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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8/02 20:05:15
Name 우주전쟁
Link #1 인터넷
Subject [스포츠] 백인으로서 처음 100미터를 9초대로 뛴 선수 (수정됨)
크리스토프 르매트르 (프랑스)
2010년 프랑스육상선수권대회에서 100미터를 9초 98에 뛰어서 사상 처음 백인으로서 100미터를 9초대에 뛴 선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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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시아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100미터를 10초 이내로 뛴 선수는 중국의 수빙텐
2015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에서 100미터를 9초 99에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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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일본은 100미터 9초대에 뛴 선수가 지금까지두 명...


결론: 100미터는 흑인들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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醉翁之意不在酒
20/08/02 20:54
수정 아이콘
현재 아시아에서 10초를 돌파한 선수가
중국
쑤빙톈 9초91
쎼전예 9초97
일본
서니브라운 압딜 하킴(가나 일본 혼혈) 9초97
키류 요시히데 9초98
코이케 유키 9초98
이런데 일본이 무서운건 10초 언저리에 접근한 선수가 아직도 두세명 있다는거죠.
거기에다 철저한 연습으로 강화한 바톤터치를 무기로 올림픽 세계선수권에서 100 x 4 에서 메달을 따왔고요.
우주전쟁
20/08/02 20:57
수정 아이콘
9초대를 뛰는 일본 선수가 제가 알고 있는 것 보다 더 많군요.
일본 쪽이 확실히 훈련이나 이런 것은 과학적으로 잘 하는 것 같습니다.
醉翁之意不在酒
20/08/02 21:0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앞서 중국의 에이스 쑤빙톈선수가 인터뷰에서 자신보다 더 천부적인 후배들이 더 좋은 훈련을 받고있기떄문에 언젠가 자신을 뛰어넘을 선수가 나올거라고 하는거보면 중국쪽도 유스들이 탄탄하거 같더군요.
그리고 일본의 저 서니브라운 선수가 아직 20살인가 그런데 벌써 10초를 돌파했고 지금 미국에 유학가서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어서 9초9의 벽을 깰수있을지도 모르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혼혈이라서 가능한거일지도 모르지만 수빙텐이 9초91까지 간걸 보면 순수 황인종도 안된다는 법은 없을거 같기도 합니다.
기사조련가
20/08/02 21:59
수정 아이콘
일본이 아시아 육상 최강국이죠. 한국육상은 그말싫 ㅠ 특히 여성부는....
醉翁之意不在酒
20/08/02 23:44
수정 아이콘
일본은 최강이 아닌지 한참도 더 됐어요. 지난 아시안게임을 보면 중국 바레인 인도 순으로 육상에서 메달을 많이 땄습니다. 바레인같은 경우는 귀화군단의 힘이고 중국과 인도는 인구의 힘?인데 향후 두 나라의 경제가 안정적으로 발전한다는 전제하에서 일본이 다시 최강이 되는건 상상하기 어렵네요.
기사조련가
20/08/03 09:18
수정 아이콘
아 인프라나 생활체육같은 부분까지 포함한 거였는데 순수 메달로 따지면 최강이라고 적는건 좀 무리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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