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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2/05 19:39:54
Name 한국화약주식회사
Link #1 한국일보
Link #2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2051945714261
Subject [단독] 아이즈원ㆍ엑스원 멤버 시청자 투표 전 결정됐다. (수정됨)
아예 대부분이 조작이였군요.


심지어 그간 알려졌던 생방 20위까지는 조작 못할것이다라는 것도 완전 깨버렸습니다.



애초에 이 그룹은 안준영과 CJ가 선택한 그룹들이고, 국민프로듀서가 뽑은 그룹이라는 호칭을 붙이기 위해 그런 거대한 쇼를 했다는 거네요...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1&aid=0003049011&sid1=001


공소장에는 아예 멤버이름이 적시되었다라고 합니다. 이거 유출되면 정말 지옥문 열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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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 Star
19/12/05 19:41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는 대충 1~4등까지는 이변이 없고 그 밑으로 뭐가 있겠지 했는데 크흠...
19/12/05 19:41
수정 아이콘
이이오아이 결과는 아직 안 나왔나보네요
상근이
19/12/05 19:42
수정 아이콘
문자투표값 환불해주나요? 200원 돌려주소
19/12/05 19:42
수정 아이콘
저는 400원..!
야근싫어
19/12/05 19:42
수정 아이콘
워너원 한명이라는게 더 무섭네요;;
후폭풍 어쩌냐;;
한국화약주식회사
19/12/05 19:43
수정 아이콘
안 PD는 2016년 2월 ‘프로듀스’ 시즌1에서도 실제 1차 선발 대상이었던 E씨와 F씨를 떨어뜨리고, 다른 두 명을 올렸다.

중간중간 치뤄진 것에서 장난질 친거 같습니다.
야근싫어
19/12/05 19:43
수정 아이콘
전 300원 큭ㅠㅠ
19/12/05 19:43
수정 아이콘
그래도 20명까지는 그래도 시청자 의견 반영된거 아닌가 싶었는데 내정자 가지고 쇼한거네
19/12/05 19:44
수정 아이콘
잉? 근데 기사 읽어 보면 최종 생방송에 남아있는 사람들 중에서 생방 시작 전에 11 혹은 12위까지를 정했다는거니까 이전에 알려진 것과 다를 바 없는 뉴스 아닌가요?
독수리의습격
19/12/05 19:44
수정 아이콘
요약하자면

시즌 1 : 1차 순위발표식 두 명을 조작으로 바꿔치기
시즌 2 : 1차 순위발표식 1명 바꿔치기, 최종 생방 1명 바꿔치기
시즌 3 : 생방 전 20명 순위 임의 결정
시즌 4 : 생방 전 20명 순위 임의 결정, 1차 순위발표식 1명 바꿔치기, 3차 순위발표식 2명 바꿔치기
19/12/05 19:45
수정 아이콘
내 200원!!!!
하지만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아야하니
누구든 유료투표 한 자만 안준영에게 돌을 던지시오 이런거 없습니까?
VictoryFood
19/12/05 19:46
수정 아이콘
기사 상으로는 생방 진출자 까지는 온라인투표를 그대로 이용하고 생방 진출자 중에서 유료문자투표수를 조작해서 조작한 듯 싶네요.
(추가) 시즌 1,2 에서는 1차 순발식 얘기도 있군요.
19/12/05 19:46
수정 아이콘
시즌 1, 2에서 1차 순발식 전에 조작을 했다는 얘기는 처음 나온 듯 합니다
한국화약주식회사
19/12/05 19:46
수정 아이콘
시즌 1,2,4 의 경우 중간에도 바꿔치기한게 걸렸습니다.
19/12/05 19:46
수정 아이콘
[마지막 회 전에 실시된 사전 온라인 투표 중간 결과 1위부터 11위 사이에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 전력이 있는 연습생이 포함되자, 이들을 제외하기 위해서였다.] 이거 이진혁이랑 송유빈이 해당되는 얘기 아닌가요.. 특히 이진혁..
19/12/05 19:47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중간 순위를 조작했다는건 그 떨어질 애가 최종에 들어가야 하니까 조작한걸텐데, 1차도 통과 못할 애를 멤버로 넣은건가요 덜덜덜
1절만해야지
19/12/05 19:47
수정 아이콘
와 진짜 노답이네.....
19/12/05 19:47
수정 아이콘
아이즈원은 생방송 직전에 미리 1위부터 12위까지 정해둔거고, 그 외에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똑같네요
독수리의습격
19/12/05 19:48
수정 아이콘
본방 다 본 사람으로서 일단 이진혁은 거의 100프로입니다. 송유빈은 잘 모르겠지만
지금이대로
19/12/05 19:49
수정 아이콘
쑈! 끝은 없는거야
독수리의습격
19/12/05 19:49
수정 아이콘
워너원 1명 바꿔치기의 피해자는 역시 김종현일까요?
19/12/05 19:49
수정 아이콘
18년 부터 국프가아니고 국민흑우인데
왜 난 여전히 풀보다는 고기가 좋고 내 몸무게는 줄어들질 않는가
하긴 코끼리도 초식동물이긴해
19/12/0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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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99%는 이진혁으로 봅니다. 시즌2에서도 최종 바꿔치기된 게 김종현이라면 기존에 데뷔한 경우 한 그룹에서 두 명 붙는 걸 막는 내부방침같은 게 있었나 보네요.
QuickSohee
19/12/05 19:52
수정 아이콘
조사가 끝난건가요?? 아님 아직 조사중이고 우선 나온것만 발표된건가요?
19/12/05 19:53
수정 아이콘
(아이즈원) 1, 2등이 바뀌었을리도...
독수리의습격
19/12/05 19:53
수정 아이콘
검찰이 기소한거 보면 이미 조사는 다 끝났다고 봐야할 거 같습니다. 재판이 20일부터 시작이라네요.
19/12/05 19:53
수정 아이콘
김종현이 11위로 데뷔라는것도 좀많이 충격인데 그것마저 더 내려버렸다니
19/12/05 19:53
수정 아이콘
이게 조사 결과인거죠. 재판만 남았을뿐
독수리의습격
19/12/05 19:54
수정 아이콘
피해자가 11위 안에 있다고 했으니 반드시 11위라고 할 순 없죠.
한국화약주식회사
19/12/05 19:54
수정 아이콘
검찰이 기소를 했으니 조사는 끝났다고 봐야죠
야근싫어
19/12/05 19:54
수정 아이콘
이쯤 되니 최종 데뷔멤버도 순위가 저게 맞긴 한지도 의심스럽네요. 센터가 걸려 있다보니(.....)
수박바
19/12/05 19:55
수정 아이콘
엑스는 커뮤 반응이 원하는대로 안나오는것 같았는데 실제로 주작이 젤 많았네요 크크
모조나무
19/12/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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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아는 그럼 최종은 안바뀐건가요? 그럼 고작 1차때 바꾼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19/12/05 19:56
수정 아이콘
욕도 아깝군요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직접적인 두 그룹의 팬은 아니지만 초대그룹인 I.O.I 가 결성된 시즌1의 애청자였고 소녀들의 팬이였던 한 사람으로써 관심 가지고 지켜보고 응원도 했었는데... 저 두 벌레들은 진짜 준엄한 법의 심판을 받고 국민들에게 사죄해야합니다!!!
파수꾼
19/12/05 19:56
수정 아이콘
이젠 뭐 나가리 확정이네요
피디빈
19/12/05 19:56
수정 아이콘
저도 이게 무섭네요. 아이즈원, 엑스원이야 이제 더 나올 것도 없죠. 그런데 워너원 한명이 밝혀지는 순간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거라서..
박수영
19/12/05 19:57
수정 아이콘
설마 이래도 활동해야된다고 하는 분들은 없겠죠
19/12/05 19:59
수정 아이콘
시즌 3개가 1차부터라니 보상 범위가 감도 안 잡히겠네요.
야근싫어
19/12/05 20:01
수정 아이콘
솔직히 누군지는 대충 알겠긴한데..
정말 어떡하면 좋나요..
부디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라라 안티포바
19/12/05 20:01
수정 아이콘
법원발 순발식 기다리면 되는건가...
Dirk Gently
19/12/05 20:03
수정 아이콘
주작 당사자도 없는 수준인 것 같은데 양심 있으면 참가 연습생 전부 1억씩은 배상해라. 보나마나 출연료 한 푼도 안 주고 부려먹었을 건데.
19/12/05 20:03
수정 아이콘
왜 11위로봤을까요ㅠㅠ
그럼 더더욱 종현이 당한게 맞는거같네요
19/12/05 20:05
수정 아이콘
아이오아이는 그럼 생방결과는 안건든거고
워너원때 처음 건들어봤는데 너무 극적이니 우와 하면서 넘어가줬고
아이즈원때 순위 데뷔맴버 아예 소설을 짰더니 급식이미래라며 자발적 쉴드까지 쳐주니까
엑스원때 온갖 방법을 다 쓴거군요
19/12/05 20:0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어이구.. 최종만 바꾼줄 알았는데 중간에도 몇명 해먹었군요...

