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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6/21 21:11:54
Name 청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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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연예] 에스파가 결국 멜론 24hits 1위로 올라섰네요.jpg




SM 소속 가수 최초 24힛 차트 1위

2020년 데뷔 아이돌 최초 24힛 차트 1위

개편 이후 발매된 걸그룹 곡 최초 24힛 차트 1위



원곡보다 쫀득하고 보컬이 강조되어서 듣는 재미가 있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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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1 21:14
수정 아이콘
오오!!!오??? SM최초라니!!!
그동안 소시,엑소,NCT도 못했던 기록인가유?
한방에발할라
21/06/21 21:50
수정 아이콘
소시가 음원 1위 찍을 정도로 잘 나갈 때는 저 차트가 없엇을 걸요 크크
21/06/21 22:20
수정 아이콘
소시는 그럴민 하군요 크크크
그래도 엑소,NCT가 못해본건 의외네유
Bronx Bombers
21/06/21 22:27
수정 아이콘
24hit 자체가 작년 7월에 생긴겁니다.

그 전까지 있었던 일간 1위는 걸그룹(소시 에프엑스 레드벨벳)은 많이 해봤을건데 보이그룹은 모르겠네요….제가 알기론 엑소 으르렁도 주간 1위조차 해본 걸로 아는데 일간 1위도 없을수도요. NCT는 뭐….이번 앨범 전까지는 음원 차트는 항상 광탈하던 그룹이고
21/06/21 21:16
수정 아이콘
드디어 1위! 크크
노래가 잘 빠젔어요 진짜

그리고 걸그룹 붐은 옵니다.
탑10안에 걸그룹 천지!
위르겐클롭
21/06/21 21:21
수정 아이콘
이제 4세대를 부정할수 없죠
아르타니스
21/06/21 21:25
수정 아이콘
이 화력이 정규 1집이던 미니 1집이던 피지컬 앨범으로 컴백할시 어느정도 초동으로 결과가 나올지 기대되긴 하네요.

확실히 4세대 걸그룹 중에 선두주자가 될거 같은 느낌.. sm의 4인조 저주(?)를 풀 첫 그룹이 에스파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아라가키유이
21/06/21 21:28
수정 아이콘
원곡이 워낙 좋기도한데 이 곡도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성이 엄청납니다
21/06/21 21:33
수정 아이콘
SM 최초..??
Bronx Bombers
21/06/21 21:36
수정 아이콘
24hit가 작년 7월 1일에 생겼으니까요
더블에스
21/06/21 21:50
수정 아이콘
대략적인 팬덤의 규모가 어느정도일까요?? 멜론 1등이면 머중성은 깔고 있는거 같은데
남초 커뮤를 봐도 그렇게 언급이 많은 건 아닌거 같고.
여초에서는 반응이 크게 있나요?
민족.화합.민주
21/06/23 07:11
수정 아이콘
반응과 1위가 꼭 비례하지 않다는건 이미 여러 사례가 있죠
더블에스
21/06/23 08:24
수정 아이콘
반응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니깐 그건 알고 있습니다만,
좋은의미의 언급이라도 많아야죠.
우주나라시
21/06/21 21:53
수정 아이콘
광야를 극복하면 좋은 곡이죠
인증됨
21/06/21 21:55
수정 아이콘
이번 세대가 3.5인지 4인지는 향후 1년간 얼마나 대형 신인이 데뷔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번세대는 일단 sm이 1점 넣고 시작하네요.
뭔가 트와이스와 여자친구의 다음 세기판을 에스파와 스테이시가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Bronx Bombers
21/06/21 22:06
수정 아이콘
블랙핑크가 워낙 건재하고 음원 퀄리티와는 별개로 있지가 팬덤을 단단하게 닦아놓은지라 아직 4세대라고 하긴 이른 감이 있지만…..포텐은 충분하다 봅니다. 멤버간 인지도 차이만 극복한다면 충분히 세계구급으로 뛰어오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지금은 한국인-외국인 멤버간 인기 차이가 너무 큰 감이 있어서
얼척없네진짜
21/06/21 22:12
수정 아이콘
야수 같은 노래죠
21/06/21 22:23
수정 아이콘
블랙맘바땐 뭔가 급조한 팀 느낌이 있었는데다가 멤버는 카리나 그외 등등…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근데 이번 노래가 워낙 취향저격이라 음방 무대랑 직캠 찾아보다가 짧은 영상들 이것저것 찾아보다보니 멤버들 하나하나 매력이 넘치더라구요. 특히 지민정 케미가 꿀잼입니다.
여전히 카리나가 시강이긴한데 (토미에상+몸매가 너무 사기임) 윈터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shooooting
21/06/21 22:30
수정 아이콘
눽스뜨뤠뷀
덴드로븀
21/06/21 22:50
수정 아이콘
눽씃뚜뤠불~
비발디
21/06/21 22:31
수정 아이콘
어느 영상에서 다음 컴백은 좀 빨리하겠다고 하던데, 늦어도 올 하반기 전에는 또 앨범 나올듯 하네요. 겨울에 데뷔해서 여름 초입에 이번 앨범, 그러면 다음엔 가을 즈음??
가온차트
21/06/21 22:55
수정 아이콘
브걸이 이번에 평타만 쳤어도
자연스럽게 교대했을텐데
기대와 달리 곡이 후반부로 갈수록
힘이 빠지더라고요

