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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9/16 10:20:30
Name 손금불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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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spotv
Subject [스포츠] [해축] PSG MNM 라인의 챔스 데뷔전.gfy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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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PSG 2번째 경기, 그리고 챔스에서는 첫 경기인데 중도 투입되었던 리그 앙 데뷔전에서 네이마르와 교체였기 때문에 사실 챔스 뿐 아니라 메시-네이마르-음바페 라인이 발을 맞춘건 이 경기가 처음입니다.

어쨌든 그럼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브뤼허와 무승부에 머물렀네요. 어제 영 보이즈 - 맨유 전도 그렇고 역시 공은 둥근가 봅니다.

리오넬 메시는 챔피언스리그 150경기째 출장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필드 플레이어 중에서는 호날두(177), 사비(151)만이 150경기를 넘겼다고 하네요.

포체티노가 PSG를 맡은 이후 가졌던 챔피언스리그 7경기 중 5경기에서 PSG는 상대팀보다 적은 슈팅을 기록하고 있다네요. 오늘 경기에서도 브뤼허가 16개, PSG가 9개의 슈팅을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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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16 10:30
수정 아이콘
포체티노는 절대 챔스 못먹을것 같습니다 한계가 보이는 감독이라..
21/09/16 12:17
수정 아이콘
동의하는게 토트넘 챔스 준우승 이후 다음시즌
선수들도 의욕이없고 좀 산만한 느낌으로 시즌 시작했는데
감독도 똑같았으니;;;;
뭔가 동기부여? 전술? 이런게 s급 감독같은
느낌이 전혀 없어요...
미나토자키 사나
21/09/16 10:38
수정 아이콘
경기력이 참 실망스러웠던 건 맞긴 한데 미드필더에 핵심 2명이나 빠졌죠. 라모스도 안나왔고, 핵심 중에 핵심 베라티가 부상에 게예는 징계라 중원이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아예 공격전개가 안되더군요. 근데 그와 별개로 메시도 네이마르도 둘 다 최악의 퍼포먼스였습니다. 브뤼헤가 이렇게 잘하는 팀인지 몰랐다는... 생각보다 큰일난게 브뤼헤를 못잡으면 지금 남은 팀이 맨시티랑 라이프치히인데 이거 잘못하면 조별리그 탈락 각도 보입니다. 진지하게 베라티 복귀 못하면 맨시티한테 미드필더 장악당하면서 뼈도 못추릴 거 같네요. 이 수준이면.
봄바람은살랑살랑
21/09/16 10:42
수정 아이콘
메시가 들어와도 베라티 없는 파리 중원은 답이 없긴 하네요;
Extremism
21/09/16 10:57
수정 아이콘
맨시티한테 이대로 털릴 것 같고 라잎치히와 2번 정말 꼭 이겨야되는 상황이 됐네요.
handrake
21/09/16 11:16
수정 아이콘
메시연봉이면 브루헤선수 전체연봉보다 많을것 같은데 저걸 비기다니....
미하라
21/09/16 12:52
수정 아이콘
그냥 이팀 보는 느낌은 딱 과거 레알 마드리드 갈락티코 1기때 느낌이랑 비슷해서 시대를 대표하는 어나더레벨 수준의 팀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포체티노가 대단한 감독은 아니지만 포체티노와는 별개로 그냥 선수구성 자체가 밸런스가 좋은 팀이 아님..
21/09/16 12:53
수정 아이콘
선제골 넣을때만해도 대승할거같았는데..
어디쯤에
21/09/16 14:17
수정 아이콘
메시하나 있을때도 팀 전체가 활동량 부족이라고 까였는데 쓰톱 3명이 다 공격 지향적이면 수비는 뉴가 할 지 걱정이긴 합니다
포인트가드
21/09/16 14:27
수정 아이콘
교통정리 필요할거로 보이는데 포체티노가 방목형 감독이라 들어 어찌 할런지
오늘 본 느낌은 서로 어정쩡하다
특히 의외로 메시마르의 합이 기대이하
음바페는 전반전을 못봐서 모르겠지만 잘했다고 하더라.
베라티 없는 파리는 중원에서 전진성을 보일 수 없으므로 네이마르나 메시가 내려와서 플레이하는건 어쩔 수 없이 요구되는 부분인데,
그 비중이나 동선을 교통정리해야겠다.
라모스 돌아와서 마르퀴뇨스 전진배치시켜 베라티 리스크 최소화해야한다.

하키미와 메시와의 오른쪽을 더 살려야한다. 근데 왼쪽 풀백은 도대체 어케해야 네이마르를 지원해야할지 감이 안잡힌다. 베르나트는 언제 돌아오나.

메시가 중앙에서 왼쪽으로 그리고 밑에서 공미롤을 수행하는건 팀 밸런스를 깨뜨린다. 특히 베라티나 파레데스 없이는 더더욱.
파리의 누군가 레전드가 말했듯이 메시가 밑으로 내려오면 수비의 낭비와 비효율을 초래한다.
차라리 내려오려면 네이마르가 하는게 낫다.

근데 네이마르가 친해서 그런지 이제 파리 시작이라 그런지 예우상 메시에게 내주고 자기가 춤추려하지 않았다.
네이마르가 메시가 왔다고 에고 죽이는건 팀 자체로도 손해다. 오히려 조력자롤은 지금 메시에게 더 잘어울린다.

네이마르의 막판에 에너지레벨 높이는건 좋은데 예의 흥분 신경질은 잠재 폭탄이다.

예전의 메시도 아니고 네이마르가 파리에서 수행했던 롤은 바르사에서와는 다르다.
하여 네이마르와 메시는 서로 번갈아가며 롤을 전환할 순 있지만 주도권은 네이마르가 가져가야한다. 오늘 네이마르는 이걸 보여주지 못했다.
공이 시종 중앙에서 오른쪽으로 돌던데 더 왼쪽의 비중을 높여야한다.

셋이 스코어러 역할을 다하며 동시에 메이커 역할을 다하는 그림은 더 기다려봐야한다.
그렇다고 MSN 복사판이 되어서는 안된다.

중원에서 더 전진해주고 메시의 기동성이 떨어질 때 달려줄 놈이 파레데스 정도 밖에 안보인다. 게예는 판단유보 에레라는 오늘 실격.

결국 판타스틱4 중 벤치나 로테자원으로 된 디마리아와 메시와의 적절한 플레잉타임 배분도 필요할것이다.
물론 네이마르 대체도 경우에 따라 가능하고.

오늘은 전체적으로 어정쩡한 나머지 다들 슈팅도 못때리던데 결국유효슈팅 숫자도 참담했다.

하지만 챔스나 토너먼트에서 신나는 첫끗발은 독이 될 수 있기에 예방주사를 잘 맞은거로 쳐야한다.
하지만 방목형이라는 포치에 대해서는 그 역량에 대해 의구심이 가는 바이다.

요정도네요.
문앞의늑대
21/09/16 15:51
수정 아이콘
이팀은 몇년째 베라티 빠지면 돌아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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