중간 버전에선 앞은 온투 100%라 아는 사람이 많아서 그대로 / 마지막은 온투 + 문투라 장난질.. 이라고 했고.. 그런가보다 했는데

시작에서도 장난질을 했었군요... 근데 왜 시작에서?.... 이해는 안되지만 참 허허...

처음엔 61명이라 분량만 좀 건드려도 무조건 들었을거 같은데.. 뭘 했길래 못들어서 조작을 했어야 했던걸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

20인 이런것도 아니고.... 이해는 안가지만 했다니 씁쓸하네요..
한국화약주식회사
19/12/05 20:06
수정 아이콘
안바꾼건지 안걸린거지 알수가 없죠...
19/12/05 20:06
수정 아이콘
김종현
이가은
이진혁

흠..
루비스팍스
19/12/05 20:07
수정 아이콘
이제 정당하게 데뷔했을 멤버고 뭐고가 다 무의미 해져 버렸네... 최악이라고 뵈야되나
팬들이 아무리 활동을 원해도 할수가 없는 상황인듯
카바라스
19/12/05 20:07
수정 아이콘
하태경은 청년문제 파서 연타석 홈런을 때리는군요
19/12/05 20:09
수정 아이콘
사건과 별개로 의외로 출연료나 저작권료 부분은 다른 오디션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괜찮은편으로 들었습니다. 정확히는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이 너무 열약한 것이지만요.
타케우치 미유
19/12/05 20:11
수정 아이콘
멍... 하네요.

투표한 사람들도 안했지만 팬이 되었던 사람들도 떨어졌지만 잘되길 바란 사람들도 모두가 허망할 것 같네요.

처벌은 처벌대로 하고, 보상은 보상대로 하고,
그리고 팬 분들은 멘탈 관리 열심히 하셔야겠고, 저도 그렇고,

응원하는 사람들의 향후 일들이 잘 풀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제의눈물
19/12/05 20:13
수정 아이콘
최종만 건드린 시즌3가 그나마 덜한 모양새네요.
최종생방 멤버에 PD가 원하는 멤버가 최대한 들어가기 위해 편집으로 시청자 투표를 유도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애초에 뽑아야할 인원은 조작해서 꾸역꾸역 끼워 넣었었군요.
새강이
19/12/05 20:15
수정 아이콘
믿고 거르는 CJ가 되었네요 덜덜
발적화
19/12/05 20:16
수정 아이콘
최악의 상황인 아예 집계를 안해서 실제 최종순위 모른다로 가는군요..

에휴...
19/12/05 20:16
수정 아이콘
대단해
안유진
19/12/05 20:18
수정 아이콘
역시 우려한데로 최종투표라는게 없을수도 있겠네요 했던 제 예상이.. 크크
오늘 준영이 생일입니다~ 다들 축하? 해주시죠 크크크크크
이니핸스_나코S2
19/12/05 20:19
수정 아이콘
아.. 의욕 없어
ⓢTory by
19/12/05 20:20
수정 아이콘
시즌1이 약한거죠.
19/12/05 20:21
수정 아이콘
시즌 1 : 1차 순위발표식 2명 바꿔치기
시즌 2 : 1차 순위발표식 1명 바꿔치기, 최종 생방 1명 바꿔치기
시즌 3 : 생방 전 20명 순위 임의 결정
시즌 4 : 생방 전 20명 순위 임의 결정, 1차 순위발표식 1명 바꿔치기, 3차 순위발표식 2명 바꿔치기


이 내용대로면 시즌3, 4만 왜 막방 표가 그렇게 규칙적인지도 설명은 되네요..


근데 1차에서 조작은 대체 왜 한건지 아직도 미스테리.. 그냥 꼭 떨구고 싶은 사람이 있었나?

사실 올리고 싶은 사람을 60등 안에 집어넣는건 편집 좀만 해도 누워서 꿩먹기라 후반도 아니고 1차에서 왜 했어야 하는지가 미스테리라서...
올리고 싶던게 아니라 떨구고 싶었던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60등안에 보내고 싶은 멤버 보내는건 쉬운데
보내기 싫은 멤버 떨구는건 쉽지 않아서 조작한거 아닌가 싶은 생각 -.-;
별이지는언덕
19/12/05 20:23
수정 아이콘
시즌3의 생방송 투표를 앞둔 지난해 8월 회의실에서 20명의 연습생 가운데 데뷔시키고 싶은 연습생 12명의 순위와 득표 비율을 임의로 정해, 최종 결과에 이 비율을 곱해 득표수를 조작했다고 검찰은 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이 시즌1·2를 통해 데뷔한 아이오아이나 워너원이 너무 큰 성공을 거두자 시즌3·4에서 선발된 그룹의 인기나 매출 등이 그에 미치지 못할까봐 부담을 가졌고 이들을 성공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꼈다고 공소장에 적었다.

다른 기사인데 최종문투 결과는 있고 그걸 가지고 가공해서 나온게 생방 최종 순위라는군요.
어제의눈물
19/12/05 20:24
수정 아이콘
초장부터 조작이니까요.
뭐 사실 죄다 거짓투성인데 어느 시즌이 더 악한지 말하기 민망하긴 하네요. 더 했는데 안걸렸는지 공소장 내용이 전부 공개된 것인지도 확실하지 않고..
19/12/05 20:26
수정 아이콘
1차 순발식부터 꼼꼼하게 떨굴 애들 떨구면서 열심히 하다가
점점 오래 하다 보니 이골이 났던건가.. 진짜 최종투표 자체가 없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까지 나올수도
55만루홈런
19/12/05 20:26
수정 아이콘
꾸라의 이쯔모....가 결국 주작된 연출이었네요 ㅜ 프듀3가 대중적으로 망했다 망했다 소리 듣지만 진짜 그 장면은 오디션 역사상 손에 꼽히는 장면이라 봤는데 흠...
한국화약주식회사
19/12/05 20:26
수정 아이콘
이 기사도 애초에 12명 정해놓고 그 순위대로 득표수 뻥튀기 했다 이거죠 뭐...
별이지는언덕
19/12/05 20:27
수정 아이콘
그리고 이미 공소장에 순위 뒤바뀐 연습생들 이름 다 적어놨다는군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3049011
검찰은 순위가 뒤바뀐 연습생들의 이름도 공소장에 적시했다.

