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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10/22 08:03:27
Name 비익조
File #1 롱롱.jpg (153.7 KB), Download : 0
Link #1 롱스타그램 빵스타그램
Subject [연예] [에이핑크] 유기견 임시보호 하게 된 초롱



임시보호 센터에서 데려온지 직접 주운지 애매하네요. 담요와 쪽지가 함께 있었다고 하니 판단은 보류. 암튼 이렇게 예쁜 아이가 버려진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거기다가 훈련이 잘된건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이렇게 말을 잘듣네요.







하빵이도 소식을 듣고 보러 갔네요. 뽀미는 요즘 무척이나 바빠서 아마 만나보지도 못할수도 있겠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주인 찾아서 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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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20/10/22 08:14
수정 아이콘
오빵이 의문의 1패 크크크크
브라이언
20/10/22 08:21
수정 아이콘
헐 훈련 잘 되어있네요.
똑똑하네
20/10/22 08:35
수정 아이콘
저렇게 이쁘게 잘 키워놓고...
무슨 사연일까요.
무적LG오지환
20/10/22 08:36
수정 아이콘
은지 라디오에서 유가견 이야기 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리다님이 좋은 일 하는 덕분이였군요.

그 와중에 돋보이는 오빵의 존재감 크크
iPhoneXX
20/10/22 08:58
수정 아이콘
제대로 관리 못 받은 애들은 상태도 안좋은데 저정도면 무슨 사연이 있겠네요.
달달한고양이
20/10/22 09:08
수정 아이콘
우리 집에 있는 녀석이랑 너무 닮았네요 심지어 더 예쁜데 ㅠㅠ? 그래도 거둬져서 다행이네요 정말 ㅠ
허저비
20/10/22 09:15
수정 아이콘
아니 저렇게 귀엽고 늠름한데?
20/10/22 10:17
수정 아이콘
멍뭉아 좋은대루 가세요 꼭!
에핑 화이팅 크크
치토스
20/10/22 10:37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 에서 한 해에 버려지는 동물 숫자가 10만 마리 정도 입니다. 진짜 어쩔수 없는 사연이 있어서 버려지는 동물은 극소수 입니다. 대부분 이사,결혼,실증 등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버려 집니다. 작년쯤 지방에 어떤 동물보호소가 시설이 좋다고 방송 타니까 전국 각지에서 거기로 찾아가서 앞에다 유기 하는 바람에 500여 마리 있던 개가 몇달만에 1000마리가 넘어 가서 그 보호소 재정이 힘들어 지기도 했습니다. 사연 같은거 거의 없습니다. 키우기 싫어지니까 버리는 겁니다.
고란고란
20/10/22 10:40
수정 아이콘
어떤 사람들은 가족이 반대해도 키우던 동물들을 누구 줘버리거나 버리거나 하는 경우가 있죠. 그런 경우일지도요...
비익조
20/10/22 10:48
수정 아이콘
저도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 아이는 담요와 함께 쪽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판단을 보류합니다. 예전에 화장실에 쪽지랑 함께 페키니츠 두고 가신 할머니처럼 사연이 있을수도 있어서...
치토스
20/10/22 11:01
수정 아이콘
저도 그 페키니즈 방송은 봤습니다. 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좋을수도 있죠. 근데 쪽지에 써놔도 유기 했다는 사실엔 변함이 없는 거라서,
제가 키우는 고양이도 버려진 애 보호소 에서 데려와서 키우는 거고 전에 고양이는 다이렉트로 버려진걸 데려와 키웠던 경험이 있어서,
유기 하는 사람들은 어떤 이유가 됬건 인간 이하로 생각 하게 되는 인식이 박혀서 그런쪽으로 좀 심해 진것 같습니다.
박초롱
20/10/22 11:11
수정 아이콘
바쁘지만 않으면 임시보호가 아니라 그냥 키우고 싶을텐데... 강아지 너무 귀엽게 생겼네요.
강아지랑 집에 있는 거 보니까 또 '가족의 탄생' 생각나네요. 크크
비익조
20/10/22 11:13
수정 아이콘
원래 유기견 키우고 싶어했으니 그런데 키울 여건은 안되고 .. 얘 보호하면서 되게 키우고 싶긴 하겠어요. 유기견 중에서도 저렇게 예쁘고 똑똑하고 관리된 종이 드물텐데 저도 보면서 가탄 생각나더라구요. 얘 보낼때 또 울듯
-안군-
20/10/22 13:17
수정 아이콘
와... 엄청 이쁘고 얌전하고 똑똑하네요;; 진짜 키우고 싶겠어요.
오하영
20/10/22 14:38
수정 아이콘
숭늉이 미용하고 다른 사진이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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