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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9/24 17:36:06
Name 아롱이다롱이
File #1 0924170043916397.jpg (1.06 MB), Download : 3
Link #1 더쿠
Subject [연예] 한국을 생각하면 눈물을 멈출수 없을거같은 넷플릭스




아시아를 잡고자 한다면 한국에 투자하면 된다 (넷플릭스 실행중)
아시아 시장을 잡기위해 한국을 교두보로 삼을것이다 (한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디즈니)


지난 5년간 7700 억원을 한국에 투자해온 넷플릭스
2021년 올해는 아시아 지역에 편성된 전체 투자액(1조원)중 절반이 넘는 5500 억원, 정확하게는 5893 억원을 한국에 투자하는 넷플릭스

https://variety.com/2021/streaming/asia/netflix-korean-content-spending-1234914743/


아시아 시장 진출 교두보로 한국을 선택했다는 디즈니

https://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14986



넷플릭스 아시아 지역 각 국가의 탑 10 랭킹을 보면 한국 드라마가 최소한 4편 이상은 꼭 있으니
한국에 투자한만큼 뽑아내는 넷플, 아니 투자 금액 이상으로 벌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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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昇玗
21/09/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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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르는 국뽕이여~~~~
메께모
21/09/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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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wwe 회장 숨넘어가는 짤)
앙겔루스 노부스
21/09/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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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한국드라마가 로만 레인스 되는거 같잖아요~
21/09/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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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그러게요 동아시아에서 좀 친다는 나라중에 왼쪽에 있는 덩치는 자기검열로 혼자 쪼그라들고 있는중이고 오른쪽에 있는 섬나라는 혼자 히키코모리 놀이 하고 있으니..그나마 우리나라만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보장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예전 일본이나 홍콩 영화 위상을 생각하면 정말 상전 벽해네요.
레드벨벳 아이린
21/09/24 17:41
수정 아이콘
전 지금 촬영중인 수리남 제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종빈 감독이 원기옥 모아서 만드는 첫 드라마. 황정민, 하정우, 박해수, 유연석 등 배우진도 역대급이고 무엇보다 넷플릭스에서만 가능한 R등급 작품이라. 제일 기대하고 있습니다.
21/09/24 17:43
수정 아이콘
관련주가 어디일까요-야수
21/09/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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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인 제이콘텐트리?
레드벨벳 아이린
21/09/2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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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월광이랑 퍼펙트스톰 공동제작이라 제이콘텐트리 연관있긴한데. 내년에 카카오엔터 상장하면 여기가 최대 관련주가 되죠. 영화사 월광이 카카오엔터 자회사니깐.
21/09/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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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신기하긴 합니다.
일드가 뜨던 시기도 있었고, 한드는 맨날 사랑얘기밖에 없다면서 까이던 적도 많았는데..
어느새 한드가 이렇게 성장할줄이야;;;
21/09/24 17:56
수정 아이콘
반대로 넷플 도움도 큰 것 같긴해요. TV드라마 만들어봐야 시청자층이 그렇다보니, 사랑 타령 없으면 시청률 안나올텐데,
이게 온라인 거대 플랫폼으로 오니 젊은 층들도 많이 보게되고, 틀에박히지 않은 작품도 많이 나오는듯.
21/09/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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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의 다양화는 종편의 역할도 의외로 컸던것 같습니다.
종편-넷플릭스의 흐름이 생기면서, 기존의 드라마 기반에서 다양한 시도들로 넘어간것 같아요.
이러니저러니해도 정말 긍정적인 흐름이네요.
40년모솔탈출
21/09/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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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의 다양화는 종편의 역할이 컸지만
만들고 싶은데로 만들 수 있는 자유라는 부분에서 넷플릭스의 독립성 보장도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21/09/24 18:58
수정 아이콘
현재의 장르물 성공에는 tvn이나 jtbc ocn들의 역할이 컸죠 이전의 지상파 드라마에서는 장르물에도 러브라인을 끼얹는게 왕도나 철칙으로 여겨졌는데 미드나 외국 드라마로 관점이 달라진 2030의 요구에 맞는 드라마들을 tvn등이 제작하게 되었고 그 과실을 이제 코로나를 통해 거대한 공룡으로 성장한 넷플릭스가 취하는 도식인 거 같습니다 끌끌
아타락시아1
21/09/24 19:27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특히 OCN 나쁜녀석들이랑 38사기동대 볼때에는 이런 작품이 나온다고? 라는 생각을 절로 했어요
21/09/24 18:07
수정 아이콘
TV에서 하는 거 대부분이 그저그런 로맨스나 뻔한 가족갈등 주제라 안 본지가 오랜데(특히 KBS, MBC),
넷플릭스가 제작자의 자유를 잘 보장해주는건지 아니면 채널경쟁에서 자유로워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이런 드라마가? 싶은 것들이 속속 나오더라구요.
청자켓
21/09/2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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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계열,JTBC가 흐름 바꿨다고 생각합니다. 지상파 드라마 심각할때 있었습니다. 진짜
티모대위
21/09/25 01:48
수정 아이콘
믿고보던 한국드라마가 어느순간 고착화되던 때가 있었죠. 그 인어아가씨부터 시작되던 시청률 좀 나온다 싶으면 질질끌고, 신박했던 초반설정이 나중가선 다 무의미해지고 흐릿한 대충막장으로 흐르던 그 이상한 드라마 트렌드를 크게 바꿨죠.
더블에스
21/09/24 17:47
수정 아이콘
이젠 넷플 오리지널은 믿고보는 수준이라 크
박수영
21/09/24 17:48
수정 아이콘
안나라 수마나라는 조낸 기대중입니다
21/09/2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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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이 차오른다
21/09/24 17:50
수정 아이콘
애니는 일본이더군요. 잘하는 장르에 투자하는 넷플릭스가 현명하네요
항정살
21/09/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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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화승리라는 것인가요?
21/09/24 17:54
수정 아이콘
아 저 목록 빨리보고싶다. 넷플릭스 끊질 못하겠네
달달한고양이
21/09/24 18:00
수정 아이콘
얼마전에 미스터 션샤인 봤는데 때깔이 지나치게 좋더라니...흐흐
도르마무
21/09/24 18:04
수정 아이콘
한국에서 적자나도 한국컨텐츠로 벌어들인게 더 많을듯..
코우사카 호노카
21/09/24 18:05
수정 아이콘
이야 목록 찬란하다 크크
한국은 한번 꽉 잡으면 그쪽에 다 몰리는데 디즈니 선방할수있으려나요
김연아
21/09/24 18:20
수정 아이콘
어지간해선 어려울 것 같아요