그럼 고소한 사람은 공소장 열람이 가능하니 아마 진상위를 통해서 순위 바뀐 연습생들 리스트가 곧 뜨겠네요 아마도.
부모님좀그만찾아
19/12/05 20:28
수정 아이콘
생방에서 뽑고싶은 친구들 뽑아서 만든줄 알았는데 아예 중간투표부터 건든거였네요.
이거 보상안도 답이 안나올거 같은데 참나
바인랜드
19/12/05 20:29
수정 아이콘
아이고..
캬옹쉬바나
19/12/05 20:29
수정 아이콘
아이고 꾸라야 ㅠㅠ..
에반스
19/12/05 20:29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 나왔던 기사중에 가장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거 같네요. 아이즈원 워너원이야 애초에 해체가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니 더이상 바닥은 없다고 보는데 현재 시즌1,2 파생되어 나와있는 솔로, 그룹들은 (특히 시즌2 어쩔꺼...) 이제부터 궁예질 엄청나게 당하겠네요. 기사보니 공소장에 이름 적혀있다니 조만간 공개되겠네요. 허허...
별이지는언덕
19/12/05 20:30
수정 아이콘
몇몇분이 아예 최종결과를 집계도 안한거처럼 헷갈리는거 같아서...
D.레오
19/12/05 20:32
수정 아이콘
아직 멤버들의 인지여부는 확인된게 아니라서요.
기사에서도 3명이 다 맞췄다고 하니.. 미리 확신할 필요는 없습니다.
샤르미에티미
19/12/05 20:32
수정 아이콘
프듀 하는 동안 인생을 갈아 넣었다고 할 정도로 몰입하신 분들도 많았는데...PD의 조작질에 당하신 거였다니 정말 무슨 말을 쓰기가 어려울 정도네요. 그런데 PD의 죄목만 보면 큰 형벌을 받진 않을 것 같다는 게...그냥 단순한 TV 프로그램 조작은 아닌데 그 이상의 죄를 물으려면 피해 당사자들인 출연자들이 나서는 수밖엔 없으려나요.
19/12/05 20:35
수정 아이콘
프듀3는 그렇게 안망했습니다.....중간에 망했지..시즌4가 망했지..
19/12/05 20:37
수정 아이콘
진상위는 열람 못 합니다. 고소 주체가 cj라서요.
19/12/05 20:38
수정 아이콘
그 총대말이 맞았군요 시즌2도 있다 그러더니...시즌1은 최종은 아니라서 그냥 지나갔나?
별이지는언덕
19/12/05 20:40
수정 아이콘
따로 사기혐의로 CJ랑 엠넷을 고소했잖아요. CJ는 업무방해로 수사의뢰고 고소인은 진상위 아닌가요?
파수꾼
19/12/05 20:40
수정 아이콘
실제 공소장 내용 안에는 순위가 바뀐 연습생들 이름이 적시되어 있다고 하네요
19/12/05 20:43
수정 아이콘
임의로 20명 정해서 저거 비교해도 바뀐건지 알수가 없죠...중간 순발식이면 모를까
19/12/05 20:48
수정 아이콘
기사만 보면 접대는 방송 분량에 영향을 줬을지언정 데뷔조를 직접적으로 뒤바꾼 정도까진 아닌 모양인데(물론 어느 정도 영향은 있었겠죠.)
그렇다면 연습생들은 자신의 데뷔 여부는 인지 못 하고 있었겠네요.
이찌미찌
19/12/05 20:48
수정 아이콘
프듀3 20명순위에서 1위가 미호가 아니었을까 추측해봅니다.
19/12/05 20:50
수정 아이콘
②검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소송기록의 전부 또는 일부의 열람 또는 등사를 제한할 수 있다. 다만, 소송관계인이나 이해관계 있는 제3자가 열람 또는 등사에 관하여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심리가 비공개로 진행된 경우

2. 소송기록의 공개로 인하여 국가의 안전보장, 선량한 풍속, 공공의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현저히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3. 소송기록의 공개로 인하여 사건관계인의 명예나 사생활의 비밀 또는 생명·신체의 안전이나 생활의 평온을 현저히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4. 소송기록의 공개로 인하여 공범관계에 있는 자 등의 증거인멸 또는 도주를 용이하게 하거나 관련 사건의 재판에 중대한 영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경우

5. 소송기록의 공개로 인하여 피고인의 개선이나 갱생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경우

6. 소송기록의 공개로 인하여 사건관계인의 영업비밀(「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의 영업비밀을 말한다)이 현저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

7. 소송기록의 공개에 대하여 당해 소송관계인이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
Highlight_
19/12/05 20:52
수정 아이콘
웃으면서 팝콘 드시는 분들 많이 보이네요. 이런 게 즐거우신가봐요?
19/12/05 20:53
수정 아이콘
시즌3는 일본이랑 협의 없이 된 거면 후폭풍이 꽤 크겠군요.
시즌4는 누군지 너무 투명한 거 같고...
19/12/05 20:53
수정 아이콘
꾸라의 진심을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 벌어진 상황이 그렇다는거죠. 애들은 몰랐을겁니다. 다 알고그랬으면 아이돌접고 연기해야죠
19/12/05 20:53
수정 아이콘
안준영같은 범죄자보다 가쉽거리가 더 중요하신 분들 많죠.
개망이
19/12/05 20:53
수정 아이콘
사쿠라1위 미호 순위권 추측합니다. 사쿠라, 미호 2픽이었는데 너무 화나요.. 먼 타국까지 불러내서 뭐하는 짓인지
19/12/05 20:55
수정 아이콘
협의는 있었겠죠 미루 떨군거 보면 아마 요시모토랑 이야기가 된듯
19/12/05 20:56
수정 아이콘
사쿠라,미호,미유,미루,미우,나코,히토미 7명정도가 12명내에 있었던거 아닌가 추측을...
Do The Motion
19/12/05 20:56
수정 아이콘
파이널이 걸렸는데 앞선 1화부터~10화까지는 안했다고 보는 주장이 무리인거죠... 파이널보다 온투가 훨씬 주작하기 쉬운데...

프듀48로 처음 프듀봤는데 1화마지막에 순위피라미드 처음보고 든 생각이
‘누가 감시하는것도 아니고 이거 막말로 아무숫자 넣어도 되겠는데??’했는데 현실로...

‘보는 눈이 몇갠데 설마 그러겠어?’하면서 넘어갔던 제가 바보천치였네요...
잠만보스키
19/12/05 20:59
수정 아이콘
원래 순위 공개하고 위 그룹들은 다 해체해야겠네요 해체 후 개인활동은 알아서들 하고 근데 조작 순위 공개되면 그 멤버는 개인활동해도 조작 꼬리표 달릴 듯....
19/12/05 21:00
수정 아이콘
데뷔권은 몰라도 1위는 아니였을거같아요
미하라
19/12/05 21:00
수정 아이콘
시즌3는 아무리 생각해도 실제 순위 선발권에 일본인들이 기획측에서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많이 들어가버려서 일본인들 쳐내기 위해 주작했다는 킹리적 갓심이 자꾸만 드는군요.
19/12/05 21:01
수정 아이콘
협의가 있었으면 이제 일본 연습생들은 일본 쪽에서 알아서 해결해야 될 문제인데
그게 아니라면 보상을 어떻게 해야 될 지 감도 안 오네요.
아스미타
19/12/05 21:03
수정 아이콘
엠넷 오디션 프로는 전수조사 가야합니다

시청자를 진짜 뭐같이 본거죠
미하라
19/12/05 21:03
수정 아이콘
그리고 지금까지 "순위 바꿔치기하면 큰일나는데 순위를 왜 바꿔치겠냐, 투표수만 조작했을거다" 라고 했던 분들 이쯤에서 뭐라도 한마디 해보시죠.

