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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14 05:54:41
Name 강가딘
Link #1 네이버 스포츠
Subject [스포츠] '투자-귀화 모두 안 먹혔다'...답 없는 중국, 5연속 월드컵 진출 실패 임박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3&aid=0000127272

2010년대 초반부터 '축구굴기'라 해서 월드컵 본선진출을 목표로 축구에 엄청 투자를 한 중국이지만
현실은 이번 카타르월드컵도 진출은 어러워 보입니다
물론 다음 북미월드컵부터 본선진출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아시아 티켓이 8장이 되지만
중국의 현재 실력으론 힘들어 보입니다
현행대로 최종예선을 해도 어러운건 물론  아챔처럼 동/서로 나눠서 4장씩 준다고 해도
한국 일본 호주는 이변이 없는 한 진출한다고 보고
나머지 한 장 가지고 베트남 태국 등과 경쟁해야 하는데 현 실력이면 간다는 보장도 없을뿐더러
만약 우즈백이 동아시아로 배정되기라도 한다면 더 험넌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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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스텔루이
21/10/14 06:41
수정 아이콘
8장이면 다음엔 그래도 진짜 해볼만하지 않을까 싶기도..
무도사
21/10/14 06:43
수정 아이콘
동서로 쪼개는건 중동에서 반발할테니 실현되기 어렵겠죠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개꿀이겠습니다만..
아시아 빅4(한국 이란 일본 호주)는 그렇다치고 그 밑 팀들한테도 쉽게 털리는 마당에 8장으로 늘어난다고 해도 무리일겁니다
참고로 중국은 시리아에 밀려 조 2위로 최종예선에 진출했습니다
지니팅커벨여행
21/10/14 07:06
수정 아이콘
중국을 월드컵에 진출시키기 위한 피파의 눈물겨운 노력은 인구 10억 넘으면 자동 진출권을 주는 방향으로까지 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Bronx Bombers
21/10/14 08:38
수정 아이콘
인도 : 개이득
회전목마
21/10/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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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인도적인 배려
20060828
21/10/14 11:13
수정 아이콘
그렇게 진출한다해도 본선에서 얼마나 털릴지...
지니팅커벨여행
21/10/14 11:56
수정 아이콘
올라가서 털리는 모습 보기 vs 못 올라가는 것 보기
둘 다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저는 후자가 더 끌립니다만..
일찍일어나자
21/10/1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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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 효과?
파인트리
21/10/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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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중국은 그렇다치는데 인도가 올라가면 9:0급 참사 심심찮게 나겠죠(...)
지오인더스트리
21/10/1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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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미칠노릇 크크크
21/10/1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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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예선뚫는게 빠를까요 다음 월드컵 개최가 빠를까요 크크크
강가딘
21/10/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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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선 개최국 자동진출만이 답이라고 봐야...
겟타 아크 봄버
21/10/14 11:19
수정 아이콘
이건 단언컨대 개최국 자동친출입니다
다시마두장
21/10/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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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가 중국이 월드컵 본선 진출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월드컵 개최라고 했었죠 아마? 크크
냥냥이
21/10/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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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다면 한일월드컵 재개최가 더 나을지도...
데몬헌터
21/10/15 12:25
수정 아이콘
대놓고 말해서 한중일 3국 공동개최가 제일 현실적이라 봐요 규모가 커져서 단독으로 힘들기도 하고
21/10/14 08:06
수정 아이콘
8장으로 늘려도 쉽지 않네요. 한국, 이란, 일본, 호주, 사우디 기존 5강에 2019 아시안컵 우승팀 카타르, 중동의 강호 이라크, UAE만 해도 8팀이고, 중앙아시아의 우즈벡, 동남아의 태국, 베트남. 최종예선 단골인 북한까지.. 어느 한 팀 만만히 볼 나라가 없습니다.
곧미남
21/10/14 08:07
수정 아이콘
전 이런 중국이지만 같은조가 아니길 바란게 뭔가 꼬이더라는 부상등등
약설가
21/10/14 08:12
수정 아이콘
중국을 위한 문을 열어주면 줄수록 우리나라 연속 출전 횟수만 점점 더 길어지겠죠.
사마의사소
21/10/14 08:24
수정 아이콘
48진출국이 또 안되면 96국으로 가야죠?! 암요 흐흐
possible
21/10/14 08:27
수정 아이콘
월드컵 개최밖에 답이없다.
21/10/14 08:30
수정 아이콘
고대 해축갤 드립이 생각나네요.
15억의 동팡저우 vs 30만의 구드욘센...
21/10/14 08:47
수정 아이콘
시간이 지날수록 중국한테 홈에서 털렸던 그경기는 정말 미스테리네요.
