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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7/31 10:11:52
Name 식스센스
Link #1 http://naver.me/FHYGNIPY
Subject [스포츠] [KBO] [오피셜] 롯데-KT, 김준태-오윤석<>이강준 2대1 트레이드 단행
어제 엠팍에서 돌던 트레이드 소식이 이거였나보네요.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니 트레이드가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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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31 10:19
수정 아이콘
롯킅은 서로서로 잘 바꾸네요.
신본기가 kt 간지 얼마 안되었는데, 바로 오윤석도 떠나고... 두 선수 다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손금불산입
21/07/31 10:22
수정 아이콘
롯데 선수들은 이름이 익숙한데 이강준 선수 이름은 거의 못들어본 것 같아요. 그럼에도 2대1 트레이드라니 놀랍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많이 받는 선수인건지...
내년엔아마독수리
21/07/31 10:29
수정 아이콘
스무살인데 사이드암으로 150키로를 던진다더군요
21/07/31 10:42
수정 아이콘
최고구속 152KM 던지는 사이드암 인데 제구가 안된다고
피해망상
21/07/31 10:29
수정 아이콘
롯데 입장에서 쓸 일 없는 선수들을 3라급으로 바꿔온거니 나쁠건 없죠.
킅은 달리겠다는 생각인거 같긴 한데 저 선수들이 도움이 되긴 하려나;;;
허저비
21/07/31 10:40
수정 아이콘
백업 포수, 백업 2루수...KT는 필요한 포지션 채웠는데 뭐 큰 도움 보다는 소소한...
그리고 유망주 투수 못키우는데 일가견 있는 롯데인데 과연
21/07/31 10:43
수정 아이콘
설악고 이강준 설악고 에이스였죠. 잘 던짐
회색추리닝
21/07/31 11:01
수정 아이콘
이런 트레이드 정말 많이해야죠 롯데는
자리만 차지하는 선수들이 너무 많아요.
단장이 이런행보는 정말 좋습니다.
뭐가 됐든 일단 어린 선수를 채우는게 몇안되는 복권 긁는거죠.
지금 롯데에 있는 20대후반이상 되는선수들은 지금이 리미트라고 보구요.
바카스
21/07/31 11:20
수정 아이콘
오윤석이 그랜드슬램 포함 사이클링 히트쳤던 그 선수인가요?
-PgR-매니아
21/07/31 12:25
수정 아이콘
네 작년에 기록했고 또 성적도 좋았는데 올해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었습니다.
21/07/31 11:26
수정 아이콘
김준태 롯데 주전포수 아니었나요?

지성준한테 밀렸나
21/07/31 11:46
수정 아이콘
부상으로 올시즌 사실상 아웃(10월 복귀예정) 이었습니다.
21/07/31 11:51
수정 아이콘
성단장 체제하에서 점점 더 강해지는군요. 롯데는..
ChojjAReacH
21/07/31 12:23
수정 아이콘
현실 OOTP 중... 23년을 바라봐야하나..
김하성MLB20홈런
21/07/31 12:36
수정 아이콘
롯데 입장에서 어차피 장기플랜에 없는 자원들이니 뭐라도 받아왔으면 됐지싶지만 그래도 댓가가 조금 아쉽지 않나싶은데..
PolarBear
21/07/31 12:39
수정 아이콘
준태가.. 롯데의 몇안되는 선구안을 가진선수라 생각했고 오윤석은 시범경기때 미칠듯한 타격감 유지 못한게 아쉽네요.. 포수야 지시완 안중렬 손성빈으로 넘길테고 2루수야 안치홍이 반종신 롯데에 김민수 이주찬등이 있으니..

아쉽긴하지만 성공하길 바랍니다 세선수모두
Euphoria
21/07/31 12:46
수정 아이콘
제 뇌피셜인데 롯데가 무조건 손해아닌가요
저정도 재능이면 1군감독이긴하지만 역대 크보 최고의 사이드투수가 안건드려봣을리가 없는디..