범죄자가 무슨 범죄저지르면 엿될거 몰라서 범죄 저지릅니까? 애초에 범죄자들은 안걸려야지라고 생각해서 걸릴거라는 경우 자체를 상정을 안하고 범죄 저지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애초에 걸리면 큰일나는데 왜 순위까지 바꿔치겠냐고 하는게 진짜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었죠. 저사람들도 안걸릴거라 생각하고 저짓거리한거지 걸리면 엿되는거 몰라서 주작한게 아니에요.
쉼표한번
19/12/0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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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인것 같아요. 다른 기획사들과 협의해서 그쪽애들 떨군게 아니라 아키랑 협업인만큼 일본 멤버들은 아키쪽에서만 뽑으려고(사전협의 여부를 떠나) 한게 아닐까 싶어요.
19/12/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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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전에 정했답니다 그러니 실제 생방 순위가 아무짝에도 쓸모없죠.
19/12/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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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즌3는 설마 해외도 걸려있는데 그렇게 간큰짓을 했을려고 했는데...진짜 간도 큰 인간이 있었다는...
이찌미찌
19/12/0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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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이 아니라 3차순발식 이야기였어요....
"시즌 3 : 생방 전 20명 순위 임의 결정"
이거 보고 추측한 건데, 멘트가 애매하게 되었네요.
이찌미찌
19/12/0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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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이 아니라 3차순발식 이야기였어요....
"시즌 3 : 생방 전 20명 순위 임의 결정"
이거 보고 추측한 건데, 멘트가 애매하게 되었네요.
독수리의습격
19/12/0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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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바꿔치기 했을까?라고 했던 사람입니다만, 그래서 제가 뭐 잘못하기라도 했나요? 제가 범죄 저지르거나 하다못해 스캔들 걸린 연예인도 아닌데 온라인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댓글에다 굳이 제가 뭐라도 한 마디 해야 할 이유가.......
개망이
19/12/0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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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애초에 무조건 거를 생각으로 나노분량 줘 버려서 12위에는 못 들었을 거 같고.. 미우도 이토 히로부미 때문에 어려웠을 것 같아서 저는 사쿠라, 미호, 미유, 나코, 히토미 정도 예상합니다. 도저히 미호랑 미유는 용납을 못했던 안준영이 결국 빼 버린 것 같아요.. 부들부들
크로캅
19/12/0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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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은 폐국 해야 돼요. 그리고 조작 그룹은 해체하고 그래도 멤버들은 조작에 가담한 정황이 없으면
해체 이후 조작 꼬리표는 붙지 않았으면 하네요. 그래도 각자도생의 길은 열어 줘야죠.
안유진
19/12/0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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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이것까지 예상 다하시고요..
어떻게 될거 같아요? 전 나오기전엔 그냥 신중하게 봤으면 좋겠다 흔히 말하는 피카추 배만지기를 했는데
틀렸네요 크크 이정도면 한마디 됐을까요?
축하드려요! 맞추셨는데 제가 드릴만한 상품은 없네요.. ㅠㅠ
19/12/05 21:12
수정 아이콘
아 쥬리도 있군요.......
미하라
19/12/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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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에 대한 의혹이 나왔으면 당연히 순위조작 가능성도 생각할수밖에 없는데 순위조작 가능성 이야기하면 대놓고 불쾌감을 표시하면서 "순위 조작하면 엿될건데 그걸 왜 조작하겠냐" 는 빈약한 근거로 쉴드치던 분들이 분명 있었죠. 님이 잘못했다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이럴수도 있는걸 가지고 그때는 왜 그렇게 행동했냐고 따지는겁니다.
19/12/05 21:13
수정 아이콘
똥이냐 오줌이냐 가리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마는, 다른 모든 것이 똑같다면 1차에서 한 명 만진 것과 최종에서 한 명을 만진 것은 전자가 더 가볍다고 봅니다. 그래봐야 그게 그거지만...
독수리의습격
19/12/05 21:15
수정 아이콘
뭐 제가 불쾌감 표시하면서 따진 적은 없으니 제가 더 이상 할 얘기는 없겠네요.
개망이
19/12/05 21:15
수정 아이콘
김종현은 원래 워너원 멤버였을까요? 김종현 1픽이었는데ㅠ_ㅠ...
김종현 방지법이니 뭐니 x 만든 것도 지금보니 농락이었군요. 준영아. 어이가 없다
미하라
19/12/05 21:16
수정 아이콘
제가 이 꼬라지를 예상해서 승자의 세레모니를 하는것처럼 보이십니까?

당연히 투표가 조작되었으면 순위 조작 가능성도 당연히 염두해야 되는데 그때 순위조작 가능성만 이야기해도 불쾌감을 표시한 분들에 대한 불만 정도는 표시할수 있어야죠. 그때 그렇게 설친 업보를 지금 받는다고 생각하면 별로 억울할것도 없을거 같습니다만...
미하라
19/12/05 21:21
수정 아이콘
네, 그런적 없으신거 알고 있습니다. 몇몇 닉네임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분들이 어떻게 반응하시나 궁금해서 쓴글인데 본인들도 체면이 있으니 이런글에는 등장을 안하시는군요.
fallsdown
19/12/05 21:25
수정 아이콘
불똥이 아이들한테 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욕먹더라도 안준영이랑 배용범이 먹어야죠
크리스 프랫
19/12/05 21:29
수정 아이콘
빨리 해체하는 것이... 솔직히 연습생들이 무슨 힘이 있었겠어요. 출연진들에게는 피해가 안 가는 방향으로 빨리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本田 仁美
19/12/05 21:29
수정 아이콘
제가 마지막까지 희망회로 돌리면서 말씀하시는 가능성을 말했던 사람입니다.
명확히 밝혀진게 없는 시점에서 안좋은 일에 엮였는데 그정도 희망을 가지는게 잘못된건가요?

아픈 사람한테 가서 죽을거 염두해 둬야된다고 하고 죽은 다음에 가족한테 가서 거봐
내가 죽을거랬는데 그정도 아팠으면 당연히 죽는것도 염두해 둬야 되는거 아냐? 그게 다 니 업보야
라고하면 어떻게 될것 같으세요?
안유진
19/12/05 21:31
수정 아이콘
뭘 설쳐요? 팬으로 아닐수도 있다고 말하는게 설치는게 되는건가요??
불만정도 표시 하고 계신거 그래서 다들 듣고 있고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발표 정도는 우리 기다려봅시다도 말할수 있는거죠
선물이 없으셔서 세레모니 할맛 안나시면 오픈카톡 하나 주시면 초코에몽 하나드릴게요
화푸세요~~
홈커밍
19/12/05 21:34
수정 아이콘
연습생이 알았냐 몰랐냐는 봐야하지 않을까요?크크
19/12/05 21:42
수정 아이콘
좀있다 등장해 드리겠습니다
ⓢTory by
19/12/05 21:42
수정 아이콘
여전히 우리애는 아무것도 몰라요. 모드..
꿈에 휩쓸려 반 떠밀려 진행됬어도 인지하고 있었다면먼 마냥 피혜자는 아니잖아요.
55만루홈런
19/12/05 21:42
수정 아이콘
연습생, 꾸라가 연기했다고 말한게 아니라 그 상황을 씨제이가 다 주작했다는거죠 크크... 이채연 등수 떨어뜨리고 12위로 붙게 만들고 그 상황을...
19/12/05 21:43
수정 아이콘
그래보입니다만..
19/12/05 21:48
수정 아이콘
온투는 귀찮으니까 주작할 필요 없었다고 생각한 제가 안1했네요
박초롱
19/12/05 21:48
수정 아이콘
그런데 공소장에 이름을 적시한 연습생은 시즌1의 1차 순발식에서 바꿔치기 당한 네 명 아닌가요?
그 문장을 끝으로 시즌1에 대한 내용이 끝나고 문단이 바뀌면서 그 다음 시즌들이 연달아 나오는데,
만약 1~4 전부 이름이 적시됐으면 기사 앞부분이나 뒤에 전 시즌이 포괄되도록 써야지 맞는 것 같아서요.
19/12/0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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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돼
19/12/0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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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조작을 실제로 알고 직접 조작에 연루되었다는 내용 수사결과나 공소장에도 없는건데 유죄추정이라도 하시게요?
fallsdown
19/12/0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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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진건 소속사와 제작진 간 유착인데 그걸 연습생이 알거라고 가정하는게 이상한데요 공소장 언급한 기사에 연습생 얘기는 하나도 안나와있습니다
주전자
19/12/05 22:00
수정 아이콘
좀 착각하시는거같은데,
그런 최후의 발악(?)을 하신분들은 안준영의 죄가 조금이라도 적어지길 원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아이돌에 대한 안타까움때문에 그랬던 겁니다. 의도랑 상관없이 안준영 실드치는 모양새가 되는건 어쩔수 없지만 뭐 어쩝니까...
님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자다가 날벼락맞은 팬들의 몸부림쯤 그냥 혼자 코웃음 치면서 넘겨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애잔밍구리
19/12/0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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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정도 계속 얻어 맞는 포지션인 아이즈원 팬입니다.