넷플 한국 오리지널이 넘 잘 나가는데, 디즈니가 한국 오리지널에 넷플처럼 투자해서 대박낼 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디즈니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21/09/24 19:06
수정 아이콘
디즈니 컨텐츠가 아무리 좋다해도.. 지금 나온것 중에서 유명한 건 한 두달만 집중하면 다 볼 수 있는데.. 마블 씨리즈, 스타워즈 씨리즈 컨텐츠 소모 다끝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경쟁시작인데.. 디즈니 오리지널(?) 컨텐츠가 그리 많지 않죠....고전작들은 많다고 하지만.... 결국은 디즈니가 오리지널 컨텐츠도 많고 지금도 꾸준히 생산하고 있는 넷플릭스를 이기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Lainworks
21/09/24 19:58
수정 아이콘
MCU 세계관 한국드라마(배우진 개쩔게) 제작 및 독점 이러면 모릅니다
거룩한황제
21/09/24 18:06
수정 아이콘
김구 선생님.
도대체 몇수 앞을 보신겁니까?
21/09/24 18:19
수정 아이콘
넷플릭스가 투자를 잘해서 이득 본다기보다 국내 콘텐츠사와 서로 윈윈인 것 같습니다.
눈물고기
21/09/24 18:24
수정 아이콘
전 진지하게 우리나라 문화산업 육성에 CJ가 정말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드라마, 예능, 영화 곳곳에 CJ가 진짜 힘 많이 썼어요...
그만큼 가져가는것도 많긴 하지만
21/09/24 18:43
수정 아이콘
저도 동감
아롱이다롱이
21/09/24 18:55
수정 아이콘
저 역시 공감합니다
Lainworks
21/09/24 19:59
수정 아이콘
tvn 이랑 ocn 오리지널 드라마 이런쪽이 진짜 큰 변곡점이었죠
21/09/24 22:58
수정 아이콘
좋은?독점의 예시죠.지금이야 분리하는게 맞겠지만요.
티모대위
21/09/25 01:47
수정 아이콘
CJ가 욕심이 드럽게 많아서 그렇지, 본인들이 욕심내는거에 책임감도 보통이 아니라서..
해먹더라도 좀 제대로 요리해서 해먹다보니 이래저래 많이 발전을 했어요 CJ덕에
다시마두장
21/09/25 07:43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잘 키워서 잘 먹었죠.
탑클라우드
21/09/25 18:35
수정 아이콘
베트남에서도 CJ가 문화계 영향력이 만만치 않더라구
앙겔루스 노부스
21/09/26 18:04
수정 아이콘
문화를 아는 CJ 캐치프레이즈 조롱하던 사람들 다 오징어게임 행 크크
먹어도배고프다
21/09/24 18:25
수정 아이콘
확실히 넷플이 저같은 사람에겐 정말 좋은게
예정작들만 봐도 장르가 다양하고 공중파에선 시도도 하기 힘든 내용과 장르가 많죠.
여러 다양한 보는맛이 있는 작품들이 나올거 같아 앞으로 더 기대가 되네요.
21/09/24 18:26
수정 아이콘
선생님 보고 계십니까 ㅠㅠ
Cafe_Seokguram
21/09/24 18:28
수정 아이콘
키야...그냥 국뽕이 차오르네요...