내설수
21/10/14 12:47
수정 아이콘
홈에서 털린 적은 없을거예요
명탐정코난
21/10/14 08:50
수정 아이콘
중국에서 월드컵개최하는게 가장 경제적인 방법일듯
21/10/14 09:04
수정 아이콘
8장이면 한국의 월드컵 연속진출은 이번이 마지막 고비겠네요
율곡이이
21/10/14 09:06
수정 아이콘
단기에라도 성과내고싶으면 수비수와 골키퍼도 귀화선수받아야해요. 수비랑 키퍼 수준이 더 문제라서
시린비
21/10/14 09:17
수정 아이콘
전원귀화선수... 아이스하키를 생각하면 불가능이 아니다..?
21/10/14 09:25
수정 아이콘
2002년엔 진짜 어떻게 중국이 진출한거쥬?
아무리 한-일 자동 진출이었다 해도..
강가딘
21/10/14 09:32
수정 아이콘
최종예선에서 중동 강팀들이 중국 반대조에 몰렸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조 운빨이 좋았죠
21/10/14 10:22
수정 아이콘
최종예선 A조 사우디, 이란, 바레인, 이라크, 태국 - B조 중국, 아랍에미리트, 우즈벡, 카타르, 오만

당시 4.5장 중에 한국과 일본이 개최국으로 2장 가져가고, 각 조 1위가 1장씩, 각 조 2위끼리 붙은 다음 승자가 유럽과 플레이오프였습니다.
근데 아시아 전통의 강호 사우디와 이란이 같은 조에 몰리면서 중국은 상대적으로 해볼만한 상대들과 조편성이 되었고 1위로 진출합니다.
사우디와 이란은 승점 2점 차이로 사우디가 1위, 이란이 2위를 하고 이란이 B조 2위 아랍에미리트를 이기면서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아일랜드에게 1승 1패하고 골득실에 밀려서 아깝게 본선 진출에 실패하죠.
회전목마
21/10/14 10:56
수정 아이콘
그래도 B조 1위했다는게 놀랍네요
21/10/14 11:23
수정 아이콘
B조라도 지금 전력이면 중국이 잘해야 3위~4위 일 것 같은데
당시엔 아랍에미리트, 우즈벡, 카타르, 오만 전력이 약했나 보네요.
21/10/14 11:50
수정 아이콘
카타르, 오만은 약체였고, 우즈벡도 황금세대 이전이라 동아시아 강호들에게 두들겨 맞던 시절이죠.
저 중엔 아랍에미리트가 해볼만 했는데 중국한테 두 번 다 잡혔구요.
Chasingthegoals
21/10/15 00:20
수정 아이콘
그 당시 감독이 최소 16강 이상 진출시켰기도 했어요. 유고슬라비아 출신이었나 그랬죠.
21/10/14 09:28
수정 아이콘
동아시아 국가보다 못 하는건 그렇다쳐도 체격조건이 우위인 동남아한테도 잡히는 건 ..
葡萄美酒月光杯
21/10/14 09:44
수정 아이콘
축구협회가 민간조직이 아닌 정부산하기관인 이상 발전은 없다고 봐야죠.
축구공 차본 적도 없는 관료들이 짧은 임기내에 성과내고 진급하기에만 급급하니 제대로 될리가,....
게다가 엄청난 돈이 오가는 제1인기 종목이다??? 부패가 안 나올수가 없구요.
21/10/14 09:46
수정 아이콘
중국이 인구가 많음에도 스포츠, 문화부분에서 발전이 안되는 이유가 시스템이 부패해서, 경쟁을 통한 제대로 된 인재 키우기가 안된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네요
앙겔루스 노부스
21/10/15 00:28
수정 아이콘
사실 다른 종목들은 잘 하는것도 많은게, 미국과 올림픽 1위를 두고 다툴 정도니, 대체로 잘하는게 맞죠. 괴상할 정도로 축구만 엄청나게 수준이 떨어지는게 문제지.
21/10/14 09:58
수정 아이콘
축구 좋아하는 핑핑이가 중국 국대 보고 빡쳐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절로 소화가 되는 느낌.
크크크크
21/10/14 10:17
수정 아이콘
장담컨데 중국이 본선 진출하는것보단 롯데 우승이 빠를듯.
착한글만쓰기
21/10/14 10:36
수정 아이콘
꼴빠로써 장담하기 어려움..
장가갈수있을까?
21/10/14 11:32
수정 아이콘
꼴빠인데요.... 아닌건 아닌거 같아요 ㅠㅠ
21/10/14 12:23
수정 아이콘
저기요.. 하.. 아닙니다... 하..아....
밀크공장
21/10/14 10:17
수정 아이콘
월드컵 본선이 128국이 될지도….
어데나
21/10/14 10:27
수정 아이콘
그러면 아시아 본선진출권을 16장이라고 치면, 한국 일본 호주 이란 사우디 카타르 UAE 이라크 우즈벡 시리아 레바논 오만 바레인 태국 베트남 북한까지 16개국을 중국이 넘어설수 있을까요? 크크크
21/10/14 10:42
수정 아이콘
최종예선부터가 12개팀이니 가능한걸 보여주긴했죠..