기사가 나오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찾아 오시는지 네이버 메인뉴스에 걸리지도 않은 시점에 이미 피지알에는 올라와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 아주 주관적인 입장에서 보건대 이 사태를 너무 즐거워 하시는 분 들인듯 합니다.

연예인들 자살 기사 나올때 마다 안타까움을 표 하시던 분들도 많고 악플러들 없어져야 한다고 얘기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피지알에도 악플아닌척 악플 다시는 분들 많네요.

피지알 댓글 보면 늘 올라오는게 여긴 점잖은 편입니다. 이런 표현 꼭 있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난독이 심해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사람이 없는 내용의 글이라면 1로 적던 2로 적던 보는 사람은
바로 알 수 있는 건데요. 사실 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내용들의 댓글,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심적인 폭력을
가하는 댓글 모두 악플 입니다. 나쁜 마음은 그냥 속으로만 가지고 계세요. 글로 쓰면 악플이 됩니다.

그동안 올라온 수많은 댓글 중 해체하라는 댓글을 보면 조작으로 만들어진 그룹이 활동해서 CJ가 수익을 내는건 못보겠다.
그러니 해체해라! 라는 식의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조작을 한 건 아이즈원 멤버들이 아닌 CJ 소속인 안준영PD와 CP 입니다. 멤버들은 피해자라고 생각 되어지구요. 왜냐면
자신들이 데뷔조로 뽑힌다고 알고 있던 멤버는 없었고 안준영 입맛대로 뽑았다고 이미 나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들 해체만을 외치고 계십니다. 큰 이유는 위에 쓴 대로 구요.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순서가 바꼈자나요.
조작을 한 쪽이 해체, 해산 뭐 이런거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들이 계속 그냥 수익내고 있는건 안이상한가요? 국민 모두를 상대로
사기친 방송국이 멀쩡히 돌아가고 마마까지 열고 돈 잘벌고 있는데요?
엠넷보이콧 이런거 해야 정상적인 상황 아닙니까?
왜 피해자인 아이즈원 해체만 외치시는지 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아이즈원이 싫으신 분들은 아이즈원을 안보시면 됩니다. 여러분에겐 선택권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여러분에게 아이즈원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아이즈원 관련 컨텐츠 소비 안하시면 됩니다.
CJ가 수익 내는게 싫으시면 CJ관련 컨텐츠 소비 안하시면 됩니다. <-- 지금 시점이라면 이게 우선 되어야 겠죠.

제발 아이즈원 싫다고 자꾸 쓰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손가락으로 칼질 하듯 타이핑 하시고 즐기는 일 그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전 팬의 입장에서 멤버들을 지지합니다.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팬이니까요.
ⓢTory by
19/12/05 22:12
수정 아이콘
유죄추정이 아니라 전제조건에 아무것도 모른다는게 깔려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리플을 애매하게 썼나봅니다.
디스커버리
19/12/05 22:13
수정 아이콘
이런글에는 해체는 절대 안되고 활동강행해야된다고 장판파 치시던 분은 안나오시네요
19/12/0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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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다른 내용이 나오면 몰라도 지금까지 나온 결과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지금 상황에서 경찰,검찰 발표와 공소장보다 더 의미있는게 있나요?
ⓢTory by
19/12/05 22:14
수정 아이콘
가정하고 쓴글은 아닙니다만 그럴경우를 말한 거구요.
어느쪽이든 가정일 뿐이니까요.
처음 조작일지도 모를 시점부터 지켜본 제 느낌을 적었을 뿐입니다.
ⓢTory by
19/12/05 22:15
수정 아이콘
추가적으로 나올때마다 팬덤에서 행복회로 범위가 좁아지는걸 지켜봐서 하는 생각입니다.당연히 그분들 입장에서는 내 멤버밖에 안보일 테지만 과하다고 느낍니다. 저는
킹이바
19/12/05 22:29
수정 아이콘
다들 머리 좀 식히셨으면 좋겠어요. 발표도 좀 나고 더 터지고 얘기해도 안 늦습니다. 이제 겨우 10대~20대 아이들 인생을 놓고 고작 키보드로 뭘 그리 맞췄네 틀렸네 누구 아니냐 불판 깔고 그러십니까. 안가놈도 아니고..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도 않았잖아요. 이 일에서 제일 주목해야 될 부분은 다른 데 있는 것 같은데 매번 곁가지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먹설턴트
19/12/05 22:35
수정 아이콘
허탈하네요

내 문자투표 비용.. 무엇을 위해 응원했나..;
BERSERK_KHAN
19/12/05 22:54
수정 아이콘
생애 처음으로 아이즈원 덕질했는데 참... 허무... 참담해서 말이 안나오는구만. 저런 조작 프로, 조작 그룹 응원한다고 앨범이며 시간이며... 에휴;;;;;;;
이고시스POS
19/12/05 23:25
수정 아이콘
아이돌팬 아닌 입장에선 돌아가는게 솔직히 흥미롭긴 해요 ...
거믄별
19/12/0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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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사기극...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들을 아이돌 스타로 만들기 위해 방송 챙겨보고 문투하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지...
도대체 그 사기극을 봤던 팬들과 단순히 아이돌 스타가 되려고 했던 아이돌 지망생들에게 무슨 끔찍한 짓을 저지른거냐... 너희는...

정말 엠넷 해체 해야됩니다.
대국민 사기극을 펼친 방송국을 그냥 놔둔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참나...
19/12/05 23:43
수정 아이콘
팬의 입장이 하나로 모아지는 것도 아니고
이런 팬 저런 팬 다 있는 법이죠
자기 새끼가 잘못저질렀을때 혼내는 사람도 있고 감싸는 사람도 있는 것 처럼요

전 프로듀스 제대로 본 적도 없고 그저 팝콘각으로 즐기고 있는 사람이긴 한데
(1에서는 소혜, 유정, 세정, 3에서는 사쿠라 유진 정도 그냥 짤이나 이런걸로 봐서 좋은 감정 있음)

그냥 최종 결과 나올때까지 댓글 안다시는게 본인 정신건강에 좋으실거에요.
이러다가 나중에 일부 멤버도 가담됐다! 이런 뉴스 나오면 어쩌시려고요 ㅡㅡ;
19/12/0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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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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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라
19/12/0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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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거죠.
그럼 순위조작이라는 이야기도, 아니라는 이야기도 할수 있어야죠.
근데 순위조작에 대해 이야기하면 유난히 설치던 분들 있었어요? 없었어요?