넷플릭스의 이런 대규모 투자금이...드라마, 영화 관련 스태프/직원들의 열악한 처우개선으로도 좀 많이 흘러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21/09/24 18:35
수정 아이콘
거지같은 저지만 부모님이 잘 보셔서 넷플 구독만은 계속하고있습니다
사나없이사나마나
21/09/24 19:50
수정 아이콘
뭐랄까... 지금이 한국이 최전성기이고, 앞으로는 내려갈 일만 남았다고들 많이 말씀하시던데,
저는 앞으로도 좀 더 잘 될 가능성이 커보이는데?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일본인들이 버블 때 이랬을까요.
21/09/24 23:00
수정 아이콘
인력이 반으로 주는 것 딱 그거 하나 걱정인데 그게 너무 커서 문제...
앙겔루스 노부스
21/09/26 18:09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인류사회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카테고리를 일일이 다 섭렵하는게 가능한 인구를 3천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 그건 인구구조가 건전한 3천만이니, 한국은 조만간 그게 불가능해지겠죠. 다만, 그 때가 되면 투자하는 분야는 줄이더라도, 하던 분야는 계속 잘 할거 같네요. 다른 글에서 나온건데 공중파들 수익성이 올해 개선되었다던데, 망할거 같은 갸들도 살아나는거 보면 한국인 종특은 적응력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wish buRn
21/09/24 20:02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 엔터분야 위상이
8-90년대 홍콩생각하면 되나요?

자국 엔터,미국,그 다음 레벨.
21/09/24 20:48
수정 아이콘
한단계 더 위라고 보셔야 할겁니다. 세계문화 상황이 달라졌거든요.
21/09/25 00:53
수정 아이콘
단언컨데 그 이상입니다

지금 한국문화 컨텐츠는 점점 메이저화 되고있어요
소사이어티게임
21/09/24 20:30
수정 아이콘
코스트코는 장사는 잘해도 한국 부동산은 잘몰랐죠.

코스트코원칙이 부동산매매가 아닌 무조건 임대인데,
요즘 많이 후회 하실 거 같습니다.
할매순대국
21/09/24 20:32
수정 아이콘
솔직히 CJ가 큰일했죠... 우리나라 영화계 쪽대본 문화 싹 몰아내고 대만이 중국 자본으로 잠식될 때 자의반 타의반 지켜내기도 했고...
티모대위
21/09/25 01:45
수정 아이콘
저도 이건 CJ의 공로 인정하네요
21/09/24 20:48
수정 아이콘
넷플릭스에서 막장드라마 했음 좋겠어요.
김순옥 막장드라마 제작하면 바로 결제합니다.
피아칼라이
21/09/24 21:26
수정 아이콘
공중파라서 못했던 고강도의 MSG+매운맛이 나오려나요?
로피탈
21/09/24 22:18
수정 아이콘
원래 펜트하우스가 기획 단계에서는 넷플 방영이었다가 바뀌었다고 하네요
Navigator
21/09/24 20:49
수정 아이콘
CJ를 필두로 기존 인력들이 분전해냈다면..
몇년전부터는 웹툰쪽 IP기반으로 드라마, 영화를 만들어내면서 대박작품들이 하나씩 나오더니
이제는 OTT쪽 오리지널도 엄청 대박작품들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그동안 배고픈 시장에서 쌓아올린 노하우들, 그리고 자금투입, 나름의 IP들이 어우러져 시너지를 내고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더 먹을거리는 많아보이고, 서구권에서 한국문화를 더 익숙하게 보는시기가 되면 더 더 많이 날아오를것 같아요.
컨텐츠시장에서 기존 강자는 미국쪽이었는데, 장기적으로 한국이 그 다음라인정도는 노려볼만 하다고 봅니다.
21/09/24 20:52
수정 아이콘
한국 컨텐츠 시장의 가장 큰 약점은 '한국어'입니다. 근데 이게 해결되는 상황이 오면?
킹갓세종이 문화승리를 위해 이제까지 존버하신걸지도 모릅니다 크크크
21/09/24 21:11
수정 아이콘
장사도 잘되고 한국에다가 세금도 안내고 개꿀이죠
기사조련가
21/09/24 21:17
수정 아이콘
저렇게 해서 번 돈은 다 해외로 빼돌려서 세금도 안내고 진정한 꿀
더치커피
21/09/24 22:08
수정 아이콘
문화승리!
티모대위
21/09/25 01:44
수정 아이콘
세계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문화강국이자
방송문화로는 일본보다도 더 앞서게 된 나라인데 인구수는 상대적으로 적어서 투자대비 효율이 극강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한국에서 세계 최초개봉 하던게 이 트렌드의 시작 아니었을까 싶네요. 문화사업에서 한국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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