상위권들 차이가 큰 편이 아닌지라
아직 못 올라간다고 단언할 상황은 아닌데
지금 기세에 예능까지 이렇게 돌고도 이정도면
솔직히 쉬워보이진 않고

에스파가 방송음원만 버텨낼 수 있으면
의외로 장기집권각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만요
Bronx Bombers
21/06/21 23:21
수정 아이콘
쁘걸이랑 용형은 아마 비 오지 말라고 숙소에서 물 떠놓고 기도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롤린도 그랬지만 곡이 날씨에 너무 영향을 많이 받아요(그걸 노리고 뽑은거 같긴 한데). 맑은 날에는 버터-넥스트 레벨과 맞춰서 가는데 비가 오면 낙폭이…..

근데 다음주부터 장마….
가온차트
21/06/21 23:36
수정 아이콘
확실히 비가 크죠
지금 넥레랑 헤픈이 잘 버티고 있는데에도
아주 크게 기여했으니까요

똑같이 상위권에 있던 신곡들인
버터랑 던댄이 비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데
저 두곡이 상대적으로 비에 강했죠

다만 헤픈은 쨍하면 쨍한대로
또 손해를 보는데
넥레는 날씨를 크게 안타서 그런지
계속해서 폼을 유지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브걸의 신곡 역시
대놓고 여름곡인지라 비에 약한데
당장 내일부터 다시 비예보가 있고
이게 꼭 비가 오지 않더라도
날이 흐리기만해도 악재인지라
사실상 이제는 힘들어 보입니다..
미나토자키 사나
21/06/21 23:24
수정 아이콘
노래 좋아요. 마피아랑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는 걸크러쉬적인 곡인데 거슬리는 부분이 없는 듯..
거친풀
21/06/21 23:2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아이들 사이에선 "~ 넥스트" 유행어라고 하더군요. 아이들에겐 이들이 아이돌이엤죠. 취향의 게토화가 이루어져서 저쪽과 이쪽, 세대와 세대간의 취향을 좀처럼 확인하기 힘든데, 에스파는 10대들에게 확실히 뭔가 각인된 느낌이네요.
그리고 보면 이 곡은 나온지 벌써 1달여가 되어 가고 있죠. 그런데 늦게 1위를 찍은거 보면, '넥스트 레벨' 뒷심엔 대중성 보다는 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게 올지 않을까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10대나 20대 초반의 지지가 음악 시장에선 가장 강력한 지지자들이닌깐요. 그들만큼 신곡에 예민하고 많이 듣는 집단도 없으닌까요.
그리고 쁘걸은 나온지 얼마 안됬죠. 뒷심을 이야기 하기엔 아직 무리고, 순위로는 치맛바람도 한단계 올랐죠.
55만루홈런
21/06/22 00:04
수정 아이콘
원곡이 너무너무 좋았죠 그 원곡을 뽑아 리메이크한 것도 능력이긴 한데 원곡 들으니 유영진 만든 파트가 영 별로 크크

결국 이 노래의 핵심은 원곡 암온더넥스트~레벨~ 이 시작이자 끝이라 중독성이 지리는...
21/06/22 08:33
수정 아이콘
저도 딱 이렇습니다.
묘이 미나
21/06/22 02:59
수정 아이콘
보컬의 중요성을 느낀 곡입니다 .
첨 들었을때 프랑켄슈타인처럼 이질적인 3개 파트를 한곡에 쑤셔놓은 기괴한곡이라 생각했는데
멤버들이 워낙 쫀득쫀득하게 잘 불르니 중독돼더군요 .
부기영화
21/06/22 06:07
수정 아이콘
피지알에 적을 수 없는 안무가 자꾸 떠올라요. 중독성 최강... 처음엔 별로라고 생각한 곡인데 저도 뒤늦게 유튜브 엄청 찾아보고 있어요.
스페인산티아고
21/06/22 07:03
수정 아이콘
중심을 잃고 목소리도 잃고 이 부분이 젤 좋네요 흐흐
에이치블루
21/06/22 07:56
수정 아이콘
은근한 중독성 킹정합니다 크크 저희집 딸도 매일 연습해요
moodoori
21/06/22 09:49
수정 아이콘
롤린이나 넥스트레벨이나 곡퀄 좋으면 대중의 힘을 받는건 시간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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