회원저격이라 여기에 끌고 올수는 없지만 그때 그글 다시 가서 보시길... 아주 가관이에요.
미하라
19/12/06 00:14
수정 아이콘
본인이 그토록 순위조작은 안했을거라고 가장 설치던 분이셨으니 그렇게 느끼시는거겠죠?
moodoori
19/12/0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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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20까지는 투표데로 간거 같고,
마지막 생방송중에 최종 순위 문자투표를 손댈수는 없으니,
한다고 해도 자연스럽게 조작하기도 힘들고, 실수 할수도 있겠죠
중간발표를 보고, 생방전에 top 20의 투표수를 임의로 짰다는거 같네요
미하라
19/12/0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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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지는거야 본인 자유지만 순위조작을 절대 안했을거라는 근거로 "걸리면 큰일나니까" 라는 논리로 순위조작 가능성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입을 막는건 웃긴 논리라는거죠. 세상에 그 어떤 범죄자가 걸리면 엿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범죄를 저지를까요?

제가 어떤 범죄용의자를 쉴드치면서 "저사람은 범죄를 저질렀을리가 없어. 왜냐하면 걸리면 엿되거든" 이라는 이유로 쉴드를 치면 이걸 상식적으로 사람들이 납득할까요? 전혀 안하겠죠. 말도 안되는 소리니까요. 근데 그 말도 안되는 짓을 그분들은 하면서 순위조작 가능성 이야기하면 신경질을 냈죠.
미하라
19/12/0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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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아이돌의 해체가 언급되는게 싫으니 범죄자도 쉴드칠수 있다는 그 신념이 참 놀라울 뿐입니다.

이성적으로 판단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주작은 주작대로 까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들에 해가 안가길 바라는게 상식적인 행동이겠지만 그분들은 자신들의 덕질라이프가 계속 되어야 하는게 가장 중요한 분들이니 그냥 해체 이야기만 나와도 난리를 치는거겠죠.
Lahmpard
19/12/06 00:32
수정 아이콘
아이즈원 팬들의 피해자 포지셔닝은 진짜 볼때마다 어휴

PGR에서 누가 아이즈원 싫다고 했는지 도무지가 이해도 안가고,
스연게에 기사 올라오는 걸 갖고 PGR스연게를 무슨 아이즈원 안티집단으로 몰아가시는게 참
Lahmpard
19/12/0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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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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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라
19/12/0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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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영을 비롯한 주작당사자들은 구속 오피셜 떴고 곧 인실될 절차를 거치고 있기 때문에 별 말이 없는거죠.

아이즈원도 해체하면 아마 PGR에 아이즈원 이야기는 확 줄어들겁니다. 사람들이 요구하는건 조작과정에서 잘못된걸 조작이전으로 바로 잡으라는 것이고 안준영에 대한 응징은 진행중이지만 조작으로 만들어진 아이즈원, 엑스원은 지금 아무것도 진행된게 없죠.
19/12/0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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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랑은 전혀 상관없죠

신나보이시는거에 대해 적었는데 엉뚱한 답이시군요
미하라
19/12/06 00:43
수정 아이콘
저로 인해 패배의식을 느끼는게 아니라면 제가 하는 말들 보고 딱히 승자라고 인식할 이유가 없거든요.
本田 仁美
19/12/06 00:46
수정 아이콘
누가 그런 논리로 입을 막았죠? 알 수 있는게 없으니 좋은 쪽으로 생각했을 뿐이고
애착이 있는 대상에게 안좋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게 당연히 반감을 가지기 마련인겁니다.

폭행범에게 맞은 상대가 가족일때 덜 다쳤기를 바라는건 당연한 태도입니다.
그건 폭행범을 쉴드 치기 위해서 그런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이 아프지 말기 바라기 때문이죠.

똑같이 팬들은 멤버들에게 피해가 적은 상황이었으면 하는 경우를 생각한거지 무슨 범죄자 실드를 쳤나요?
팬들이 안준영을 좋아해서 팬이 된게 아니라면 절대 그럴일은 없다는걸 모를수가 없는데 굳이 자신의 논리을 맞추기 위해
이상하게 껴맞추지 마세요. 그건 논리적인게 아니고 악의적인겁니다.
19/12/06 00:49
수정 아이콘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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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라
19/12/06 00:54
수정 아이콘
https://pgr21.com/spoent/41200?page=5&divpage=9&ss=on&keyword=%ED%94%84%EB%93%80

댓글들 한번 다시 보세요. 순위조작 가능성에 대한 문제제기한 사람들보고 사람들이 뭐라고 했는지...
미하라
19/12/06 01:01
수정 아이콘
그냥 그때는 왜 저한테 그런 소리를 했나...지금 시점에서 궁금해서 한번 그분들 소환해보고 싶었던건데 뭘 패배감까지 곱씹으시려 하시나요. 그냥 지금 시점에서 다시 이야기 해보고 싶은거죠. 아직도 순위조작하면 엿되니까 조작을 했을리가 없다고 생각하는지도 궁금하구요.
本田 仁美
19/12/06 01:05
수정 아이콘
그냥 결과론적인 이야기죠. 저 시점에서 미하님이 가지고 있었던
근거는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가능하다" 말고 가진게 뭐가 있나요?

게다가 여기서 주장하는 것은 "범죄자는 걸리면 엿될걸 알고 있으니 할 수 있는 최대한 범죄를 저지른다"라는
합리적으로 생각한 것이 아닌 자의적인 주장을 가지고 말을 하고 있죠.

결국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는 증명하지 못했으나 검찰 수사의 결과로 자신의 생각이 맞았으니
다른 사람들의 사고 방식은 틀렸다는 승자의 세레모니를 거하게 하면서 아니라고 부정하셨죠.
게다가 그 사람들을 안준영을 옹호하는 "자신들의 바람을 위해 범죄자 실드 치는 무뢰배"로 조롱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지금 뭐라고 하고 있는지나 스스로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19/12/06 01:11
수정 아이콘
미하라 님// 음. 신나보이시네요
애잔밍구리
19/12/06 01:16
수정 아이콘
Lahmpard님 제 글 어디에서도 스연게를 안티집단으로 묘사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읽어 보세요. 어떻게 하면 저 글이 그렇게 읽힙니까? 몰고 가다니요? 저 글이 정말 그렇게 보이세요? 같은 기사를 분명 댓글화 규정에도 있는데 바로 또 올라오고 근 한달 사이에 유달리 기사 복붙에 장작불 넣는 분들이 많았던게 사실 입니다. 정말 편향되게 곡해해서 보고 싶은 부분을 보고 싶은대로 보시는거 같습니다.
Lahmpard
19/12/06 01:23
수정 아이콘
[나쁜 마음은 그냥 속으로만 가지고 계세요. 글로 쓰면 악플이 됩니다.]

스연게에 그 누가 아이즈원한테 나쁜 마음을 가지고 악플을 달았습니까? 그렇게 한 사람이 있다면 아주 뭇매를 맞았을텐데요.

[아이즈원,엑스원은 해체해야한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들(저포함)을 악플로 몰아가며 아이즈원에 대한 공격을 그만두라는 사람이 많던데 혹시 그 말씀이신가요?

아이즈원 엑스원은 조작의 산물로 만들어진 그룹이고, 그에 따라 해체됨이 마땅하다 이 주장을 악플로 받아들이시면 그것부터가 잘못되신겁니다.

[ 근 한달 사이에 유달리 기사 복붙에 장작불 넣는 분들이 많았던게 사실 입니다.]

글쎄요 이번 음원 사재기 관련해서 엄청나게 기사들이 올라오는데, 그것도 잘못된거라고 하실겁니까?
사안이 큰 만큼 기사가 많이 올라오는거죠. 물론 아이즈원 해체에 관한 자기 의견을 밝힌 분도 많았습니다만, 그건 아이즈원 팬분들도 똑같이 많이 쓰시던데요?

