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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9/11 09:54:24
Name Dear Again
Link #1 https://youtu.be/t7W7BQh6eIU
Subject [스포츠] 시즌 44호 모닝콜 (수정됨)



https://youtu.be/t7W7BQh6eIU


주말이라 적당한 시간에 울리네요.

선발로 나와서 리드오프 홈런.
(내 상대 선발투수가 나한테 홈런을 치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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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고
21/09/11 09:57
수정 아이콘
(수정됨) 투수로 나와서 홈런은 도대체...답답해서 내가친다를 현실로...
21/09/11 10:01
수정 아이콘
2회말까지 3안타 무실점, 2-0으로 리드중.
10승 가즈아~
윗집여자
21/09/11 10:16
수정 아이콘
가즈아 ~
군림천하
21/09/11 10:01
수정 아이콘
왼손 잘침
21/09/11 10:09
수정 아이콘
타율이 2할 5푼대까지 떨어졌네요. 이 타율로 MVP는 좀 힘들지 않을까요?
21/09/11 10:11
수정 아이콘
이미 오타니은까지 확정임
어서오고
21/09/11 10:15
수정 아이콘
전 글에서 본건데 타율 그렇게 안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50홈런 10승 하는 순간 타율은 따위로 취급될걸로...물론 지금도 mvp 유력후보고
아이폰텐
21/09/11 10:18
수정 아이콘
타율 의미 없습니다 현대야구는
더치커피
21/09/11 10:23
수정 아이콘
타율만 낮을뿐이고 홈런 1위에 타격생산력은 리그에서 탑2 수준입니다
거기에 투수 성적까지 있고 시즌 내내 주목도까지 고려하면 MVP는 거의 따놓은 당상..
21/09/11 10:26
수정 아이콘
안타는 별로안쳐줘서..요즘
VinnyDaddy
21/09/11 10:31
수정 아이콘
역시 안타는 쓰레기
21/09/11 12:23
수정 아이콘
타율 의미도 그렇지만 이 선수가 타자만 하는 게 아니니까요
아케이드
21/09/11 12:54
수정 아이콘
모든 기록이 지금 상태에서 멈춘다고 해도 9승 44홈런입니다.
타자가 이걸 넘어서려면 한 60홈런쯤 치고, 투수는 30승쯤 해야할 듯;;;
야크모
21/09/11 14:13
수정 아이콘
시즌 중에 도핑에 걸리거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MVP는 이미 확정이라고 생각합니다.
21/09/11 10:11
수정 아이콘
좌완이 몸쪽으로 붙은 테일링 먹은 94마일을 쳐버리네요
피식인
21/09/11 10:18
수정 아이콘
몇 경기 남았나요? 50호 모닝콜은 무리겠죠?
21/09/11 10:23
수정 아이콘
오늘 경기 포함 141경기에 44개면, 딱 50개 페이스입니다.
남은 21경기에서 6개를 쳐야 합니다.
더치커피
21/09/11 10:23
수정 아이콘
오늘 2개만 더 쳤음 좋겠네요 크크
21/09/11 10:24
수정 아이콘
네, 한 두 경기 멀티 홈런 몰아쳐야 가능할 듯 크
화려비나
21/09/11 10:27
수정 아이콘
(수정됨) 3회 3실점하며 역전허용ㅠ
오늘은 일주일전이랑 반대로 타타니는 순항중인데 투타니 상태가 메롱이네요. 역시 휴스턴 원정이라 고전하네요.
화려비나
21/09/11 10:35
수정 아이콘
오 4회 에인절스 재역전
21/09/11 10:36
수정 아이콘
꾸역꾸역 막고는 있는데 컨디션은 별로 안 좋아 보이네요.
구좋알
21/09/11 10:37
수정 아이콘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구경만1년
21/09/11 10:48
수정 아이콘
와 대단하네요
화려비나
21/09/11 10:53
수정 아이콘
4회 1실점 추가에 1사 주자 1,3루 남겨놓고 강판당합니다.