PolarBear
21/07/31 13:05
수정 아이콘
사실 롯데는.. 최고의 재능있는 사이드암 서준원도 제대로 못키워서 허덕이는..
김하성MLB20홈런
21/07/31 13:11
수정 아이콘
윈나우 트레이드는 올해(또는 내년)까지 1군에 도움이 안되면 포텐이 아무리 커도 파는게 맞죠. 크보식 윈나우(지킬거 다 지키면서 유의미한 1군 보강 하기)가 이상한거고..
후루꾸
21/07/31 13:40
수정 아이콘
저도 궁금해서 엠팍 가봤더니 kt가 아깝다가 조금 우세하더군요.
kt팬들은 윈나우+뎁스 보강해야하는 입장에서 필요한 선수 데리고 온 건 좋은데 이강준 넘 아깝다
롯팬들은 좋은 선수 데려왔지만 우리가 잘 키울 수 있을까?
가 많더군요.
지니팅커벨여행
21/07/31 14:40
수정 아이콘
저도 롯데가 손해인 것 같은데... 연봉 줄 거 생각하면 이득이어서 했나 싶기도 하네요
21/07/31 22:37
수정 아이콘
성단장 추재현 픽도 현재까지는 성공작이라 일단 믿어볼만은 하다 봅니다. 오윤석 김준태도 롯데에서 앞으로 기회를 많이 받을 자원은 아니기도 하고.
21/07/31 13:46
수정 아이콘
즙태야 ㅠㅠ
21/07/31 14:16
수정 아이콘
다들 아시다시피 롯데가 1.3군 자원이 많은 편이라 정리가 필요하긴 하죠.
오윤석은 너무나 예상한 인물인데 김준태는 의외네요.
물론 의외일 뿐 다 거기서 거기인 롯데 포수들 중 제일 애매한 위치가 김준태라 납득은 갑니다.
스트레일리가 아쉬워 하겠네요. 셋 다 잘해서 나중에 평가가 윈윈이었다고 했으면 좋겠네요.
21/07/31 15:12
수정 아이콘
분하다 준태 ㅠㅜ
12년째도피중
21/07/31 15:14
수정 아이콘
아니 나름 윈나우라는 건가. 뭐 긁고 또 긁고.
얼마 전 신본기도 윈나우라는 입장에서 명백한 마이너스였는데. 물론 포수 포지션은 하긴 해야했음. 김준태가 메인이겠네요.
21/07/31 22:34
수정 아이콘
근데...김준태 부상이라 10월 복귀일텐데...
12년째도피중
21/08/01 00:12
수정 아이콘
윈나우도 아니네요. 그럼. 신본기, 오윤석.... 어.... 즉전감이라 즉전감...
솔직히 2루라면 공격력에서는 현재 OPS 1을 넘는 김병희도 있고, 권동진도 표본이 작아서 그렇지 키워볼만한 상태에요. 뭔가 현장의 눈은 다른가.
신본기 트레이드 때도 지명권주고 데려오더니 이번에는 어린 영건을 주니 당장은 입맛이 씁니다만 트레이드라는게 원래 그런 것이니...
무적LG오지환
21/08/01 01:40
수정 아이콘
권동진은 작년 2차 지명때도 연고지 출신 김주원, 협회장기에서 주가 올린 이영빈 걸러가며 즉전감으로 쓰겠다고 지명한 대졸인데 별로 안 쓰나 보군요.
12년째도피중
21/08/01 01:54
수정 아이콘
그럭저럭은 씁니다. 더도 덜도 아닌 대주자 및 2루, 유격 백업으로. 아직 위치가 불안정해요.
아무래도 현장에서는 수비안정감을 더 중요하게 여겨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박경수 신본기가 쌍으로 1할~2할초반의 삽을 푸지 않았으면 지금보다 자리가 더 없었겠죠. 둘 다 수비는 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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