[정말 편향되게 곡해해서 보고 싶은 부분을 보고 싶은대로 보시는거 같습니다.]
기사 몇개 올라왔다고 아이즈원은 스연게에서 공격받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애잔밍구리님에게 해당되는 말 아닌가요?
미하라
19/12/06 01:27
수정 아이콘
시청자들을 상대로 숫자 날조해서 사기극을 펼친 사람들을 안믿는게 무슨 결과론인가요.
지들 스스로가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들의 신용을 모두 0으로 만들어 놓은건데...
그걸 가지고 결과론이라고 할거면 아예 숫자 날조 논란조차 없는 상태에서 저게 주작이냐, 아니냐로 논란이 나와야죠.

사기꾼한테 보증 안서줘서 사기 안당한걸 가지고 결과론이라고 하면 웃을일이죠.
本田 仁美
19/12/06 01:31
수정 아이콘
안준영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님하고 저하고 다른 점은 믿지 못하는 안준영이 어디까지 조작을 했냐에 대한 관점이 다를 뿐인겁니다.
그 차이에서 오는 결과가 어떻게 되었느냐에 따른 결과론인겁니다.
뭐 그래요 웃으셔도 됩니다. 서로 주장을 했고 님이 더 정답에 가까운 쪽이었으니 세레모니까지는 할 수 있죠.

하지만 다른 주장을 했던 사람을 비하하고 조롱까지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19/12/06 01:34
수정 아이콘
근데 스연게는 무슨 치외법권 지역인가요 ? 요 며칠 프듀 관련 글에 제재받아 마땅한 댓글들이 (그 사람의 입장에 관계없이) 수두룩한데 왜 댓글 삭제조차 안되는지 원.
미하라
19/12/06 01:39
수정 아이콘
안준영을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구요?
https://pgr21.com/spoent/41356?page=4&divpage=9&ss=on&keyword=%ED%94%84%EB%93%80

이게 엠넷에서 해명문이랍시고 내놓은 입장인데 당시 숫자만 조작했을거라고 말한 사람들의 입장과 일치하죠.
저랑 다른주장을 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조작범들과 똑같은 말을 하고 있으니 뭐라 하는겁니다.
그들과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으니 그들 입장을 대변하는 것으로 보이는거구요.
本田 仁美
19/12/06 01:51
수정 아이콘
미하라 님// 주장이 점점 극단적으로 가시는군요. 제가 그런 사람이 없다고 말했나요?

자꾸 예전 글을 링크를 거시는데 그 시점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증거가 본인의 합리적 의심 말고
다른 근거가 있었나요?

자꾸 시점을 검찰 수사 발표 전과 지금의 상황을 섞어서 생각하니까 범죄자 옹호라는 그런 괴상한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저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 팬코스프레를 한게 아니라면 분명 저런 주장의
이유는 어떤 근거와도 상관없이 멤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일 겁니다.

이 마음은 윗댓글에서 말씀드린 가족이 아프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과 비슷한 종류죠.

가족이 걱정되서 그냥 지나가는 길에 스친게 아니였을까 하는 바람을 말했던게
폭행범 주장과 비슷하면 폭행범을 옹호하고 있다는 괴상한 논리로 끼워 맞추는 겁니다.
애잔밍구리
19/12/06 01:53
수정 아이콘
[나쁜 마음은 그냥 속으로만 가지고 계세요. 글로 쓰면 악플이 됩니다.]

스연게에 그 누가 아이즈원한테 나쁜 마음을 가지고 악플을 달았습니까? 그렇게 한 사람이 있다면 아주 뭇매를 맞았을텐데요. <- 제가 느끼기엔 꽤 있습니다. 이미 벌점 먹고 삭제 된 분들도 계시고 또 이걸 제가 어느 어느 분이 했다라고 얘기해야 하나요? 당사자들이 아니라고 하면 그만이고 아니라고 하실텐데?

[아이즈원,엑스원은 해체해야한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들(저포함)을 악플로 몰아가며 아이즈원에 대한 공격을 그만두라는 사람이 많던데 혹시 그 말씀이신가요?

아이즈원 엑스원은 조작의 산물로 만들어진 그룹이고, 그에 따라 해체됨이 마땅하다 이 주장을 악플로 받아들이시면 그것부터가 잘못되신겁니다.<- 제글 어디에 저 주장을 악플이라고 했나요? 저 주장만 하는게 이해 안되는 상황이라는거죠.
[ 근 한달 사이에 유달리 기사 복붙에 장작불 넣는 분들이 많았던게 사실 입니다.]

글쎄요 이번 음원 사재기 관련해서 엄청나게 기사들이 올라오는데, 그것도 잘못된거라고 하실겁니까?
사안이 큰 만큼 기사가 많이 올라오는거죠. 물론 아이즈원 해체에 관한 자기 의견을 밝힌 분도 많았습니다만, 그건 아이즈원 팬분들도 똑같이 많이 쓰시던데요?<-- 적어도 오늘처럼 이미 올라온 글 본문과 댓글에 링크되어있던 기사를 바로 다시 올리진 않았던거 같은데요?

[정말 편향되게 곡해해서 보고 싶은 부분을 보고 싶은대로 보시는거 같습니다.]
기사 몇개 올라왔다고 아이즈원은 스연게에서 공격받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애잔밍구리님에게 해당되는 말 아닌가요? <-기사 몇개라고 하기엔 너무 많고 댓글은 더 많았던 상황이라서요.
제글은 편향적이겠죠 아주 주관적인 입장에서 봤다고 글에도 썼는걸요?
제글이 주관적이라고 해서 사실이 아닌걸 적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아이즈원 팬 분들은 아마 그냥 스연게에 댓글도 안다실거에요. 괜히 맘상하는일 생길까봐 본인이 글 잘못남겨서 아이즈원 욕만 더 먹일까봐
저도 그럴걸 그랬나봅니다.
Lahmpard
19/12/06 02:0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아뇨. 굉장히 많은 아이즈원 팬분들이 댓글과 글을 쓰고 계십니다. 아이즈원 해체해야한다고 댓글 달았다가 그분들하고 많이 만나봤거든요. 댓글 타래의 끝은 꼭 저는 어느 그룹 팬인지 알고싶어하는 사상검증으로 끝나더군요.

[ 제가 느끼기엔 꽤 있습니다. 이미 벌점 먹고 삭제 된 분들도 계시고 또 이걸 제가 어느 어느 분이 했다라고 얘기해야 하나요? 당사자들이 아니라고 하면 그만이고 아니라고 하실텐데?]

글쎄요? 제가 스연게에 올라온 이번 조작사태 관련글 거의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었는데 멤버들에 대한 인신공격이라거나 악플이라고 할만한 댓글을 본 적은 없는데요. (적어도 벌점을 받지 않은 댓글은)

[제글 어디에 저 주장을 악플이라고 했나요? 저 주장만 하는게 이해 안되는 상황이라는거죠.]
해체해야한다는 주장더러 악플이 아니라고 하신다니 다행이네요. 근데 저 주장만 하는게 이해 안된다는 건 무슨 뜻이신지 이해가 안가네요.

[적어도 오늘처럼 이미 올라온 글 본문과 댓글에 링크되어있던 기사를 바로 다시 올리진 않았던거 같은데요?]
음....그래서 한번 중복기사가 올라왔다는 말씀이신거죠? 그 외엔 중복되는 기사가 올라온적은 없었는데 말이죠.

[기사 몇개라고 하기엔 너무 많고 댓글은 더 많았던 상황이라서요.]

아이즈원에 대한 악플은 도대체 뭘 지칭하시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아이즈원 멤버들에 대한 공격은 PGR에서 절대로 용인되지 않는데요. 그런 댓글이 있었다면 대댓글로 줄줄이 공격을 당해서 눈에 안 띄일수도 없었을텐데.