10승 기회 미뤄진거는 둘째치고 후반기 최악의 투구네요.
화려비나
21/09/11 10:59
수정 아이콘
결국 후속투수가 안타허용하며 6자책.
방어율 몇까지 치솟을런지...
나데시코
21/09/11 11:05
수정 아이콘
역시 휴스턴 타선은 짜임새가 있네요
투수로는 아직 S급이라고 보기는 힘든 오타니
보로미어
21/09/11 11:47
수정 아이콘
야알못인데요. 한국이랑 미국이랑 달라서 헷갈리는데 오타니가 지명타자니까 수비는 안하고 타석은 매번 들어오고, 선발투수로
나올때는 투수하면서 타자도 하고, 투수하다가 강판되어도 지명타자니까 타석은 그 경기 끝까지 들어오고 이런 방식인가요?
21/09/11 12:03
수정 아이콘
이 경기는 지명타자가 없습니다.
오오타니는 지명타자가 아닌 투수로 타석에 나섰고, 다른 수비위치로 이동하지 않는다면 투수로 강판되면 타석도 끝입니다.
보로미어
21/09/11 12:07
수정 아이콘
헐 그러면 오타니가 투수로 안 나오는 날에는 타자로 경기에 참여 안 하나요?
21/09/11 12:1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오오타니가 뛰는 아메리칸리그는 KBO리그와 제도가 같습니다.
지명타자 제도가 없는게 아니라 지명타자는 투수 대신 타격을 하는 선수인데 투수가 타격을 하니까 지명타자가 존재하지 않는겁니다.

오오타니가 투구하지 않는 날은 오오타니가 지명타자로 나옵니다. 오오타니가 투구만 하는 날은 다른 선수가 지명타자로 나옵니다.
투구와 타격을 같이 하는 오늘 같은 경우만 지명타자를 못 쓰는거죠.
보로미어
21/09/11 12:23
수정 아이콘
와 댓글 감사합니다. 궁금했었는데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그러면 오타니 선수는 다른 타자들에 비해 비교적 타석에 들어서는 수가 좀 적을텐데도 홈런수가 대단하네요.
화려비나
21/09/11 12:44
수정 아이콘
투수하는 날에 교체타이밍 되면 외야수로 포지션 바꿔서 그날 타석 끝까지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로미어
21/09/11 13:04
수정 아이콘
아 그렇게 타석 채우는 경우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21/09/11 12:36
수정 아이콘
오타니가 MVP 안타는게 이상할 정도인데,
혹시 다른 유력한 경쟁자가 있나요?
하야로비
21/09/11 12:47
수정 아이콘
게레로 쥬니어(명전타자 게레로의 아들)가 타율 3할 출루율 4할 장타율 6할에 40+홈런 100+타점 기록중입니다. 오타니만 아니었으면 만장일치 MVP도 가능한 성적인데 현실은 1위 몇표 나올지가 궁금...
무도사
21/09/11 13:15
수정 아이콘
만약에 토론토가 플옵에 나간다면 1위표 몇장은 챙길거라고 보여집니다
엔젤스는 플옵 못나가는게 거의 확실하므로 차이는 분명히 있으니까요
21/09/11 13:45
수정 아이콘
블게쥬가 타려면 일단 이대호처럼 7관왕을 해놓고 기다려 봐야 합니다. 사실 가능성은 꽤 됩니다. 하지만 7관왕 해도 어려워요. 7관왕 플러스 오타니가 끝내 10승을 못해야 하고 타격도 폭망해야 하고 뭐.. 어렵죠.
시노자키 아이
21/09/11 12:57
수정 아이콘
치사하게 투수 몸 덜풀렸는데....
DownTeamisDown
21/09/11 14:41
수정 아이콘
에인절스가 플옵만 가면 만장일치도 가능할것 같은데 안될거라.. 특히 토론토가 어떻게든 올라갈 분위기라서 말이죠...
그래서 MVP100%라고는 말 못하겠네요.
HealingRain
21/09/11 15:12
수정 아이콘
이렇게 된거 역사의 한장면을 목격할수 있게끔 50+10승 해냈으면 좋겠네요. 대단하네요 오타니.
21/09/11 15:37
수정 아이콘
10승 50홈런 가자 역사 한번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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