그의 역대급 선수'가 아니라 '세계 축구의 역대급 선수' 중 한 명으로 계속 꼽혔을 겁니다.
그것만큼은 분명해요.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군대와 국대로 너무 많은 걸 손해봤는데도 이 정도 커리어를 세운 선수니까요.
21/10/24 01:25
수정 아이콘
어디서 들었던것 같은데 활동당시 경고가 없었다고...정말이었나요?
Winterspring
21/10/24 11:03
수정 아이콘
경고는 두 번 받았고 퇴장은 한 번도 없었다고 들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위대한 선수...
티모대위
21/10/24 01:35
수정 아이콘
이레귤러 중의 이레귤러였던듯...
서류조당
21/10/24 01:42
수정 아이콘
손흥민처럼 군대만 뺄 수 있었다면 훨씬 위대한 선수가 되었을거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저런 기록을 세운 게 차범근의 위대함이지만요.
계피말고시나몬
21/10/24 09:48
수정 아이콘
인종차별 같은 거 많이 겪지 않으셨어요?

난 그런 거 없었어.

예?

골 많이 넣어주니까 좋아하던데?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4641 [연예] 식스센스 철민피디와 미주의 코맨터리 [8] 강가딘4309 21/11/29 4309 0
64640 [연예] 힙합소속사 <그랜드라인> 에서 걸그룹 론칭 [19] 아롱이다롱이3756 21/11/29 3756 0
64639 [스포츠] 농구 진짜 X같이 하네.mo4 [65] insane6327 21/11/29 6327 0
64638 [연예] 28일자 넷플릭스 월드랭킹 top10 정리 [17] 아롱이다롱이3976 21/11/29 3976 0
64637 [스포츠] [해축] 솔샤르 경질 이후 2경기 연속 골 기록한 산초.gfy [12] Davi4ever3831 21/11/29 3831 0
64635 [연예] 니쥬 Step and a step 한국어 버젼 [8] 묘이 미나 1658 21/11/29 1658 0
64632 [연예] [아이브] IVE 'ELEVEN' M/V Teaser [28] Davi4ever2849 21/11/28 2849 0
64631 [연예] 이제 남자도 Next Level을 부를 수 있습니다. [10] StayAway6238 21/11/28 6238 0
64630 [스포츠] 번리 vs 토트넘 전 폭설로 연기 [14] 서쪽으로가자4125 21/11/28 4125 0
64629 [연예] 2021년 11월 넷째주 D-차트 : 몬스타엑스 1위! 윤하는 16위 진입 [2] Davi4ever601 21/11/28 601 0
64628 [스포츠]  [바둑]농심신라면배 세계최강전 현재상황 [31] AeonBlast5327 21/11/28 5327 0
64627 [연예] 방탄소년단 근황.MP4 [53] insane8220 21/11/28 8220 0
64625 [스포츠]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 및 강등팀이 확정되었습니다. [14] 달리와2640 21/11/28 2640 0
64624 [스포츠] 리오넬 메시 발롱도르 수상 확정? [31] 로일단당자5663 21/11/28 5663 0
64623 [스포츠] 자기 아들 선발 출장 시키는 프로팀 감독.JPG [11] insane6359 21/11/28 6359 0
64622 [스포츠] [해축] 감독 제라드 프리미어리그 2연승.gfy [2] 손금불산입2307 21/11/28 2307 0
64621 [스포츠] [해축] 의외로 리그 원정 경기 처음 이긴 팀.gfy [6] 손금불산입2261 21/11/28 2261 0
64620 [스포츠] [NBA/MIN] Ice In My Veins(데이터 주의) [10] 무적LG오지환1041 21/11/28 1041 0
64619 [연예] 2021년 걸그룹 음원 성적 정리 [69] Bronx Bombers5522 21/11/28 5522 0
64618 [연예] 2주 밀린 풍류대장 7화를 보고 [8] 도롱롱롱롱롱이2192 21/11/28 2192 0
64617 [연예] 유지애, "정예인 때문에 배텐 못 비워! [5] 강가딘3372 21/11/28 3372 0
64616 [연예] 웹툰 끝나고 업종이 바뀌었다는 기안84 회사.JPG [15] insane5834 21/11/28 5834 0
64615 [연예] 나이 40에 올해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18] Davi4ever6940 21/11/28 6940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