[제글은 편향적이겠죠 아주 주관적인 입장에서 봤다고 글에도 썼는걸요?제글이 주관적이라고 해서 사실이 아닌걸 적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이 아닌걸 많이 적으셨다고 봅니다.
애잔밍구리
19/12/06 02:44
수정 아이콘
그만 하고 싶네요 자꾸 글을 그렇게 보시고 계시니 더 얘기하는게 소용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악플이 벌점먹고 지워진건 빼고 없다는건 도대체 무슨 셈법인지 모르겠네요.
악플 쓴 분들은 잘 모르죠 본인이 쓴게 악플인지. 나중에 다른 분들이 알려주겠죠. 신고버튼으로 혹은 대댓글로 아예 답없다 싶으면 무관심으로
맥핑키
19/12/06 03:32
수정 아이콘
팬: 팬이라고 밝힘. 존속을 바라거나 해체를 바람

팬 아님: 팬이라고 밝히거나 팬 아니라고 함. 그럼 누구 팬이냐고 물어보면 회피함. 무조건 해체하라고 함 꼴도 보기 싫다고 함


팬: 당연히 관심이 있어서 리플 계속 읽어봄. 리플이 많아질 수 밖에 없음

팬 아님: 팬도 아니고 누구의 팬인지 밝힐수도 없지만 계속 리플을 남김. 이미 본 글인데 리플 읽고 댓글 달려고 자꾸자꾸 클릭함. 팬보다 댓글 더 많이 씀


님들이 무슨 말을 하든 댓글 숫자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팬이라는 분들이 발끈할 수 밖에 없는게 ‘팬은 아니고 관심도 없지만 계속 댓글을 남기는’ 것이 마치 팬보다 스타를 더 잘 아는 안티팬의 행적과 똑같거든요. 스타의 컨텐츠는 소비를 안할건데 관련 기사는 누구보다 열심히 소비함
주전자
19/12/06 05:02
수정 아이콘
(수정됨) 동어반복인데 범죄자 옹호는 그 누구도 안합니다. 팬 아닌 분들이야 안준영이 희대의 사기꾼 범죄자 정도지만 팬들한테는 응원하는 아이돌한테 죽창꽂아 피눈물 나게 만든 놈이예요. 뭐가 좋아서 그놈을 실드치나요?
단순히 아이즈원에게 좋은 방향과 범죄자에게 유리한 방향이 일치했을 뿐입니다. 아이즈원에 조금이라도 피해가 덜 가는 바람이 섞인 다소 비이성적인 추측이었던거겠죠. 아마 조작을 생각할때 안준영을 중심으로 생각하시니 실드친다고 하시는것같습니다. 팬들한테 이사건에서 우선순위는 아이즈원입니다.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요.

또 하나 오해하고 계시는건, 행복덕질만을 위해 해체를 반대하고 있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 이유가 제로라고 하면 물론 그것도 거짓말이죠. 나 즐겁자고 덕질하는건데요. 다만 아이즈원을 위해 팬덤을 유지하고, 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아이들을 응원해주고 있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장담하는데, 멤버들이 활동 안하겠다고, 하기 싫어한다는 오피셜 뜨는 순간 활동 지지 태반은 사라질겁니다.
처음이란
19/12/06 05:53
수정 아이콘
해체요구를 이런식으로밖에 해석을 안하니 위즈원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죠. 진짜 한심해요 위즈원들보면
처음이란
19/12/06 05:57
수정 아이콘
팬아니면 모두 안티라는 그런 2분법적인 생각이 더 그팬덤 이 아티스트욕먹인다는것만 알았으면 좋겠네요. 아저는 팬아니에요 싫어하지도않지만. 채연이 갠팬이고 쥬리1픽이고 저는 채연이 멘탈을위해서라도 빨리해체했으면 좋겠네요. 위즈원들 원하는데로하다가 진짜 애들갈려나갈거같아서 불안불안하네요
미하라
19/12/06 07:55
수정 아이콘
바로 윗댓글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말을 해놓고 "제가 그런 사람이 없다고 말했나요?" 말을 바꾸시면 뭐라 말을 해야될까요...

그리고 가족중 누가 어떤 범죄자 칼에 맞아 목숨이 위태로운데 그 사람 목숨이 위태롭다고 "칼에 찔렀을리 없어. 칼로 사람 찌르면 인생 X되는데 그런짓을 할리가 있겠어? 그냥 칼에 스쳤을뿐이야" 이러는 사람이 대체 있을까요? 만약 본인 주변에 누군가가 어떤 이상한 인간의 칼에 맞았어도 그렇게 생각할수 있으실거 같습니까? 이 상황이 되면 대개는 칼로 찌른 사람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는게 보편적인 사고를 할수있는 사람이 가질수 있는 상식적인 사고죠.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보고 누가 결과론이라고 합니까?
미하라
19/12/06 08:07
수정 아이콘
범법행위를을 까는데 누구 팬인지를 왜 따집니까? 마주작을 이제동 팬들이 와서 까면 안티팬의 음모입니까? 주작투스 조작했다고 인터밀란 팬들이 까면 안티팬들의 음모에요?

아예 겜게에서 조규남 까이는것도 이게 다 그리핀을 견제하기 위한 T1팬들의 음모라고 하시지 그러십니까. 이글에서 본 댓글중 가장 말같지도 않은 글이네요.
Lahmpard
19/12/06 09:37
수정 아이콘
네 뭐 보고싶은것만 보는걸 넘어 상상하시는 수준에 이르시니

쉐도우복싱은 체육관가서 하시길
本田 仁美
19/12/06 09:40
수정 아이콘
미하라 님// 지금 시점에서야 안준영을 믿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이부분은 말을 정확하게 쓰지 못했네요.

아래 드신 예시에서도 칼에 스쳤을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범죄자를 옹호 하는게 아닌 가족이 걱정되는 이유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링크로 주신 시점을 비유하면 칼에 심하게 다쳤는지 아닌지 모르는 상황이고요. 가족이라면 그래도 칼에 다친 사람이 최악은 아닐거라 생각하는게 인지상정입니다. 칼에 맞았다는 말만 들었을때 분노가 먼저 앞서는 사람도 있겠지만 걱정이 앞서는 사람도 있죠. 걱정이 앞서는 사람을 상식적이지 못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19/12/06 09:57
수정 아이콘
팬인데 엠넷 폐국 전까지는 해체 안하고 기간 채웠으면 합니다.
맥핑키
19/12/06 10:30
수정 아이콘
글쎄요 그런 생각을 누가 하는지는 생각을 좀 해 볼 문제 같은데요.
맥핑키
19/12/06 10:31
수정 아이콘
보통의 사람들은 한마디씩 욕하고 가고 침뱉고 가고 그럽니다.
보통의 범주를 잘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처음이란
19/12/06 10:59
수정 아이콘
애들을 얼마나 뻔뻔한 애들로 생각을하면 계속활동을 하라는건지 나참. 뻔뻔도 어지간한 철면피아니면 멘탈 안날라가고 활동못해요. 정말 최소로 생각해도 그런데. 안티는 지금도 있고 해체해도 있고 안해도있겠죠. 논란터지기전에는 없었나요? 있었죠. 그럼에도 안티가하는말이 말도안되는 소리하면 그냥 무시하는거고 그런거에 멘탈 별로 안나가죠.
근데 계속활동하면 그냥 그안티들한데 물어뜯기라고 던져주는거고 개들이하는 말이 없는 말이아닌이상 멘탈 갈려나가는건 눈에 훤한데
위즈원은 애들위한다는소리하면서 애들 벼랑으로 모는거죠.
미하라
19/12/06 14:40
수정 아이콘
정도를 넘어선 짓거리를 하니까 한마디 욕으로 안끝나고 침한번 뱉는걸로 안끝난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걔들이 접대만 받았으면 님 말대로 보통의 사람들은 한마디 욕하고 끝냈을거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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