어데나
21/10/14 10:45
수정 아이콘
사실 중국이 두대회 연속으로 최종예선까진 진출했지만, 반대로 우즈벡처럼 아깝게 떨어지는 팀들도 있어서....
저렇게 대놓고 판을 깔아줘도 중국의 본선진출을 확신할 수 없다는게 유머죠.
뜨와에므와
21/10/14 10:50
수정 아이콘
돈이 너무 많이 돌아서 국내수준에 적당히 드러누워서 노답인 것도 있었는데...
c리그 망해가서 오히려 호재?
루카쿠
21/10/14 11:10
수정 아이콘
48개국이면 우리나라 포함한 아시아 강호들은 아시아예선 너무 쉬워지겠네요.
거믄별
21/10/14 11:33
수정 아이콘
쟤네 '굴기' 라고 하고 제대로 된 것이 있긴한지...
다음 월드컵에서 아시아 쿼터가 8장으로 늘어난다고 해도 지금같은 상황이 계속해서 펼쳐진다면
월드컵 진출은 계속해서 힘들다고 봐야죠.
정말 월드컵을 개최하지 않는 이상은...
서린언니
21/10/14 11:50
수정 아이콘
굴기가 무슨 뜻인가 해서 한자랑 찾아보니 우뚝 솟다 뭐 이런 뜻이네요
나막신
21/10/14 11:35
수정 아이콘
방법은 엄청 쉬운데 노력 크게 안한거죠
수백억 주고 오스카 헐크 급 30명 귀화시켰으면 진작..
21/10/14 18:52
수정 아이콘
FIFA규정상 특정 나라의 국가대표로 출전한 경력이 있으면 다른 나라의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규정은 계속 강화되어 와서 지금은 FIFA에 국적변경을 신청할 때는 해당 국가의 혈통이 있거나 아니면 18세가 된 이후부터 5년 이상 연속으로 해당 국가에 거주해야만 합니다. 그러니까 혈통이 없는 외국선수를 현질로 영입해서 전력을 보강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유목민
21/10/14 11:53
수정 아이콘
니들은 그냥 탁구를 해..
21/10/14 12:00
수정 아이콘
실력만 있으면 집안의 재력이나 신분 걱정없이 육성하고 선수로 뽑아주는 시스템만 적용해도 그깟 월드컵 진출일걸요.
공산당 특유의 부패때문에 안 되는 거라고 봅니다.
계란말이
21/10/14 12:18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리피 감독이 명장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때가 제일 무서웠던 것 같아요.
내설수
21/10/14 12:49
수정 아이콘
하필이면 그때 한국 감독은 슈틸리케..
Energy Poor
21/10/14 12:22
수정 아이콘
축구 굴리기
21/10/14 12:41
수정 아이콘
중국정도면 인프라 확충, 유소년 활성화 이런거 보다 그냥 돈써서 귀화로 월드컵 진출이 더 빠를듯

하지만 그렇게 되면 인프라 확충 건설사 등 내수에서 빼먹을게 적겠지
파수꾼
21/10/14 14:24
수정 아이콘
차리리 그 돈으로 월드컵 개최에 힘썼으면 더 나았을지도...
21/10/14 16:08
수정 아이콘
비인기 종목인가? X 투자를 안하는가? X 진짜 중국 농구 정도 아니, LPL 정도 아웃풋은 나와야 하는데 왜 못하는건지 미스테리
곰성병기
21/10/14 16:44
수정 아이콘
올림픽종목같이 마이너한종목은 조금만 투자해도 성과나오지만 전세계가 달려드는 글로벌 스포츠에서 하나라도 문제있으면 성과가 나올리가없죠.
투자도 제대로된 투자인지 의문이고 그냥 인구만많지 축구인구는 한국보다 적을거라고예상합니다. 그나마 있는 엘리트선수들도 실력순인지도 의문일테고 육성시스템은 말도 필요없고 총체적난국에 어울리는게 중국축구죠.
서류조당
21/10/15 01:29
수정 아이콘
근데 그런 거 치고는 농구는 또 강팀인 게 의아하죠.
시부야카논
21/10/15 13:08
수정 아이콘
그래봐야 중국 농구도 유럽이나 미국엔 안되지 않나요?
세상을보고올게
21/10/15 07:41
수정 아이콘
중국에서 어릴때 축구 좀 했던 친구 말로는
어릴때 천재 소리 좀 듣던 애들은 엄청난 견제로 성인 되기전에 몇군대 부러진다고 하더라고요.
돈 없으면 운동 꾸준히 하기도 힘들고

저 인구에서 재능있는 애들이 상식적인 선에서만 육성되도 아시아는 먹을텐데 그게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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